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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자백', 6일 IPTV 및 디지털 케이블 TV 극장 동시 VOD 서비스 오픈!
    [제공/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 제작: 리얼라이즈픽쳐스(주) | 감독: 윤종석 | 출연: 소지섭, 김윤진, 나나, 최광일] [동국일보] 예상을 벗어난 전개, 몰입감 폭발시키는 열연으로 박스오피스 1위 릴레이를 펼쳤던 '자백'이 오늘 12월 6일(화)부터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밀실 살인 사건의 유일한 용의자로 지목된 유망한 사업가 '유민호'와 그의 무죄를 입증하려는 승률 100% 변호사 '양신애'가 숨겨진 사건의 조각을 맞춰나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자백'이 오늘 12월 6일(화)부터 극장 동시 VOD 서비스를 개시한다. '자백'은 결백을 주장하는 밀실 살인 사건의 유일한 용의자 유민호와 그의 진술에서 허점을 찾아내며 사건을 재구성하는 변호사 양신애의 폭발하는 긴장과 심리전 그리고 허를 찌르는 엔딩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첫 악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낸 소지섭, 팽팽한 긴장감을 이끄는 김윤진, 사건의 키를 쥔 미스터리를 감쪽같이 표현한 나나의 불꽃 튀는 연기 시너지에도 평단과 관객의 찬사가 쏟아졌다. 촘촘한 플롯으로 극강의 서스펜스를 선사한 '자백'은 바로 오늘부터 IPTV(KT olleh TV, SK Btv, LG U+ TV), 디지털 케이블 TV(홈초이스), 위성 TV(스카이라이프), 구글플레이, Apple TV, 쿠팡 플레이, TVING, wavve, 네이버 시리즈 on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선보인다. 아직 영화를 관람하지 못한 관객부터 N차 관람을 이어가고자 하는 관객들까지 오늘부터 드디어 ' 자백'을 안방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올가을 가장 강렬한 웰메이드 서스펜스 스릴러로 사랑받은 '자백'은 전국 극장과 함께 VOD 서비스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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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영화 '올빼미',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좌석판매율까지 증가하며 흥행 열기 이어간다!
    [제공/배급: NEW | 제작: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영화사 담담 | 감독: 안태진 | 출연: 유해진, 류준열, 최무성, 조성하, 박명훈, 김성철, 안은진, 조윤서 외] [동국일보] 언론과 관객의 뜨거운 호평을 받은 새로운 스타일의 스릴러 '올빼미' 가 개봉 2주차 주말에도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수성하며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밤에만 앞이 보이는 맹인 침술사가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벌이는 하룻밤의 사투를 그린 스릴러 '올빼미'가 개봉 2주차 주말에도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 전주보다 높은 좌석판매율을 기록하며 올겨울 극장가를 사로잡을 강자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2월 5일(월) 오전 7시 기준 '올빼미'는 개봉일부터 12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고 있다. 게다가 지난 주말(11월 25일(금)~11월 27일(일)) 19.4%의 좌석판매율을 기록한 것에 비해 2주차 주말(12월 2일(금)~12월 4일(일))에 더 높은 21.2%의 좌석판매율을 기록하며, 개봉 2주차에도 큰 관심 속에 흥행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신작 공세에도 여전히 '올빼미' 를 찾는 관객이 많은 것으로 풀이된다. 여기에 "몰입감 최고, 연기력 갓, 최고예요"(롯데시네마, 이**), "각본, 연출, 연기 삼박자가 조화로운 수작"(롯데시네마, 안**), "손을 꽉 쥐고 보게 되는 쫄깃한 스릴러"(CGV, r*******), "배우들의 연기에 감탄에 또 감탄"(롯데시네마, 서**), "오랜만에 제대로 영화 즐기고 갑니다"(롯데시네마, 김**), "미리 본 사람들이 엄지척 하길래 바로 봤습니다"(롯데시네마, 홍**), "미친 연기, 미친 스토리! 계속 여운이 남는 웰메이드 사극 스릴러!"(CGV, 부**), "입소문 듣고 보러 왔는데, 흡입력 장난 아니네요. 개꿀잼!"(메가박스, j*******) 등 높은 완성도와 뛰어난 연기, 장르적 쾌감을 아우르는 극찬이 계속되며, 이러한 열기가 '올빼미'의 장기 흥행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개봉 2주차 주말에도 박스오피스 1위 및 높은 좌석판매율을 기록하며 열띤 입소문 열기가 이어지고 있는 영화 '올빼미'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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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2022-12-05
  • 케이시, 단독 콘서트 '일곱번째 겨울' 성료!…"데뷔 7주년 함께해줘서 감사해"
    [사진 = 넥스타엔터테인먼트 제공] [동국일보] 가수 케이시(Kassy)가 7주년 기념 콘서트를 성료했다. 케이시는 지난 3일과 4일 양일간 동덕여자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2022 케이시 콘서트 - 일곱번째 겨울’을 개최하고 뜨거운 응원 속에 팬들과 만났다. ‘일곱번째 겨울’은 케이시의 데뷔 7주년을 기념하는 단독 콘서트다. 지난달 다섯 번째 미니앨범 ‘추운날’로 컴백한 케이시는 이날 공연으로 2022년 열일 행보를 잇고, 케이시가 곧 장르인 음악들로 공연을 찾은 팬들에게 행복한 연말을 선사했다. ‘나 그댈 위해 시 한편을 쓰겠어’로 공연의 포문을 화려하게 연 케이시는 ‘너의 발걸음에 빛을 비춰줄게’, ‘늦은 밤 헤어지긴 너무 아쉬워’, ‘진심이 담긴 노래’, ‘그때가 좋았어’ 등 발매 이후 현재까지 롱런 인기를 이어오고 있는 명곡 15곡으로 구성된 풍성한 셋리스트로 관객들의 가슴을 적셨다. 또한 다섯 번째 미니앨범 ‘추운날’의 타이틀곡 ‘찬바람이 불어오네요’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며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 케이시는 연이은 무대 외에도 근황 토크를 비롯한 다양한 소통으로 팬들의 사랑에 화답했다. 조이(JOY)의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Peder Elias (페더 엘리아스)의 ‘Loving You Girl (러빙 유 걸)’, 성시경의 ‘너의 모든 순간’을 케이시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무대도 펼쳐졌다. 케이시는 사랑이란 테마 안에서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유자재로 이끌며 완성도 높은 곡 해석력을 선보였다. 케이시의 새로운 매력을 엿볼 수 있는 아이돌 메들리도 이어졌다. 케이시는 블랙핑크(BLACKPINK)의 ‘Shut Down (셧다운)’, 아이브(IVE)의 ‘LOVE DIVE (러브 다이브)’, 뉴진스(NewJeans)의 ‘Hype boy (하이프 보이)’까지 난이도 높은 댄스곡을 흔들림 없는 라이브와 함께 소화하며 팬들을 놀라게 했다. 케이시의 목소리로 재탄생한 곡들은 원곡과는 또 다른 감성으로 듣고 보는 재미를 선사했다. 공연명과 걸맞은 캐럴 메들리 또한 즐거움을 안겼다. 케이시는 추위에도 공연을 찾아준 팬들에게 잊을 수 없는 겨울의 추억을 전하며 마지막까지 지루할 틈 없는 음악으로 보답했다. 관객들 또한 팬들을 향한 애정과 한층 성숙해진 감성으로 돌아온 케이시의 무대를 온몸으로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함께 보냈다. 케이시는 “여러분들 덕에 케이시가 7주년을 맞이했다. 오랜 시간 케이시의 음악을 사랑해줘서 고맙다. 앞으로도 더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행복을 전하겠다”라고 전했다. 데뷔 7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를 성료한 케이시는 미니 5집 ‘추운날’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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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5
  • 영화 '너와 사랑한 시간', 개봉 기념 팝업 '오드 프레젠트 카페' 오픈!
    @ 오드프레젠트 / 사진 제공 – 오드(AUD) [동국일보] 지난 11월 30일(수) 개봉해 남의 연애 과몰입러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으며 절찬 상영 중인 류이호, 구리나자 주연의 완벽 서사 뮤직 로맨스 '너와 사랑한 시간'이 개봉을 기념한 스페셜한 팝업 '오드 프레젠트 카페'를 오픈해 영화와 류이호 팬들의 스포트라이트를 더하고 있다. 올 겨울, 최고의 데이트 무비로 절찬 상영중인 '너와 사랑한 시간'은 잠에서 깨면 어제의 기억을 잃는 작곡가 '루야오'가 심리치료사 '쉬싱웨'와 매일 사랑에 빠져 만들어가는 잊을 수 없는 러브송, 잊으면 안 되는 러브스토리를 담은 뮤직 로맨스. 아시아가 사랑하는 배우 류이호가 매일 기억을 잃지만 오직 한 여자와만 사랑에 빠지는 인기 작곡가 '루야오'를, 주목해야 할 스타 구리나자가 한정된 시간이지만 누구보다 깊은 사랑을 나누는 '루야오'의 심리치료사 '쉬싱웨'로 분해 완벽한 커플 호흡을 선보인다. 때론 설레고 때론 가슴 아픈 과몰입 로맨스와 더불어 '루야오'가 작곡한 멜로디에 '쉬싱웨'가 작사가로 나선 두 사람의 러브송 '만 번이라도 좋아'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진심 어린 가사로 영화의 감동을 배가시키며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사랑하고 있는, 사랑하고 싶은 모두의 강력 추천 열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개봉을 기념해 오픈한 팝업 '오드 프레젠트 카페'가 영화 팬들은 물론 류이호 팬들의 스포트라이트를 더한다. 해방촌(서울시 용산구 소월로20길 53, 1층)에 위치한 오드 프레젠트에서 개봉일부터 오는 10일(토)까지 운영되는 '오드 프레젠트 카페'에는 '너와 사랑한 시간'의 미공개 스틸 전시는 물론 류이호와 커플샷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까지 영화와 관련된 다양한 즐길거리가 마련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방문객 전원에게 CGV 5,000원 할인 쿠폰이 1인 2매씩 제공되고 음료 주문 시에는 엽서 1종이 랜덤 증정되는 등 풍성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12/5(월), 12/6(화) 양일은 휴무이며 운영시간 등의 자세한 정보는 배급사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영화와 팝업 모두를 즐길 수 있는 화제의 뮤직 로맨스 '너와 사랑한 시간'은 전국 CGV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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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5
  • 렌, '삼총사' 막공까지 성료!…믿보 뮤지컬 배우 자리매김 "정의는 살아있습니다"
    [사진 = 빅플래닛메이드엔터, 뮤지컬 '삼총사' 측 제공] [동국일보] 가수 겸 배우 렌(REN, 최민기)이 뮤지컬 '삼총사'로 또 한번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렌은 지난 2일 부산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 공연된 뮤지컬 '삼총사' 마지막 공연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9월 서울에서부터 시작한 약 3개월 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마지막 공연을 마친 렌은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를 통해 "정말 긴 시간 동안 저를 응원해 주고 격려해 주신 팬분들 관객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삼총사'를 통해서 정말 많은 걸 배우고 느끼고 행복했습니다. 정의는 반드시 살아있습니다. 우리 모두 그렇게 행복하게 힘차게 살아가요! 모두 사랑해요"라는 소감을 전했다. '삼총사'는 프랑스의 대문호 알렉상드르 뒤마의 대표작 '삼총사'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17세기 프랑스 왕실 총사가 되기를 꿈꾸는 청년 달타냥과 전설적인 총사 아토스, 아라미스, 포르토스가 루이 13세를 둘러싼 음모를 밝혀내는 과정을 담고 있다. 극중 렌은 총사가 되고자 파리로 상경한 정의로운 쾌남 달타냥 역을 맡아, 통통 튀는 매력부터 성숙한 감정 표현까지 다채로운 연기를 소화하며 무대를 꽉 채웠다. 이번 작품을 통해 렌은 안정적인 노래와 연기는 물론, 검술 및 액션 장면까지 선보이는 열정을 드러냈다. 렌이 새롭게 해석한 달타냥 캐릭터는 관객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았다. 2012년 데뷔한 렌은 지난 2020년 뮤지컬 '제이미'에 출연하며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뮤지컬 '헤드윅', '번지점프를 하다'와 이번 '삼총사'에서 꾸준히 다양한 캐릭터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한편, 렌은 지난달 한국과 일본에서 단독 팬콘 'THE DAY AFTER'(더 데이 애프터)를 개최하며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어 차기작으로 새 드라마 '오랫동안 당신을 기다렸습니다' 출연을 확정 짓고, 매체 연기를 통해서도 대중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렌의 다재다능한 면모는 계속해서 다양한 활동으로 펼쳐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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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
    2022-12-05
  • 1인용 심야 이머시브 공연 '이인환각연쇄고리' 전석 매진!
    ‘이인환각연쇄고리’ 공연 [동국일보] 콜드슬립(koldsleep)은 전석 매진을 이뤄낸 1인용 심야 이머시브 공연 ‘이인환각연쇄고리’가 12월 5일 자로 마지막 공연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인환각연쇄고리’는 꿈의 목소리가 들리는 사람들을 찾는다는 콘셉트로 시작된 이머시브 공연이다. 매 회차가 저녁 9시 이후부터 시작되며 새벽 3시까지도 예매가 가능한 점, 한 번의 공연에 오직 한 명의 관객만을 받는 독특한 기획으로 입소문이 난 바 있다. 강북구의 소규모 예술공간 콜드슬립(koldsleep)을 거점으로 진행된 이 공연은 올해 9월부터 11월까지 약 100회차가 넘는 공연을 진행하며 전석 매진됐다. 총 연출가 김미현을 중심으로 작가 한주연, 사운드디자이너 위지영, 안무가 손나예, 디자이너 루드너드리드 등의 인력이 제작에 주된 참여를 했다. 관객들은 밤이나 새벽 시간 중 선택해 koldsleep을 찾는다. 이후 ‘연구원 3’이라 불리는 안내자를 따라 길거리를 걷게 된다. 특정 장소마다 꿈속의 목소리를 구현한 독특한 사운드를 들을 수 있다. 이 과정에서 관객 한 명 한 명은 ‘채널헤드’라고 명명된 ‘꿈의 주파수를 감지하는 사람들’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윤경희 문학평론가는 이에 대해 “무지와 무모와 무언으로, 알 수 없음에서 시작해 말 없음 한가운데 용감하게 몰입하며 진행되고, 말할 수 없음으로 마무리된다”고 평을 남겼다. 또한 “부정들을 통과해 비로소 다다르게 되는 환대와 신뢰의 시공간에 관해 벅차서 솟는 눈물과 더듬거리는 말투로만 전할 수 있을 뿐”이라는 공연 관람 소감을 밝혔다. 음악평론가 신예슬 역시 “이인환각연쇄고리는 꿈이 작동하는 시간에 경험하게 되는 꿈 이야기고 나는 그걸 다른 공연과 같은 방식으로 기억할 수 없다”는 말로 이 공연의 ‘설명할 수 없는, 체험해야만 알 수 있는’ 물성을 기록한다. 2021년부터 이어지고 있는 이인환각연쇄고리 프로젝트는 단지 공연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다. 이 예술 프로젝트는 장르 경계 없이 ‘꿈’을 주제로 계속되고 있다. 1차 연쇄고리로서 문학, 연극, 시각예술 등 다양한 장르의 작가가 작성한 꿈 기록이 있었으며, 이를 가공한 2차 연쇄고리의 꿈 주파수(사운드)가 2021년의 공연을 만든다. 이후 관객들이 남기고 간 기록은 3차 연쇄고리인 한주연 작가의 소설에 반영되며 엮인다. 4차 연쇄고리인 손나예 안무가의 ‘관객 참여형 안무’는 2022년 공연에 사용됐다. 5차 연쇄고리로는 게임 디자이너로 활동하는 ‘룹앤테일’ 팀이 제작에 참여한다. 이인환각연쇄고리의 총기획과 연출을 담당한 김미현 연출가는 “이 공연은 관객과 퍼포머가 1:1로 참여해 이뤄지는 일종의 2인극”이라며 “낯선 형식의 공연에도 기꺼이 응답해 준 용감한 관객들과 함께, 이후로도 다양한 형태의 연쇄고리를 이어가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 문화
    • 공연
    2022-12-04
  • 영화 '탄생', 3~4일 무대인사 전격확정…감독‧배우진 총출동!
    [제공: 아이디앤플래닝그룹㈜|제작: 민영화사|공동제작: 가톨릭문화원 ALMA ART|공동배급: CJ CGV㈜, ㈜레드아이스 엔터테인먼트, 해외배급: ㈜콘텐츠판다|감독: 박흥식|개봉: 11월 30일] [동국일보] 11월 30일 개봉한 영화 ‘탄생’의 감독과 배우진이 개봉 첫 주 주말인 12월 3일(토), 4일(일) 양일간 무대인사로 관객들을 만나기 위해 총출동한다. ‘탄생’의 무대인사는 12월 3일(토) 메가박스 코엑스, CGV 천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월드타워에 박흥식 감독님, 윤시윤, 윤경호, 이문식, 송지연, 하경, 박지훈 배우가 참석한다. 4일(일) CGV 용산아이파크몰, 영등포, 신촌아트레온,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에 박흥식 감독, 윤시윤, 이문식, 이호원, 송지연, 하경, 로빈 데이아나 배우가 관객들과 만난다. 자세한 사항은 각 극장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탄생’은 약 200년 전, 새로운 조선을 꿈꾼 학구열 넘치는 모험가이자 다재다능한 글로벌 리더였던 김대건의 개척자적인 면모와 더불어 호기심 많은 청년이 조선 최초의 사제로 성장하고 순교하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그린다. 중국어·라틴어·프랑스어·영어 등 5개 국어를 구사하고, 서양 문물과 세계 지리에 밝아 지도를 번역·색도화하는 등 우리가 몰랐던 글로벌한 인재로서의 김대건 신부가 걸어온 10년 역사를 최초의 극영화로 담아냈다. 이번 영화로 김대건 신부 역을 맡아 8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윤시윤을 필두로 국민배우 안성기, 윤경호, 이문식, 이경영, 신정근, 이호원, 송지연, 최무성, 백지원, 하경, 성혁, 임현수, 남다름, 김광규, 박지훈, 차청화, 강말금, 이준혁, 그리고 김강우, 정유미, 로빈 데이아나 등이 출연해 열연한다. ‘탄생’은 희망조차 보이지 않던 시대, 그 희망마저 스스로 만들어내야 했던 청년 김대건의 인내와 용기에 대한 공감을 더해 세대와 종교를 뛰어넘는 국민영화의 탄생을 알린다. 시대를 뛰어넘는 열정적인 청년의 모습을 통해 오늘날, 우리의 마음에 울림을 주는 위대한 인물에 대한 갈망과 감동에 대한 기대를 높이며 전 세대 관객들을 극장으로 불러 모을 것이다. 영화 ‘탄생’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중이다.  
    • 문화
    • 영화
    2022-12-02
  • 만인의 인생 로맨스 '보디가드', 12월 7일 재개봉…애절함 가득한 포스터 공개!
    영화 '보디가드' 포스터 [동국일보] 수많은 사람들의 인생 로맨스 영화 '보디가드'가 12월 7일 재개봉을 확정하고 포스터를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영화 '보디가드'는 전직 대통령을 경호했던 보디가드 '프랭크'(케빈 코스트너)와 세계적인 톱가수 '레이첼'(휘트니 휴스턴)의 이뤄질 수 없는 운명적인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영화는 톱가수와 그를 지키는 보디가드가 서로 사랑에 빠진다는 로맨틱한 설정과 함께 그래미상을 6차례 수상한 팝의 여왕 휘트니 휴스턴과 아카데미 시상식, 골든 글로브 시상식을 동시에 석권한 최고의 배우 케빈 코스트너의 만남으로 제작 단계부터 큰 화제를 불러 모았다. 여기에 빌보드 싱글 차트 14주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영화 주제곡으로 일컬어지는 'I Will Always Love You'를 통해 영화 속 짙은 러브 스토리에 감동을 더하며 만인의 인생 로맨스 영화로 자리 잡았다. 이렇듯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로맨스 영화 '보디가드'가 12월 7일 재개봉한다는 소식을 알리며 애절하고 설레는 로맨스를 기다려온 관객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하고 있다. 재개봉을 맞아 공개된 포스터는 폭우 속에서 우산도 없이 '레이첼'을 안고 있는 보디가드 '프랭크'의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레이첼'을 꼭 안은 채 묵묵히 걸음을 옮기는 '프랭크'의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로맨틱한 분위기를 가득 느낄 수 있게 만든다. 하지만 동시에 어렴풋이 보이는 '프랭크'의 심각한 표정과 고개를 파묻고 있는 '레이첼'의 모습이 두 사람에게 벌어진 사건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며 보디가드와 톱가수의 애절한 사랑의 분위기를 전한다. 현재까지도 수많은 사람들이 추억하고 있는 '보디가드'는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휘트니 휴스턴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면서 그동안 극장에서 보기 힘들었던 로맨스 영화를 사랑하는 팬들에게 뜻깊은 시간이 될 전망이다. '워너 필름 소사이어티'를 통해 재개봉하는 만인의 인생 로맨스 명작 '보디가드'는 12월 7일 메가박스에서 개봉 예정이다.  
    • 문화
    • 영화
    2022-11-29
  •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 새로운 작화로 완성된 북산고 5인방…메인 포스터 전격 공개!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 메인 포스터 [동국일보] 2023년 1월 국내 개봉을 확정함과 동시에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슬램덩크'의 신작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가 새로운 작화로 완성된 강렬한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원작/각본/감독: 이노우에 다케히코 | 수입: 에스엠지홀딩스㈜ | 배급: NEW] 전국 제패를 꿈꾸는 북산고 농구부 5인방의 꿈과 열정, 멈추지 않는 도전을 그린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가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는 북산고를 상징하는 붉은 색의 유니폼을 입은 송태섭, 정대만, 서태웅, 강백호, 채치수의 모습을 강렬하게 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새로운 작화로 완성된 북산고 5인방은 각자의 개성을 담은 포즈와 경기의 긴장감을 느낄 수 있는 표정, 유니폼과 운동화의 질감까지 생생하게 살아있는 디테일한 표현력으로 완성되어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킬 전망이다. 1990년부터 1996년까지 '주간 소년 점프'(슈에이샤)에서 연재된 만화 '슬램덩크'는 한 번도 농구를 해본 적 없는 풋내기 강백호가 북산고교 농구부에서 겪는 성장 스토리를 그린 만화로, 손에 땀을 쥐는 경기 묘사와 농구에 청춘을 건 인물들의 모습이 뜨거운 감동과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아 온 작품. 누계 발행부수 1억 2천만 부를 돌파한 레전드 베스트셀러 '슬램덩크'는 국내에서도 2001년 완전판을 비롯해, 2018년 신장재편판까지 시리즈 누계 발행부수 1,500만 부를 돌파한 바 있다. 또한 지난 9월 글로벌 OTT 넷플릭스에도 TV 애니메이션 '슬램덩크'의 전체 화수가 업데이트되며 인기 순위 상위에 랭크되는 등 '올타임 레전드'로서의 면모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이렇듯 모두의 인생 만화로 불리는 '슬램덩크'의 새로운 극장판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원작자 이노우에 다케히코가 직접 각본과 연출에 참여해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오는 12월 3일 일본 개봉을 앞두고 사전 예매권이 삽시간에 매진되며, 추가 판매가 결정되는 등 연일 화제를 몰고 있어 국내 팬들의 기대도 높아질 전망이다. 2023년 새해 극장가의 포문을 열어젖힐 '올타임 레전드',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오는 2023년 1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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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2022-11-29
  • 슈퍼주니어, 대만 'SUPER SHOW 9' 성료!…추가 공연까지 'K-POP 레전드'
    [사진 = Label SJ 제공] [동국일보] 그룹 슈퍼주니어가 대만에서도 'SUPER SHOW 9 : ROAD'의 열기를 이어갔다. 슈퍼주니어는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 간 대만 TAIPEI ARENA에서 'SUPER JUNIOR WORLD TOUR - SUPER SHOW 9 : ROAD in TAIPEI'(슈퍼주니어 월드투어 - 슈퍼쇼 9 : 로드 인 타이페이)를 개최했다. 당초 26, 27일 개최로 공지됐던 대만 'SUPER SHOW 9 : ROAD'는 현지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25일 공연을 추가했다. 사흘 간의 콘서트 모두 성공적으로 펼쳐져 슈퍼주니어의 파워를 재차 실감하게 했다. 대만 공연 역시 'Burn the Floor', 'The Crown', 'SUPER', 'Mr. Simple', '악몽', 'Paradox', 'Mystery'와 '2YA2YAO!'까지 전반부부터 압도적인 스케일과 퀄리티를 선사했다. 슈퍼주니어는 유쾌한 매력을 담은 '로꾸거', 'MAMACITA', 'House Party', 'Everyday' 등부터 감성과 보컬이 돋보이는 '같이 걸을까', 'Walkin'', '행복'까지 다양한 셋 리스트로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K.R.Y.(규현·려욱·예성)의 '할 수 없는 일', 이특·신동·시원의 '라떼', D&E(동해·은혁)의 'BAD', '땡겨' 등 3색 유닛 무대 또한 매 지역마다 뜨거운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7월 서울에서 출발한 'SUPER SHOW 9 : ROAD'는 슈퍼주니어가 3년 만에 대면으로 진행하는 월드투어다. 연말에도 각 지역에서 이어지며 슈퍼주니어는 전 세계 E.L.F.와 특별한 소통을 지속하고 있다. 벌써 아홉 번째 시즌으로 진행되는 슈퍼주니어의 브랜드 월드투어 콘서트 'SUPER SHOW'가 계속해서 어떤 역사를 경신해나갈지 기대감이 높아진다. 한편,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활발한 단체, 개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연말에는 약속된 정규 11집 Vol.2 앨범으로 찾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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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9
  • 영화 '보스', 조우진‧정경호‧박지환‧이규형‧오달수‧황우슬혜‧정유진 등 캐스팅 공개!
    (사진제공: 조우진 유본컴퍼니ㅣ정경호 매니지먼트 오름ㅣ박지환 저스트엔터테인먼트ㅣ이규형 에이스팩토리 [동국일보] 영화 '보스'(가제)[제작: (주)하이브미디어코프ㅣ감독: 라희찬]가 조우진, 정경호, 박지환, 이규형을 비롯해 오달수, 황우슬혜, 정유진 등 충무로 대세 배우들로 이루어진 탄탄한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남산의 부장들', '마약왕', '내부자들' 등 재미와 작품성을 모두 갖춘 웰메이드 작품들로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는 코믹 액션 영화 '보스'(가제)의 캐스팅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촬영 준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보스'(가제)는 용두시 최대조직 '식구파'의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치열하게 '양보'하는 조직원들의 필사적인 대결을 그린 코믹 액션. 먼저 청룡영화상, 백상예술대상, 영평상 수상을 석권하며 충무로 대표 주연 배우로 우뚝 선 조우진은 3대째 이어온 중국집 '미미루'를 위해 어쩔 수 없이 조직에 들어가 2인자까지 성장했으나, 이제는 조직의 보스 대신 중국집 프랜차이즈로 성공하고 싶은 조직의 넘버2 '순태'로 출연한다. '내부자들', '국가부도의 날', '외계+인 1부' 등 매 작품마다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함은 물론 최근 공개한 [수리남]에서 인상적인 연기로 국내를 넘어 전세계적인 주목을 받게 된 배우 조우진은 이번 작품에서 페이소스 넘치는 코믹 캐릭터 '순태'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잡으며 '발신제한'으로 입증한 진가를 다시금 발휘할 예정이다. 정경호는 식구파 창립자의 외손자로, 조직을 위해 배신자를 처리하고 10년 간의 학교(?) 생활까지 마친 또 한 명의 차기 보스 후보 '강표' 역을 맡는다.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카리스마와 다정함이 공존하는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여심을 사로잡은 정경호는 이번 작품에서 엉뚱하면서도 인간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하며 조우진과의 유쾌한 시너지를 선보일 전망이다. 3인의 보스 후보 중 마지막인 '판호' 역에는'범죄도시2', '한산' 등 흥행작에 연이어 출연하며 대세 배우로 거듭난 박지환이 캐스팅됐다. 그는 누구보다 보스를 향한 열망과 집념이 강하지만 '단순 무식함'이라는 큰 난관을 넘지 못하고 조직의 만년 넘버3인 '판호' 역으로 분해 조우진, 정경호와 함께 보스 자리를 놓고 치열한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순태'(조우진 분)의 오른팔로 그가 운영하는 중국집에서 10년째 배달부로 일하는 허당미 넘치는 '태규' 역할에는 이규형이 합류한다.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 [하이바이, 마마!], [보이스 시즌4] 등에서 믿고 보는 열연으로 영화와 다수의 뮤지컬까지 섭렵, 쉴 틈 없는 작품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이규형은 이번 작품에서 본격적인 코믹 연기를 펼치며 강력한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감을 더한다. 또한 조직의 브레인이자 실세인 '인술' 역에는 오달수가 출연해 특유의 감초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며, '순태'(조우진 분)의 아내이자 '미미루'의 실세인 '지영' 역할에 황우슬혜가, 극중 '강표'(정경호 분)와 러브 라인을 펼치는 '연임' 역할에는 정유진이 캐스팅되어 명품 조연진들의 독보적인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이처럼 주연부터 조연까지 완벽한 캐스팅 라인을 공개하며 충무로 대표 배우들의 명품 코믹 연기와 대체불가 케미스트리로 강력한 웃음 폭탄을 선사할 영화 '보스'(가제)는 '바르게 살자'를 연출한 라희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더욱 기대를 배가시킨다. 제작진은 "믿고 보는 명품 배우들의 합류로 환상적인 조합이 구축됐다"며 "차기 보스 자리를 두고 벌어지는 다채로운 캐릭터의 이야기가 흥미롭고 몰입감 있게 펼쳐질 예정이니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특급 캐스팅을 확정하며 본격적인 촬영 준비에 돌입한 '보스'(가제)는 내년 상반기 크랭크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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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8
  • 에일리, 전국투어 콘서트 '한 걸음 더' 안양 공연 성료!…창원으로 투어 열기 ing
    [사진 = 팝뮤직(에이투지 엔터테인먼트) 제공] [동국일보] 가수 에일리(Ailee)가 전국투어 첫 공연을 성료했다. 에일리는 최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 "2022 에일리 전국투어 콘서트 '한 걸음 더'" 첫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전국투어는 데뷔 10주년을 맞은 에일리가 팬들을 향한 고마움은 물론 앞으로의 10년, 20년도 서로 응원하며 나아가보자는 의미를 담아 마련한 공연이다. 전국투어의 첫 포문을 여는 안양 콘서트에서 에일리는 '손대지마', '너나 잘해' 무대로 화려한 오프닝을 꾸몄다. 또 '노래가 늘었어', 'U&I(유앤아이)', '보여줄게'를 비롯한 다채로운 히트곡들 뿐만 아니라, 큰 사랑을 받은 드라마 OST 메들리를 선보이며 떼창을 유발했다. 앙코르 무대로는 고품격 무반주 라이브를 들려주며 마지막까지 관객의 열띤 호응을 이끌어냈다. "2022 에일리 전국투어 콘서트 '한 걸음 더'"는 앞서 서울, 군산 공연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티켓 파워를 증명했다. 여기에 창원, 대구, 부산 공연도 매진에 임박해 각 지역별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안양 콘서트를 시작으로 창원, 군산, 대구, 서울, 부산, 인천, 용인, 대전 공연을 앞둔 에일리는 앞으로도 풍성한 셋리스트를 선보이며 관객과 호흡할 전망이다. 한편 "2022 에일리 전국투어 콘서트 '한 걸음 더'" 창원 공연은 오는 12월 3일 오후 6시, 4일 오후 5시 KBS창원홀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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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7
  • 영화 '헌트',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감독상‧남우주연상‧여우조연상' 3관왕 달성!
    영화 '헌트'포스터 [동국일보] 영화 '헌트'가 제 42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에서 신인감독상, 남우주연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며 3관왕을 달성, 2022년 가장 완벽한 첩보 액션 영화의 탄생을 입증했다. '헌트 '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와 '김정도'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첩보 액션 드라마. '헌트'가 지난 23일 열린 제 42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이하 영평상)에서 3관왕을 달성했다. 이정재 감독은 2022년 부일영화상 신인감독상을 수상에 이어 영평상에서도 신인감독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안았다. 이와 함께 '정도'역의 정우성이 남우주연상을, '주경'역의 전혜진이 여우조연상을 각각 수상하며 완벽한 케미스트리로 올여름 극장가 장기 흥행을 이끈 '헌트' 의 저력을 입증했다. 영평상을 주관하는 한국영화평론가협회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영화평론가 단체로 지난 1960년 창립 이래 전통과 권위를 유지하고 있다. 매년 제작된 한국 영화 중 우수한 영화 및 영화인에게 영평상을 수여하고 있어 의미가 깊다. '헌트'는 이정재, 정우성이 '태양은 없다' 이후 23년 만에 재회해 이목을 집중시킨 영화로 예측 불가한 스토리와 인물간의 촘촘한 심리전, 여기에 더해진 강렬한 액션으로 관객과 평론, 영화계 저명인사들에게까지 만장일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특히 이정재는 4년간 열정을 쏟아부은 각본 작업부터 연출, 연기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영화인으로 한계 없는 스펙트럼을 입증해 이번 수상에 의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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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컨템포러리 탈춤 '추는 사람, 남산', 12월 1일부터 서울남산국악당에서 공연
    [사진: 추는 사람, 남산 포스터] [동국일보] 서울남산국악당과 천하제일탈공작소의 공동기획으로 진행되는 ‘추는 사람, 남산’이 12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남산국악당에서 선보인다. 이번 ‘추는 사람’ 시리즈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중장기창작지원사업 선정작으로 올해 5월 금천뮤지컬센터, 7월 서서울예술센터, 10월 고양아람누리를 거쳐 12월 서울남산국악당에서 마지막 여정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추는 사람, 남산’은 탈춤이 멈추지 않고 시대와 함께 변화해 왔다면 어떤 모습일까?에 대한 질문으로 시작돼 탈춤에 대한 열린 상상을 담은 컨템포러리 탈춤 작품이다. 하회별신굿탈놀이의 이매는 거침없이 노래하는 랩퍼 ‘MC이노마야’로, 봉산탈춤의 취발이는 트렌디한 스트릿댄서 ‘인싸BABI’로, 강령탈춤의 미얄할미는 영감 따윈 신경쓰지 않고 자기주도적 삶을 사는 ‘할미욘세’로, 양주별산대의 취발이는 모두가 즐기는 깨끼춤을 알려주는 ‘트레이너취발’로, 통영오광대의 문둥은 우리의 삶을 대변하는 ‘일하는둥마는둥’으로, 은율탈춤의 목중은 전통의 도제식교육의 부조리를 이야기하는 ‘로못목중’으로, 고성오광대의 말뚝이는 촌철살인의 시대상을 이야기하는 ‘앵커말뚝이’로 다시 태어났다. 이번 ‘추는 사람, 남산’은 탈춤의 대중화와 현대화에 앞장서며 동시대의 창작 작업을 지속하고 있는 천하제일탈공작소가 제작했다. 최근 ‘오셀로와 이아고’, ‘아가멤논’ 등의 고전을 바탕으로 왕성한 창작활동을 이어온 이들은 다시 전국 각지의 탈춤에 담긴 스토리로 눈길을 돌렸다. 7인의 탈춤꾼들의 이야기가 녹아있는 이번 공연은 누구나 공감할 만한 현대인의 삶과 고민이 담겨 있다. 특히 ‘추는 사람, 남산’의 마지막 공연이 끝난 후에는 서울남산국악당 야외마당에서 ‘함께추는 뒤풀이’가 진행된다. 시민들과 함께 추는 고성오광대 덧배기춤과 추는 사람 앵콜 공연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또한 12월 초 한국의 탈춤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앞두고 있다. 이렇듯 이번 공연을 통해 탈춤의 역사적 가치와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현재진행형 탈춤의 모습을 관객과 함께 상상하고자 한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공연정보는 서울남산국악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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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
    2022-11-24
  • 영화 '올빼미',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극장 필람 영화로 흥행 포문 연다!
    [제공/배급: NEW | 제작: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영화사 담담 | 감독: 안태진 | 출연: 유해진, 류준열, 최무성, 조성하, 박명훈, 김성철, 안은진, 조윤서 외] [동국일보] 새로운 스타일의 스릴러 '올빼미'가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을 받으며 흥행 포문을 연 가운데,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했다. [제공/배급: NEW | 제작: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영화사 담담 | 감독: 안태진 | 출연: 유해진, 류준열, 최무성, 조성하, 박명훈, 김성철, 안은진, 조윤서 외] 유해진과 류준열의 세 번째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올빼미'가 개봉 첫날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올빼미'는 밤에만 앞이 보이는 맹인 침술사가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벌이는 하룻밤의 사투를 그린 스릴러.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11/24(목) 오전 7시 기준)에 따르면 '올빼미' 는 개봉 첫날인 11월 23일(수) 101,59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안태진 감독이 "온전히 즐기고 싶다면 극장에서 봐야 한다"고 밝혔듯 '올빼미'의 수려한 미장센과 풍부한 사운드는 극장에서 관람할 때 오롯이 느낄 수 있다. 극 중 낮에는 아무것도 보지 못하고 밤에는 흐릿하게 앞을 볼 수 있는 '경수'를 표현하기 위해 사용된 빛과 어둠의 대비, 주변을 인식할 수 있는 요소로 사용된 섬세한 소리 표현은 '올빼미'의 관람 포인트로 큰 스크린에서 더욱 빛을 발하며 많은 관객들의 발걸음을 극장으로 이끌고 있다. 영화를 본 관객들 또한 "영상, 음향, 스토리, 연기까지 모든 것이 완벽"(롯데시네마, 신**), "뛰어난 사운드 디자인이 영화에 몰입하게 만든다"(CGV, 이***), "한약재 종이 사각 소리까지 연기함"(CGV, a*******), "화면연출에 따른 사운드 효과가 최고"(CGV, 0**), "배우들의 연기, 감독의 연출, 조명, 음악, 미쟝센 모두가 뛰어나고 너무 조화가 잘 됐습니다"(메가박스, g*******) 등 뜨거운 호평을 보내 올겨울 극장가를 장악할 새로운 흥행작의 탄생을 알린다.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하며 11월 극장가에 활기를 더할 영화 '올빼미'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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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2022-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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