문화
Home >  문화

실시간뉴스
  • 조인클래식, DM홀‧체임버홀에서 열리는 '박재연' 피아노 독주회
    [동국일보] 박재연 피아노 독주회가 오는 4월 17일(금) 오후5시 광주DM홀과 5월 3일(일) 오후3시 서울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열린다.바흐(1685-1750) 파르티타 1번(Partita No.1 in B flat Major, BWV 825), 쇼팽(1810-1849)의 안단테 스피아나토와 대 폴로네이즈(Andante spianato and Grand Polonaise, Op.22), 리스트(1811-1886)의 위로 3번(Consolation No.3, S.172)과 폴로네이즈 2번(Polonaise No.2, S.223/2), 에스토니아 작곡가 아르보 페르트(1935~)의 알리나를 위하여(Für Alina)를 포함한 미니멀리즘 대표 작품들을 연주한다.또한, 피아니스트 박재연은 선화예술 고등학교 재학시 수석, 서울대 기악과를 장학입학, 우등졸업하고, 텍사스 오스틴 대학에서의 석‧박사 전 과정을 장학생으로 수학하였다.    아울러, 국내외 수많은 연주에 연속 초청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 왔으며 현재 조선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피아노 교수법학회, 한국 피아노 듀오협회, 한국 피아노 학회 이사를 맡고 있다. 한편, 이번 독주회는 조인클래식이 주최하고 조선대학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동문회, 텍사스 오스틴 주립대학 동문회가 후원한다. (공연문의는 조인클래식 02-525-6162)  
    • 문화
    • 공연
    2020-04-16
  • JTBC, ‘방구석1열’ 한국 영화계의 거장 임권택 감독, 배우 김명곤 출연
      [동국일보] 5일 방송된 JTBC ‘방구석1열’에는 방송 100회를 맞이해 한국 영화계의 거장 임권택 감독과 배우 김명곤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임권택 감독의 ‘짝코’와 ‘서편제’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최근 진행된 ‘방구석1열’의 녹화에서 주성철 기자는 ‘짝코’에 대해 “처음으로 인간적인 모습의 빨치산을 그린 작품으로 ‘웰컴 투 동막골’ ‘공동경비구역 JSA’ ‘공조’의 원조 격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김명곤 배우는 “다른 어떤 영화들보다 이념을 넘어선 우리 민족의 비극을 깊이 있게 다룬 작품”이라고 극찬했다.또한, 임권택 감독은 영화 인생의 전환점이 된 작품 ‘족보’에 대해 “할리우드 영화를 좇으며 1년에 5편을 찍을 정도로 많은 작품을 찍고 나니, 할리우드 영화의 그늘로부터 벗어나서 우리 민족의 이야기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 10년간의 노력 끝에 ‘족보’를 제작한 후에야 할리우드 영화로부터 해방됐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한편, 임권택 감독은 봉준호 감독의 아카데미 수상에 대해 “한국인이 세계 수많은 좋은 영화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작품을 만들고 있다는 것을 증명해냈다. 사실 ‘살인의 추억’ 때부터 ‘언제 일을 내겠구나’라고 생각할 정도로 눈에 띄었던 후배 감독이다”라고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 연예
    • 방송
    2020-04-06
  •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영화 '헌티드 파크', 5월 개봉 확정
    [동국일보] 제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초청되어 뜨거운 반응을 모은 영화 '헌티드 파크'가 5월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제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초청작 '헌티드 파크'가 5월 개봉 확정과 함께 극강의 공포를 예고하는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헌티드 파크'는 토시마엔 놀이공원에 가게 된 ‘사키’와 친구들이 토시마엔 괴담의 금기를 어긴 뒤 저주에 빠져드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꿈과 희망의 장소인 놀이공원이 음산하게 느껴져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엘도라도’라고 써져 있는 회전목마 위로 떼를 지어 날아다니는 새들의 모습은 긴장감을 상승시킨다. 어두운 하늘과 상반되게 밝은 불빛으로 가득한 회전목마는 묘한 이질감을 느끼게 만들고, 회전목마 앞에 서있는 귀신의 모습은 금기를 어긴 자들에게 어떤 저주가 시작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함부로 그곳에 가지 마라”라는 카피는 과연 놀이동산에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내며 모두에게 기쁨을 주는 장소인 놀이동산이 공포의 장소로 바뀔 수 있다는 것을 암시, 현실 공포를 느끼게 한다. 한편, '헌티드 파크'는 일본 최고 아이돌 그룹 AKB48 출신 키타하라 리에, 그룹 슈퍼걸즈 출신 아사카와 나나, 그리고 떠오르는 신예 배우 코지마 후지코, 마츠다 루카, 코미야 아리시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다. 
    • 연예
    • 스타
    2020-04-03
  • 세월호’의 진실을 감추기 위한 천 개의 거짓말, 영화 '유령선' 4월15일 개봉
    [동국일보] 세월호 침몰 원인에 대해 과학으로 다루며 정치시사 다큐멘터리 영화 사상 최다 관객 기록을 세운 ‘그날, 바다’의 스핀오프 영화 ‘유령선’이 4월 15일 개봉한다. 영화 ‘유령선’은 세월호의 항로를 기록한 AIS를 누가, 어떻게, 왜 조작했는지에 대해 합리적 의심과 과학적 가설로 증명하는 추적 다큐멘터리이다. ‘그날, 바다’를 제작한 김어준 총수와 김지영 감독이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 6주기, 다시 추모의 달을 맞아 아직도 밝혀지지 않은 진실, 반드시 밝혀야 하는 사실에 대한 멈춰서는 안 될 진상규명을 다시 한 번 제기한다. 2018년 개봉해 54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화제를 모은 영화 ‘그날, 바다’는 항로 구성만 6개월, 4년에 걸쳐 정부가 내놓은 세월호 AIS 데이터 전체를 분석했고 누군가 조작한 데이터라는 결론을 내렸다. 개봉 이후 제2기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에 전달하기 위한 AIS 데이터 조작 증거들을 정리하던 중 조작의 기획자를 추적할 수 있는 단서를 발견한다. 정부 관제센터가 보관하고 있던 참사 당일 운항한 1천 척이 넘는 선박들의 AIS 데이터에서 존재할 수 없는 데이터 16만개의 가짜 기록을 찾은 것이다.    심지어 중국 선전시 한복판을 운항했다는 스웨덴 선박 정보까지 포함되어있는 이 데이터들은 AIS 기술자에 의해 유령선에서 만들어진 것임을 확인하게 된다. 영화 ‘유령선’은 데이터 조작을 지시한 기획자는 누구이며 어디에서 어떻게 유령선을 만들었는지를 AIS와 GPS 등 데이터를 근거로 한 과학적 분석과 증거로 보여주고 이를 뒷받침하는 전문가의 인터뷰로 검증을 거쳐 신뢰를 더한다.    특히 이 과정을 3D 모델링과 CG 그래픽으로 구현된 세련된 화면으로 선보여 완성도 높은 다큐멘터리를 탄생시켰다.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 ‘나의 아저씨’, 뮤지컬 ‘빅 피쉬’,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콜’까지 스크린, 안방, 무대를 종횡무진 넘나들며 맹활약하는 배우 박호산이 내레이션으로 참여했다. 한편, 공개된 ‘유령선’의 티저 포스터는 AIS 데이터들로 이루어진 세월호의 모습과 “‘세월호’의 진실을 감추기 위한 천 개의 거짓말”이라는 문구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 연예
    • 스타
    2020-04-03
  • CJ문화재단, 실시간 스트리밍 콘서트 ‘튠업 라이브 스테이지’ 개최
    [동국일보] CJ그룹의 문화공헌사업을 하고 있는 CJ문화재단(이사장 이재현)이 코로나 19로 활동이 위축된 인디 뮤지션들과 그 팬들을 위해 실시간 스트리밍 형태의 콘서트 ‘튠업 라이브 스테이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CJ문화재단은 지난 2010년부터 다양한 장르 인디 뮤지션의 음악 활동 및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서울 마포구 소재 CJ아지트 광흥창 공연장에서 다채로운 콘셉트의 ‘튠업 스테이지’를 운영해 좋은 반응을 얻어 왔다. 하지만 최근 ‘사회적 거리 두기’에 동참하며 오프라인 공연을 중단하게 됐고, 사회 전반적으로 다수의 공연이 취소되거나 연기되어 인디 뮤지션들의 활동이 어렵게 되자 언택트 공연이면서 튠업 스테이지의 온라인 버전인 ‘튠업 라이브 스테이지’를 기획하게 됐다고 재단 측은 설명했다. 그 첫 번째 무대는 오는 4일 토요일 저녁 8시 유튜브 ‘아지트 라이브’에서 진행되는 1인 싱어송라이터 데이먼스 이어의 콘서트로 꾸며질 예정이다. 소년미 넘치는 외모와 상반된 성숙한 음색이 매력이라고 평가 받는 그는 지난 해 튠업 20기로 선정된 이래 소속사가 없음에도 각종 온∙오프라인 공연은 물론 ‘유희열의 스케치북’ 등 방송 프로그램까지 출연하며 매우 활발한 음악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CJ문화재단과 공동 기획한 이번 공연에서 데이먼스 이어는 90분 동안 자신의 곡 ‘유어스(Yours)를 포함한 다양한 곡들을 오리지널 버전 및 이번 콘서트를 위해 편곡한 버전 등으로 다채롭게 선보인다.    해당 시간 ‘아지트 라이브(https://www.youtube.com/CJculture)’ 채널에 접속한 누구나 무료로 공연을 감상할 수 있으며 실시간 채팅으로 뮤지션과 소통도 가능하다.또한, CJ문화재단 관계자는 “CJ아지트 공연장과 아지트 라이브 유튜브 채널은 평소에도 뮤지션들과 다양성 음악을 사랑하는 음악 팬들의 소통을 돕는 창구로 각각 역할을 해왔지만 이번 코로나 19 사태를 계기로 두 플랫폼의 특성을 결합해 더 실질적이고 창의적인 지원을 하고자 한다”며 “뮤지션들에게 많은 성원과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CJ그룹은 문화재단 외에도 CJ나눔재단이 주요 계열사 인프라 및 CSR활동과 연계해 아동∙청소년에게 문화 체험∙창작교육을 지원하는 ‘문화꿈지기’ 사업에 나서는 등 아동부터 청년까지 젊은이 누구나 문화로 성장하고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그룹 차원에서 다양하게 제공하고 있다.
    • 연예
    • K-pop
    2020-04-03
  • 문화체육관광부,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 문학상 수상 작가 축전
    [동국일보] 문화체육관광부 박양우 장관은 3월 31일(현지 시각) 한국 그림책 작가로는 최초로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 문학상(아스트리드 린드그렌상)을 수상한 백희나 작가에게 축하와 격려의 뜻을 전달했다.이는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상은 세계적인 캐릭터 ‘말괄량이 삐삐’를 탄생시킨 스웨덴 여성 동화작가인 아스트리드 린드그 (1907∼2002)을 기리고자 스웨덴 정부가 2002년 제정한 상으로 어린이를 위한 문학 활동을 하는 작가에게 시상한다.또한 박양우 장관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한국 그림책의 작품성과 대중성을 전 세계에 알리고, 세계 속에 한국의 출판물, 나아가 한국 문화의 위상을 드높여준 쾌거를 일구어낸 백 작가께 감사를 드린다.”라고 밝혔다.한편, 백희나 작가는 인형과 소품, 세트를 직접 만들고 조명까지 곁들여 하나의 무대를 연출한 뒤 사진을 찍는 방식으로, 첫 작품을 비롯해 지금까지 달 샤베트, 장수탕 선녀님, 알사탕, 나는 개다 등 그림책 13권을 출판했다.
    • 문화
    2020-04-03

실시간 문화 기사

  • 다시 돌아온 연극 '운빨로맨스', 캐스팅 전격 공개
    [동국일보] 자신이 불운하다고 믿어 미신과 점을 믿는 여자 '점보늬'와 운명은 개척하는 것이라고 믿는 짠돌이 '제택후'의 달콤하면서도 짭짤한 연극 '운빨로맨스'가 1년만에 돌아온다.이에, 네이버웹툰과 드라마를 원작으로 하여 2017년 첫 선을 보인 연극은 개막과 동시에 최단기간 10만관객을 돌파하는 등 대학로를 대표하는 로맨틱코미디로 자리잡았으며,    연극 초연 당시 신소율, 허정민을 비롯하여 지금까지 맹승지, 허영지, 박슬기 등 브라운관 안팎으로 다양하게 활약하고 있는 배우들이 대거 출연했다.   특히, 맹승지는 이번시즌에도 출연을 확정하여 보듬어주고 싶은 보늬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극대화할 예정이며 이미 사랑스러운 점보늬의 매력을 관객들에게 선보였던 김규림, 박미리, 박서원도 함께 출연을 확정했다.또한, 자린고비 정신으로 점보늬가 사는 건물의 새로운 건물주가 된 호랑이띠 숫총각 제택후 역할에는 서태원, 오근욱이 캐스팅됐으며 제택후의 절친이자,    점보늬가 사는 건물의 카페 사장 한량하 역에는 김종찬, 서태이가 제택후를 짝사랑하는 노월희 역에는 김은지, 이상희가 출연한다.아울러, 이번 시즌 출연하는 전 배우가 이미 지난 시즌까지 한번 이상씩은 출연했던 배우들인 만큼 공연 자체에 대한 높은 애정과 캐릭터에 대한 이해도로 공연의 달콤한 분위기를 극대화할 예정이다.한편, 제작사 DPS컴퍼니의 노희순 대표는 "힘든시기지만 전 시즌부터 운빨로맨스를 가득 채워줬던 배우들이 다시 한 번 의기투합 해주어 든든한 마음으로 공연을 준비할 수 있게 됐다"면서,    "다가오는 봄 날씨 만큼이나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공연을 선사하기 위해 연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 문화
    • 공연
    2021-04-16
  • 영화 '마크맨', 4월 28일 개봉 메인 포스터 공개
    [동국일보] 액션 레전드 리암 니슨의 새로운 매력으로 북미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를 차지한 '마크맨'이 4월 28일 국내 개봉을 확정하며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이에, 영화 '마크맨'은 베테랑 사격수였던 은퇴한 군인 '짐'(리암 니슨)이 마약 카르텔에게 쫓기는 소년을 지키기 위해 다시 총을 들고 길을 나서는 추격 로드 액션으로,    북미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면서 사상 초유의 팬데믹 상황 속에서도 흥행 저력을 과시한 바 있다.    특히, 더 이상의 수식이 필요 없는 액션 레전드 리암 니슨과 '클린트 이스트우드' 사단의 만남이 화제이다.또한, 메가폰을 잡은 로버트 로렌즈 감독은 아카데미 4관왕 '밀리언 달러 베이비'와 아카데미 최우수 작품상 후보에 오른 '아메리칸 스나이퍼', '미스틱 리버' 등을 제작하면서 할리우드의 명작제조기로 정평이 나 있으며,   이처럼 최고의 제작진과 손잡은 리암 니슨의 새로운 액션에 국내 관객들의 기대가 날로 커지고 있다.이어,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예비 관객들의 기대에 부응하듯 카리스마 넘치는 명사수로 변신한 리암 니슨의 모습이 담겨 있으며 그는 장총을 쥔 채 흔들림 없는 자세로 매서운 눈빛을 보여 단번에 시선을 집중시킨다.아울러, 독보적인 존재감과 액션 레전드다운 품격을 드러내는 리암 니슨의 모습이 '모든 것을 걸고 끝까지 지킨다'라는 카피와 어우러져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전개가 펼쳐질 것을 예측하게 한다.한편, 그간 분노에 찬 복수의 화신과도 같은 모습을 선보였던 리암 니슨이 소년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건 백전노장 명사수의 모습을 어떻게 표현해낼지 호기심이 고조되면서 격이 다른 신상 액션을 선보일,    리암 니슨의 카리스마를 만날 수 있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한 '마크맨'은 오는 4월 28일 개봉해 관객들과 만난다.  
    • 문화
    • 영화
    2021-04-09
  • '피아니스 임현정 콘서트', 3월 25일 티켓 오픈
    [동국일보] 오는 5월 7일 롯데콘서트홀에서 개최되는 '피아니스 임현정 콘서트' 티켓 오픈이 3월 25일 오후 2시 인터파크, 롯데콘서트홀에서 티켓 오픈 됐다.이에, '피아니스트 임현정 콘서트'는 역사상 최연소 베토벤 소나타 전곡 음반을 발매해 한국인 최초 빌보드 클래식 차트 1위에 올랐던 피아니스트 임현정이 리스트 초절기교 에튀드 전곡을 선사할 예정이다.특히, 피아니스트 임현정은 3세에 음악을 배우기 시작했고 12세에 프랑스 유학길에 올라 콩피에뉴 콘서바토리 최연소 수석 조기 졸업했으며 루앙 국립 콘서바토리 최연소 수석 조기 졸업으로,    세계에서 가장 역사가 깊은 파리 고등 국립 음악원에 최연소 입학 및 최연소 수석 졸업했다.또한, 역사상 한국인 최초로 빌보드 클래식 종합 차트 1위와 아이튠즈 클래식 차트 1위를 하면서 클래식계의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아울러, 로얄 알버트홀에서 데뷔하여 로얄 스코틀랜드 국립 오케스트라, 로얄 리버풀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뮌헨 심포니, 시애틀 심포니 오케스트라, 필라델리아 챔버 오케스트라, 취리히 챔버 오케스트라 등,    전 세계 우수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하며 현재도 폭넓은 왕성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음악과 영성에 관한 에세이도 출간하면서 스위스 최고 신문사인 '르 템프(Le Temps)'에 스위스를 움직이는 100인에 선정됐고 한국인 최초 스위스 국제 문화상을 수상했으며,스위스에 머물면서 해외 활동에 주력했던 그녀가 오랜만에 국내 팬들과의 만남이라 매우 기대가 된다.  
    • 문화
    • 공연
    2021-03-25
  • 영화 '아이카', '정성일 평론가 스페셜 GV' 확정
    [동국일보] 제71회 칸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작 '아이카'가 3월 22일 정성일 평론가와 함께하는 스페셜 GV를 확정했다.이에, 영화 '아이카'는 갓 낳은 아기를 두고 병원에서 도망친 20대 이주여성 아이카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특히, 장편 데뷔작인 '툴판'으로 제61회 칸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 대상을 차지한 세르게이 드보르체보이 감독과 배우 사말 예슬라모바가,    10년 만에 만난 두 번째 작품으로 타국에서 힘겹게 살아가는 이주민의 현실을 사실적으로 담았다.   또한, 키르기스스탄 출신인 '아이카'는 자신만의 인생을 개척하겠다는 꿈을 갖고 모스크바로 넘어오게 되며 재봉 가게를 열고자 사채업자에게 큰돈을 빌리지만 일은 생각처럼 풀리지 않고 남은 건 빚 독촉 전화뿐이다.이어, 일자리를 뺏기지 않기 위해 갓 낳은 아이조차 미련 없이 두고 도망치는 '아이카'의 모습은 관객들의 가슴에 서늘한 아픔을 남긴다.아울러, 인생의 막다른 길목에서도 매일의 삶을 포기하지 않는 강인한 여성을 연기해 칸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차지한 사말 예슬라모바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가 치솟고 있으며,이처럼 씨네필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아이카'가 개봉을 맞이해 3월 22일 월요일 오후 6시 30분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정성일 평론가와의 스페셜 GV를 진행한다.한편, 정성일 평론가는 "모스크바의 눈밭 길을 쉬지 않고 돌아다니는 소녀 아이카의 무거운 발걸음이 당신의 심금을 쥐어짤 것이다"라고 한 줄 평을 전하며 우리 주변에 있지만 알지 못했던 이주민들의 실상과,    이를 조명하는 세르게이 드보르체보이 감독의 연출, 사말 예슬라모바의 연기에 대한 깊이 있는 해석의 시간을 예고했다.끝으로, '아이카' 스페셜 GV 예매는 3월 13일부터 시작하며 자세한 내용은 메가박스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고 외면당한 현실에 대한 각성과 마음을 흔드는 묵직한 감동을 선사할 영화 '아이카'는 3월 25일 개봉한다.  
    • 문화
    • 영화
    2021-03-15
  •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 3.17일 리마스터링 개봉
    [동국일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강제규 감독과 장동건, 원빈 주연의 역대 두 번째 천만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를 극장에서 다시 만날 수 있게 됐다.   이에, '태극기 휘날리며'는 오는 3월 17일 디지털 리마스터링 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한다.특히,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는 6.25 전쟁을 배경으로 엇갈린 형제의 비극적인 운명과 희생당하는 가족사를 그린 드라마로 2004년 개봉 당시 '쉬리'의 강제규 감독과,    최고의 대세 배우 장동건, 원빈의 만남으로 주목받았으며 전국민적인 신드롬을 불러모았다.    또한,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인정받으면서 '실미도'에 이어 두 번째로 천만 관객을 동원하며 한국영화 르네상스의 서막을 열었던 '태극기 휘날리며'의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참혹한 전쟁의 한복판에서 살아남기 위한 두 형제의 결연함과 절박한 모습이 드라마틱하게 그려졌다.   이어, 여기에 "우린 반드시 살아서 돌아가야해"라는 명대사 카피는 비장한 분위기로 가슴 뜨거운 이야기를 예고했으며 17년 만의 극장 개봉으로 화제를 모으는 '태극기 휘날리며'는,    CGV가 2000년대 전후 개봉한 한국영화를 극장에서 다시 개봉하는 '시그니처K' 상영관의 첫 작품으로 의미를 더한다.   아울러, '태극기 휘날리며'는 IPTV, 온라인 VOD, OTT 서비스 등 영화 서비스 플랫폼 어디에서도 영화를 볼 수 없었기에 더욱 높은 관심이 예상되며,    최고의 배우 장동건, 원빈 두 배우의 눈부신 열연을 스크린으로 다시 만날 수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한편, 이번 개봉은 디지털 리마스터링 복원으로 향상된 화질과 음질을 통해 영화를 본 관객들에게는 다시 한번 잊지 못할 감동과 영화를 보지 못한 젊은 관객들에게는 새로운 영화 보기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끝으로, 2000년대 한국영화 르네상스의 포문을 연 작품이자 우리 모두의 가슴 속에 영원히 기억되는 명작 '태극기 휘날리며'는 오는 3월 17일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 문화
    • 영화
    2021-03-10
  • '디지털 생활사 기록 보관 사업' 기록가 모집
    [동국일보] 문화체육관광부는 (협)아카이빙네트워크연구원(대표 손동유)과 함께 일상과 공동체에 대한 의식을 확산하고 지역의 문화자원을 확보하기 위해,    3월 5일부터 19일까지 '디지털 생활사 기록 보관(아카이빙)' 사업에 참여할 생활사 기록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에, 문체부는 지역의 가치 있는 생활사와 미시사를 기록하고 보존해 건강한 공동체를 실현하고 지역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올해부터 새롭게 '디지털 생활사 기록 보관(아카이빙)' 사업을 추진한다.특히, 청년, 경력단절 여성 등을 지역주민 생활사 기록가로 양성하는 것을 통한 가치 있는 미시사 기록 및 문화콘텐츠 창작‧제작의 활성화가 기대된다.또한, 150명을 선발하는 이번 공모에서는 구술채록을 위한 기초적인 교육을 통해 생활사 기록가를 양성할 계획으로 생활사 기록가 선발 시 청년과 경력단절 여성을 우대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교육과 구술채록을 위한 인터뷰의 전 과정에서 방역 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할 방침이다.이어, 현재 구축하고 있는 지역문화통합정보시스템과 연계해 생활사 기록가들이 수집한 기록물(구술채록, 이미지, 영상, 녹취 등의 다양한 자료)이 코로나19 등 시대상을 반영한,    독창적인 문화콘텐츠(애니메이션, 공연물 등) 창작‧제작으로 이어지도록 계속 지원할 계획이다아울러, 공모 신청서는 (협)아카이빙네트워크연구원을 통해 접수하며 서류심사와 면접 등을 통해 선발한 최종합격자는 4월 6일(화)에 발표할 예정이다.한편,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 사업으로 가치 있는 미시사를 기록하는 것은 물론 전국 단위로 수집한 생활사 기록물을 체계적으로 전산화하고 관리하여,    다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사진출처 = 아카이빙네트워크연구원)  
    • 문화
    • 문화일반
    2021-03-07
  • 영화 '아수라도', '이설구'의 강렬한 변신 예고
    [동국일보] 지난해 '범털'로 활약한 배우 이설구가 '아수라도'를 통해 또 한 번의 강렬한 변신을 예고하며 장광, 이원종과 함께 묵직한 앙상블을 완성해 눈길을 모은다.이에, 악인들의 세계를 강렬하게 그린 '아수라도'에서 장광, 이원종과 함께 강렬한 아우라를 뽐낼 배우 이설구가 이목을 집중시켰고 영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으로 영화계에 데뷔한 이설구는,    '친구, 우리들의 전설'(2008), '불꽃처럼 나비처럼'(2009), '악마를 보았다'(2010), '밀정'(2016) 등 액션 장르에서 활약했다.또한, 지난해에는 '범털'에서 주연으로 활약하여 약 20년 연기 생활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발휘했으며 '범털'은 바깥세상처럼 돈과 힘 있는 자가 군림하는 불공정한 시스템이 깔린 교도소의 사회 기만적인 민낯을,    시원하게 까발리는 이야기로 조직폭력배 두목이자 교도소 내의 일인자로 불리는 '범털'을 맡아 액션까지 모두 소화했다.   아울러, 그런 그가 '아수라도'를 통해 또 한 번의 조직 보스 캐릭터로 관객과 만나며 '아수라도'는 법과 원칙도 통하지 않는 악명 높은 제3교도소에서 제각기 다른 욕망을 가진 악인들이 펼치는 전쟁을 그린 범죄 액션으로,    앞서 '범털'로 선보인 캐릭터가 사내들의 진한 우정과 의리를 보여줬다면 이번 작품에서는 다른 조직 보스들도 무서워하는 일인자이자 교도소장의 눈엣가시로서 갈등을 겪는 인물을 보여준다. 한편, 그동안 다양한 장르에서 단역에서 조연으로 주연까지 맡으면서 쌓아온 액션 실력을 발휘하여 장광, 이원종과 함께 묵직한 존재감을 뽐낼 예정이며,    무자비한 악인들의 핏빛 전쟁을 담은 범죄 액션 '아수라도'는 3월 18일 개봉 예정이다.  
    • 문화
    • 여행
    2021-03-05
  • 문화재청, '환수 문화재 기념우표 발행' 지원
    [동국일보] 문화재청은 정부혁신과 적극행정의 하나로 정부기관 간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의 환수 문화재 기념우표(4종) 발행을 지원했다고 밝혔다.이에, 국외에 있는 우리 문화재의 환수와 현지 활용 등을 담당하고 있는 국외소재문화재재단에 따르면 현재 국외에 있는 문화재는 21개국에 약 19만 3,000여 점이며 이중 환수된 문화재는 12국 1만 838점이다.또한, 이번에 기념우표로 발행되는 환수 문화재는 경주 얼굴무늬 수막새(박일훈), 개성 경천사지 십층석탑(헐버트, 베델), 명성황후 옥보(조창수), 청자 모자원숭이모양 연적(전형필) 등 총 4종으로,    환수 과정에서 개인 차원의 노력이 반영되어 있는 문화재들이라서  그 가치가 더욱 빛을 발한다.  아울러, 환수 문화재 기념우표는 26일 우정사업본부에서 총 75만 2000장이 발행됐으며 가까운 우체국을 방문하거나 인터넷 우체국에 신청하면 구매할 수 있다.한편, 문화재청은 "앞으로도 환수 공로자를 기억하고 홍보하기 위해 환수 우표 제작 지원을 포함하여 홍보책자 제작, 감사패 증정 등 다각적인 공로자 예우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 문화
    • 문화일반
    2021-02-27
  • 리메이크작 '유어 아이즈 텔', 3월 11일 개봉 확정
    [동국일보] 소지섭, 한효주 주연의 감성 멜로 '오직 그대만' 리메이크작 '유어 아이즈 텔'이 오는 3월 11일 개봉을 확정하고 로맨틱 포스터 공개와 함께 메인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이에, 이번에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글로벌 아티스트 BTS의 주제곡 'Your eyes tell'의 고운 멜로디와 감성적인 비주얼이 단번에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또한, 불의의 사고로 시력을 잃어가는 '아카리'와 어두운 과거로 인해 마음을 닫아버린 '루이'가 운명적으로 만나는 모습은 설렘 가득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주는 관계로,    사랑을 이어가던 그들에게 피할 수 없는 어두운 과거의 그림자가 드리우는 모습은 과연 그들이 시련을 딛고 눈부신 사랑의 결실을 이룰 수 있을지 궁금증을 고조시킨다.아울러, 원작 '오직 그대만'이 입증한 절절한 사랑 이야기와 '양지의 그녀',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나다'를 연출한 감성 장인 미키 타카히로 감독의 감각적인 영상미 그리고 BTS 멤버들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돋보이는 주제곡이 '유어 아이즈 텔'을 완성해 올봄 최고의 로맨스 영화로서 관객들에게 자리매김할 것을 기대케 한다. 한편, 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감성 로맨스 '유어 아이즈 텔'은 오는 3월 11일 개봉 예정이다.  
    • 문화
    • 영화
    2021-02-24
  • 영화 '미션 파서블', 뜨거운 반응과 함께 1위 등극
    [동국일보] 충무로 대세 배우 김영광과 이선빈의 웃음 샐 틈 없는 코믹 티키타카로 주목받고 있는 영화 '미션 파서블'이 개봉일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장기 흥행의 시작을 알렸다.이에, '미션 파서블'은 선입금 후업무 흥신소 사장 '우수한'과 열정 충만 비밀 요원 '유다희'가 무기 밀매 사건 해결을 위해 전략적으로 공조하다 벌이는 아찔한 코믹 액션영화이다.또한, 개봉 전부터 김영광과 이선빈의 코믹 케미스트리와 '안 되면 되게 하는' 긍정 에너지로 예비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미션 파서블'이 개봉 첫날 26,00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당당히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면서 영화 '미션 파서블'을 향한 뜨거운 반응을 입증했고 박스오피스 성적으로 인해 관객 수가 증가하는 주말의 추이에 귀추가 주목된다.   아울러, 개봉일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정말 오랜만에 영화관에서 본 영화인데, 너무 좋았고 스토리도 너무 재미있었어요!"라는 리뷰와 "영화가 너무 재미있어서 웃느라 시간 가는줄 몰랐습니다"등의 호평으로,    아직 영화를 보지 못한 관객들을 극장으로 이끄는 것은 물론이고 이미 영화를 본 관객들의 N차 관람 욕구까지 자극하여 흥행을 이끌고 있다. 한편, 이처럼 개봉일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흥행 청신호를 밝힌 영화 '미션 파서블'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 문화
    • 영화
    2021-02-19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