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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대통령, '모하메드' 아랍에미리트연합국(UAE) 대통령과 차담

5월 29일 윤석열 대통령 부부는 관저에서 국빈 방한 중인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Mohamed bin Zayed Al Nahyan)」 아랍에미리트연합국(UAE) 대통령과 차담을 가졌다. [동국일보] 윤석열 대통령 부부는 5월 29일 관저에서 국빈 방한 중인 아랍에미리트연합국(UAE)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Mohamed bin Zayed Al Nahyan)' 대통령과 차담을 가졌다. 모하메드 대통령의 방한 마지막 일정으로 이루어진 이번 차담에서 양 정상은 모하메드 대통령의 역사적 국빈방문이 양국 관계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이정표가 된 동시에, 여러 중요한 분야에서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심화하는 의미있는 성과가 도출되었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양 정상은 이번 방한을 통해 양 정상 간 신뢰와 우의가 더욱 두터워진 만큼 앞으로도 긴밀히 소통하면서 양국 관계 강화를 위해 계속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오늘 차담에는 어제 친교 일정 및 만찬에 이어 모하메드 대통령의 장녀인 '마리암 빈트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Mariam bint Mohamed bin Zayed Al Nahyan)' 대통령 국책사업 담당 부의장이 동석했다.    김건희 여사가 마리암 부의장에게 “한국을 첫 국빈방문 수행 국가로 선택해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하자, 마리암 부의장은 “첫 국빈방문 수행을 한국으로 오게 돼 오히려 제가 더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화답했다. 이에 모하메드 대통령은 “우리는 한국을 가족처럼 생각한다”고 말했다.

尹, UAE 대통령 국빈 방한…"'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야"

[동국일보] 윤석열 대통령 부부는 5월28일 서울 창덕궁에서 국빈 방한한 아랍에미리트연합국(UAE)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Mohamed bin Zayed Al Nahyan)' 대통령과 함께 첫 친교 일정을 가졌다.이에, 이번 국빈 방한은 2022년 5월 모하메드 대통령의 취임 이후 첫 방한으로써, UAE 현직 대통령의 최초 국빈 방한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윤 대통령과 모하메드 대통령은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친교 일정, 친교 만찬, 공식 환영식, 정상회담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특히, 양 정상은 첫 친교 일정으로 창덕궁 후원을 방문했으며, 윤 대통령과 모하메드 대통령은 차담 전 창덕궁 후원의 중심 정원인 부용지 일대를 함께 산책하면서 한국 문화 등 다양한 화제를 주제로 대화를 나누며 친교를 다졌다. 또한, 양 정상은 환영의 의미를 담은 '학연화대무(鶴蓮花臺舞)'를 관람했으며, 관람한 전통공연 '학연화대무'는 국조(國鳥)가 있을 정도로 새를 좋아하는 UAE의 문화와 관습을 존중하고 공감하는 의미에서 준비됐다.아울러, 공연을 관람한 후 양 정상은 친밀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차담을 나눴으며, 창덕궁에서 차담을 마친 후 청와대 만찬장으로 이동하여 친교 만찬을 하면서 양국 간 우애와 협력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끝으로, 윤 대통령은 모하메드 대통령이 UAE 정상 최초로 국빈 방한한 것을 환영하고, "이번 방한을 통해 양국의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자"고 했으며, 모하메드 대통령은 윤 대통령 내외의 환대에 사의를 표하고, 방한 일정과 성과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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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 조성 의지 다져

해양수산부[동국일보]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5월 29일 정부세종청사 5동 대회의실에서 직장 내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중대재해 제로, 안전실천’ 다짐 행사를 개최했다. 해양수산부는 올해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자체 안전캠페인(Campaign)을 추진하고 있으며, 전 직원의 동참을 격려하는 장관의 서한문과 문자를 시작으로, 이번 중대재해 제로, 안전실천 다짐행사와 함께 직원의 안전의식 수준 진단, 자유로운 안전소통 문화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해양수산부 소속기관 관공선, 연구실, 등대 등에서 근무하는 분야별 직원대표와 노조위원장 등이 참석했으며, 안전실천 다짐문에 서명하고 실천 의지를 다졌다. 다짐문에는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인식하고, 안전활동에 적극적인 참여를 약속하는 내용이 담겼다. 강 장관은 이 자리에서 “선박에서 위기 상황이 닥칠 때 선원들이 안전에 대한 철저한 인식이 있어야 재해나 안전사고를 예방하거나 최소화할 수 있듯이, 직장 내 안전문화는 나와 동료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조직 구성원 모두가 함께 키워나가야 할 중요한 가치이다.”라고 강조하며, “안전이 해양수산부의 핵심 조직문화로 자리 잡도록 모두가 원팀(One Team)이 되자.”라고 말했다.

경사노위, 공무원근무시간면제심의위원회 발족과 함께 멈췄던 사회적 대화 재개된다

경제사회노동위원회[동국일보] 5월 29일 김문수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 주재로 열린 공무원노동조합연맹과의 간담회에서 노정(勞政)은 공무원근무시간면제심의위원회 공익위원 선정과 관련한 이견을 해소하고 근면위를 발족키로 했다. 이에 따라 경사노위는 노사정 2.6. 합의에 의해 출범 예정이었던 지속가능한 일자리와 미래세대를 위한 특별위원회를 5월 30일 18시 경사노위 대회의실에서 개최할 예정이며, 의제별위원회인 ‘일·생활 균형위원회’와 ‘인구구조 변화 대응 계속고용위원회’도 빠른 시일 내 발족시킬 계획이다. 이는 지난 2월 6일 노사정 대표들이 위원으로 참여하는 경사노위 본위원회에서 급격한 노동 환경변화와 구조적 위기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지속가능한 일자리와 미래세대를 위한 사회적 대화의 원칙과 방향’에 대한 선언문을 채택하고, 1개의 특위와 2개의 의제별위원회를 구성·운영하기로 합의하고 의결한 데 따른 것이다. 특위는 이원덕 전 한국노동연구원장이 위원장을 맡고, 노사정 관계 기관의 부대표자급 각 3명씩과 공익위원 6명 등 총 16명으로 구성됐으며, 발족일로부터 6개월간 운영된다. 김문수 경사노위 위원장은 “현재 우리 노동시장의 활력은 떨어지고 격차는 심화되고 있어 이대로 가다간 청년에게 미래가 없다”면서 “노사정은 상생과 협력의 정신을 토대로 사회적 논의에 진지하게 임하여 타협점을 찾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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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 강국의 든든한 기반, 출연(연) 연구원들의 이야기를 듣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동국일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우수 인재가 걱정 없이 연구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대책 마련을 위해 운영 중인 「이공계 활성화 대책 TF」 5차 회의를 5월 29일 오후 4시에 한국표준과학연구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와 교육부는 학령인구 감소와 우수 인재의 이공계 기피 현상에 대응하여 우수 인재가 걱정 없이 연구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하여'이공계 활성화 대책 TF'를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5차 회의에서는 7개의 정부출연연구기관에서 다양한 경력을 가진 연구원들이 참여하여 ‘연구원들이 꿈꾸는 출연연의 미래상과 바라는 점’ 대해 논의했다. 이날 TF 5차 회의는 출연연 연구원들의 이야기를 듣는 1부 시간과 출연연 연구원과 TF 위원이 젊고 우수한 인재가 찾아오고 우수 연구자로 성장하는 출연연 지원 방향과 창의·도전적 연구에 몰입하는 출연연 R&D 혁신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2부 순서로 구성됐다. 1부에서는 ‘G3(3대 게임체인저 기술: AI‧반도체, 첨단바이오, 양자)를 선도하는 차세대 출연연 연구원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주제로 출연연 연구자로 경력을 선택한 이유와 연구자로서 자긍심, 향후 출연(연)에 기대하는 바에 대해 총 3명의 연구자 발제로 진행됐다. 첫 번째 발제자로 나선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차진웅 선임연구원은 첨단 연구시설을 활용해 대형 연구를 수행할 수 있다는 점을 출연연의 장점으로 밝히며, 연구원들이 협력하여 국가 핵심기술 개발을 주도하는 모습을 출연연의 미래상으로 말했다. 한국기계연구원 김형우 선임연구원은 출연연 입사 배경으로 자유로운 연구 분위기와 개별 연구가 가능한 연구환경을 꼽으며, 우수 인재 유입을 위해 출연연 홍보와 학부생 대상 인턴십 프로그램 강화를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정진영 책임연구원은 출연연의 차세대 연구인력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제도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2부에서는 한국표준연구원 이호성 원장, 한국원자력연구원 주한규 원장,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 배태민 원장 등이 TF 위원과 함께 출연연이 국민적 기대를 충족하기 위한 R&D 퍼스트 무버 방안으로 우수 인재 유입을 위해 첨단 연구 인프라 확충과 국제 활동 기회 확대, 인재 양성을 위한 시스템 지원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공계 활성화 대책 TF」 팀장인 과기정통부 이창윤 차관은 “R&D 혁신성과 창출의 핵심역할을 담당하는 출연연에 우수 인재 유입은 과학기술인재강국으로 가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 출연연이 연구의 수월성을 높일 수 있도록 우수 인재 유입 방안을 도출하고, 출연연 연구자가 글로벌 리더 연구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하겠다” 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바이오 클러스터 활성화 위한 민관 협의체 본격 가동

보건복지부[동국일보] 민관이 함께 바이오 클러스터 간 연계·협력을 강화하고 육성 전략 수립, 규제 개선 등을 모색하기 위한 협의체가 본격 가동된다. 보건복지부는 5월 29일 오후 3시 바이오 클러스터 간 연계 및 민관 협업 강화를 통한 클러스터 활성화 및 고도화 촉진을 위해 '바이오 클러스터 협의체' 출범을 위한 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우리나라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바이오 산업은 첨단 기술과 대규모 투자를 수반하기에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집적과 협력이 필요하며, 클러스터 조성을 통해 혁신 주체 간 서로 밀접하고 긴밀히 활동할 수 있도록 촉진할 필요가 있다. 다만, 그간 중앙·지방자치단체, 민간 등을 중심으로 각 지자체별로 설립·운영된 바이오 클러스터 간 연계·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시너지를 창출하고 충분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었다. 이에 정부는 협의체 출범 후 정례적인 운영을 통해 각 클러스터 간 또는 클러스터 소재 산·학·연·병 혁신 주체 간의 연계·협력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클러스터 육성 전략 수립 등 주요 정책 방향에 대한 자문 및 의견 수렴, 클러스터의 발전과 성장을 저해하는 규제 등 제도 개선사항을 함께 발굴하고자 한다. 이번 협의체는 보건복지부 박민수 제2차관을 위원장으로 구성하고,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중소벤처기업부, 교육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관계 부처와 인천경제자유구역청, 대구경북·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재단 등 6개 주요 클러스터 운영·관리기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한국생물공학연구원 등 유관 공공기관 및 산·학·병 분야 민간전문가가 모여 결성됐다. 이날 진행된 협의체 제1차 회의에서는 바이오 클러스터 협의체 구성 및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6개 클러스터 운영·관리기관별 현황과 주요 현안, 정책 제언을 청취하고 향후 협력방안을 자유롭게 논의했다. 박민수 보건복지부 2차관은 “미래 성장동력인 바이오헬스 분야의 글로벌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우리 산업의 파괴적 혁신과 성장을 위해선 클러스터를 통한 혁신 생태계 조성이 필수적”이라며, 이를 위해 “이번 협의체를 통해 클러스터 간 활발한 네트워킹과 산·학·연·병 간 긴밀한 협력이 촉진되길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행사에 참석한 최선 첨단바이오 비서관은 “각 바이오 클러스터가 가진 역량을 바탕으로 효율적인 연계·협력이 이뤄진다면, 우리 바이오 산업이 한층 더 도약할 수 있는 성장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며 협의체를 통한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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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별걸' 나띠X하리무X박제니, 핫걸들이 만드는 인생 숏폼 제작기…6월 26일 첫 공개!

[사진제공= S2엔터테인먼트(나띠), 원밀리언(하리무), 에스팀(박제니)] [동국일보] LG유플러스의 'STUDIO X+U'가 지구를 대표하는 MZ 핫걸(girl)이자 2기 ‘별걸’들인 나띠X하리무X박제니와 함께 하이텐션 핫걸리티 ‘별의별걸: 추구미는 핫걸’을 선보인다. 오는 6월 26일 0시 U+모바일tv에서 공개되는 ‘핫걸즈가 만드는 인생 숏폼 제작기! 별의별걸: 추구미는 핫걸(이하 별의별걸)’은 지구를 대표한다 자부하는 핫걸들이 다양한 의뢰인들을 만나, 그들의 취향과 삶을 심층적으로 분석해 인생 숏폼을 만들어주는 프로그램이다. MZ 핫걸로는 나띠, 하리무, 박제니가 합류한다. 실력파 걸그룹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의 멤버 나띠, MZ세대 대표 댄스 크루 ‘원밀리언’의 하리무, 낮엔 깨발랄 여고생이지만 저녁엔 프로 모델로 변신하는 반전 매력의 소유자 박제니는 3인3색 매력으로, 출연 소식만으로도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태국에서 온 떠오르는 MZ 핫걸인 ‘키오프’ 멤버 나띠는 ‘탕후루 보이스’라는 별명이 붙을 만큼 노래면 노래, 춤이면 춤, 화보면 화보까지 완벽한 ‘올라운더’다. 한국에서의 긴 연습생 생활을 거쳐 완벽한 한국어 실력까지 장착한 나띠가 예능에서는 어떤 포텐을 터트릴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리고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와 ‘스트릿 우먼 파이터2’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실력과 예능감을 알린 하리무는 춤은 물론, 24시간 활기찬 에너지와 유쾌한 입담으로 맹활약을 펼칠 전망이다. ‘별의별걸’에는 포스 넘치는 분위기와 또 다른 하리무만의 매력이 담긴다. 한편, 이국적인 외모와 완벽 피지컬로 ‘MZ 스타일 아이콘’에 등극한 모델 박제니는 ‘핫걸’들 중 유일한 10대로, MZ세대 특유의 자유분방함과 거침없는 리액션으로 ‘별의별걸’에 감칠맛을 더할 예정이다. 또한 박제니가 보여줄 ‘MZ막내온탑’ 모먼트도 관전 포인트다. 도파민을 폭발시키는 MZ 핫걸 나띠X하리무X박제니의 예측불허 케미는 다양한 재미와 웃음을 예고한다. 특히 어떤 의뢰인들이 등장해 어떤 인생 숏폼을 남기게 될지 또한 기대감을 더한다. 연출을 맡은 김기민 PD는 “아이돌X모델X댄서, 각 분야를 대표하는 핫걸 멤버들의 새로운 케미스트리와 신박한 숏폼 제작 도전기가 담긴 리얼리티”라고 ‘별의별걸’을 설명하며 “어디서도 볼 수 없는 MZ핫걸들의 상큼하고 매력넘치는 조합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또 그는 “보는 것만으로도 도파민이 솟구치는 짜릿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보여 기대감을 높였다. 의뢰인들의 인생 숏폼을 만들기 위해 나선 핫걸 나띠X하리무X박제니의 ‘별의별걸: 추구미는 핫걸’은 6월 26일 0시 U+모바일tv에서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배우 '김세정',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핫 캐릭터 어워즈' 투표 1위!

[사진 제공 = 유픽] [동국일보] 대세 배우 김세정이 ‘핫 캐릭터 어워즈’ 투표에서 1위에 등극했다. 김세정은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에서 지난 16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 ‘HOT CHARACTER AWARDS(핫 캐릭터 어워즈)’ 투표에서 전 세계 팬들로부터 678만 6996표를 얻어 1위에 올랐다. 이어 2위에는 배우 안효섭, 3위는 배우 송강이 이름을 올렸다. ‘핫 캐릭터 어워즈’는 2024년도부터 유픽에서 새로 선보인 투표로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배우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한다. 투표 결과에 따라 광고 보상이 제공되어 글로벌 팬들에게 나의 배우를 홍보할 수도 있으며, 방영 중이거나 예정된 드라마와 영화 등을 홍보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볼 수 있다. 유픽은 이번 투표에서 1위에 오른 배우 김세정에게 롯데월드몰 아트 캔버스 광고를 제공할 예정이며, 이는 케이팝 팬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광고로 팬들의 높은 호응이 기대된다. 김세정 팬들은 “축하한다”, “1위 할 줄 알았다”, “역시 짱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1위 결과에 기뻐했다. 김세정은 최근 ‘템플’이라는 연극에서 ‘템플’역을 맡아 뛰어난 연기를 선보이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고, 올해 방영 예정인 ENA 드라마 ‘취하는 로맨스’ 여주인공으로 발탁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유픽에서는 ‘베스트 올라운더 아티스트’, ‘베스트 아이돌 래퍼’, ‘아이돌 케미 맛집’이라는 주제로 결선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김동준X지승현, 합동 팬미팅 'RECORD : 첫번째 기록' 성료!…"언제나 함께해 줘서 감사해"

[사진 = 메이저나인, 빅웨일엔터테인먼트 제공] [동국일보] 배우 김동준과 지승현이 합동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김동준과 지승현은 지난 25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신한카드 SOL페이 스퀘어에서 2024 김동준, 지승현 팬미팅 'RECORD : 첫번째 기록'을 열고 팬들을 만났다. KBS 2TV 대하 사극 '고려 거란 전쟁'에서 현종(김동준 분)과 양규 장군(지승현 분)을 연기한 두 사람은 이번 팬미팅을 통해 팬들을 향한 감사를 전하며 친밀히 소통했다. 특히 극 중에서 단 한 번밖에 만나지 못 한 두 사람이 팬미팅을 통해 재회하는 모습으로 작품의 여운을 이었다. 김동준과 지승현은 현종과 양규 장군이 처음 만나는 장면을 각색하며 첫 등장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진 '고려 거란 전쟁' 토크에서는 서로의 역할을 바꿔 연기하며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두 사람 외에도 '고려 거란 전쟁'을 빛낸 배우 김산호, 김오복, 주연우가 특별 게스트로 무대에 올랐다. 이들은 작품의 비하인드 장면과 함께 숨겨진 이야기를 풀며 약 1년간 함께 한 촬영의 추억을 팬들과 공유했다. 김동준과 지승현은 팬들을 위한 노래 선물도 준비했다. 먼저 지승현은 김동률의 '감사'를, 김동준은 본인의 곡 'Think about you(띵크 어바웃 유)' 무대를 선보였고, 듀엣으로 더블루의 '그대와 함께'를 부르며 감동을 더했다. 이 밖에도 두 사람은 팬들의 다양한 소원을 들어주고 애장품을 전달하며 마지막까지 풍성한 시간들을 선사했다. 특히 관객 전원과 개인 사진을 찍고 하이 터치로 배웅 인사를 하며 총 3시간 30분의 시간을 가득 채웠다. 모든 팬미팅이 끝나고 김동준은 "팬 여러분, 시청자 여러분께 특별한 시간을 선물해 드리고 싶다고 했지만 오히려 저희가 더 에너지와 응원을 얻어 가는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전역하고 오랜만에 만나게 돼 미안하고, 앞으로 자주 만나는 시간을 계속 만들어보겠다. 언제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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