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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성운·이무진·비비·정동원, '2024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 출격…대세 솔로들 총집합!
    [사진=2024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 조직위, 소속사 제공] [동국일보] 케이팝 방한 관광객 1000만 명 유치를 기원하는 '2024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2024 K WORLD DREAM AWARDS)'에 대세 솔로 가수들이 총집합한다. '2024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 조직위원회는 19일 가수 하성운, 이무진, 비비(김형서)와 제이디원(JD1, 정동원) 등이 포함된 2차 라인업을 발표했다. 지난 2014년 그룹 핫샷으로 데뷔해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았던 하성운은 2017년 엠넷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 최종 11위 안에 이름을 올리며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 데뷔조에 합류했다. 이 그룹이 신드롬에 가까운 인기를 끌며 K팝 스타 반열에 오른 그는 그룹 활동 종료 후 솔로 가수로 전향해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지난 4월 전역 직후 인기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의 OST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고, 최근 미니 8집 '블레스드'를 발매했다. 지난 2020년 방송된 JTBC '싱어게인'에서 최종 3위에 오르며 유명세를 얻은 이무진은 자작곡 '신호등', '에피소드' 등이 큰 인기를 끌며 '초통령', '고막 남친' 등의 수식어를 얻었다. 지난 2월 발매한 '청혼하지 않을 이유를 못 찾았어'가 최근 역주행 바람을 일으키며 명실상부, 히트곡 부자 대열에 이름을 올렸다. 비비는 지난 2019년 '비누'로 데뷔, '사장님 도박은 재미로 하셔야 합니다', '배드 새드 앤드 매드', '더 위켄드', '나쁜X' 등의 강렬한 곡으로 독보적 음악 세계를 구축해 왔다. MZ들 사이에선 '어둠의 아이유'로 불렸던 그는 지난 2월 사랑스럽고 무해한 콘셉트의 싱글 '밤양갱'이란 메가 히트곡을 갖게 됐다. 이 곡으로 각종 음악 차트 1위를 휩쓸며 말 그대로 '열풍'을 일으켰다. 제이디원은 트로트 가수 정동원이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기 위해 새롭게 창작해낸 독립된 페르소나로 K팝 시장 도전을 목표로 기획됐다. 가창력과 퍼포먼스 소화력에 있어 탁월한 능력을 드러낸 그는 지난 1월 첫 싱글 '후 엠 아이'로 데뷔와 동시에 음악방송 1위 후보에 오르는 등 돌풍을 일으켰다. 지난 5월 발매한 '에러 405' 역시 국내외 K팝 팬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2024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는 오는 8월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지난 2017년 '제 1회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로 출발해 올해로 8년째 이어지고 있는 이 시상식은 케이팝 방한 1000만 관광객 유치를 기원하기 위한 한류 최대의 K팝 페스티벌이다. 글로벌 시장에서 케이팝을 빛내고 있는 주역들과 셀럽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앞서 조직위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 코미디언 장도연의 MC 발탁 소식을 전해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 관심을 이끌어 냈다. 이날 발표한 하성운, 이무진, 비비, 정동원 외에도 밴드 큐더블유이알(QWER), 그룹 영파씨, NCT 위시, 아일릿, 유니스, 배드빌런 등 5세대를 대표하는 아이돌 그룹들이 출연을 예고한 상태다. 한편 '2024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는 현장에서 직접 공연을 볼 수 없는 K팝 팬들을 위해 글로벌 라이브 팬덤 플랫폼 '헬로 라이브' 등을 통해 전 세계 198개국에 생중계된다. 조직위는 '2024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 공식 투표 앱으로 선정된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과 함께 총 5개 부문의 인기상 투표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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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9
  • '불후의 명곡', 송혜교 아역 정지소 '불후' 첫 출연!…가수보다 노래 잘하는 배우 '기대감 폭발'
    [사진제공 | 불후의 명곡] [동국일보] KBS '불후의 명곡' 김문정 음악감독 편이 펼쳐지는 가운데, 뮤지컬 오디션 이상의 치열한 경연 무대가 펼쳐진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박민정, 박형근, 김성민, 박영광)은 붙박이 동시간 시청률 1위를 자랑하는 명실상부한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는 20일(토) 방송되는 667회는 '명사특집 음악감독 김문정 편'으로 꾸며진다. 이번 편의 주인공인 김문정 음악 감독은 2001년부터 뮤지컬 '레미제라블', '명성황후', '맘마미아', '레베카' 등 국내 내로라하는 뮤지컬의 음악감독을 지냈다. 2021년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국무총리 표창을 받을 만큼 뮤지컬 음악 감독으로서 역량을 인정받았다. 뮤지컬 단원들을 전면에서 통솔하며 날카로운 카리스마의 소유자로 정평이 난 김문정 감독은 '불후의 명곡'에서는 사랑스러운 소녀의 면모를 보여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손승연을 향해 "보고 싶었다"고 말을 건네는 한편, 내내 수줍은 미소로 의외의 매력을 발산한다.김문정 감독과 직접적인 접점이 없었던 출연진들은 뮤지컬 오디션에 버금가는 남다른 각오로 이번 경연 무대에 나선다. 산들은 "산들이라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라고 얼굴도장이라도 한 번 찍고 싶다"고 하고, 손승연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감독님이시니까 잘 보이면…"이라며 주먹을 불끈 쥔다고. 이에 '불후의 명곡' 무대는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며 열정과 욕망으로 후끈 달아올랐다는 후문. 이번 편은 뮤지컬과 인연이 있는 크로스오버 그룹, 보컬리스트, 아이돌 보컬 등의 출연진들로 구성됐다. '보컬 황태자' 테이가 이윤수의 '먼지가 되어'를, 'B1A4의 메인 보컬' 산들이 TOY의 '뜨거운 안녕' 무대에 도전한다. '괴물 보컬' 손승연이 뮤지컬 '맘마미아'의 'The Winner takes it all'을 부르고, '더 글로리' 송혜교 아역으로 이름을 알린 정지소와 '러블리즈 메인보컬' 케이가 YB의 '나는 나비'를 선곡했다. 특히, 정지소는 배우 활동 중이지만, 가수 이상의 보컬 실력을 보유한 것으로 정평이 난 만큼 무대 위 어떤 기량을 펼칠지 주목된다. 또한 '불후의 명곡'에는 첫 출연으로,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필승 조합' PITTA 강형호와 피아니스트 오은철이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의 대표 넘버 'The Phantom of the Opera'를 선곡했다.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라포엠은 뮤지컬 '영웅'의 넘버 '영웅'+'그날을 기약하며'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명사 특집-음악감독 김문정' 편은 김문정 감독이 무대에 올린 뮤지컬 넘버들과 음악들이 출연진들만의 개성과 목소리로 재탄생할 전망이다. 완성도 높은 보컬 무대의 향연이 펼쳐질 것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기대를 자극한다. '명사 특집-음악감독 김문정' 편은 오는 20일(토)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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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9
  • 걸그룹 미미로즈, 다부진 포부 고스란히 느껴지는 로고 모션 공개…8월 컴백!
    [사진 제공: 포켓7엔터테인먼트][동국일보] 미미로즈는 오늘(19일) 공식 SNS를 통해 로고 모션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비비드한 배경 속 영롱하게 빛나고 있는 핑크빛 장미가 비치며 시작됐다. 바위 틈에서 불타오르며 자라난 장미의 만개한 꽃잎과 푸른 잎사귀, 단단한 가시가 어우러져 점차 ‘MIMIIROSE’를 상징하는 로고로 변화되는 모습이 뭉클함을 자아냈다. 음악이라는 열정과 서로에 대한 믿음 하나로 다시 대중 앞에 설 준비를 마친 미미로즈는 내달 중 컴백을 확정했다. 미미로즈는 8월 컴백 전 스케줄러를 비롯해 다양한 프로모션 콘텐츠를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 미미로즈는 만반의 준비와 변화를 거쳐 이번 앨범을 발매하는 만큼 보다 매력적이고 독보적인 음악으로 팬들의 기다림에 보답할 전망이다. 미미로즈다운 음악으로 활짝 피어날 이들의 행보에 기대가 더해진다. 지난 2022년 9월 첫 번째 앨범 ‘AWESOME(어썸)’으로 가요계 데뷔한 미미로즈는 ‘Rose(로즈)’, ‘Lululu(루루루)’, ‘FLIRTING(플러팅)’ 등을 발표하며 탄탄한 팬덤을 쌓았다. 최근 기존 멤버인 연재, 효리, 예원, 지아, 윤주가 포켓7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새 멤버를 영입해 내달 컴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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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9
  • '완벽한 가족', 윤일고 4인방의 완벽한 조합…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특별한 우정 그린다!
    [동국일보] '완벽한 가족'의 김영대, 박주현, 최예빈, 이시우가 절체절명의 운명에 놓인다. 오는 8월 14일(수) 밤 9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완벽한 가족'(연출 유키사다 이사오/제작 빅토리콘텐츠/ⓒ함창석, 주은/대원씨아이)은 누가 봐도 행복하고 완벽해 보이는 가족이 딸의 살인으로 인해 점점 서로를 의심하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로, 반전 넘치는 가족 이야기를 기대케 하며 예비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완벽한 가족'은 최선희(박주현 분)가 갑작스럽게 살인사건에 휘말리게 되고, 친구 박경호(김영대 분), 이수연(최예빈 분), 지현우(이시우 분)까지 얽히며 꼬여버린 실타래를 풀어가는 스토리다. 특별한 우정을 자랑했던 네 사람은 뜻밖의 살인사건을 겪게 되면서 관계가 휘청거리게 된다. 김영대가 분한 박경호는 외모와 성격, 집안까지 다 갖춘 매력을 지닌 고등학생으로, 전학 온 수연이 선희를 괴롭히는 것처럼 보이자 이를 막기 위해 나선다. 경호는 수연이 위기에 처하자 선희의 친구라는 이유로 그를 구해주던 중 불운을 겪게 된다. 김영대는 자신의 운명을 모른 채 앞만 보고 가는 경호라는 캐릭터를 설득력 있게 표현하며 극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최선희는 1등을 놓치지 않을 만큼 뭐든 다 잘하지만, 살인사건의 중심에 서게 되면서 복잡다단한 감정에 휩싸인다. 그를 둘러싼 사건의 내막이 무엇인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박주현은 캐릭터가 가진 혼란스러운 감정에 완벽 몰입하며 극의 중심을 잡고 이끌어 갈 전망이다. 그런가 하면 최예빈과 이시우는 각각 이수연, 지현우 역을 맡았다. 윤일고등학교에 전학 온 수연은 경호와 선희, 현우와 어울려 지내지만 보이지 않는 선을 긋는다. 현우는 선희를 좋아하면서도 마음을 쉽게 내비치지 못하는 처지라고. 이에 각자 맡은 캐릭터를 실감나게 표현할 최예빈과 이시우는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존재감을 뿜어낸다고 해 기대가 모인다. 이렇듯 갑작스럽게 발생한 살인사건으로 인해 쫓고 쫓기는 숨바꼭질을 하게 될 네 사람은 그 과정에서 아슬아슬하고도 위태로운 운명에 놓이게 된다. 네 명의 인물들이 이끌어가는 신선한 전개와 스토리가 시청자들에게 어떤 짜릿함과 쾌감을 선사할지 벌써부터 궁금해진다. '완벽한 가족'은 각종 영화제를 휩쓸며 일본의 거장으로 우뚝 선 유키사다 이사오 감독의 첫 한국 드라마라는 점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또한 '완벽한 가족'은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고 있어 관심이 쏠린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완벽한 가족'은 오는 8월 14일(수) 밤 9시 50분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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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9
  • '최강야구', 사상 최대의 위기 맞은 '최강 몬스터즈' 10연승 도전 실패하나…피 말리는 접전!
    [사진 제공 :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동국일보] 인하대 소속으로 경기에 참가한 문교원이 '최강 몬스터즈'를 대적한다. 오는 22일 월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91회에서는 '최강 몬스터즈'와 인하대학교 경기 후반부가 공개된다. 경기 초반 '최강 몬스터즈'는 타자들의 폭발하는 타격을 통해 6득점하며 인하대에 앞서 있었다. 1회 선취점 허용 이후에, 실점없이 마운드를 지키던 유희관은 5회 초 불안한 모습을 보인다. 국 타석에 들어선 문교원에게 쓰리런 홈런을 허용하며 순식간에 인하대와 동점 상황에 놓이고 만다. 10연승이자 스테이지 스윕이라는 거대한 기록을 앞두고 있던 몬스터즈는 사상 최대의 위기를 맞닥뜨린다. 단번에 몬스터즈에게 시즌 첫 패배의 그림자를 드리우게 한 문교원은 '최강 몬스터즈' 경기 내내 좀처럼 선발 출전 기회를 받지 못했다. 그러나 상대팀으로 뛰는 이번 경기에서는 무서운 타격감을 선보이며 최강 몬스터즈 선수들을 위협한다. 반면에 동점 홈런을 허용하고 만 선발 투수 유희관의 얼굴에는 긴장한 기색이 역력하다. 선발로 등판할 때마다 팀을 승리로 이끌었던 에이스 유희관이 끝까지 마운드를 지킬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과연 적으로 만난 문교원이 '최강 몬스터즈'를 압박하며, 스테이지 스윕에 가장 큰 걸림돌이 될지, 아니면 유희관이 인하대의 기세를 막아내며 스테이지 스윕에 한 걸음 다가갈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다. '최강 몬스터즈'와 인하대의 팽팽한 접전의 결과는 오는 22일(월) 밤 10시 30분, JTBC '최강야구' 91회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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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9
  • '낮과 밤이 다른 그녀', '이정은지'를 사이에 둔 최진혁‧백서후의 삼각관계…두 남자의 매력 배틀!
    [사진 제공 : 삼화네트웍스, SLL] [동국일보] '이정은지'를 사이에 둔 최진혁과 백서후, 세 사람의 삼각관계가 물이 올랐다. JTBC 토일드라마 '낮과 밤이 다른 그녀'(극본 박지하/ 연출 이형민, 최선민/ 제공 SLL/ 제작 삼화네트웍스)(이하 '낮밤녀')에서 계지웅(최진혁 분)과 고원(백서후 분)이 각기 다른 다정함으로 임순(이정은 분), 이미진(정은지 분)은 물론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는 것. 먼저 계지웅은 내뱉는 말마다 '극T' 성향을 의심케 하는 무미건조한 말투를 구사하지만 그를 조금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행동에는 사려 깊은 배려심이 내재되어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말만 툭툭 까칠하게 던질 뿐, 계지웅은 이미진이 위험에 처하거나 도움이 필요한 순간이라고 판단되면 언제든 24시간 대기조처럼 뛰어가 그녀를 보호했다. 그 외에도 술주정을 부리는 이미진을 자신의 집에서 재워주는 등 말과 다른 다정한 모습들이 설렘을 배가했다. 무엇보다 서한시 살인사건의 유일한 목격자라는 이유로 이미진을 주시하던 계지웅의 마음에도 변화가 불어닥치고 있어 흥미를 돋운다. 입을 맞추려다가 불발된 이미진에게 유달리 어색함을 느끼는 것과 더불어 그녀의 일거수일투족이 신경 쓰이기 시작했기 때문. 이미진의 외박 소식에 예민하게 반응하는가 하면 그녀와 고원이 함께 있는 것을 본 계지웅의 눈빛은 이전과 다른 색채를 담고 있었다. 본인도 모르는 사이 이미진에게 서서히 스며든 계지웅이 진심을 자각하고 어떻게 변할지 삼각관계의 궤도에 오른 그의 앞날이 호기심을 한껏 자극하고 있다. 이어 고원은 서한시청 내에서 임순과 이미진의 비밀을 아는 인물로서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임순이 밤이 되면 이미진으로 변한다는 걸 들킬까 회식 자리에서 서둘러 챙길 뿐만 아니라 몸이 약해진 그녀를 위해 각종 영양제를 듬뿍 선물하는 등 세심한 고원의 성격이 곳곳에서 빛났다. 게다가 자신의 인지도를 이용, 이미진이 고양이를 좀 더 쉽게 찾을 수 있게 SNS 게시글을 올려 널리 알려주는 등 물심양면으로 그녀를 향한 조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특히 고원은 차재성(김광식 분) 차장의 사무실로 누군가 보낸 '시니어 인턴 중 신분을 숨긴 사람이 있다'는 투서를 보고 이미진의 안위를 줄곧 걱정해왔던 터. 그녀의 정체가 탄로날까 전전긍긍하던 고원은 결국 북받쳐 오르는 마음을 주체하지 못하고 빗속을 뚫고 이미진을 찾아가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처음으로 찾아온 감정에 열병처럼 시달리고 있는 고원이 건넨 고백에 돌아올 답이 궁금해지는 한편 이전부터 묘하게 대립 중이던 계지웅과 한층 더 심화될 라이벌 관계에도 관심이 쏠린다. 이렇게 이미진, 계지웅, 고원의 삼각관계가 터닝포인트를 맞이하며 흥미진진함을 더한다. 이 가운데에 선 이미진의 대답이 가장 중요해진 상황. 서로 다른 큐피드의 화살을 쏘고 있는 세 남녀의 로맨스 향방이 '낮밤녀' 다음 이야기를 기다려지게 만든다. JTBC 토일드라마 '낮과 밤이 다른 그녀' 11회는 오는 20일(토)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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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9
  • 잔나비, 단독 콘서트 '판타스틱 올드 패션드 2024 : MOVIE STAR RISING' 오늘(18일) 1차 티켓 오픈
    [사진 = 페포니뮤직 제공][동국일보] 그룹사운드 잔나비가 오늘 1차 티켓을 오픈한다. 잔나비의 단독 콘서트 '판타스틱 올드 패션드 2024 : MOVIE STAR RISING(무비 스타 라이징)' 서울 1주 차 공연 예매가 티켓링크를 통해 18일 오후 8시부터 시작된다. '판타스틱 올드 패션드 2024 : MOVIE STAR RISING'은 잔나비가 약 1년 7개월 만에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로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1일, 9월 7일부터 8일까지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9월 14일부터 15일까지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3주간 개최된다. 잔나비는 이번 공연을 통해 '무비 스타 라이징'이라는 타이틀과 걸맞은 잔나비 음악 특유의 스토리를 풀어낼 것을 예고하며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특히 이번 공연은 특유의 재치 넘치는 연출로 매 공연 대체 불가한 무대를 선보이는 잔나비가 현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잔나비는 '청춘의 의인화'라는 수식어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잔나비만의 매력을 제대로 전파할 예정이다. 앞서 잔나비는 '판타스틱 올드 패션드 2024 : MOVIE STAR RISING' 포스터 이미지와 공연 일정을 공개하며 음악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에 관객들의 3주를 뜨겁게 물들일 이번 공연을 향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판타스틱 올드 패션드 2024 : MOVIE STAR RISING’의 부산 공연 티켓은 24일 오후 7시, 서울 2주 차 공연 티켓은 24일 오후 8시부터 온라인 예매처 티켓링크를 통해 오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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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8
  • '스캔들' 한채영X이병준, 과거 최령 딸 한보름 등장에 大위기! ‘아슬아슬한 부부 관계’
    [사진 제공: KBS 2TV 일일드라마 '스캔들' 방송 캡처][동국일보] 한채영이 한보름을 벼랑 끝으로 내몰았다. 어제(17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스캔들’(연출 최지영 / 극본 황순영 / 제작 오에이치스토리) 23회에서는 과거 모녀 사이였던 문정인(한채영 분)과 박진경(한보름 분)이 본격적으로 서로에게 위협을 가했다. 이날 정인은 백설아(한보름 분)의 정체를 알게 됐다. 정인은 설아를 찾아가 “끝까지 감추면 내가 못 찾아낼 줄 알았니?”라며 분노했다. 이에 진경은 “대한민국 사람 모두한테 그동안 당신네 부부가 어떤 범죄를 저지르며 살았는지 낱낱이 까발려줄 테니까”라고 반박해 짜릿한 사이다를 선사했다. 집으로 돌아온 정인은 홀로 술을 마시는 등 슬픔에 잠겼다. 그런 그녀의 곁으로 남편 민태창(이병준 분)이 다가왔고 정인은 과거 만행이 모두 당신 탓이라며 그를 비난했다. 이를 들은 태창은 참을 수 없는 배신감으로 정인의 뒷목을 잡아 보는 이들의 불안함을 고조시켰다. 한편 정인은 ‘포커페이스’ 감독 나현우(전승빈 분)를 불러 작가 교체를 요구했다. 이에 현우는 사적인 감정으로 진경을 판단하는 것 아니냐고 분노했다. 정인은 진경의 편을 서는 현우에게 “혹시 유혹당했나요?”라고 비아냥거려 극에 흥미를 더했다. 뿐만 아니라 정인은 진경 대신 다른 작가들을 불러 모았다. 정인은 그들에게 복수라는 키워드를 제외한 채 집필하라고 지시했고 진경과 현우 몰래 이들이 쓴 대본을 인쇄했다. 이를 알게 된 진경은 현우에게 “감독님이 작가 바꾸는 거 동의하신 거예요?”라며 예민함을 드러냈다. 하지만 현우 또한 모르는 일이었고 당황한 그는 정인을 찾아갔다. 방송 말미, 다른 작가의 대본을 인쇄한 정인은 자신에게 따지는 현우를 보며 뻔뻔한 태도로 일관했다. 이어 진경이 등장, 정인에게 받은 새로운 대본을 던지며 날카로운 반응을 보였다. 싸늘한 눈빛으로 서로를 노려보는 두 사람의 살벌한 대치 엔딩이 시청자들의 긴장감을 폭주시켰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문정인, 민태창 부부 진짜 나쁘다”, “한채영, 한보름 연기 잘한다”, “우진이 불쌍. 창살 없는 감옥에 있는 것 같음”, “드라마 전개 빠르네”, “스토리 흥미진진. 백설아 당하지만은 않네”, “문정인, 백설아 대립 시원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스캔들’ 23회는 전국 시청률 8.0%(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가구 기준)를 기록, 스피드한 전개와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로 안방극장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KBS 2TV 일일드라마 ‘스캔들’ 24회는 18일(오늘) 저녁 7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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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8
  • 엔싸인, 18일 리패키지 앨범 'Tiger' 발매…'호랑이의 기세'로 K팝 신 정조준!
    [사진 = n.CH엔터테인먼트 제공] [동국일보] 그룹 엔싸인(n.SSign)이 '호랑이의 기세'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엔싸인은 18일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 앨범 리패키지 'Tiger(타이거)'를 발매하고 컴백 활동을 시작한다. 'Tiger'는 엔싸인이 지난 2월 발매한 두 번째 미니 앨범 'Happy &(해피 앤드)' 이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리패키지 앨범이다. 앞서 'Happy &', 'FUNK JAM(펑크 잼)', 'Love, Love, Love Love Love!(러브, 러브, 러브 러브 러브!)'까지 트리플 타이틀곡으로 3개월간 역대급 활동을 펼친 엔싸인은 활동 종료 이후 2개월 만에 돌아와 한층 성장한 음악성을 보여줄 계획이다. 새 타이틀곡 'Tiger (New Flavour)(타이거 (뉴 플레이버)'는 늘 새로운 시도를 주저하지 않는 엔싸인의 또 다른 색깔(Flavour)을 보여주는 곡이다. 강렬하고 묵직한 사운드와 웅장한 분위기, 북소리를 연상시키는 후렴 파트를 통해 목표를 향해 거침없이 질주하는 '호랑이의 기세'를 느낄 수 있다. 리패키지 앨범을 더욱 완성도 있게 채울 또 다른 신곡 'Roller Coaster(롤러코스터)'는 사랑에 빠진 기분을 롤러코스터를 탄 듯 짜릿하게 표현한 청량 서머송으로, 한 편의 청춘 드라마처럼 풋풋한 첫사랑의 설렘을 노래한다. 지난해 8월 'BIRTH OF COSMO(버스 오브 코스모)'로 데뷔한 엔싸인은 그간 한국과 일본을 넘나들며 K팝 신의 강력한 루키로 자리매김했고, 매 앨범 커리어 하이 달성을 거듭하며 곧 데뷔 1주년을 앞두고 있다. 미성숙과 성숙의 경계를 지나고 있는 엔싸인은 이번 리패키지 앨범을 통해 자신들의 또 다른 색을 보여주며 음악적 성장을 증명할 예정이다. 한편 엔싸인의 두 번째 미니 앨범 리패키지 'Tiger'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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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8
  • 채윤, TV조선 ‘알콩달콩’ 고정 리포터로 발탁... “밝은 에너지 전파”
    채윤 [자료제공-제이제이엔터테인먼트][동국일보] 가수 채윤이 TV조선 프로그램 ‘알콩달콩’의 리포터로 고정 출연한다. 오늘 18일 소속사 제이제이엔터테인먼트는 “채윤이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알콩달콩’의 고정 리포터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알콩달콩’은 지난 2019년 10월에 첫 방영된 프로그램으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 속 생활, 건강 정보를 다루는 방송이다. 현재 배우 이훈, 가수 지원이가 진행을 맡고 있다. 채윤은 지난 6월 말부터 출연해 다양하고 유용한 정보를 시청자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앞으로도 밝은 미소와 긍정적인 에너지로 방송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지난 2019년 '삼삼하게'로 데뷔한 채윤은 KBS '전국노래자랑', '가요무대', ‘아침마당’,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등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현재 전국 TOP10가요쇼 핫10 고정 멤버로 활약하고 있으며 ‘미스트롯3’ 전국투어 콘서트에 참여하며 전국 팬들과 만나고 있다. 한편, 채윤이 고정 리포터로 출연하는 ‘알콩달콩’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TV조선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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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8
  • '우연일까?' 김소현, 러블리 매력+탄탄 연기력...꽁꽁 언 ‘첫사랑 해동’ 시작!
    [사진 제공 : tvN][동국일보] 배우 김소현이 ‘우연일까?’를 통해 얼어붙은 첫사랑을 해동한다. 오는 22일(월) 밤 8시 40분에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우연일까?’(연출 송현욱·정광식, 극본 박그로,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아이오케이컴퍼니·베이스스토리, 원작 네이버웹툰 ‘우연일까?’(글 남지은, 그림 김인호))’는 찌질하고 서툴렀던 첫사랑을 10년 만에 '우연'히 만나 '운명'처럼 얽히며 다시 사랑에 빠지는 첫사랑 기억 소환 로맨스 드라마다. 극 중 김소현이 맡은 ‘이홍주’는 사랑에 진심이었던 열아홉 살을 벗어나 사랑 회의자가 된 스물아홉 살의 애니메이션 제작 PD다. 김소현은 그동안 드라마 ‘소용없어 거짓말’, ‘좋아하면 울리는’, ‘달이 뜨는 강’, ‘녹두전’ 등에 출연해 절절한 멜로부터 설렘 유발 로코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청자들에게 대체불가 ‘로맨스 장인’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에 방영되는 ‘우연일까?’를 통해 김소현은 첫사랑의 풋풋함을 떠오르게 하는 달달한 로맨스와 K-직장인의 회사 생활을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이 가운데 공개된 포스터와 티저 영상 속 김소현의 첫사랑 추억 해동 모먼트는 벌써부터 설렘 지수를 한껏 상승시킨다. 원작 웹툰에서 바로 튀어나온 듯, 이홍주와 200% 싱크로율을 구사하는 김소현은 사랑스러운 매력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안방극장을 가득 채울 전망이다. 특히 어느 배우와도 특급 호흡을 선보였던 김소현이 홍주가 첫사랑인 채종협(강후영 역), 홍주의 첫사랑인 윤지온(방준호 역)과 엮이며 찾아올 로맨스 케미에 심박수가 높아진다. 여기에 김소현과 김다솜(김혜지 역)의 찐친 케미 역시 극의 재미를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고. 또한 지난 16일 진행된 온라인 제작 발표회에서 김소현은 “지금까지 보여주지 못한 천진난만한 김소현의 모습을 녹이면서 찍었다”고 전했다. 탁월한 소화력으로 맡은 배역을 한층 더 입체적이고 현실감 넘치게 완성했던 김소현이 선보일 새로운 연기 변신이 더욱 기다려진다. 사랑에 열광했지만, 사랑에 상처받으며 마음의 빗장을 닫았던 홍주의 변모하는 감정선을 김소현이 어떻게 그려낼지, 김소현의 열연이 담긴 tvN 새 월화드라마 ‘우연일까?’는 오는 22일(월) 저녁 8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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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8
  • '다리미 패밀리' 금새록, 청렴 세탁소 막내딸 '이다림' 役으로 주연 라인업 합류!
    금새록[사진 제공: BH엔터테인먼트] [동국일보] 배우 금새록이 김정현과 함께 '다리미 패밀리' 주연 라인업에 합류했다. 금새록이 오는 9월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특별기획 새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연출 성준해 / 극본 서숙향 / 제작 키이스트, 몬스터유니온)에서 이다림 역으로 출연을 확정, 밝은 에너지와 통통 튀는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 정화에 나선다. '다리미 패밀리'는 '청렴 세탁소' 다림이네 가족이 옷 대신 돈을 다림질하며 벌어지는 로맨틱 돈다발 블랙코미디다. '으라차차 내 인생', '누가 뭐래도', '여름아 부탁해' 등 가족극의 달인 성준해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뜨거운 인기를 불러 모았던 '기름진 멜로', '질투의 화신', '파스타' 등을 집필한 서숙향 작가의 첫 주말극으로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초고속으로 예열시키고 있다. 금새록은 '다리미 패밀리'에서 3대가 운영하는 청렴 세탁소 막내딸 이다림으로 변신한다. 다림은 14세 이후 시야가 점점 좁아지는 난치병을 앓고 있다. 단단한 내면을 지닌 다림은 시각 장애가 있지만 늘 씩씩하고 당찬 마인드로 자신을 어쭙잖게 동정하는 건 용납하지 않는다. 다림은 기적처럼 치료 방법을 찾게 되지만 턱없이 비싼 치료비에 좌절한다. 꿈을 꾸는 것조차 희망 고문이라 여기던 어느 날, 잊지 못할 추억을 공유하고 있는 서강주(김정현 분)와 8년 만에 재회하며 얽히고설킨 인연을 이어가게 된다. 이번 작품을 위해 과감한 이미지 변신까지 꾀하고 있다는 금새록은 김정현과 냉, 온수를 오가는 케미스트리로 주말극의 새바람을 일으킬 전망이다. 영화 '카브리올레', '타겟', 드라마 '사운드트랙 #2', '사랑의 이해', '오월의 청춘', '미스터 기간제', '열혈 사제'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깔로 표현하며 존재감을 드러낸 금새록이 '다리미 패밀리'에서 어떤 연기 변신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진다. '다리미 패밀리' 제작진은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가진 금새록 배우를 처음 만났을 때부터 이다림 캐릭터와 싱크로율이 잘 맞는 배우라고 생각했다. 김정현 배우를 비롯해 청렴 세탁소 가족들과 함께 선보일 시너지 또한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며 "시청자들의 구겨진 마음을 쫙쫙 펴줄 금새록의 새로운 모습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KBS 2TV 특별기획 새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는 '미녀와 순정남'의 후속작으로 오는 9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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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8
  • '백설공주에게 죽음을-Black Out' 고보결, 대한민국 최고 스타의 짝사랑은 전과자?…톱배우의 위험한 순애보!
    [사진 제공 : MBC '백설공주에게 죽음을-Black Out'] [동국일보] 고보결이 이루어질 수 없는 외사랑을 시작한다. 오는 8월 16일(금) 첫 방송될 MBC 새 금토드라마 '백설공주에게 죽음을-Black Out'(이하 '백설공주', 기획 권성창, 연출 변영주, 극본 서주연, 제작 히든시퀀스/래몽래인)에서 고보결이 톱배우이자 고정우(변요한 분)의 절친 최나겸 역을 맡아 위험한 순애보를 그릴 예정이다. 최나겸 캐릭터는 청순한 외모와 우아한 매력으로 대한민국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다. 가난하던 고등학교 시절에는 반에 있는 듯 없는 듯 조용하던 학생이었지만 지금은 입는 것, 먹는 것 하나하나 세간의 관심을 독차지하고 있다. 어릴 적 동네 친구인 고정우를 현재까지 일편단심 짝사랑 중이다. 고정우가 살인범으로 지목당해 10년간 감옥에 있는 동안 톱스타가 된 최나겸은 물심양면으로 그를 도우며 가장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준다. 출소한 고정우와 함께 서울에서 살 날만을 기다리던 최나겸이지만 고정우가 다시 무천시로 돌아가면서 그녀의 계획도 차질을 빚기 시작한다. 과연 최나겸은 오랜 짝사랑을 보답받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등장만으로 빛이 나는 워너비 스타 최나겸의 바쁜 24시간이 담겨 있다. 화려한 의상과 강렬한 메이크업을 한 채 카메라 앞에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는 최나겸의 미소에서는 프로페셔널함이 느껴진다. 그러나 사람들의 시선이 사라진 뒤 혼자 남겨진 최나겸의 표정에는 묘한 쓸쓸함과 슬픔이 서려 있어 그 속내를 짐작하게 한다. 대중의 사랑을 받는 톱스타의 신분으로 사람들의 미움을 받는 살인 전과자를 마음에 품게 된 최나겸의 외사랑이 어떤 결과를 맞이하게 될지 호기심이 커지고 있다. 특히 가녀린 겉모습 아래 누구보다 강인한 마음을 품은 최나겸 캐릭터의 반전을 표현해 줄 고보결의 섬세한 내면 연기가 기대를 모은다. 여러 작품에서 변화무쌍한 연기를 펼쳐 온 고보결은 존재감 없는 모범생에서 반짝이는 톱스타로 환골탈태한 최나겸의 서사를 자신만의 색으로 풀어내며 몰입감을 더할 예정이다. 시신이 발견되지 않은 미스터리한 살인 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돼 살인 전과자가 된 청년이 10년 후 그날의 진실을 밝히는 과정을 담은 역추적 범죄 스릴러 MBC 새 금토드라마 '백설공주에게 죽음을-Black Out'은 오는 8월 16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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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8
  • '유어 아너' 감추려는 손현주-김도훈 VS 파헤치려는 김명민-허남준, 빈틈없이 맞붙는 부성 본능! 부자(父子) 티저 공개!
    [사진 제공: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유어 아너' 부자(父子) 티저 영상 캡처][동국일보] 하나의 사건을 사이에 둔 두 부자(父子)의 숨 막히는 대치가 펼쳐진다. 오는 8월 12일(월) 밤 10시 첫 방송될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유어 아너’(크리에이터 표민수, 극본 김재환, 연출 유종선,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테이크원스튜디오 ㈜몬스터컴퍼니)는 자식을 위해 괴물이 되기로 한 두 아버지의 부성 본능 대치극이다. 드라마 속 펼쳐질 극과 극의 아버지 송판호(손현주 분)와 김강헌(김명민 분)의 치열한 대치가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두 부자지간의 극명한 분위기를 담은 부자(父子) 티저 영상을 각각 공개하며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먼저 송판호와 송호영(김도훈 분)의 위태로움을 담은 영상에서는 예기치 못한 사고로 인해 누군가를 죽이게 된 아들과 이 사실을 알게 된 아버지의 흔들리는 모습이 그려지고 있다. 명예롭고 지혜로운 판사였지만 아들로 인해 목숨을 잃은 이가 우원그룹의 차남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이를 감추기 위한 아버지의 치밀한 움직임을 담고 있는 것. 자신의 신념을 버리고 한없이 추락하는 송판호와 송호영의 처절한 순간들과 감정선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반면 남다른 카리스마를 내뿜는 김강헌과 그의 장남 김상혁(허남준 분)움직임이 포착된 영상은 또 다른 쫄깃함을 선사하고 있다. 교도소에 수감 중이던 김강헌은 압도적인 포스를 내뿜으며 출소, 아들의 시신 앞에서 뜨겁게 오열하던 그는 이내 결정적인 단서를 찾아내는 것은 물론 사건 현장도 직접 찾아가며 범인을 추적하고 있다. 특히 그의 강렬함을 쏙 빼닮은 김상혁 역시 복수를 다짐하고 있어 더욱 손에 땀을 쥐게 한다. 이처럼 하나의 사건을 두고 지독하게 얽힐 네 사람의 치밀하면서도 첨예한 대립이 기대된다. 법관 아버지와 모범생 아들이었으나 생존을 위해 정의를 등진 송판호, 송호영 부자의 고군분투와 아들의 죽음에 감춰진 진실을 알아내기 위해 더욱 집요해진 우원그룹의 오너 부자, 김강헌과 김상혁의 서늘한 경고까지 전혀 다른 두 가족이 맞붙어 어떤 서사를 그려낼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두 영상의 말미 송판호와 김강헌이 비장하게 총을 겨누는 모습은 마치 서로를 향하는 듯해 짙은 임팩트를 남긴다. 서로의 숨통을 조여올 이들의 서스펜스가 시작될 드라마 ‘유어 아너’는 오는 8월 12일(월) 밤 10시 지니 TV, 지니 TV 모바일, ENA를 통해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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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8
  • '손해 보기 싫어서' 신민아-김영대-이상이-한지현, 대본리딩 현장 공개! ‘설렘 모먼트 ON’
    사진 제공: tvN[동국일보] tvN X TVING 오리지널 드라마 ‘손해 보기 싫어서’가 대본리딩 현장을 전격 공개하며 손익 제로 로맨스의 첫 페이지를 오픈했다. 오는 8월 26일(월) 첫 방송 예정인 tvN X TVING 오리지널 드라마 ‘손해 보기 싫어서’(극본 김혜영 / 연출 김정식/ 기획 CJ ENM STUDIOS / 제작 본팩토리)는 손해 보기 싫어서 결혼식을 올린 여자 ‘손해영(신민아 분)’과 피해주기 싫어서 가짜 신랑이 된 남자 ‘김지욱(김영대 분)’의 손익 제로 로맨스다. ‘손해 보기 싫어서’는 ‘로코퀸’ 신민아뿐만 아니라 김영대, 이상이, 한지현의 만남으로 방송 전부터 화제작으로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또한 코믹과 로맨스를 넘나드는 실력파 제작진 ‘술꾼도시여자들 시즌1’, ‘힘쎈여자 강남순’의 김정식 감독과 ‘그녀의 사생활’의 김혜영 작가가 의기투합해 올 하반기를 뒤흔들 로맨틱 코미디 최고 기대작으로 급상승하고 있다. 그 가운데, 오늘(18일) ‘손해 보기 싫어서’의 대본리딩 영상이 전격 베일을 벗으며 첫 방송을 기다리던 예비 시청자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김정식 감독과 김혜영 작가를 비롯해 배우 신민아(손해영 역), 김영대(김지욱 역), 이상이(복규현 역), 한지현(남자연 역), 주민경(차희성 역), 이유진(여하준 역) 등 드라마를 이끌어갈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인 것.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신민아는 인생도 사랑도 적자는 싫은 손익계산 전문 ‘손해영’ 역에 자연스레 녹아들며 이번에도 “역시”라는 탄성을 절로 나게 했다. 신민아는 회사에서 승진을 놓칠 위기에 놓이자 가짜 결혼식을 꾸미는 ‘손해영’의 상황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그녀는 이번 작품을 통해 러블리함은 물론, 이전과는 다른 거침없는 매력 발산까지 예고하고 있어 영상만으로도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김영대는 시민 경찰이자 동네 의인으로 불리는 편의점 야간 알바생 ‘김지욱’ 역에 흠뻑 빠져들었다. 유독 상극인 손님 ‘손해영’에게 말도 안 되는 프러포즈를 받고, 결혼식만 함께 올릴 신랑 알바를 수락하며 인생의 새 국면을 마주한 캐릭터의 변화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온 마음과 애정을 담아 캐릭터를 차곡차곡 쌓아 올린 그의 호연은 현장 분위기를 사로잡기 충분했다. 가짜 결혼식을 올리게 되는 신민아와의 설레는 이색 케미에 찬사가 쏟아지기도. 운명적인 소설 같은 사랑을 믿지 않는 비혼주의자이자 재벌 3세 CEO ‘복규현’ 역으로 분한 이상이는 탁월한 완급조절을 통해 인물의 서사를 탄탄하게 쌓아 올렸다. 한지현 또한 사랑을 글로만 하는 19금 유명 웹소설 작가 ‘남자연’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남다른 존재감을 빛낸 두 사람은 극의 또 다른 축을 이룰 예정이다. 이외에도 해영의 친구 ‘차희성’ 역의 주민경과 규현의 비서 ‘여하준’의 이유진까지 이들은 신민아, 김영대, 이상이, 한지현과 유쾌한 티키타카를 선보이며 극적 텐션을 더했다. 이처럼 ‘손해 보기 싫어서’ 대본리딩 현장은 계산 없이 누구나 재미있게 볼 수 있는 현실적인 스토리와 캐릭터에 푹 빠진 배우들의 환상적인 호흡으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월요병 퇴치 드라마’로 시청자들의 평일을 책임질 ‘손해 보기 싫어서’가 향후 어떤 스토리를 그려 나갈지 본방송이 더욱 기다려지고 있다. 한편 ‘tvN X TVING 오리지널’은 리니어TV와 OTT 각 시청층의 효율과 만족을 극대화하고자 tvN과 티빙이 공동으로 기획한 드라마다. tvN X TVING 오리지널 드라마 ‘손해 보기 싫어서’는 오는 8월 26일(월) 오후 8시 50분 tvN에서 첫 방송되며 TVING에서는 동시에 VOD로 서비스된다. 추후 스핀오프도 티빙 오리지널로 공개될 예정. 해외에서도 아마존 프라임비디오를 통해 ‘No Gain No Love’라는 타이틀로 전세계 240여개국에 글로벌로 동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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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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