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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일보] 박재연 피아노 독주회가 오는 4월 17일(금) 오후5시 광주DM홀과 5월 3일(일) 오후3시 서울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열린다.

바흐(1685-1750) 파르티타 1번(Partita No.1 in B flat Major, BWV 825), 쇼팽(1810-1849)의 안단테 스피아나토와 대 폴로네이즈(Andante spianato and Grand Polonaise, Op.22), 리스트(1811-1886)의 위로 3번(Consolation No.3, S.172)과 폴로네이즈 2번(Polonaise No.2, S.223/2), 에스토니아 작곡가 아르보 페르트(1935~)의 알리나를 위하여(Für Alina)를 포함한 미니멀리즘 대표 작품들을 연주한다.

또한, 피아니스트 박재연은 선화예술 고등학교 재학시 수석, 서울대 기악과를 장학입학, 우등졸업하고, 텍사스 오스틴 대학에서의 석‧박사 전 과정을 장학생으로 수학하였다. 

 

아울러, 국내외 수많은 연주에 연속 초청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 왔으며 현재 조선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피아노 교수법학회, 한국 피아노 듀오협회, 한국 피아노 학회 이사를 맡고 있다.


한편, 이번 독주회는 조인클래식이 주최하고 조선대학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동문회, 텍사스 오스틴 주립대학 동문회가 후원한다. (공연문의는 조인클래식 02-525-6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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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클래식, DM홀‧체임버홀에서 열리는 '박재연' 피아노 독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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