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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팬텀싱어4' 콘서트 리베란테X포르테나, 서울 첫 공연 성료!…"감동과 전율의 하모니"
    '팬텀싱어4' 콘서트 [동국일보] '팬텀싱어4' 콘서트 Libelante X Forténa 서울 공연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JTBC '팬텀싱어4'의 우승팀 리베란테(김지훈, 진원, 정승원, 노현우)와 준우승팀 포르테나(이동규, 오스틴 킴, 서영택, 김성현)가 출연하는 전국투어 콘서트의 첫 공연이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3일간 총 3회 개최됐다. 관객들의 폭발적인 함성과 함께 등장한 팬텀싱어 8인은 웅장한 화음이 돋보이는 단체곡 'Stella'로 화려한 막을 열었다. 리베란테와 포르테나 멤버들은 오랜만에 만난 관객들에게 각각 개성 있는 개인 인사를 전하며 반가움을 표현했다. 이어 "그동안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사랑과 응원을 음악으로 보답해 드리려고 한다. 많은 응원과 함성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첫 번째 순서로는 리베란테와 포르테나 각 그룹의 매력이 돋보이는 그룹별 무대가 펼쳐졌다. 먼저 등장한 포르테나는 이번 콘서트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곡인 'Ammonia Avenue'를 시작으로 싱글 타이틀 'Miracle (우리라는 기적)'과 'Neapolis'까지 연달아 선보이며 폭발적인 성량과 짙은 감성으로 팬들을 매료시켰다. 이어 리베란테는 자신들의 첫 싱글 'Shine'과 새로운 커버곡 'Never Change', 그리고 'Altrove e qui' 세 곡을 선곡하여 색다른 매력을 선사했다. 재치 넘치는 댄스곡 커버 무대도 이어졌다. 포르테나의 이동규와 김성현, 리베란테의 김지훈은 함께 팀을 이뤄 '초대' 무대를 선보였다. 이들은 능청스럽게 안무를 소화함은 물론, 풍성한 제스처와 표정연기로 관객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이어서 이동규, 김성현의 '바다에 누워', 김지훈, 진원의 'Ritorna a me', 진원, 김성현의 'Grande amore', 김지훈, 이동규의 '가시나무', 정승원, 노현우의 'Musica', 진원, 오스틴 킴, 서영택의 'Requiem', 진원, 정승원,오스틴 킴, 이동규의 'Il Canto', 김지훈, 노현우, 오스틴 킴, 서영택의 'O Tú, O Ninguna', 김지훈, 노현우, 서영택, 김성현의 'La Vita' 등 3일간 각각 다른 조합의 듀엣, 트리오, 4중창 무대들로 특별하고 다채로운 음악을 선사했다. 각 무대 중간 중간에는 오스틴 킴의 '바람기억', 김지훈의 '사랑은 눈꽃처럼', 서영택의 '사랑의 찬가', 진원의 'Il Mare Calmo Della Sera', 김성현의 'Mi manchi', 정승원의 '숨'까지. 개인 무대들이 펼쳐지며 각 멤버들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Buona Fortuna'를 부르며 등장한 포르테나는 다시 한번 정식 팀 인사를 전하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이어 포르테나는 '팬텀싱어4' 결승 1차전에서 선보이며 1위를 한 'Demain n'existe pas'와 지난 '불후의 명곡' 출연에서 부르며 우승 트로피를 획득한 '웨딩 케익' 두 곡을 열창하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뒤 이어 'Il coraggio delle idee'를 부르며 등장한 리베란테는 "리베란테의 상징과도 같은 곡", "리베란테의 새로운 상징이 될 곡"이라며 'Verita', 'Per te ci sarò'를 소개, 더욱 깊어진 감성과 성량으로 이목을 끌었다. 마지막 단체곡 'D'istinto e di cuore'와 'Man In The Mirror'를 선보이며 본 공연을 끝마친 싱어들은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다시 무대에 올랐다. 앵콜곡 '풍선'과 함께 신나는 파티 분위기로 공연을 마무리한 이들은 관객들과 친밀한 인사를 나누며 3일간의 서울 공연을 성료했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더욱 다채로워진 무대 구성과 새로운 셋리스트, 재미와 감동의 VCR 영상 등 오직 콘서트 현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웅장함으로 감동과 전율의 하모니를 선사하며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한편, 서울 첫 공연을 성황리에 종료한 '팬텀싱어4' 콘서트 Libelante X Forténa는 부산, 대구, 고양 등 전국 각지에서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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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27
  • '레전드 댄싱 퀸' 김완선, 5년만 단독콘서트 개최…12월 베스트앨범 발매 확정!
    [사진 제공: KWSunflower] [동국일보] 국내 대표 '원조 댄싱 퀸' 가수 김완선이 5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연다. 오늘(17일) 소속사 KWSunflower에 따르면, 김완선은 오는 18일 서울 장충체육관과 12월 16일 부산 드림시어터에서 '2023 김완선 뮤직(MUSIC) 콘서트'를 개최한다. 김완선의 단독 콘서트는 지난 2018년 이후 약 5년 만으로, 한 시대를 풍미한 히트곡들을 비롯해 독보적인 매력이 묻어나는 다양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특급 게스트들의 출연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다가오는 12월 7일, 김완선 베스트앨범도 발매된다. 앨범에는 tvN '댄스유랑단'에서 선보였던 '오늘밤',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등 인기 곡들을 모아 총 8곡이 수록될 예정이며, 다날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전 세계에 서비스 진행된다. 김완선은 지난 1986년 1집 '오늘밤'으로 가요계 데뷔했다. '리듬속의 그 춤을',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등 레전드 히트곡을 내놓으며 '원조 디바'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8월 종영한 tvN '댄스가수 유랑단'을 통해 진가를 다시금 확인케 하며 새로운 전성기를 맞고 있다. 한편 다날엔터테인먼트는 글로벌 뮤직 플랫폼 오로라를 출시하며 아티스트를 위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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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17
  • 케이(Kei),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캐스팅…불멸의 명작 라인업 합류!
    케이(Kei) [사진 = A2Z엔터테인먼트(팝뮤직) 제공] [동국일보] 가수 케이(Kei)가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에 출연한다. 15일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팝뮤직)는 "케이가 내년 1월 24일 개막하는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프랑스 3대 뮤지컬로 불리는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주최·제작 ㈜마스트인터내셔널)는 '빅토르 위고'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15세기 파리, 아름다운 집시 여인 '에스메랄다'를 사랑하는 세 남자 노트르담 대성당의 종지기인 꼽추 '콰지모도', 성직자 '프롤로', 약혼자를 둔 근위 대장 '페뷔스'의 욕망과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1998년 프랑스 초연 이후 25년 넘게 전 세계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한국어 라이선스 공연은 2018년 한국어 초연 10주년 기념 공연 이후 약 6년 만에 다시 돌아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케이는 극 중 '페뷔스'의 약혼녀인 '플뢰르 드 리스' 역을 맡는다. 앞서 뮤지컬 '데스노트'와 '엑스칼리버' 등에 출연하며 뮤지컬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은 케이는 오디션을 통해 '노트르담 드 파리'에 합류했으며, '꿈의 무대'로 불리는 작품에 합류한 만큼 남다른 각오로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솔로 가수로 활동하며 다양한 음반을 발매했던 케이는 최근 Mnet '퀸덤퍼즐'에 출연해 최종 4위를 기록하며 그룹 엘즈업(EL7Z UP) 멤버로 발탁됐다. 이후 첫 번째 미니앨범 '7+UP(세븐 플러스 업)'을 발매했고, 'KCON SAUDI ARABIA 2023(케이콘 사우디 아라비아 2023)' 참여 및 첫 일본 팬 콘서트 'Piece Up(피스 업)' 등을 개최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한편 케이가 출연하는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한국어 버전은 내년 1월 24일(수)부터 3월 24일(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되며, 오는 21일(화) 오후 2시 각 예매처를 통해 1차 티켓 오픈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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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15
  • 8TURN(에잇턴), 팬콘서트 전석 매진 '기염'…자체 콘텐츠로 기대감 UP!
    [사진 = MNH엔터테인먼트 제공] [동국일보] 그룹 8TURN(에잇턴)이 데뷔 첫 팬콘서트 개최를 앞두고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28일 소속사 MNH엔터테인먼트는 "8TURN(재윤, 명호, 민호, 윤성, 해민, 경민, 윤규, 승헌)의 데뷔 후 첫 단독 팬 콘서트 'TURN TABLE : PLAY ON'이 지난 27일 오후 8시 티켓 오픈 이후 약 1분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라고 밝혔다. 'TURN TABLE : PLAY ON'은 8TURN의 데뷔 후 첫 단독 팬콘서트로, 오는 11월 25일과 26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진행된다. 8TURN은 팬들과의 더 친밀한 소통을 위해 소극장에서 첫번째 팬콘서트를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팬들도 전석 매진으로 첫번째 팬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8TURN은 이번 팬 콘서트 준비와 더불어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을 만나고 있다. 지난 27일에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예능 프로그램 '상금 사냥꾼 –8HUNTERS-' 3화를 공개했다. '상금 사냥꾼 -8HUNTERS-'는 상금 사냥꾼으로 변신한 8TURN이 전국 팔도의 다양한 대회에 참가하는 체험기를 담은 콘텐츠다. 3화에서 8TURN은 상금 사냥을 위한 헌터즈 세 번째 대회인 '인천 남동구 협회장기 줄넘기 대회' 에 도전했다. 결과는 명호가 30초 이중뛰기 종목에서 일반부 은상, 민호, 윤성, 재윤, 명호가 2인 맞서서 뛰기 종목에서 각각 일반부 대상과 은상을 수상하며 상금 사냥에 성공했다. 매회 팬들과의 소통에서도 운동 신경에서도 놀라운 성장 속도를 보이며 일취월장하고 있는 8TURN이 팬콘서트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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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29
  • 정동원, 12월 서울‧부산 콘서트 개최!…"팬들과 크리스마스, 연말 장식"
    [자료제공-쇼플레이] [동국일보] 가수 정동원이 12월 크리스마스와 연말에 콘서트를 개최한다. 정동원의 세 번째 크리스마스 콘서트 '3rd 성탄총동원 (JEONG DONG WON'S 3rd CHRISTMAS CONCERT)'이 오는 12월 23일부터 25일까지 올림픽공원 SK 핸드볼경기장에서 총 3회 개최된다. '성탄총동원'은 지난 2021년부터 매년 크리스마스를 기념하여 개최되는 정동원의 대표적인 브랜드 콘서트 시리즈로, 매 공연 티켓오픈과 동시에 매진되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공연은 지난 9월 20일 발매된 정동원의 리메이크 미니앨범 수록곡들을 라이브로 들을 수 있는 첫 무대로 의미가 깊다. 매년 다채로운 음악으로 새로운 모습들을 보여주었던 만큼 이번 공연에서는 어떠한 무대를 보여줄지 많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또한, 정동원은 오는 12월 30일, 31일 양일간 KBS부산홀에서 '1st 연말총동원(JEONG DONG WON'S 1st YEAR END CONCERT)'을 개최한다. '연말총동원'은 정동원의 브랜드 콘서트 레파토리 중 처음 선보이는 콘서트로, 올해의 마지막 날을 팬들과 함께하겠다는 정동원의 요청으로 기획된 특별한 공연이다. 정동원은 관객들과 함께 2023년의 마지막 날을 의미 있게 장식할 예정이다. 정동원의 브랜드 콘서트 시리즈는 '성탄총동원', '동화', '음학회' 등 매 공연 오픈과 동시에 매진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티켓파워를 증명했다. 다양한 음악과 퍼포먼스, 독보적인 컨셉으로 관객들에게 최고의 만족도를 주는 콘서트로 알려지며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연말총동원'이라는 새로운 콘서트 시리즈의 막이 열린 만큼 이번 티켓 오픈에서도 치열한 티켓전쟁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정동원의 크리스마스 콘서트 '3rd 성탄총동원'의 티켓은 오는 10월 30일 오후 7시 멜론티켓과 인터파크티켓에서 오픈되며 '1st 연말 총동원'은 오는 11월 6일 오후 7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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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27
  • 하이라이트, 11월 팬콘 선예매 오픈 직후 전석 매진…티켓파워 입증!
    [사진 = 어라운드어스 제공] [동국일보] 그룹 하이라이트(HIGHLIGHT)가 특급 티켓 파워를 발휘했다. 하이라이트의 2023 단독 팬콘 '명탐정 하이라이트 - 네 개의 그림자와 하나의 빛'은 지난 20일 오후 8시 온라인 예매 사이트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팬클럽 선예매가 오픈된 직후 빠르게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명탐정 하이라이트 - 네 개의 그림자와 하나의 빛'은 하이라이트가 약 1년 만에 국내에서 개최하는 단독 공연이다. 올해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하이라이트가 연말에는 탐정사무소 콘셉트로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팬클럽 선예매부터 3일간의 회차가 전체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하이라이트의 티켓 파워를 재확인시켰다. 이에 하이라이트는 팬들의 기대감에 화답하고자 팬미팅과 콘서트의 장점을 모두 담아낸 웰메이드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하이라이트는 지난 16일 데뷔 14주년 기념 신곡 'Give You My All'(기브 유 마이 올)을 발매하고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과 함께 영원하자는 약속을 재차 전했다. 하이라이트의 진심과 흥겨운 보컬을 만날 수 있는 'Give You My All'은 좋은 반응을 얻으며 음원 차트를 순항하고 있다. 팬송에 이어 팬콘에서는 하이라이트가 어떤 모습으로 감동과 희열을 안겨줄지 기대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2023 하이라이트 팬콘 '명탐정 하이라이트 - 네 개의 그림자와 하나의 빛'은 오는 11월 17일 오후 7시 30분, 18일 오후 6시, 19일 오후 5시에 각각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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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22
  • 한일 톱밴드 록앤롤 콘서트 '2023 HALLOWEEN NIGHT 라이브 콘서트' 개최
    2023 Halloween Night 라이브 콘서트 포스터 [동국일보] 공연 기획사 퍼플노이즈엔터테인먼트는 핼러윈을 맞아 한국, 일본의 실력파 밴드들과 함께 10월 28일 오후 6시 서울 홍대 공연장 롤링홀에서 '2023 HALLOWEEN NIGHT 라이브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에는 점점 다양해지는 음악 팬들의 기호에 맞춰 한 자리에서 쉽게 보기 힘든 다양한 장르의 밴드가 모인다. 일본 애니메이션 '원피스' 주제가를 부른 일본 메이저 밴드 I Don't Like Mondays의 데뷔 이후 첫 내한 공연을 비롯해 자타공인 한국 최고의 록밴드 갤럭시 익스프레스, 폭발적인 에너지와 서정미를 모두 갖춘 아디오스 오디오, 광고 음악으로 대중에 더 친숙한 맥거핀 등이 출연해 한 자리에서 보기 힘든 최정상 밴드들의 라이브를 특별한 핼러윈 선물처럼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 티켓은 멜론티켓에서 단독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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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15
  • '명품 보컬' 린, 12월 단독 콘서트 'HOME' 부산 공연 확정…13일 티켓 오픈!
    [사진 = HOME 2023 포스터] [동국일보] 가수 린의 단독 콘서트가 부산에서도 개최된다. 오는 12월 9일 부산 KBS홀에서 개최되는 2023 린 콘서트 'HOME (홈)' 티켓이 13일 오후 2시부터 온라인 예매사이트 멜론티켓을 통해 단독으로 오픈된다. 다음 달 18일, 19일 서울에서 포문을 여는 'HOME'은 12월 부산으로 이어지며 뜨거운 감동을 다시 한번 나눈다. "함께 써내려갈 우리의 한 페이지, 따뜻한 추억으로 남을 린의 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란 소개말처럼 린은 찬바람을 잊게 할 따뜻한 음악 이야기로 팬들을 찾는다. 지난 2014년부터 팬들의 열렬한 지지 속에 진행된 린의 단독 브랜드 공연 'HOME'은 깊이가 다른 음악적 토크, 오래도록 기억되는 명곡들의 향연으로 매 공연 찬사를 받아왔다. 지난해 2월 개최된 2022 첫 단독 콘서트는 양일간 전석 매진을 기록한 데 이어 오픈 채팅방을 통한 이색적 방법으로 관객과 호흡하며 공연 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호평을 얻기도 했다. 이후 진행된 11월 공연 또한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사하며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된 만큼 올해 연말을 장식할 단독 콘서트를 향해 보내오는 팬들의 기대감이 어느 때보다 뜨겁다. 린의 이번 공연에서는 한층 깊어진 린의 감성과 역량, 보이스를 가장 가까이서 만나볼 수 있다. 린 또한 팬들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과 탄탄한 보컬, 고품격 무대 연출로 이번 공연을 아름답게 장식하며 특별한 연말을 선물할 전망이다. 오는 12월 9일 개최되는 2023 린 콘서트 'HOME'의 부산 공연 티켓은 예매처 멜론티켓에서 단독으로 오픈되며, 13일 오후 2시부터 예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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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13
  • 포레스텔라 '고우림', 첫 솔로 콘서트 예매 시작 직후 전석 매진…솔로도 막강 티켓 파워!
    [사진 = 비트인터렉티브 제공] [동국일보] 그룹 포레스텔라(Forestella) 멤버 고우림이 솔로로도 막강한 티켓 파워를 발휘했다. 고우림의 2023 단독 콘서트 '[#000000] BLACK (블랙)'은 지난 4일 오후 8시 온라인 예매처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일반 예매가 오픈된 직후 빠르게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000000] BLACK'은 고우림이 데뷔 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솔로 콘서트다. 포레스텔라 막내, 베이스이자 성악가, 크로스오버 가수로서 고우림의 다양한 매력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어 개최 소식부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실제로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고우림은 솔로로도 남다른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고우림은 관객들의 열기에 보답하고자 더욱 심혈을 기울여 웰메이드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무엇보다 첫 솔로 콘서트의 의미에 걸맞는 고우림의 고품격 라이브와 다양한 셋 리스트 구성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고우림은 이번 '[#000000] BLACK'을 통해 또 한번의 성장과 스펙트럼 확장을 보여줄 전망이다. 고우림은 '[#000000] BLACK'과 더불어 14일과 15일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리는 '2023 포레스텔라 페스티벌'로 10월 내내 활발한 공연 활동을 선보인다. 고우림의 음악과 진심이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우림의 2023 단독 콘서트 '[#000000] BLACK'은 10월 28일 오후 6시, 29일 오후 6시에 코엑스 신한카드 아티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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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05
  • 창작 뮤지컬 잊혀진 계절 '시월의 마지막 밤', 10월 13일 갈라 콘서트로 초연!
    잊혀진 계절 ‘시월의 마지막 밤’ 포스터 [동국일보] 창작 뮤지컬 ‘잊혀진 계절 시월의 마지막 밤’이 10월 13일(금)과 30일(월) 2회에 걸쳐 을지로4가 푸르지오아트홀에서 갈라 콘서트로 초연된다. 10월이 되면 생각나는 노래가 있다. 특히 10월의 마지막 밤에는 꼭 들어야 하는 노래가 있다.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시월의 마지막 밤을….” 바로 ‘잊혀진 계절’이다. 박건호 작사, 이범희 작곡의 이 노래는 1982년 가수 이용이 발표했다. 가수 이용은 잊혀진 계절로 1982년 KBS 가요톱텐에서 5주 연속 1위, 1982년 MBC 10대 가수 가요제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당시 가요계의 절대 강자였던 조용필을 다른 가수가 눌렀던 유일한 해였다. 유명한 노래인 만큼 다른 가수들도 많이 리메이크했다. 최근에는 아이유, 임영웅, 임태경, 하현우 등 내로라하는 가수들에 의해 각종 방송에서 불렸다. 매년 10월이면 어쩌면 가장 많이 들을 수 있는 노래일 것이다. 가수 이용은 이 곡을 8000번 이상 불렀다고 하며, 방송에서 하루에 137번 이상 방송돼 기네스북에 오르기도 했다. 작사가 박건호는 ‘잊혀진 계절’ 외에도 ‘모닥불’, ‘어느 소녀의 사랑 이야기’, ‘슬픈 인연’ 등 수많은 히트곡의 가사를 남기고 2007년 고인이 됐다. 대체 10월의 마지막 밤에 그에게 어떤 슬픈 사연이 있었을까. 작곡가 이범희의 회고에 따르면 잊혀진 계절에는 박건호의 이루지 못한 사랑이 담긴 내용이 들어있다고 회고한다. 잊혀진 계절 ‘시월의 마지막 밤’은 이런 전설의 곡을 바탕으로 작곡가 이범희가 총괄 프로듀서, 작곡가 이순교가 총괄 제작 감독을 맡아 진두지휘하는 창작 뮤지컬이다. 아트앤웍스디자인 스튜디오 임재한 대표는 기획, 대본에 참여했다. 박건호의 못다 한 사랑의 한을 시인 김소월의 이루지 못한 사랑과 오버랩해 현실과 가상을 오가고, 전생과 환생을 오가는 그의 대본은 흥미진진하다. 연출가 윤송아는 각색과 연출로 극적 긴장감을 더했다. 특히 임재한의 대본에서 묘사하는 다양한 오버랩 장면을 영상과 무대, 객석을 오가는 사실감 있는 연출 기법으로 성공적으로 구현해냈다. 뮤지컬에 사용된 모든 음악은 피아니스트 최영민이 드라마틱하게 편곡한 것이다. 그는 바이올린 박혜진, 비올라 유소람, 첼로 김자영, 신시사이저 이경민으로 이뤄진 ‘코데스 앙상블’의 멤버로 연주에도 참여해 극의 음악적 완성도를 높인다. 또 13일 공연에는 피아니스트 정환호와 지휘자 황유순의 참여로 갈라를 넘어서 대작을 향해가는 야심 찬 기획 의도를 보여주고 있다. 소프라노 임은송·이예니, 테너 김희건·김은교·송승훈으로 이뤄진 화려한 캐스팅도 창작 뮤지컬 잊혀진 계절 ‘시월의 마지막 밤’의 또 다른 자랑이다. 코데스 앙상블의 풍성한 라이브 반주에 성악 전공자들의 풍부한 성량으로 불려지는 잊혀진 계절은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환상의 세계로 관객을 초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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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05
  • 장민호, 11월 전국투어 '호시절:민호랜드' 서울 공연 개최…4일 티켓 오픈!
    [사진 = 밝은누리 제공] [동국일보] 가수 장민호가 11월 전국투어로 팬들을 만난다. 장민호는 11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2023 장민호 콘서트 '호시절(好時節):민호랜드'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해 11월 열린 2022 장민호 단독 콘서트 '호시절 : 好時節' 이후 1년 만으로,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전국투어에 돌입한다. 이번 콘서트의 테마는 '민호랜드'다. 다채롭고 신나는 무대로 꽉 채운 공연을 통해 팬들에게 달콤한 설렘이 가득한 놀이동산처럼, 밤하늘의 별보다 반짝이는 파티장처럼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짜릿한 순간을 선물할 예정이다. 특히 전국투어의 포문을 열 서울 공연은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응원하고 지지해 주는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기획된 콘서트로 웃음과 위로, 감동과 환희를 자아낼 풍성한 셋리스트와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기대를 모은다. 장민호는 오는 4일 오후 8시부터 온라인 예매 사이트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서울 공연 티켓 예매를 오픈한다. 장민호와 공연장에서의 만남을 손꼽아 기다려 온 전국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 어느 때보다 치열한 티켓 전쟁이 예상된다. 한편 2023 장민호 콘서트 '호시절(好時節):민호랜드'는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11월 10일 오후 7시 30분, 11일 오후 5시, 12일 오후 5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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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04
  • 다이나믹 듀오, 4년 만의 단독 콘서트 매진 행렬…"참신하고 멋진 공연으로 보답할 것"
    [사진 = 아메바컬쳐 제공] [동국일보] 다이나믹 듀오가 단독 콘서트 추가 공연으로 더 많은 팬들과 함께한다. 다이나믹 듀오의 단독 콘서트 '가끔씩 오래 보자' 추가 공연은 지난 26일 오후 8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오픈된 직후 초고속으로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다이나믹 듀오가 4년 만에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 '가끔씩 오래 보자'는 앞서 11월 24일 오후 8시, 25일 오후 6시, 26일 오후 5시 등 3회차 공연이 티켓 오픈 3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이후 더 많은 팬들과 함께하기 위해 11월 25일 오후 1시 30분 공연 추가를 결정했고, 이 역시 초고속으로 매진되며 다이나믹 듀오의 막강한 티켓 파워를 확인시켰다. 이에 개코는 자신의 SNS를 통해 "오랜 고민 끝에 1회 추가 공연을 결정했다. 준비 열심히 할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전했고, 최자 또한 "뜨거운 관심에 참신하고 멋진 공연으로 보답하겠다"라고 밝혀 본 공연을 향한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다이나믹 듀오는 올해 국내외 음악 차트에서 '역주행'과 '정주행'을 동시에 이뤄내며 힙합 씬에서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2014년작 'AEAO'로 9년 만에 글로벌 모바일 숏폼 플랫폼 틱톡(TikTok)과 전 세계 주요 음악 차트를 휩쓸고 있으며, 최근에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2'의 계급 미션 음원 'Smoke(스모크)'로 국내 음원 차트 최상위권을 굳건히 지키고 댄스 챌린지 열풍을 일으키는 등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하반기에도 다이나믹 듀오는 정규 10집 '2 Kids On The Block(투 키즈 온 더 블럭)' 본 앨범과 단독 콘서트 '가끔씩 오래 보자'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다이나믹 듀오의 단독 콘서트 '가끔씩 오래 보자'는 오는 11월 24일 오후 8시, 25일 오후 1시 30분과 6시, 26일 오후 5시에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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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27
  • 트라이비, 데뷔 첫 일본 팬미팅 성황리 개최…6人6色 화려한 퍼포먼스 선보여!
    트라이비 [동국일보] 그룹 트라이비(TRI.BE)가 일본 현지 팬들과 추억의 첫 페이지를 썼다. 트라이비는 지난 23일 일본 도쿄 아사쿠사에 위치한 공연장에서 일본 첫 팬미팅 ‘TRI.BE 1st FanMeeting in JAPAN’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지난 2021년 2월 데뷔 이후 팬미팅으로는 일본 현지 팬들을 처음으로 가까이한 트라이비는 하루 2회차 각 100분간의 러닝타임을 트라이비만의 독보적인 매력으로 가득 채우며 팬심을 뜨겁게 달궜다. 데뷔 앨범 수록곡 ‘LOCA(로카)’를 시작으로, 공연의 포문을 활짝 연 트라이비는 매력적인 색채가 담긴 다채로운 무대들로 눈과 귀를 매료시켰으며, 멤버들의 A to Z를 엿볼 수 있는 토크 타임과 Q&A 코너로 팬들의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소하며 꽉 찬 셋리스트를 완성했다. 특히 6인 6색 눈부신 비주얼과 화려한 퍼포먼스 역량이 빛을 발했으며, 멤버들은 무대 중간중간 일본어로 현지 팬 맞춤 호응 유도를 통해 현장 반응을 유려하게 이끌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발산하기도 했다. 트라이비는 이번 일본 첫 팬미팅으로 이들과의 만남을 간절히 기다렸던 현지 팬들의 바람을 이룸과 동시에 ‘글로벌 대세돌’로 한 발짝 더 성장하며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배가했다. 트라이비는 지난 2월 두 번째 미니앨범 ‘W.A.Y(웨이)’로 활발한 컴백 활동을 펼친 이후 지난 5월 ‘KCON JAPAN 2023’ 참석, 6월과 7월 데뷔 후 첫 미국 투어 ‘TRI.BE VIDA LOCA 2023 USA TOUR(트라이비 비다 로카 2023 USA 투어)’ 성료, 7월 브라질 상파울루 ‘ASIA STAR FESTIVAL(아시아 스타 페스티벌)’ 참석 등 바쁜 국내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트라이비는 현재 새 앨범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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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26
  • 극단 '아띠', 증도 소금박물관에서 가족 마당극 '소금이 온다' 공연 선보여!
    극단 아띠의 창작 공연 가족 마당극 ‘소금이 온다’ [동국일보] 극단 아띠의 창작 공연 가족 마당극 ‘소금이 온다’ 공연이 9월 16일~17일 총 4회 증도 소금 박물관에서 올려졌다. 극단 아띠는 2023 공연작품제작 지원사업의 창작 공연을 가족 마당극으로 준비했다. 공연 ‘소금이 온다’는 누구나 알고 있는 소금이지만,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소금 이야기를 객석과 무대의 경계를 허무는 마당극적 표현과 해학으로 온 가족이 즐겁게 관람할 수 있는 공연으로 준비했다. 소금은 삼국시대부터 우리 선조들이 축적해 온 문명과 역사를 함께 만들어 온 소중한 자원이다. 특히 비금도의 시조염전을 시작으로 한 천일염전은 신안 사람들의 주요 경제활동 무대로써 큰 역할을 해왔다. ‘소금이 온다’는 ‘소금은 신안 사람의 삶에 대한 철학과 이야기가 담겨있는 소중한 자산이지 않을까’하는 생각으로 그 첫 시작이 됐던 천일염전의 이야기를 작품에 담았다. 천일염을 만드는 25일의 여정에는 소금을 안치고, 소금꽃을 피워 소금이 오고, 소금을 받는 과정이 있다. 이러한 과정 속에는 여맹이들(소금을 안치는 사람들)의 수백 번 손길과 눈길, 정성이 들어가고 험난한 그들의 노동이 들어있다. 비금도의 시조염전 이야기는 여러 문헌과 자료에도 고증돼 천일염전의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고 기록됐다. 이러한 지역의 역사는 다양한 문화로 콘텐츠화돼 지역민뿐만 아니라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도 알려져야 한다. 더불어 신안은 가족 공연문화의 불모지라 할 수 있을 정도로 공연 문화가 발전하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극단 아띠는 공연문화의 불모지인 지역의 한계를 극복하면서 새로운 가족 공연문화의 패러다임을 제시하고자 ‘소금이 온다’ 공연을 준비했다. 지역의 이야기가 공연 콘텐츠로 만들어지고, 이러한 시도가 더 많은 창작 공연 콘텐츠로 이어지길 바라는 작품이 가족 마당극 ‘소금이 온다’다. 극단 아띠는 궂은 날씨에도 많은 관객들이 가족 마당극 ‘소금이 온다’ 공연을 함께했고, 태평염전 소금 박물관이 전폭적인 지지와 후원으로 이번 공연에 많은 도움을 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가족 마당극 ‘소금이 온다’ 공연이 신안 지역을 대표하는 콘텐츠 공연으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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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24
  • 연극 '카페 쥬에네스', 애국 청춘들의 이야기…25일 초연 개막 열기 잇는다!
    [사진 = 콘텐츠합 제공] [동국일보] 연극 '카페 쥬에네스'가 2차 티켓 오픈으로 개막 열기를 한 번 더 예열한다. 오는 25일 초연을 앞둔 연극 '카페 쥬에네스(제작사 콘텐츠합 / 작∙연출 오인하)'의 2차 티켓이 12일 오전 10시 예매처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오픈된다. 2차 티켓 예매는 내달 11일부터 22일까지의 공연 일정을 대상으로 한다. 연극 '카페 쥬에네스'는 1920년대 말 일제 강점기를 살아가던 청춘들의 이루지 못한 우정과 사랑, 꿈을 그려낸 작품으로 탄탄한 연기력의 베테랑 배우부터 떠오르는 신예 배우까지 다채로운 캐스팅 라인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 23일 1차 티켓 오픈 후 예매율 2위를 기록하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고, 대형 제작사의 인기 작품 사이에서도 밀리지 않는 티켓 파워를 증명한 바 있다. 이후 별도의 프로모션 없이도 꾸준한 판매량 증가로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믿고 보는 11인의 다채로운 캐스팅 라인업, 완성도 높은 스토리로 관객들을 만날 연극 '카페 쥬에네스'는 현실의 우리에게 '우리 모두는 역사의 수혜자이자 창조자다'라는 가슴 먹먹한 메시지를 던지며 깊은 여운을 남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연극 '카페 쥬에네스'는 오는 25일 개막을 알리고 오는 11월 26일까지 대학로 TOM(티오엠) 2관에서 공연된다. 2차 티켓 오픈과 관련한 상세 일정은 예매처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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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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