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
[동국일보] 2022년 2/4분기 베트남 국내총생산(GDP)은 전년동기대비 7.72% 성장할 전망이다.

이는 2011-2021년 동기 성장률보다 높은 수치다.

앞서 베트남의 1/4분기 GDP 성장률은 5.03%를 기록했다.

1월부터 6월까지의 총 GDP 성장률은 6.42%로 전망된다.

2020년 1/4분기(2.04%)와 2021년 1/4분기(5.74%) 성장률보다 높은 수치다.

가공 및 제조업, 소비재 판매, 수출업 등의 분야에서 성장세가 두드러진다.

농림어업 부문은 3.02% 성장하여 전체 성장률에 4.56%의 비중을 차지했다.

공업 및 건설업 부문은 8.87% 성장하여 46.85%의 비중을 차지했다.

서비스업 부문은 8.56% 성장하여 48.59%의비중을 차지했다.

최종소비지출은 전년동기대비 7.32% 증가했다.

재화 및 서비스 수출과 수입은 각각 12.33%, 4.88% 증가했다.

베트남의 상반기 경제구조는 농림어업(11.05%), 공업 및 건설업(39.3%), 서비스업(40.63%)으로 구성되어있다.

[출처:https://en.vietnamplus.vn/vietnams-gdp-expands-772-in-second-quarter-of-2022/231870.v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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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협회, 올해 2/4분기 베트남 GDP 성장률 7.72%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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