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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양주시의회, 제287회 임시회 개회
    남양주시의회, 제287회 임시회 개회[동국일보] 제9대 남양주시의회가 7월 1일 제287회 임시회를 개최하고 임기 4년의 의정활동을 본격 시작했다. 이날 본회의장에서 진행된 의장 선거에서는 4선의 김현택 의원(국민의힘)이 선출됐으며 부의장 선거에는 재선의 이상기 의원(국민의힘)이 선출되어 2024년 6월 30일까지의 전반기의회를 이끌게 됐다. 신임 의장에 당선된 김현택 의장은“16년간의 의원생활만에 의장으로 선출되었다,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겨 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투표해주신 의원님들께 부끄럽지 않도록 2년간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이어“민주주의 터전을 올바르게 자리잡을 수 있도록 형식주의를 타파하고 의회와 집행부 간 협치를 통해 시민의 대변인으로서 의회다운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시민들에게 각오를 전하며 당선 인사를 마무리했다. 새로 출범하는 9대 시의회는 8대 시의회보다 3명의 의원이 늘어난 총 21명이며, 7명의 재선의원과 14명의 초선의원으로 구성됐다. 한편, 의장, 부의장과 함께 전반기의회를 이끌어갈 각 위원회의 상임위원회의 위원장은 7월 2일 오후 선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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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제9대 인제군의회 개원 이춘만의장 선출
    제9대 인제군의회 개원식[동국일보] 제9대 인제군의회는 제254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4년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군의회는 이날 개원식에 앞서 제8대 인제군의회 전반기를 이끌어갈 의장단을 구성했다. 의장에는 이춘만의원이, 부의장에는 조춘식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이춘만 의장은 개원사를 통해 “군민과 함께 희망찬 미래를 여는 의회상을 정립하고 선배 의원님들이 다져놓은 지방자치의 반석 위에서 기본과 원칙에 따라 의회 본연의 기능을 충실히 하여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 내는 의정활동에 주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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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소병훈 의원, '청소년복지 지원법 개정안' 대표발의…“가정 밖 청소년 주거·생활·자산형성 등 자립지원”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국회의원(경기 광주시 갑)[동국일보]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국회의원(경기 광주시 갑)이 가정 밖 청소년의 자립을 지원하는"청소년 복지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법은 여성가족부장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가정 밖 청소년의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교육ㆍ홍보ㆍ연구ㆍ조사 등 각종 정책을 수립ㆍ시행하도록 하고 있으며, 가정 밖 청소년을 위하여 청소년쉼터를 설치·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가정 밖 청소년의 발생 예방에만 초점이 맞추어져 있어 가정폭력 등으로 생존형 가출을 선택할 수밖에 없는 가정 밖 청소년에 대한 지원이 미비하다는 비판이 있었다. 실제로 여성가족부와 통계청이 발표한 '2021 청소년 통계'에서 가출 경험 청소년들의 가출 사유 중 1위는 부모님 (61.0%)이 가장 많았다. 또한, 한국청소년쉼터협의회가 2019년에 쉼터에 입소한 청소년을 상대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도 일시고정, 단기, 중장기 청소년쉼터 모두 폭력 및 학대 등으로 생존형 가출을 선택한 경우가 1위 (각각 33.0%, 36.4%, 40.1%)에 달했다. 이에"청소년복지 지원법 일부개정법률안"은 가정 밖 청소년 발생의 예방뿐만 아니라 ,실질적인 자립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내용을 담았다. ▲ 여성가족부장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가정 밖 청소년 발생 지원을 위한 교육·홍보·연구·조사 등 각종 정책을 수립·시행하고 ▲ 청소년쉼터를 퇴소한 18세 이상인 가정 밖 청소년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하여 자립에 필요한 주거·생활·교육·취업 등의 지원, 자산의 형성 및 관리 지원 등의 조치를 시행할 수 있도록 하는 법적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가정 밖 청소년에 대한 국가의 보호와 지원을 강화하고자 했다. 소병훈 의원은 “가정 밖 청소년은 부모 등의 가정폭력으로 인해 탈가정을 한 경우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자립을 지원받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에 머물러 있었다.”며, “가정 밖 청소년들이 가출한 뒤 생계 곤란 문제로 소위 ‘가출패밀리’를 이루면서 범죄에 노출되는 경우가 많은데, 해당 개정안을 통해 안전한 주거, 생활, 교육, 자산형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립을 지원받아 당당한 우리 사회의 소중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소병훈 의원은 “앞으로도 쉼터에 입소한 가정 밖 청소년을 비롯해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실제로 소병훈 의원은 2020년 9월, 고교졸업 후 미진학 청소년 취업지원·자립지원 근거 마련한 "청소년복지 지원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고 청소년들의 여가활동과 성장 지원을 위해 퇴촌면 청소년 문화센터 건립을 위한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하는 등 청소년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활동했다. 이번 개정안은 소병훈 의원을 비롯해 김두관, 김영호, 서영교, 안규백, 양향자, 유정주, 윤관석, 윤미향, 임종성, 정성호, 정태호, 주철현, 최종윤 등 총 14인이 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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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김선교 의원, “깜깜이·로또 선거 교육감 직선제, 시·도지사 러닝메이트로 해결해야”
    김선교 국민의힘 의원(여주·양평)[동국일보] 김선교 국민의힘 의원(여주·양평)은 깜깜이·로또 선거, 과열경쟁, 고비용, 정치적 중립성 훼손 등의 문제로 지적된 교육감 직선제의 부작용을 극복하고, 지방교육 자치를 통한 이념적 갈등을 해소하기 위하여 ‘시·도지사 선거에 교육감 러닝메이트제’를 도입하는‘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및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을 각각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현재 시·도교육감은 선거로 선출되는 직선제는 2007년에 도입되어 15년째를 맞고 있으나, 지방자치단체의 장과 교육감 간에 이념적 성향이 대립되는 경우 교육정책의 통일성이 저해되고 교육이 정치화되는 등 교육감 직선제 도입 이후 다양한 문제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또한 최근 치러진 6.1선거 관련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집계에 따르면 17개 시·도교육감 선거의 무효표는 90만 3,227표(전체 투표의 4%)로 시·도지사 선거의 무효표 35만 329표(전체 투표의 1.6%)의 2.5배 수준이다. 이는 정당이나 기호가 없는 교육감 선거가 상대적으로 관심도가 낮다보니 후보와 정책을 모르는 유권자가 많아 ‘사실상 기권’의 의미로 무표효를 던지고 있음을 반증하고 있다. 교육감은 이른바 ‘교육대통령’으로 불리며 시·도의 교육학예에 관한 사무를 전담하는 막강한 권한을 가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유권자의 무관심 속에 선거가 치러지고 있고 정치이념화 되어 지방교육자치의 취지를 살리지 못하고 있는 비판을 받아왔다. 이에 김선교 의원은 현행 교육감 직선제를 폐지하고, 시·도지사 선거의 후보자가 교육정책을 공유할 수 있는 교육감후보자를 지명하여 선거에 공동으로 출마하는 러닝메이트 선거방식을 도입함으로써 지방교육 발전 및 지방교육자치 실현에 기여할 수 있는 내용으로‘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및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하였다. 또한 러닝메이트제의 대표적인 사례인 미국의 부통령의 경우와 같이 교육감의 사망, 사퇴, 퇴직 등 궐위시에는 시·도지사는 교육감후임자를 지명하고, 시·도의회의 동의를 받아 임명하는 내용도 담았다. 김선교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도 후보시절 교육감선거 문제의 합리화 방안이 필요하다는데 공감하면서 광역단체장과의 러닝메이트제를 언급한 바 있었고, 이번 시도교육감 선거에서 진보와 보수가 9대 8의 비율로 어느 한 쪽으로 기울어지지 않은 만큼, 이번 기회에 깜깜이 선거, 로또 선거로 불리는 교육감 직선제의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면서, “시도지사 교육감의 러닝메이트제가 도입되면 현행 교육감직선제로 인한 후보난립, 과열 경쟁으로 인한 막대한 선거비용 지출, 혼탁한 법정공방, 교육행정 혼란문제 등을 상당히 해소시키고, 교육본질에 입각한 안정적인 교육정책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학생들의 학습권, 학부모의 자녀교육권, 교사들의 교육권이 제대로 보장받을 수 있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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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용인시의회, 제264회 임시회 열어…의장 윤원균, 부의장 김운봉 선출
    용인시의회, 제264회 임시회[동국일보] 용인시의회는 1일 본회의장에서 제264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제9대 전반기 의장단 선거를 실시했다. 32명 의원 전원이 참석한 의장 선거에서는 윤원균 의원(상현1‧상현3동/더불어민주당)이 선출됐으며, 뒤이어 부의장 선거에서는 김운봉 의원(보라‧동백3‧상하동/국민의힘)이 선출됐다. 전반기 상임위원장에는 의회운영위원장 남홍숙 의원(중앙동,이동·남사읍/더불어민주당), 자치행정위원장 장정순 의원(풍덕천1‧풍덕천2‧죽전2동/더불어민주당), 문화복지위원장 황재욱 의원(보정‧죽전1‧죽전3‧상현2동/더불어민주당), 경제환경위원장 신민석 의원(신봉‧동천‧성복동/국민의힘), 도시건설위원장 이진규 의원(중앙동,이동·남사읍/국민의힘)이 각각 선출됐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대표에는 김진석 의원(원삼·백암·양지면,동부동/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대표에는 이창식 의원(신봉‧동천‧성복동/국민의힘)이 선출된 바 있다. 윤원균 의원은 당선인사를 통해 "부족함이 많은 저에게 전반기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겨 주신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의원 한분 한분과 소통하며 최고의 의회였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운봉 의원은 당선인사를 통해 "제9대 전반기 의회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의장단과 함께 노력하겠다. 또한, 의원들과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하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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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제12대 전라북도의회 국주영은 의장 선출
    제12대도의회의장단[동국일보] 제12대 전라북도의회 전반기 의장에 3선의 국주영은 의원(전주12)이 선출됐다. 국주영은 의원은 1일 오전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92회 임시회’본회의 의장단 선거에서 총 40표 중 34표를 얻어 의장에 당선됐다. 전북도의회 의장에 여성의원이 선출된 것은 처음이다. 국주영은 의원은 제8·9대 전주시의원을 지내고, 지난 2014년 제10대 전라북도의회 의원으로 당선돼 11대에 이어 12대까지 내리 3선을 했다. 11대 도의회 전반기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했다. 국주영은 의장은 당선 인사를 통해 “민선 8기 도정 및 교육행정이 새롭게 출발하는 시점에 중책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도민들의 삶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키는데 전라북도의회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성숙한 지방자치 실현을 위해서는 의회와 집행부, 양축이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돌아가야 한다”며 “도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역동적인 의정활동을 펼치는 강한 의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의장단 선거에서 제1부의장에는 32표를 얻은 이정린 의원(남원1), 제2부의장에는 34표를 얻은 김만기 의원(고창2)이 선출됐다. 이정린 부의장은 제6·7대 남원시의원과 제11대 도의회 전반기 문화건설안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다. 김 부의장은 제11대 도의회 후반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과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했다. 한편, 전라북도의회는 이날 오후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김관영 전북도지사와 서거석 전북교육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2대 전라북도의회 개원식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도의원들은 도민의 권익 신장과 복리증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의원의 직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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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제4대 당진시의회 전반기 의장·부의장 선출
    당진시의회 제95회 임시회 [동국일보] 당진시의회는 1일 제95회 임시회를 열고 제4대 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김덕주의원(국민의힘), 부의장에 재선인 김명진의원(더불어민주당)을 선출했다. 이날 본회의 의장 3차 결선투표에서 연장자인 김덕주의원이 제4대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됐다. 김덕주 의장(국민의힘)은 초선의원으로 송악중학교 졸업, 예산고등학교 졸업, 신성대학교 졸업, 당진시청 경제환경국장·자치행정국장,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장 등을 역임하였다. 의장은 당선 인사를 통해 "기쁘고 영광스러우면서도 큰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낀다.” 며 "제4대 당진시의회 전반기 의장으로서 17만 당진시민의 목소리에 늘 귀 기울이고, 신뢰 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명진 부의장(더불어민주당)은 재선의원으로 서야중, 합덕농업고등학교 졸업, 충남대학교 졸업, 단국대학교 석사 졸업, 주간 당진시대 이사, 국제라이온스협회 당진지역 부총재, 합덕읍 주민자치위원장, 제3대 당진시의회 전반기 산업건설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부의장은 “제4대 당진시의회 부의장으로 선출해주셔서 감사하며 김덕주의장님과 함께 우리 당진시의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 ” 며 “의원 상호 간 소통과 협치를 위한 가교 역할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 고 밝혔다. 당진시의회는 4일 오전 11시 본회의장에서 오성환 당진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초청내빈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대 당진시의회 개원식’을 갖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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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더불어민주당 김포시의회 호우피해 현장 행정 나서
    더불어민주당 김포시의회 호우피해 현장 행정 나서 [동국일보] 민선8기 첫날인 1일 김포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폭우로 침수피해가 발생한 지역을 찾아 대책을 논의했다. 전날부터 김포에는 132mm의 집중호우가 쏟아져 수해가 잇따랐다. 의원들은 이날 시청 관계부서와 함께 상습 침수지역인 통진읍 도사리 통진연립 일원을 비롯해 농수로 범람으로 농지가 상실된 고촌읍 태리, 산책로가 파손된 나진교 등을 방문해 문제점을 점검했다. 의원들은 이어 주민들로부터 피해현황을 청취한 뒤 복구방향을 논의했다. 민주당 원내대표 김계순 의원은 “시민 곁에 깊게 다가가는 민주당이 되기 위해 앞으로 현장행정을 더 강화할 것”이라며 “동일 피해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근본대책을 마련하고 철저한 대응과 관리로 여름철 자연재난 피해를 최소화 해달라”고 집행부에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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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울산광역시의회 제8대 전반기 의장단․상임위원장 입후보자 등록 시작
    울산시의회[동국일보] 1일 울산광역시의회 제8대 의회 임기 시작과 함께 전반기 의장․부의장 및 5개 상임위원회 위원장 선거에 출마할 입후보자 등록이 진행됐다.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 선거 입후보자는 선거 이틀 전 18시까지 의회사무처로 후보자 등록신청서를 제출해야 하고, 절차에 따라 등록한 의원만이 피선거권을 갖게 된다. 먼저 의장, 1부의장, 2부의장을 각각 선출한 후 5명의 상임위원장(의회운영, 행정자치, 환경복지, 산업건설, 교육위원장)을 일괄 선출하게 되며, 무기명 투표방식으로, 재적의원의 과반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 득표로 당선 여부가 가려진다. 이때'지방자치법'제63조에 따라 출석의원 중 최다선 의원이 의장 직무를 대행하여 의장을 선출하고, 이후 신임 의장이 부의장 및 상임위원장 선거를 진행하게 된다. 또한, 선거의 공정성을 위해 입후보자를 제외한 의원 중 3명의 의원을 감표위원으로 지명하여 투․개표 상황을 점검하고 감독하게 된다. 한편 울산시의회 제8대 전반기 의장, 1부의장․2부의장 및 상임위원장 선거는 오는 7일 오전 10시 울산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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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우형찬 서울시의원, 이용선국회의원, 양천지역 새벽을 밝히는 버스 첫차 운행 종사자들 격려로 제11대 시의원 첫 업무 시작!!
    우형찬 서울시의원, 이용선국회의원, 양천지역 새벽을 밝히는 버스 첫차 운행 종사자들 격려로 제11대 시의원 첫 업무 시작!![동국일보] 서울특별시의회 우형찬 의원은 금일 7월 1일 새벽 3시30분, 이용선 국회의원(양천을)과 양천구의원들과 함께 양천공영차고지를 방문하여 현황을 청취하고 새벽 4시 양천공영차고지의 첫차 운전자의(양천 6516번, 도원 6514번) 노고를 격려하며 첫차 출발을 응원했다. 양천공영차고지는 서울시 총 29개 공영차고지 중 양천지역 노선버스를 담당하고 있으며 17개 버스업체가 입주하여 총 384대 버스를 운행 중이며 서울시설관리공단에서 주차장, 정비동, 세차동, 충전소(CNG, 전기) 등 전체 시설물을 관리하고 있다. 이용선 국회의원과 우형찬 의원, 양천구의회 윤인숙 의원, 이재웅 의원, 오해정 의원, 옥동준 의원, 곽고은 의원 등은 배차실을 방문하여 현황을 파악하고 정류장 이전, 버스의 장애인 차량 탑승장치 확인, 1회 운영에 4시간이 소요되는 장거리노선에 따른 운전자의 고충을 청취하면서 이에 대한 개선을 약속했다. 서울시설공단은 ’06년 6월 첫 운영 개시 후 16년이 경과한 양천공영차고지의 노후화된 주차장 바닥을 재포장하고 버스운행 종사들이 휴게공간을 개선하기 위한 공사를 올해 6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이용선 국회의원은 양천차고지 개·보수 계획을 보고받는 자리에서 “휴게공간 개선사업과 주차장 포장공사로 인해 버스운행에 차질이 발생하거나 버스운행 종사자의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공사 관리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양천지역의 버스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우형찬 의원은 “제11대 서울시의회 첫 업무를 양천공영차고지에서 양천의 새벽을 밝히는 버스 첫차 운전자와 업체 관계자들과 함께 시작하게 되어 너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하며 “지역주민들이 버스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안정적인 버스 서비스가 중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종사자들이 편안하고 안정되야 한다”며 “서울시와 버스업체는 버스운행 종사자의 복지향상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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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제9대 대구광역시의회 최초 집회 소집
    대구시의회[동국일보] 제9대 대구광역시의회가 7월 4일에 개원식을 열고 활동에 들어간다. 7일까지 4일간 계속되는 제293회 임시회에서 시의회는 앞으로 전반기 2년간 의회를 이끌어갈 의장단과 상임위원장을 선출하는 등 제9대 의회의 첫걸음을 내딛는다. 대구시의회는 개원 첫날인 4일 오전 10시 의회사무처장의 최초집회 소집 경과보고에 이어 곧바로 의장, 부의장 선거에 들어간다. 의장단 후보는 7월 1일까지 등록을 마쳤는데, 의장 후보로는 이재화(3선), 이만규(재선), 김대현(재선) 의원이 등록했고, 1부의장에는 박우근, 하병문 의원, 2부의장에는 이영애, 황순자 의원이 입후보했다. 이날 의장단 선거는 그간 교황식 선출방법을 고집해오던 대구시의회가 개원 이래 최초로 후보등록제를 도입하여 시행한다. 의장 후보자의 정견 발표에 이어 출석의원들의 투표로 의장단을 선출하게 되는데, 재적의원 과반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 득표로 당선이 결정된다. 1차 투표에서 과반 득표자가 없는 경우 2차 투표를 실시하고, 2차 투표에서도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 최고 득표자와 차점자에 대해 결선투표를 실시하여 당선자를 확정한다. 오전에 의장단 선출이 원만히 완료되면 오후 2시에는 시장, 교육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식을 열어 제9대 의회의 공식 출범을 알린다. 둘째 날인 5일에는 운영위원회를 제외한 5개 상임위원회의 위원을 선임하고, 각 상임위원 중 위원장 후보를 등록한다. 6일(수)에는 5개 상임위원장을 선출하고, 운영위원회 위원 선임, 운영위원장 후보 등록을 진행한다. 회기 마지막 날인 7일(목)에는 운영위원장을 선출하면서 전반기 원구성이 마무리된다. 한편, 제9대 의회의 다음 회기는 제294회 임시회로 7월 13일부터 22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오는 회기에서 시의회는 대구시 집행부의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시정현황을 파악하는데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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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제9대 전반기 의장단 선출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제9대 전반기 의장단 선출[동국일보] 중구의회는 7월 1일, 제9대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최초집회로 제303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제9대 중구의회 전반기를 이끌어갈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을 선출했다. 7월 1일 제1차 본회의에서 진행된 전반기 의장단 선거에서 강후공 의원(국민의힘)이 의장으로, 정동준 의원(더불어민주당)은 부의장으로 각각 선출됐으며, 상임위원장은 운영총무위원장에 이종호 의원(국민의힘), 도시정책위원장에 한창한 의원(국민의힘)이 선출됐다. 이로써 제9대 중구의회 전반기를 운영할 의회 조직을 갖추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강후공 의장은 당선 인사에서 ‘구민 가까이에서 열정적인 의정활동으로 구민들로부터 신뢰를 받고 보다 성숙한 구민의 대의기관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동료 의원님들과 함께 힘을 합쳐 나가겠다’라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으며, 정동준 부의장은 ‘우리 중구가 더욱더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의장님과 동료 의원님들의 든든한 가교가 되어 부의장으로서 맡은 바 직무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각오를 내비쳤다. 한편, 중구의회는 7월 8일 개원식을 개최할 예정이며, 7월 12일부터 제304회 중구의회 임시회를 개회하여 2022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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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제12대 충청북도의회 본격적인 의정활동 돌입
    제40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본회의장)[동국일보] 민선 8기 제12대 충북도의회가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충북도의회는 1일 오후 2시 제401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열고 제12대 전반기의회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했다. 의장단 선출은 재적의원 과반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 득표로 결정되며, 의장과 부의장이 되고자하는 의원의 정견발표 후 무기명 투표로 진행했다. 투표 결과 제12대 전반기 도의회 의장은 황영호(국민의힘, 청주13) 의원이, 부의장은 이종갑(국민의힘, 충주3) 의원과 임영은(더불어민주당, 진천1)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황영호 의장 당선자는 “여러모로 부족한 저에게 충청북도의회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겨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도민의 행복한 삶과 충북의 발전을 위해 집행부와 머리를 맞대고 여․야를 초월한 상생과 협력, 협치와 소통의 바탕위에서 의회를 운영해 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종갑 부의장 당선자는 “소통과 화합의 의정활동을 펼치면서 의장단의 가교여할을 충실히 하겠다.”면서 “3선 시의원과 시의장으로 쌓아온 열정과 경험을 바탕으로 충북의 발전과 도민중심의 신뢰받는 의회상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임영은 부의장 당선자는 “12대 전반기 의정을 동료의원 여러분들과 함께 이끌면서 충북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힘을 모으겠다.”면서 “협치와 소통으로 지방자치 발전과 신뢰받는 의회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도의회는 임시회에 이어 오후 4시 30분에 본회의장에서 김영환 도지사, 윤건영 교육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식을 갖고 12대 충청북도의회출범을 대내외에 알렸다. 황영호 의장은 개원사에서 ”35명 의원 모두는 도민을 하늘 같이 받들겠다는 초심을 잃지 않고 더욱 낮은 자세로 ‘도민이 중심, 신뢰받는 의회’를 실현하겠다.“라며 ”제12대 도의회는 ‘도민은 항상 옳다’라는 평범한 진리를 마음속에 늘 간직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충북도의회는 4일 오전 10시에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회 위원과 위원장 선임, 의회운영위원회 위원과 위원장 선임,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윤리특별위원회 위원 선임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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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제9대 논산시의회, 전반기 원 구성 완료
    제9대 논산시의회, 전반기 원 구성 완료[동국일보] 제9대 논산시의회는 7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첫 집회인 제234회 임시회를 열었으며, 첫날인 1일 제9대 논산시의회 전반기 의장단 및 원 구성을 마무리했다. 시의회는 임시회를 통해 △의장 서원 의원(가선거구, 2선) △부의장 이상구 의원(가선거구, 4선) △운영위원장 서승필 의원(가선거구, 초선) △행정자치위원장 민병춘 의원(다선거구, 2선) △산업건설위원장 김남충 의원(가선거구, 2선)을 각각 선출하여 의장단을 구성했다. 한편 논산시의회는 오는 4일 14시에 개원식을 열어 시민 대의기관으로서 역할을 다짐하고 시민의 의견이 제도와 정책이 되는 열린 의정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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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제9대 태안군의회 개원, 첫 의정활동 시작
    제9대 태안군의회 개원, 첫 의정활동 시작[동국일보] 태안군의회가 지난 1일, 제287회 임시회를 열어 제9대 군의회의 공식적인 첫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군 의회는 임시회를 열어 전반기를 이끌어 갈 의장‧부의장을 선출, 원 구성에 나섰다. 투표 결과 의장에는 3선의 신경철 의원이, 부의장에는 재선의 전재옥 의원이 각각 선출되어 앞으로 제9대 전반기 태안군의회를 이끌게 되었다. 한편 같은 날 17시, 군의회는 종식되지 않은 코로나19, 고유가‧고물가로 인한 서민경제 위기, 최근 중부지방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어려운 시기임을 감안해 내빈 초청을 최소화하는 등 간소하게 개원식을 열었다. 신경철 의장은 개원사를 통해 “전반기 의장직을 맡게 되어 대단히 영광스럽긴 하나 대내외 위기상황임을 감안하면 절로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게 된다”며 “소통과 협치로 군민의 안정적이고 발전적인 삶을 견인하는 것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의회상 정립에 노력하겠다”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히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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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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