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대통령,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전북은 발전 잠재력이 큰 지역"

실시간뉴스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출생통보제 1, 2호 아동, 이상 없이 정보 수신 완료 외교부, 제10차 한·중 외교차관 전략대화 개최 예정 산림청, 인왕산 산불피해지 산림생태복원 전문가 심의회 개최 해양수산부, 집중호우 대비 해양쓰레기 수거 대응 체계 점검 고용노동부, 8월 5일부터 2주간 올해 3회차 외국인근로자(E-9) 고용허가 신청·접수 외교부, 한일중 청년들이 함께 그리는 3국 협력의 미래 개인정보위, 제2기 가명정보 전문가 208명 위촉 산림청, 임도 설치 시 주민의견 듣고 타당성 평가도 강화해… 외교부, 법무부 및 식품의약품안전처 부처간 벽을 허물고 마약으로부터 우리 국민을 보호한다 국토교통부, “우리 기업의 중앙아 수출 물류 전방위 지원” 해양수산부·국립해양과학관, 특별기획전 ‘출동! 극지탐험대’ 개최 하성운·이무진·비비·정동원, '2024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 출격…대세 솔로들 총집합! '불후의 명곡', 송혜교 아역 정지소 '불후' 첫 출연!…가수보다 노래 잘하는 배우 '기대감 폭발' '완벽한 가족', 윤일고 4인방의 완벽한 조합…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특별한 우정 그린다! '최강야구', 사상 최대의 위기 맞은 '최강 몬스터즈' 10연승 도전 실패하나…피 말리는 접전! '낮과 밤이 다른 그녀', '이정은지'를 사이에 둔 최진혁‧백서후의 삼각관계…두 남자의 매력 배틀! 보건복지부, 약국에서 위기임산부 상담전화 1308 확인하세요 국토교통부, 최첨단 기계식주차장을 활용하여 구도심 활력 도모 해양수산부, 어촌 청소년 뉴질랜드 현지 어학연수 참여 위해 출국 해양수산부, 섬 지역 어업인 원격진료 서비스 제공을 위한 첫 걸음을 내딛다

투데이 HOT 이슈

尹 대통령,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전북은 발전 잠재력이 큰 지역"
[동국일보] 윤석열 대통령은 7월 18일 오후 전북 정읍 소재 JB그룹 아우름캠퍼스에서 '新서해안 시대를 여는 경제 전진기지, 전북'을 주제로 스물일곱 번째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를 개최했다.    이에, 이번 토론회는 6월 경북 민생토론회 이후 한달 만에 개최된 것으로, 대통령은 지난 1월 특별자치도로 출범한 전북을 찾아 지역 주민으로부터 현안을 경청하고 전북이 명실상부한 글로벌 '생명 경제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다양한 발전 방안들을 주민들과 논의했다.특히, 대통령은 모두 발언에서 "최근 집중폭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에게 위로를 표하며 복구 지원을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또한, 대통령은 "과거 대한민국의 '식량혁명'을 이끌었던 곡창지대 전북에 새로운 역할이 기다리고 있다"며 "전북은 발전 잠재력이 큰 지역"이라고 평가하면서, "전북을 새롭게 도약시키기 위해 '첨단', '생명', '문화'의 세 가지 큰 비전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대통령은 "전북을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교두보로 만들겠다"면서, "완주 수소특화 국가산단 조성을 적극 추진하고 '수소 상용차 신뢰성 검증센터' 등 인프라를 확충해 수소 상용차 혁신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더불어, 새만금 이차전지 특화산단의 혁신을 견인할 석·박사급 고급 인력을 양성하고, 전북 연구개발특구에 바이오 융복합 산업 테스트베드를 구축하며, 군산을 중심으로 무인잠수정 등 해양 무인장비 실증 시험에 대한 지원도 약속했다. 아울러, 대통령은 "전북에는 김제 스마트팜 혁신밸리,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등과 같이 농생명 산업의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면서, "전북을 농생명산업 허브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이어, 대통령은 "김제·장수에 2만 4천 평 규모의 임대형 스마트팜을 조성해 청년들의 창업 도전을 지원하고, 푸드테크 등 미래 유망 식품산업 육성을 위한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조성과 농생명지구 지정도 조속히 추진해 전북 농업에 민간 투자가 확대되도록 뒷받침하겠다"면서, "새만금에 농업용수 공급사업을 추진해 스마트팜 등 첨단 농업시설 입주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또한, 대통령은 "전북이 전주 한옥마을, 남원 공예 등 우수한 문화관광 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지역의 특색을 살린 문화콘텐츠를 육성하기 위해 내년까지 전주, 군산, 남원 지역을 '문화산업진흥지구'로 지정하고, 문화콘텐츠 벤처기업을 육성하는 '전북 K-문화콘텐츠 지원센터' 건립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유소년 전용 훈련시설인 스포츠 콤플렉스 건립과 전북 지역에 필수의료 제공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전북권 통합재활병원도 2026년까지 완공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끝으로, 대통령은 "지난해 12월 제정된 '전북특별자치도법'이 내실 있게 운영되도록 법안 개정을 추진해 '생명 경제도시' 전북을 이루는 데 필요한 재정 지원을 확대하고 지방소멸에 대응하기 위한 과제들을 특별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첨단산업의 핵심 거점, 전북, 문화와 복지가 어우러지는 특별자치도, 전북 미래 농생명산업의 허브, 전북이라는 세 가지 주제로 참석자들이 지역 발전과 혁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한편, 오늘 토론회에는 전북 지역 주민을 비롯해 첨단산업·농업 분야 기업인, 연구자, 농민, 청년 창업인 및 전라북도 지방시대위원회 위원 등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정부에는 우동기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김경안 새만금개발청 청장 등이, 지역에서는 김관영 전라북도 도지사 등이, 대통령실에서는 성태윤 정책실장 등이 참석했다.  

포토슬라이드
1 / 5

정치 더보기

尹 대통령,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전북은 발전 잠재력이 큰 지역"

[동국일보] 윤석열 대통령은 7월 18일 오후 전북 정읍 소재 JB그룹 아우름캠퍼스에서 '新서해안 시대를 여는 경제 전진기지, 전북'을 주제로 스물일곱 번째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를 개최했다.    이에, 이번 토론회는 6월 경북 민생토론회 이후 한달 만에 개최된 것으로, 대통령은 지난 1월 특별자치도로 출범한 전북을 찾아 지역 주민으로부터 현안을 경청하고 전북이 명실상부한 글로벌 '생명 경제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다양한 발전 방안들을 주민들과 논의했다.특히, 대통령은 모두 발언에서 "최근 집중폭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에게 위로를 표하며 복구 지원을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또한, 대통령은 "과거 대한민국의 '식량혁명'을 이끌었던 곡창지대 전북에 새로운 역할이 기다리고 있다"며 "전북은 발전 잠재력이 큰 지역"이라고 평가하면서, "전북을 새롭게 도약시키기 위해 '첨단', '생명', '문화'의 세 가지 큰 비전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대통령은 "전북을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교두보로 만들겠다"면서, "완주 수소특화 국가산단 조성을 적극 추진하고 '수소 상용차 신뢰성 검증센터' 등 인프라를 확충해 수소 상용차 혁신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더불어, 새만금 이차전지 특화산단의 혁신을 견인할 석·박사급 고급 인력을 양성하고, 전북 연구개발특구에 바이오 융복합 산업 테스트베드를 구축하며, 군산을 중심으로 무인잠수정 등 해양 무인장비 실증 시험에 대한 지원도 약속했다. 아울러, 대통령은 "전북에는 김제 스마트팜 혁신밸리,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등과 같이 농생명 산업의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면서, "전북을 농생명산업 허브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이어, 대통령은 "김제·장수에 2만 4천 평 규모의 임대형 스마트팜을 조성해 청년들의 창업 도전을 지원하고, 푸드테크 등 미래 유망 식품산업 육성을 위한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조성과 농생명지구 지정도 조속히 추진해 전북 농업에 민간 투자가 확대되도록 뒷받침하겠다"면서, "새만금에 농업용수 공급사업을 추진해 스마트팜 등 첨단 농업시설 입주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또한, 대통령은 "전북이 전주 한옥마을, 남원 공예 등 우수한 문화관광 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지역의 특색을 살린 문화콘텐츠를 육성하기 위해 내년까지 전주, 군산, 남원 지역을 '문화산업진흥지구'로 지정하고, 문화콘텐츠 벤처기업을 육성하는 '전북 K-문화콘텐츠 지원센터' 건립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유소년 전용 훈련시설인 스포츠 콤플렉스 건립과 전북 지역에 필수의료 제공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전북권 통합재활병원도 2026년까지 완공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끝으로, 대통령은 "지난해 12월 제정된 '전북특별자치도법'이 내실 있게 운영되도록 법안 개정을 추진해 '생명 경제도시' 전북을 이루는 데 필요한 재정 지원을 확대하고 지방소멸에 대응하기 위한 과제들을 특별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첨단산업의 핵심 거점, 전북, 문화와 복지가 어우러지는 특별자치도, 전북 미래 농생명산업의 허브, 전북이라는 세 가지 주제로 참석자들이 지역 발전과 혁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한편, 오늘 토론회에는 전북 지역 주민을 비롯해 첨단산업·농업 분야 기업인, 연구자, 농민, 청년 창업인 및 전라북도 지방시대위원회 위원 등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정부에는 우동기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김경안 새만금개발청 청장 등이, 지역에서는 김관영 전라북도 도지사 등이, 대통령실에서는 성태윤 정책실장 등이 참석했다.  

사회 더보기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출생통보제 1, 2호 아동, 이상 없이 정보 수신 완료

출생통보제 흐름도[동국일보] 태어난 모든 아동을 등록하고 보호하기 위한 ‘의료기관 출생통보제’가 7월 19일 시행됐다. 출생통보제는 의료기관에서 태어난 모든 아동에 대한 정보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을 통해 지방자치단체에 통보 및 등록되고, 이 아동들을 공적 체계에서 보호하게 되는 제도다. 심평원은 제도 시행 첫날인 7월 19일 오전 0시부터 오후 3시까지 현재 전국 40개의 병·의원에서 태어난 61명 출생아의 정보를 출생통보시스템을 통해 정상적으로 수신했다고 밝혔다. 첫 번째 출생정보가 통보된 아동은 강원도 소재 연세대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에서 00시 35분에 태어난 여아로, 7월 19일 08시 19분 28초에 출생정보가 심평원에 도달했다. 두 번째로 통보된 아동은 서울 송파구 소재 포유문산부인과의원에서 08시 08분에 태어난 남아로, 같은 날 08시 25분 29초에 출생정보가 심평원에 도달했다. 첫 번째로 통보된 출생아 분만을 집도한 연세대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유영명 교수는 “분만 상황에 집중하느라 1호 통보인 줄은 몰랐다”라며, “뜻깊은 제도 시행 첫날, 첫 사례가 됐다는 사실에 매우 기뻤다”라고 밝혔다. 심평원 강중구 원장은 “출생통보제 시행일 첫날 오후까지 60명이 넘는 아동의 정보가 이상 없이 수신되어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음을 확인했다”라며, “앞으로도 출생통보시스템 운영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출생통보제가 첫발을 내딛는 뜻깊은 날 태어난 아동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기를 바란다”라며, “천하보다 귀한 한 생명, 한 생명을 지켜낼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신 의료계와 심평원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복지부와 관계 기관은 제도가 안정되기까지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산림청, 인왕산 산불피해지 산림생태복원 전문가 심의회 개최

인왕산 산불피해지 산림생태복원 심의회[동국일보] 산림청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홍제2동 주민센터에서 지난해 4월 산불로 소실된 인왕산 산불피해지 산림생태복원 방향을 논의하는 전문가 심의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산림청을 비롯한 서울특별시,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한국산지보전협회, 산림기술사 등 산림복원 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산불피해지 생태성, 경관성, 환경성 등을 고려한 복원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현지 식생복원을 위한 자생식물 확보, 산불피해 위험목 처리 방안, 탐방객 안전대책 등을 중점적으로 검토했다. 인왕산은 도시자연공원, 비오톱 1등급 등 생태적 가치가 우수한 산림이었으나 지난해 4월 발생한 산불로 축구장 9개에 해당하는 6ha 가량이 소실된 바 있으며 이는 서울에서 발생한 단일 산불로는 최대 규모이다. 산림청에서는 인왕산을 산불발생 전 원형의 모습에 가깝게 복원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전문기관 합동조사, 타당성 평가, 주민공청회 등을 단계적으로 준비해 왔으며 올해 11월 복구완료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허남철 산림청 산림생태복원과장은 “주변 자생식물과 토양을 활용해 친환경적 기법으로 복원해 나갈 계획이다”라며, “빠른 시일내에 인왕산을 원래의 모습을 되찾은 건강한 숲으로 복원해 시민들께 돌려 드리겠다”고 말했다.

경제 더보기

국토교통부, “우리 기업의 중앙아 수출 물류 전방위 지원”

국토교통부[동국일보] 국토교통부는 7월 19일 오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한국철도공사, 물류업계 관계자 등 약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국제복합운송 시범사업'추진성과 및 발전방향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최근 국제복합운송 시범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됨에 따라 시범사업의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철도와 해운을 결합한 국제 운송로 현황 및 전망, 향후 국제복합운송 발전방향 등을 논의하고자 마련했다. 이번 시범사업으로 오봉역에서 출발한 40피트 규격 컨테이너 55개가 부산항, 중국 연운항을 거쳐 철도를 타고 카자흐스탄(우리기업 자동차공장 부품 등), 우즈베키스탄(섬유기계 수출), 타지키스탄(중고차 수출)으로 32일간(6.13~7.14) 7,100km를 이동하여 도착했다. 정부는 ’23년 부산에서 개최된 제50차 국제철도협력기구(OSJD) 장관회의를 계기로, 국제철도여객운송협정, 복합운송협정 등 정부 협정에 가입했다. 이로써 국제철도를 활용한 화물운송 물동량 쿼터(권리)를 확보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참고3) 이번 시범사업은 국제복합운송사업을 본격 추진하기에 앞서, 시범사업의 결과를 토대로 미비점 파악 및 개선 방안을 도출하여 실효성 있는 업무처리 지침 등을 마련하기 위해 시행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6월 폴란드에서 개최된 제51차 국제철도협력기구 장관회의 등을 통해 중국,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등과 긴밀히 협력해 온 결과 국제복합운송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었다. 향후 국제복합운송이 정기적으로 시행되면 국내 기업 수출화물에 대한 정기열차 배정, 도착지까지 직통열차 운행 등으로 적체 없이 안정적인 운송이 가능해지고, 출발지부터 도착지까지 전체구간을 표준운송장(1개)으로 운송하는 등 업무절차도 간소화·표준화될 수 있다. 백원국 국토교통부 2차관은 “유라시아 철도를 통해 국내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화물을 운송할 수 있도록 OSJD 회원국과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면서, “이번 시범사업이 정기 화물 운송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국제철도화물운송협정 국회 비준 등도 조속히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공정거래위원회, 2024년 상생협력 우수 5개 가맹본주 선정·시상

공정거래위원회[동국일보] 공정거래위원회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은 2024년 7월 19일 모범적인 상생협력 사례를 보여준 5개 가맹본부를 '2024년 상생협력 우수 가맹본부'로 선정하고 상패를 수여했다. 올해로 3회차를 맞이한 상생협력 우수 가맹본부 선정사업은 전문가들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에서 가맹본부별 상생 지원의 규모와 효과성, 독창성 등 정량적∙정성적 요소에 대한 종합적인 심사를 거쳐 우수 가맹본부를 최종 선정한다. 이에 금년에는 피에스피에프앤디(주)(크라운호프보리장인), (주)이앤에프앤씨(택이네 조개전골), (주)고씨네푸드(남영동양문), (주)에스앤씨세인(더벤티), (주)짬뽕관(짬뽕관) 등 5개사를 타 가맹본부에 귀감이 될 만한 상생협력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우수 가맹본부로 판단하고 선정했다. 선정된 가맹본부는 상생협력 우수 가맹본부 인증 마크를 사용할 수 있고, 공정거래협약이행평가 가산점 부여 및 신용보증기금 보증료율 인하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이 외에도 조정원은 선정된 가맹본부 임직원들의 참여 하에 상생협력 우수 사례들을 소개하는 홍보 영상을 제작하여 기관 유튜브와 누리집 등에 게재함으로써 해당 사례들이 프랜차이즈 업계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홍보 활동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이 날 선정식에서 최영근 원장은 격려사를 통해 우수 가맹본부들의 상생협력 사례에 대해 설명하고 국내 프랜차이즈 산업 규모가 지속적으로 성장해 가고 있는 상황 속에서 가맹본부와 가맹점 간 더 이상 자신들만의 이익 추구가 아닌 상생을 통한 동반성장의 가치 추구가 무엇보다 중요함을 강조했다. 앞으로도 조정원은 상생협력 우수 가맹본부 선정사업에 대한 가맹본부들의 참여를 적극 독려하여 다양한 모범 사례들을 발굴함으로써 상생 문화 정착을 통한 프랜차이즈 산업의 건강한 발전에 앞장설 계획이다.

연예 더보기

하성운·이무진·비비·정동원, '2024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 출격…대세 솔로들 총집합!

[사진=2024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 조직위, 소속사 제공] [동국일보] 케이팝 방한 관광객 1000만 명 유치를 기원하는 '2024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2024 K WORLD DREAM AWARDS)'에 대세 솔로 가수들이 총집합한다. '2024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 조직위원회는 19일 가수 하성운, 이무진, 비비(김형서)와 제이디원(JD1, 정동원) 등이 포함된 2차 라인업을 발표했다. 지난 2014년 그룹 핫샷으로 데뷔해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았던 하성운은 2017년 엠넷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 최종 11위 안에 이름을 올리며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 데뷔조에 합류했다. 이 그룹이 신드롬에 가까운 인기를 끌며 K팝 스타 반열에 오른 그는 그룹 활동 종료 후 솔로 가수로 전향해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지난 4월 전역 직후 인기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의 OST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고, 최근 미니 8집 '블레스드'를 발매했다. 지난 2020년 방송된 JTBC '싱어게인'에서 최종 3위에 오르며 유명세를 얻은 이무진은 자작곡 '신호등', '에피소드' 등이 큰 인기를 끌며 '초통령', '고막 남친' 등의 수식어를 얻었다. 지난 2월 발매한 '청혼하지 않을 이유를 못 찾았어'가 최근 역주행 바람을 일으키며 명실상부, 히트곡 부자 대열에 이름을 올렸다. 비비는 지난 2019년 '비누'로 데뷔, '사장님 도박은 재미로 하셔야 합니다', '배드 새드 앤드 매드', '더 위켄드', '나쁜X' 등의 강렬한 곡으로 독보적 음악 세계를 구축해 왔다. MZ들 사이에선 '어둠의 아이유'로 불렸던 그는 지난 2월 사랑스럽고 무해한 콘셉트의 싱글 '밤양갱'이란 메가 히트곡을 갖게 됐다. 이 곡으로 각종 음악 차트 1위를 휩쓸며 말 그대로 '열풍'을 일으켰다. 제이디원은 트로트 가수 정동원이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기 위해 새롭게 창작해낸 독립된 페르소나로 K팝 시장 도전을 목표로 기획됐다. 가창력과 퍼포먼스 소화력에 있어 탁월한 능력을 드러낸 그는 지난 1월 첫 싱글 '후 엠 아이'로 데뷔와 동시에 음악방송 1위 후보에 오르는 등 돌풍을 일으켰다. 지난 5월 발매한 '에러 405' 역시 국내외 K팝 팬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2024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는 오는 8월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지난 2017년 '제 1회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로 출발해 올해로 8년째 이어지고 있는 이 시상식은 케이팝 방한 1000만 관광객 유치를 기원하기 위한 한류 최대의 K팝 페스티벌이다. 글로벌 시장에서 케이팝을 빛내고 있는 주역들과 셀럽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앞서 조직위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 코미디언 장도연의 MC 발탁 소식을 전해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 관심을 이끌어 냈다. 이날 발표한 하성운, 이무진, 비비, 정동원 외에도 밴드 큐더블유이알(QWER), 그룹 영파씨, NCT 위시, 아일릿, 유니스, 배드빌런 등 5세대를 대표하는 아이돌 그룹들이 출연을 예고한 상태다. 한편 '2024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는 현장에서 직접 공연을 볼 수 없는 K팝 팬들을 위해 글로벌 라이브 팬덤 플랫폼 '헬로 라이브' 등을 통해 전 세계 198개국에 생중계된다. 조직위는 '2024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 공식 투표 앱으로 선정된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과 함께 총 5개 부문의 인기상 투표를 진행 중이다.  

엔싸인, 18일 리패키지 앨범 'Tiger' 발매…'호랑이의 기세'로 K팝 신 정조준!

[사진 = n.CH엔터테인먼트 제공] [동국일보] 그룹 엔싸인(n.SSign)이 '호랑이의 기세'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엔싸인은 18일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 앨범 리패키지 'Tiger(타이거)'를 발매하고 컴백 활동을 시작한다. 'Tiger'는 엔싸인이 지난 2월 발매한 두 번째 미니 앨범 'Happy &(해피 앤드)' 이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리패키지 앨범이다. 앞서 'Happy &', 'FUNK JAM(펑크 잼)', 'Love, Love, Love Love Love!(러브, 러브, 러브 러브 러브!)'까지 트리플 타이틀곡으로 3개월간 역대급 활동을 펼친 엔싸인은 활동 종료 이후 2개월 만에 돌아와 한층 성장한 음악성을 보여줄 계획이다. 새 타이틀곡 'Tiger (New Flavour)(타이거 (뉴 플레이버)'는 늘 새로운 시도를 주저하지 않는 엔싸인의 또 다른 색깔(Flavour)을 보여주는 곡이다. 강렬하고 묵직한 사운드와 웅장한 분위기, 북소리를 연상시키는 후렴 파트를 통해 목표를 향해 거침없이 질주하는 '호랑이의 기세'를 느낄 수 있다. 리패키지 앨범을 더욱 완성도 있게 채울 또 다른 신곡 'Roller Coaster(롤러코스터)'는 사랑에 빠진 기분을 롤러코스터를 탄 듯 짜릿하게 표현한 청량 서머송으로, 한 편의 청춘 드라마처럼 풋풋한 첫사랑의 설렘을 노래한다. 지난해 8월 'BIRTH OF COSMO(버스 오브 코스모)'로 데뷔한 엔싸인은 그간 한국과 일본을 넘나들며 K팝 신의 강력한 루키로 자리매김했고, 매 앨범 커리어 하이 달성을 거듭하며 곧 데뷔 1주년을 앞두고 있다. 미성숙과 성숙의 경계를 지나고 있는 엔싸인은 이번 리패키지 앨범을 통해 자신들의 또 다른 색을 보여주며 음악적 성장을 증명할 예정이다. 한편 엔싸인의 두 번째 미니 앨범 리패키지 'Tiger'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다리미 패밀리' 금새록, 청렴 세탁소 막내딸 '이다림' 役으로 주연 라인업 합류!

금새록[사진 제공: BH엔터테인먼트] [동국일보] 배우 금새록이 김정현과 함께 '다리미 패밀리' 주연 라인업에 합류했다. 금새록이 오는 9월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특별기획 새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연출 성준해 / 극본 서숙향 / 제작 키이스트, 몬스터유니온)에서 이다림 역으로 출연을 확정, 밝은 에너지와 통통 튀는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 정화에 나선다. '다리미 패밀리'는 '청렴 세탁소' 다림이네 가족이 옷 대신 돈을 다림질하며 벌어지는 로맨틱 돈다발 블랙코미디다. '으라차차 내 인생', '누가 뭐래도', '여름아 부탁해' 등 가족극의 달인 성준해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뜨거운 인기를 불러 모았던 '기름진 멜로', '질투의 화신', '파스타' 등을 집필한 서숙향 작가의 첫 주말극으로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초고속으로 예열시키고 있다. 금새록은 '다리미 패밀리'에서 3대가 운영하는 청렴 세탁소 막내딸 이다림으로 변신한다. 다림은 14세 이후 시야가 점점 좁아지는 난치병을 앓고 있다. 단단한 내면을 지닌 다림은 시각 장애가 있지만 늘 씩씩하고 당찬 마인드로 자신을 어쭙잖게 동정하는 건 용납하지 않는다. 다림은 기적처럼 치료 방법을 찾게 되지만 턱없이 비싼 치료비에 좌절한다. 꿈을 꾸는 것조차 희망 고문이라 여기던 어느 날, 잊지 못할 추억을 공유하고 있는 서강주(김정현 분)와 8년 만에 재회하며 얽히고설킨 인연을 이어가게 된다. 이번 작품을 위해 과감한 이미지 변신까지 꾀하고 있다는 금새록은 김정현과 냉, 온수를 오가는 케미스트리로 주말극의 새바람을 일으킬 전망이다. 영화 '카브리올레', '타겟', 드라마 '사운드트랙 #2', '사랑의 이해', '오월의 청춘', '미스터 기간제', '열혈 사제'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깔로 표현하며 존재감을 드러낸 금새록이 '다리미 패밀리'에서 어떤 연기 변신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진다. '다리미 패밀리' 제작진은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가진 금새록 배우를 처음 만났을 때부터 이다림 캐릭터와 싱크로율이 잘 맞는 배우라고 생각했다. 김정현 배우를 비롯해 청렴 세탁소 가족들과 함께 선보일 시너지 또한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며 "시청자들의 구겨진 마음을 쫙쫙 펴줄 금새록의 새로운 모습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KBS 2TV 특별기획 새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는 '미녀와 순정남'의 후속작으로 오는 9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핫이슈

부음/인사

국제

방송

문화

생활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