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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체부, 방한관광 활성화 위해 광장시장 관광수용태세 점검
    문화체육관광부[동국일보]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은 6월 14일, 국내외 관광객들이 믿고 즐겁게 관광할 수 있도록 서울 광장시장을 방문해 관광수용태세를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유인촌 장관은 먼저 광장시장을 둘러보면서 바가지요금 논란 관련 메뉴판 가격 비치 여부와 품질관리 서비스 등 관광 활동에 따른 불편 사항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외국인 관광객에게 인기 있는 먹거리, 품목에 대한 현장 의견도 청취하고, 쇼핑 결제 편의를 위한 카드 결제 또는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 등 관광수용태세도 확인했다. ◆ 지자체, 시장 상인회와 먹거리 바가지요금 등 불편 사항 개선 방안 논의 이어 서울시 종로구청장과 서울시 관광체육국장, 시장 상인회 관계자들을 만나 바가지요금 논란이 재발하지 않도록 시장 상인회의 자정 노력을 당부했다. 또한 종로구에서 먹거리 노점을 대상으로 바가지요금을 근절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다국어 정보무늬(QR) 메뉴시스템’ 조기 서비스 도입과 관광객이 전통시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쇼핑, 먹거리 체험 등 매력적인 관광콘텐츠 서비스 방안도 논의했다. 유인촌 장관은 “외래관광객 2천만 명을 달성할 수 있도록 시장 상인회 관계자들이 외국인 관광객을 환대하고, 바가지요금 등 불편 사항을 개선하는 데 계속 노력해 주기 바란다.”라며, “광장시장은 먹거리 등으로 인기 있는 주요 관광지인 만큼 문체부도 지자체와 함께 상인분들의 애로사항을 살피고 국내외 관광객이 지속적으로 재방문할 수 있도록 활성화 방안을 강구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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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4
  • 국가유산청, 국가무형유산 ‘망건장’ 보유자로 전영인 씨 인정 예고
    국가무형유산 ‘망건장’ 보유자로 인정 예고된 전영인 씨[동국일보] 국가유산청은 국가무형유산 ‘망건장(網巾匠)’ 보유자로 전영인(全英仁, 제주시, 1969년생) 씨를 인정 예고했다. 국가무형유산 ‘망건장’은 망건을 만드는 장인을 말한다. 망건은 조선시대 남자들이 갓을 쓰기 전에 머리카락이 흘러내리지 않도록 정리하기 위해 이마에 두른 머리띠이다. ‘망건장’의 기술은 망건의 재료인 말총, 사람의 머리카락 등으로 망건을 짜는 모든 과정을 포함한다. 망건은 윗부분을 졸라매는 당(살춤), 아랫부분을 졸라매는 편자(선단), 그물처럼 얽혀져 이마부분을 감싸는 앞, 뒤통수를 싸매는 뒤로 구성된다. 이 밖에 계급을 표시하거나 장식하기 위해 관자와 풍잠을 매달기도 한다. 만드는 과정은 망건을 졸라매기 위하여 좁고 두껍게 짠 띠인 편자를 짜는 ‘편자짜기’와 앞·뒤를 뜨는 ‘바닥뜨기’, 굵은 말총으로 코를 만들어 줄을 거는 ‘당 걸기’의 순서로 진행된다. 이 과정을 거친 망건을 삶아서 부드럽게 한 뒤 명주천으로 감싸 모양을 잡아주고, 관자를 달아 최종 완성한다. 이번 국가무형유산 ‘망건장’ 보유자 인정조사는, 지난해 공모 후 서면심사와 현장조사를 실시해 망건장의 핵심 기능인 편자짜기, 당 걸기 등의 기량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전영인 씨는 현재 국가무형유산 ‘망건장’ 이수자로, 어릴 적부터 할머니(고(故) 이수여 명예보유자)와 어머니(강전향 현(現) 망건장 보유자)의 망건제작 모습을 일상처럼 보고 자랐다. 1987년 할머니가 망건장 보유자로 인정되면서 전영인 씨도 정식으로 기능을 전수받기 시작했고, 2009년 보유자로 인정된 어머니에게도 가르침을 받아 총 37년간 기술을 연마했다. 국가유산청은 이번에 국가무형유산 ‘망건장’ 보유자로 인정 예고한 전영인 씨에 대해서 30일 이상의 예고 기간 동안 각계의 의견을 수렴·검토하고, 무형유산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보유자 인정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또한,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전승자 충원을 통해 전승기반을 확충하는 등 무형유산의 가치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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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4
  • 국가유산청, ‘익산 미륵사지’ 등 백제 불교문화 상징 5개 사찰 터 연구성과 공유
    2024년 백제왕도 핵심유적 학술대회 포스터[동국일보] 국가유산청은 6월 14일 오전 10시 대전 KW컨벤션(대전 서구)에서 '백제의 사찰'을 주제로 2024년 백제왕도 핵심유적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2018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백제왕도 핵심유적의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조명하고, 주제별로 그동안의 학계 연구성과를 논의하는 자리이다. 학술대회는 ‘백제 불교문화에 대한 글로컬적 이해’를 주제로 한 박순발 충남대 명예교수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 백제 웅진기에 창건된 사찰 터인 ‘공주 대통사지’(조원창, 국가문화유산연구원) ▲ 창건 연대가 밝혀진 가장 오래된 백제 사찰 터 중 하나인 ‘부여 능산리사지’(김종만, 충청문화유산연구원) ▲ '삼국사기(三國史記)'에 창건 기록이 남아 있는 백제 왕실 사찰 터인‘부여 왕흥사지’(우상은,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 ▲ 백제 최대의 사찰 터 ‘익산 미륵사지’(민황식, 국립문화유산연구원) ▲ 백제 무왕이 도읍을 익산으로 옮길 계획을 추진하면서 조성된 것으로 전해지는‘익산 제석사지’(김환희, 국립완주문화유산연구소)까지 백제의 불교문화를 상징하는 총 5개의 문화유산에 대한 각각의 연구 현황과 쟁점, 향후 과제를 공유하는 주제발표가 진행된다. 주제발표 이후에는 김낙중 전북대 교수를 좌장으로 정재윤(공주대 교수), 김병남(전북대 교수), 성정용(충북대 교수), 노기환(전북도 연구관), 소현숙(원광대 교수) 등 관계 전문가가 참여하여 향후 백제왕도 핵심유적 조사연구의 추진방향과 과제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종합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학술대회는 사전 등록을 한 참가자라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행사 당일 현장 등록도 가능하다. 국가유산청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실시간 송출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국가유산청 역사문화권과로 문의하면 된다. 국가유산청은 앞으로도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학계 및 관련 전문가와 함께 백제왕도 핵심유적 관련 연구성과를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긴밀하게 협력체계를 유지하여 보다 내실있는 백제문화유산의 보존·관리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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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4
  • 스릴러 영화 '후계자',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메탈 누아르 섹션 공식 초청!
    스릴러 '후계자' [동국일보] '웃는 남자'의 배우 마크 앙드레 그롱당과 아카데미 노미네이트 감독 자비에 르그랑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후계자'가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메탈 누아르 섹션에 공식 초청되어 화제다. 죽은 아버지에게 병약한 심장과 끔찍한 유산을 강제로 물려받은 유명 패션 디자이너의 죽을 때까지 감춰야만 하는 비밀을 담은 스릴러 '후계자'가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메탈 누아르 섹션에 공식 초청되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에 공식 초청된 메탈 누아르 섹션은 반짝이는 상상력과 스타일을 녹여낸 하드보일드 스릴러 장르의 영화를 소개하는 부문으로, 장성란 영화 저널리스트는 영화제 프로그램 노트를 통해 "구구절절한 설명 없이 제한된 시공간을 비춤으로써, 화면에 드러난 것 이상으로 무수한 시공간을 상상하게 하는, 르그랑 감독 특유의 연출이 이번에도 빛을 발한다. 그 충격에 대한 의혹과 긴장이 피어오르다 못해 끝으로 갈수록 터질 지경이다."라고 평하여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고조시켰다. 영화 '후계자'는 단편 '모든 것을 잃기 전에'와 이후의 이야기를 담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로 세계 유수 영화제를 휩쓴 것을 물론,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노미네이트 됐던 자비에 르그랑 감독이 연출을 맡은 작품이다. 또한 국내에서는 뮤지컬로 큰 사랑을 받은, 빅토르 위고의 동명 소설이 원작인 영화 '웃는 남자'에서 주인공 '그웬플렌' 역으로 활약했던 배우 마크 앙드레 그롱당이 '후계자'에서 아버지의 죽음으로 끔찍한 유산을 물려 받게 된 패션 디자이너 '엘리아스' 역을 맡아 영화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고 있다. 아시아 최고 판타스틱 장르 축제,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는 오는 7월 4일(목)부터 14일(일)까지 부천시 일대에서 열릴 예정이다. 올해 처음으로 부천시 랜드마크 부천아트센터에서 개막식을 개최하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은 전 세계 영화의 경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다양한 작품들을 초청할 예정으로 큰 기대를 받고 있다. 특히 27년간 축적된 다양한 영화 프로그램과 관객 체험형 시민 행사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풍성한 축제를 예고하며, 수년간 관객과 시민의 관심과 사랑을 받아온 영화제의 정체성 ‘이상해도 괜찮아’ 슬로건은 유지하면서 메가 트렌드로 자리 잡은 AI가 영상 제작에 미치는 영향을 화두로 던진다고 예고하여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메탈 누아르 섹션에 공식 초청된 '후계자'는 2024년 하반기 국내 개봉을 예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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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4
  • 문체부, 한국의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청와대 권역 관광 매력 함께 즐기세요
    ‘2024 청와대 사랑채 웰컴 위크’ 홍보물[동국일보] 문화체육관광부 장미란 제2차관은 ‘2024 청와대 사랑채 웰컴 위크’를 맞이해 6월 15일, ‘트래블 라이브러리’라는 콘셉트로 새롭게 단장한 사랑채를 살펴보고 청와대 권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특별한 도보여행에 나선다.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서영충 사장 직무대행, 이하 관광공사)와 함께 청와대 사랑채 재개관(6. 14.)을 계기로 청와대 권역 관광과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6월 14일부터 30일까지 ‘2024 청와대 사랑채 웰컴 위크(이하 환영 주간)’를 개최한다. 이색적인 여행 프로그램부터 지역 상권과 함께하는 벼룩시장, 참여형 전시 등을 즐길 수 있으며 지역 상점과 연계한 할인권도 제공된다. ◆ ‘역사’를 주제로 한 도보여행, 여행작가와 내외국인 관광객 20여 명 동참 역사·음식·음악·예술·사진 5개 주제 특별한 여행 프로그램 운영 장미란 차관은 ‘역사’를 주제로 경복궁 영추문부터 창성동 갤러리 골목, 통의동 백송, 통인동 이상의 집, 이상범 가옥, 박노수 미술관, 윤동주 하숙집터, 인왕산 수성동 계곡까지 도보여행을 떠난다. 이번 도보여행에는 청와대 권역에서 오랫동안 활동해 온 설재우 여행콘텐츠 작가(스몰데이즈 대표)와 내외국인 관광객 20여 명이 함께한다. 장 차관은 참가자들과 함께 방문지에 담긴 다양한 역사적 배경을 알아보고 청와대 권역의 매력을 알리며 소통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환영 주간에는 청와대 권역에서 오랜 시간 동안 활동하며 지역에 대한 매력 있는 정보들을 쌓아온 5명의 여행 전문가가 추천하는 역사·음식·음악·예술·사진 등 5가지 주제의 여행 코스를 소개하고, 이들과 함께하는 특별 여행 프로그램(5회)을 운영한다. ◆ 지역 상권 활성화 행사 개최, 사랑채에서 여행 관련 참여형 전시 등 운영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는 행사도 개최한다. 서촌, 북촌, 인사동 등 청와대 권역 내 30여 개 지역 브랜드 상점들과 함께 ‘웰컴 쿠폰북’ 이벤트를 진행한다. 제휴 브랜드 상점과 일일 강좌 이용 시 할인 혜택 등을 제공하며, 청와대 사랑채 앞마당에서는 6월 15일과 16일, 지역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벼룩시장도 연다. 이 기간에 사랑채 방문을 누리소통망에서 인증하면 복주머니 등 기념품을 선물할 예정이다. 사랑채 실내에서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전시 ‘여행계획 테이블’을 운영한다. 청와대 권역에 대한 여행 정보를 얻고 자신만의 여행 취향을 탐색하며 서로의 여행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사랑채를 비롯한 전시 방문을 누리소통망에서 인증하면 청와대 권역 여행 지도와 취향별 여행 탐구지(미션지), 사랑채 여권 노트 등이 들어있는 기념품(웰컴키트)을 제공한다. 문체부는 앞으로도 청와대 권역 관광을 활성화하는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하고, 매력적인 여행 코스로서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알릴 계획이다. 장미란 차관은 “청와대 권역에는 궁궐과 근현대 건축물, 전통문화, 예술 공간 등 ‘케이-컬처’와 도심 속 자연을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곳들이 많다. 이번 환영 주간을 계기로 더욱 많은 내외국인이 청와대 권역을 방문해 한국의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매력을 만끽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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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4
  • 방통위 부위원장, 웨이브아메리카스 대표 면담
    방통위 부위원장, 웨이브아메리카스 대표 면담[동국일보] 방송통신위원회 이상인 부위원장은 6월 13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온라인동영상서비스 플랫폼 ‘코코와(KOCOWA)’를 통해 K-콘텐츠의 미주지역 서비스를 담당하는 웨이브아메리카스 박근희 대표와 면담을 가졌다. 이상인 부위원장은 웨이브아메리카스의 해외진출 현황과 전략,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국내 OTT 플랫폼의 해외진출 기반조성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이상인 부위원장은 “OTT 서비스는 K-콘텐츠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필수적인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방통위는 국내 OTT 사업자의 해외시장 진출 확대를 지원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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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3
  • 문체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8기 위원 후보자 공개 모집
    문화체육관광부[동국일보] 문화체육관광부는 6월 13일부터 28일 오후 6시까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8기 위원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 문체부는 이번 공모를 통해 무용, 음악, 문화 일반 등 3개 분야의 위원을 위촉할 예정이다. 문예위는 「문화예술진흥법」 제20조에 따라 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사업과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기관이다. 문예위 위원들은 문예위가 그 역할을 원활히 이행할 수 있도록 사업 기본계획의 수립·변경, 위원회 운영계획의 수립·시행 등 주요 사안을 심의·의결한다. 문체부는 위원 선임 과정이 공정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민간위원으로 구성된 문예위 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추천위는 접수된 후보자들을 심사해 7월 말까지 문체부 장관에게 최종 후보자를 추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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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3
  • 국토교통부, 올여름, 할인혜택 다 받고 국내여행 가자!
    국토교통부[동국일보] 여름을 맞아 국내여행하면서 받을 수 있는 할인혜택을 정리하여 알려드립니다. 지역별 축제 일정과 이용가능한 대중교통도 카드뉴스에서 확인해 보세요! ‘K-패스’를 이용해 갈 수 있는 여행코스는? · 서울 - 보훈무용제(6.25~6.30) · 인천 - 만수천 빛의 거리(2.1~12.31) - 송도해변축제(8.10~8.15) · 경기 - 율봄식물원 토마토시즌(6.1~7.21) - 한국민속촌 야간개장 ‘달빛을 더하다’(4.6~11.10) · 충청 - 부여서동연꽃축제(7.5~7.7) - 보령머드축제(7.19~8.4) K-패스 혜택 · 한 달 최소 21번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시 최대 53%까지 교통비 환급 가능 · 이동 거리 무관 · 지출 금액 대 구분 없음 DRT를 이용해 갈 수 있는 여행코스는? '기장' 타바라 버스 - 해동용궁사 - 대변항 '경기' 똑버스 - 대부도 테마파크 - 이천 아트홀 DRT로 쾌적하게 떠나는 여행! · 호출하면 찾아가는 대중교통 ·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수요에 맞춰 실시간으로 최적의 이동 경로를 만들어 수송 · 가장 가까운 곳에서 운행 중인 DRT 차량을 기준으로 승·하차 시간을 실시간 산출 * 주의사항! 정해진 정류장이 아닌 장소로는 불가능 기차를 이용해 갈 수 있는 여행 할인 코스는? · 서해 금빛열차, 남도해양열차, 동해산타열차, 정선아리랑열차, 백두대간협곡열차 - 관광열차 5개 노선 대상 승차권 할인(주중 50%, 주말 및 공휴일 30%할인) - KTX 승차권 할인 (주중 50%, 주말 및 공휴일 30%할인) - 지역 숙박·관광지 입장권 등과 연계한 KTX 기차여행상품 구입 시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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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3
  • 영화 '러브 라이즈 블리딩', 상상 그 이상의 몰입감 폭발…30초 예고편 대공개!
    러브 라이즈 블리딩 [동국일보] A24 제작, 크리스틴 스튜어트, 케이티 오브라이언 주연의 '러브 라이즈 블리딩'이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작으로 선정된 가운데 30초 예고편을 공개했다. 전 세계에서 가장 핫한 A24와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만나 화제를 낳고 있는 '러브 라이즈 블리딩'이 7월 국내 개봉을 확정한 가운데, 상상 그 이상의 슈퍼 범죄 로맨스 탄생을 예고하는 30초 예고편을 공개했다. '러브 라이즈 블리딩'은 0.001초 만에 서로에게 빠져든 ‘루’(크리스틴 스튜어트)와 ‘잭키’(케이티 오브라이언)가 상상도 못한 살인을 저지르며 펼쳐지는 짜릿한 슈퍼 범죄 로맨스. 공개된 '러브 라이즈 블리딩' 30초 예고편은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케이티 오브라이언이 사랑에 빠지고, 상상도 못한 살인을 저지르며 펼쳐지는 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어 개봉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마성의 커플 탄생을 알리듯 사랑에 중독된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케이티 오브라이언의 모습이 이어지고, 총으로 누군가를 쏜 케이티 오브라이언과 범죄에 연루된 그를 지키기 위해 강력하게 맞서는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모습은 몰입감을 폭발시킨다. 여기에 “뜨겁게 타오르는”(The playlist), “피에 젖은 로맨스”(The austin chronicle), “찢었다!”(Rolling stone), “올해 가장 짜릿한 A24 영화”(Collider)라는 리뷰가 더해져 상상 그 이상의 슈퍼 범죄 로맨스 탄생을 예고한다. 한편, '러브 라이즈 블리딩'은 웰메이드 흥행 제작사 A24와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만남으로 전 세계적인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극중 범죄에 연루된 가족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체육관 매니저로 무기력하게 일상을 보내는 ‘루’ 역을 맡아 가장 자신을 잘 보여주는 진정성 있는 연기를 펼친다. 특히 운명적으로 만난 ‘잭키’(케이티 오브라이언)와의 사랑을 계기로 예기치 못한 살인 사건에도 끝없는 사랑으로 연인을 지키며 가족에게 벗어나려고 변화하는 모습은 관객들에게 통쾌한 슈퍼 범죄 로맨스의 매력을 선사할 것이다. 또한 '러브 라이즈 블리딩'은 압도적인 서스펜스와 광기를 담아낸 데뷔작 '세인트 모드'로 전 세계를 놀라게 한 로즈 글래스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90 년대 생 젊은 감독인 그녀는 '러브 라이즈 블리딩'을 통해 퀴어 느와르와 사랑이라는 주제를 반항적이고 섬세한 시선으로 탐구, 그만의 스타일리시한 영상으로 담아냈다. 여기에 웰메이드 흥행 제작사 A24가 제작을 맡고, '가여운 것들', '유전'의 제작진이 참여해 80년대 미국의 화려하고 과잉된 무드를 구축, '러브 라이즈 블리딩'만의 독특한 세계를 완성해내 더욱 기대를 모은다. 올 여름, 가장 짜릿한 슈퍼 범죄 로맨스 탄생을 알리는 '러브 라이즈 블리딩'은 오는 7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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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3
  • 국가유산청, 덕수궁 석조전에서 울려 퍼지는 낭만적인 클래식 선율
    석조전 음악회 행사 [동국일보]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덕수궁관리소(소장 권점수)는 금호문화재단(대표 서재환)과 함께 6월 26일 오후 7시 덕수궁 석조전(서울 중구)에서‘석조전 음악회’를 개최한다. ‘석조전 음악회’는 수준 높은 클래식 음악을 궁이라는 특별한 공간에서 감상할 수 있어 해를 거듭하며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과 관심을 얻고 있다. 이번 음악회는 예년과 같이 국내 클래식 음악 영재 발굴과 육성 등 클래식 음악계의 발전을 위해 힘써온 금호문화재단이 공연을 기획·진행하며, 세계 무대의 중심에서 활동하고 있는 금호솔로이스츠 단원들이 출연한다. ‘천사의 옷은 꿰맨 흔적이 없다’는 의미로,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완전함을 뜻하는 '천의무봉 天衣無縫'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에서는, 독일의 낭만파 작곡가 슈만의 편안하면서도 아름다운 선율이 돋보이는 3개의 실내악 작품(어린이 정경 Op.15, 3개의 로망스 Op.94, 피아노 사중주 Op.47)을 통해 ‘천의무봉’의 의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연주자로는 바이올리니스트 김영욱, 비올리스트 이한나, 첼리스트 김민지, 피아니스트 박종해가 참여하며, 관람객들은 슈만의 서정성과 애정이 담긴 아름다운 선율을 들으며 초여름밤 고궁에서의 여유와 낭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공연 당일은 ‘문화가 있는 날’로 덕수궁도 무료 입장할 수 있다. 궁능유적본부 누리집에서 오는 19일 오전 11시부터 신청(선착순 80명)하면 되며, 만 65세 이상 어르신과 장애인, 외국인은 10명에 한해 현장에서 접수할 수 있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덕수궁관리소는 앞으로도 우리 궁궐에서 다채로운 고품격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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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3
  • 국가유산청, 을사늑약 반대 의지 담긴 '민영환 유서(명함)' 국가등록문화유산 등록
    민영환 유서(명함) 뒷면[동국일보] 국가유산청은 지난 5월 17일 출범 이후 첫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민영환 유서(명함)'를 등록하고,'홍재일기'와 '부평 미쓰비시 줄사택'을 등록 예고했다. 이번에 등록된'민영환 유서(명함)'는 대한제국의 외교관이며 독립운동가인 충정공 민영환(1861∼1905)이 을사늑약에 반대하며 순절할 당시 2천만 동포들에게 각성을 촉구하는 유서가 적힌 명함이다. 민영환의 옷깃 속에서 발견됐으며 마지막에 '결고(訣告) 아(我) 대한제국(大韓帝國) 이천만(二千萬) 동포(同抱)'라고 적혀 있어 동포들에게 남긴 것임을 확인할 수 있다. 유서가 적힌 명함은 봉투에 넣은 채로 유족이 소장하고 있다가 1958년 고려대학교 박물관에 기증됐다. 자결 순국 당시의 긴박한 상황과 민충정공의 정신을 후세에게 알릴 수 있는 사료적·문화유산적 가치가 매우 높은 유산이다. 등록 예고된 '홍재일기'는 전북 부안군의 유생 기행현(奇幸鉉)이 23세(1866년)부터 68세(1911년)까지 약 45년간 작성한 일기로 총 7권(책)이며, 1책의 제목은‘도해재일기(道海齋日記)’, 2책부터 7책까지의 제목은‘홍재일기(鴻齋日記)’라고 되어 있다. 홍재일기는 기행현의 후손이 보관하고 있으며, 일기에는 그동안 밝혀진 바 없었던 동학농민혁명기 백산대회의 일자가 1894년 음력 3월 26일로 기록되어 있다. 또한, 1866년부터 1894년 동학농민혁명이 발발하기 전까지 약 30년간의 물가변동, 가뭄, 세금 등과 관련된 기록과 함께, 19세기 후반부터 20세기 초까지 부안을 중심으로 당시 지역사회의 변화상과 역사적 사건을 새롭게 조명하고 있다는 점에서 중요한 사료로 평가된다. '부평 미쓰비시 줄사택'은 일제강점기 미쓰비시(三菱) 제강에 동원된 한국인 노동자들이 합숙생활을 했던 곳으로, 이번에 등록 예고된 범위는 인천광역시 부평구 소재의 1,329㎡에 해당하는 34필지이다. 연립주택과 같이 여러 호의 집들이 줄지어 있어 속칭 ‘줄사택’으로 불려왔으며, 광복 후에도 도시 노동자들을 비롯한 다양한 계층의 주거공간으로 사용되며 삶의 흔적들이 다양한 모습으로 남아 있는 등 역사와 주거사(住居史)적 측면에서 가치를 인정받았다. 국가유산청은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신규 등록한 '민영환 유서(명함)'와 등록 예고한 '홍재일기', '부평 미쓰비시 줄사택'을 해당 지자체, 소유자(관리자)와 협력하여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해 나갈 것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근현대유산을 지속적으로 발굴·등록하는 적극행정을 이어갈 것이다.
    • 문화
    2024-06-13
  • 문체부, 만화·웹툰 분야 공정환경 조성 위한 표준계약서 제‧개정안 확정 고시
    문화체육관광부[동국일보] 문화체육관광부는 6월 13일, 만화 분야 표준계약서 개정안 6종과 신규 제정안 2종을 고시했다. 문체부는 창작자와 제작사, 플랫폼, 학계, 법조계 등 만화·웹툰 생태계의 다양한 관계자들과의 논의를 통해 제‧개정안을 마련했다. 이를 바탕으로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한기정, 이하 공정위)와의 협의와 행정예고를 진행한 뒤 최종안을 확정했다. 이번에 고시한 표준계약서에는 만화·웹툰산업의 급속한 성장에 따라 변화하고 있는 산업환경과 계약구조를 반영했다. 이번 표준계약서 제‧개정안 마련 과정에는 창작자 단체 9곳(법률자문 변호사 참여), 산업계 기업과 협회 6곳, 학계 전문가 4명이 자문위원으로 참여했다. 자문위원들은 ‘웹툰 생태계 상생 환경 조성을 위한 협약(이하 협약)’에서 다룬 내용*을 포함해 만화·웹툰 산업 발전에 필요한 사항들을 고려하며 계약서 각 조항을 검토했다. 또한, ‘청년친화 서비스 발전방안’ 발표(기재부, ’24년 3월) 시 논의 사항과 불공정 관행 개선과 관련한 공정위와의 협의 내용도 반영해 최종안을 확정했다. ◆ 창작자, 산업계(제작사·플랫폼) 간 ‘협약’을 기반으로 개정안 마련 이번 개정안에서는 수익 배분 규정을 명료화하고 정산 과정의 투명성을 담보하는 내용을 명문화했다. 사회적 문제로 대두됐던 웹툰 작가들의 열악한 창작환경과 건강 악화를 고려해 웹툰 연재 시 휴재와 회차별 최소·최대 분량 합의 등의 조항도 추가했다. 더불어 비밀 유지 조건을 완화하고 계약 체결 시 설명의무를 부과하는 등 계약 당사자 간 공정한 계약이 체결될 수 있도록 했으며, 창작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제도(예술인 고용보험)를 계약서 조항으로 추가했다. ◆ 2차적저작물작성권 계약 후 제3자와 계약 시 저작권자 사전 동의 조항 마련 최근 만화·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와 영화, 게임 등 2차적저작물이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이와 관련한 권리관계, 수익배분의 문제가 플랫폼·제작사·창작자의 계약에서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을 반영해 ‘2차적저작물작성권 이용 허락 계약서’와 ‘2차적저작물작성권 양도계약서’의 제정안 2종을 새로 마련했다. 특히, 이번 제정안 2종에는 2차적저작물작성권 계약 시 사업자와 제3자와의 계약에 따라 권리관계가 변동될 수 있음을 감안해 저작권자의 사전 동의를 얻거나 합의를 거치도록 하는 조항을 담았다. 이는 작년 '검정고무신'의 작가 고 이우영 씨의 별세 이후 주목받았던 2차적저작물작성권을 구체화함과 동시에 창작자의 권리를 보호하고 공정한 계약이 이뤄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함이다. ◆ ’25년부터 만화‧웹툰 창‧제작 공모사업 시 표준계약서 사용 사업자 우대 문체부는 표준계약서의 사용 확산을 지원하기 위해 ’25년부터 만화·웹툰 창·제작 관련 사업을 공모할 때 표준계약서를 사용하는 사업자 또는 단체를 우대한다. 이는 작년에 개정된 「만화진흥에 관한 법률」 제9조의 2 표준계약서의 사용 권고 조항에 따른 것이다. 또한 개정된 조항들의 의미를 설명하고, 한 번 더 주의하며 검토해야 할 사항들을 정리한 ‘표준계약서 사용 지침(가이드라인)’을 제작해 하반기에 배포할 계획이다. 표준계약서 상담창구(만화인 헬프데스크)도 운영하고 만화·웹툰 종사자와 저작자를 대상으로 한 설명회도 개최(’24년 3분기)할 예정이다. 문체부 윤양수 콘텐츠정책국장은 “이번 만화 분야 표준계약서는 만화·웹툰 산업계와 창작자를 위한 상생 환경 조성이라는 목표 아래 그동안 산업 생태계 전체와 함께 공동으로 노력해온 결과이다.”라며, “창작환경은 더욱 안정되고, 사업화는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표준계약서의 활용과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문화
    2024-06-13
  • 국토교통부, 카자흐스탄 수도 아스타나 직항노선 다시 열리다
    한-카자흐스탄 항공협정[동국일보] 국토교통부는 이번에 방문한 카자흐스탄의 항공사인 에어아스타나가 인천-아스타나 노선을 6월 15일부터 운항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에어아스타나는 ’15년부터 인천-아스타나 노선을 주2회 운항했으나 코로나로 ’20년에 중단한 이후, 주2회 운항을 재개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 3월 한-카자흐스탄 간 항공회담에서 여객 운수권은 좌석제에서 횟수제로 변경하여 항공사가 기재를 탄력적으로 운용할 수 있게 했고, 운수권도 총 16회 증대하여 더 많은 항공사가 진입하여 인적 교류도 늘어날 수 있도록 했다. 그간 화물 운수권이 설정되지 않아 부정기로 운항했으나, 주20회로 신설하여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전략적 요충지에 있고, 자원과 경제의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는 중앙아시아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항공회담을 통해 증대한 한-카자흐 간 운수권을 지난 5월 국적 항공사에 배분 후 항공사가 운항을 준비 중에 있어, 올 하반기부터는 여객․화물 노선에 다양한 항공사의 운항이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운항하고 있는 아시아나 외에도 이스타항공, 티웨이항공, 에어인천 등 여러 항공사들이 추가로 카자흐스탄 노선을 운항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한-카자흐스탄 간 운수권 증대로 여러 국적 항공사들이 취항할 수 있게 됐으며, 기업인 및 여행자 등 항공교통 이용객 편의와 경제협력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문화
    • 여행
    2024-06-12
  • 국가유산청, 전북 부안군 지진으로 인한 국가유산 피해상황과 조치계획을 알려드립니다.
    부안 내소사 일원 담장석 탈락[동국일보] 국가유산청(청장 최응천)은 6월 12일 오전 8시 26분에 발생한 전북 부안군 지진과 관련하여 부안군 일대의 국가유산 피해상황에 대한 긴급점검을 실시한 결과, 12일 16시 현재 부안 내소사 대웅전(보물) 변위(위치 변화) 발생, 부안 개암사 대웅전(보물) 주변 담장 균열, 부안 구암리 지석묘군의 담장 기와 탈락 등 6건의 국가유산(국가지정 3건, 시도지정 3건)에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국가유산청은 오전 8시 30분에 지진 발생 상황을 전파하고 중대본 1단계 발령에 따라 국가유산청 재난안전상황실을 설치하여, 국립문화유산연구원 안전방재연구실, 국립나주문화유산연구소,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 국립완주문화유산연구소, 전북서부 문화유산돌봄센터, 안전경비원 등을 중심으로 국가유산 피해상황에 대한 긴급점검을 실시했다. 국립문화유산연구원 안전방재실은 현지조사단 5명을 부안군에 급파하여 부안 내소사, 개암사, 유천리 요지 등에 대해 정밀계측 및 드론을 이용한 상태 확인 등 지진지역 긴급안전점검을 수행했다. 또한, 국립부여·나주·완주문화유산연구소에서는 부여 부소산성, 나주 복암리 고분군, 완주 상운리 고분군 등 주요 국가유산에 대한 안전점검을 긴급 실시하여 이상이 없는 것으로 파악했다. 전북서부 문화유산돌봄센터는 부안 내소사 대웅전 변위(위치 변화) 및 주변 담장석 탈락, 설선당과 요사 좌측 부엌 출입문 위 앙토(서까래 사이에 바른 흙) 탈락, 개암사 대웅전 영역 내 종무소 담장 균열 및 기와 파손을 확인했다. 지진 발생직후 피해현장인 부안 내소사와 개암사 일대에 긴급 현장점검에 나선 최응천 국가유산청장은 “지진으로 인한 구체적인 피해상황을 지속적으로 파악할 예정이며, 조사 결과를 토대로 신속한 복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문화유산 돌봄센터 등의 경상보수 인력 투입과 긴급보수비 지원 등 필요한 조치를 적시에 추진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 문화
    2024-06-12
  • 문화체육관광부,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 이사장에 조길형 충주시장 임명
    조길형 신임 이사장[동국일보] 문화체육관광부는 2024년 6월 12일,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ICM)의 신임 이사장으로 조길형 충주시장을 임명했다.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이하 국제무예센터)는 무예 보존과 청소년 및 여성의 사회 참여 증진 등을 목표로 2015년 대한민국과 유네스코 간 협정에 따라 설립된 유네스코 후원기관이다. 국제무예센터는 세계무예 연구와 지식공유, 선진국‧개도국 협력 증진, 청소년 역량 강화 등 유네스코 전략 이행 사업을 추진하고 한국의 무예 저변을 확대하는 데 노력하고 있다. 조길형 신임 이사장은 2016년 국제무예센터 설립 이래로 현재까지 국제무예센터의 이사직을 맡고 있다. 또한 충주시장으로서 민족 고유 무예인 택견 중심도시를 표방하며 충주시택견원과 시립택견단을 운영하고 택견 학교를 지정하는 등 무예 진흥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문체부 송윤석 체육협력관은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는 유네스코 유일의 무예 관련 국제기구로서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의 무예 진흥을 위해 많은 역할을 다하고 있는 중요한 기관”이라며, “무예 발전을 위해 많은 지원을 해온 충주시장이 이사장으로 임명됨에 따라 국제무예센터가 세계무예 발전과 한국 무예의 보존 및 저변 확대에 더욱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문화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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