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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일보] 최근 장마와 태풍으로 도로 곳곳에 '포트홀(도로파임현상)'을 곳곳에서 만날 수 있다. 

 

이에, 포트홀로 인한 타이어 파손 등 사고가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차량이 빠르게 이동하는 고속도로에서 타이어 펑크가 났을 시 2차 사고 등의 위험이 크기 때문에 다음 안전 대처법을 꼭 기억해야한다.

 

타이어 펑크났을 때 안전 대처법 3단계
1. 급브레이크를 밟지 않는다.
2. 핸들을 꽉 잡아 진행방향 유지한다.
3. 서서히 속도를 줄이며 안전한 장소로 이동한다.

급브레이크, 왜 안될까?
타이어가 펑크난 상태에서 급브레이크를 밟게 되면 타이어가 휠에서 이탈하여 타이어가 벗겨진 쪽으로 무게 중심이 쏠리면서 차체 제어가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사고 또는 고장 차량을 가까운 안전지대까지!…고속도로 무료 긴급 견인 서비스
고속도로에서 대기하고 있는 사고차량의 2차 사고를 막기 위해 안전지대(휴게소.영업소.쉼터)까지 무료로 견인해주는 서비스이다.


<이용방법>
- 한국도로공사 콜센터 1588-2504
- 스마트폰 앱 '도로이용불편 척척해결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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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 중 '타이어 펑크났을 때' 안전 대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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