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
[동국일보] 베트남 메기, 새우 등 수출이 상승세다.

올해 상반기 베트남 메기의 對EU 수출액은 전년동기대비 95% 증가한 7,680만 달러를 기록했다.

유럽연합(EU) 국가 중 네덜란드가 작년에 이어 베트남 메기 수출액 1위를 차지했다.

멕시코, 이집트, 태국 등 국가로의 베트남 메기 수출이 증가세다.

멕시코의 수출액은 전년동기대비 70% 증가한 4,560만 달러 기록 했다.

상반기 베트남 수산물 최대 수출국은 미국이다.

對美 베트남 수산물 수출액은 전년동기대비 23% 증가한 11억 달러를 기록했다.

미국은 베트남 새우를 전년동기대비 32% 증가한 3억 9천만 달러 어치를 수입하며 베트남 새우 수입국 1위를 기록했다.

상반기 미국은 베트남 민물메기 수입이 전년동기대비 131% 증가하였으나 중국에 이은 2위를 기록했다.

올해 베트남의 對美수산물 수출액은 전년대비 25% 증가한 약 25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출처:https://en.vietnamplus.vn/seafood-export-takes-larger-bite-out-of-foreign-markets/231649.v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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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협회, 베트남 상반기 수산물 수출 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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