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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시 흥덕보건소, 찾아가는'장애발생예방교육'운영
    청주시 흥덕보건소, 찾아가는'장애발생예방교육'운영[동국일보] 청주시 흥덕보건소는 유·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장애발생 예방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장애발생 예방교육'은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을 돕고, 사고로 인한 후천적 장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수칙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 국립재활원과 연계해 장애인 강사를 직접 파견해 교육하며 교육 날짜와 시간은 유선으로 사전협의 후 결정한다. 8월 장애 발생예방교육을 원하는 흥덕구 어린이집과 유·초·중·고등학교는 7월 11일부터 20일까지 흥덕보건소 강서보건지소팀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선천적 장애가 아닌 사고나 질병으로 인한 후천적 장애 발생이 80% 이상을 차지하는 만큼 장애 발생 예방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미성년자뿐만 아니라 생애 주기별 장애 발생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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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청주 청원보건소 치매안심센터‘치매안심등불’기관 모집
    청주 청원보건소 치매안심센터‘치매안심등불’기관 모집 [동국일보] 청주시 청원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청원구에 위치한 지역상점을 대상으로 치매환자 실종을 예방하는 ‘치매안심등불’기관을 모집한다. 치매안심등불은 치매 환자와 가족 그리고 지역주민이 우리 주변에 빈번하게 발생하는 치매환자 실종을 줄이고자 지역실종자 알림 문자 확인 후 배회하는 치매환자를 발견하면 경찰에 신고하고, 경찰 도착 전까지 임시보호를 하는 역할과 상가를 방문하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치매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청원보건소는 2022년 6월 기준으로 청원구 소재 약국, 병원, 경찰서, 식당 등 19개소를 치매안심등불기관으로 지정했다. 치매안심등불 지정은 청원구 소재 지역상점은 청원보건소로 신청가능하며, 치매안심센터에서 상시 모집 중이다. 치매안심등불기관으로 지정되면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안심등불 현판과 치매 관련 정보지를 제공하며, 치매 실종과 배회 환자 발견 시 대응 방법교육 등을 진행한다. 청원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많은 지역 상점이 치매안심등불기관으로 참여해 치매가 있어도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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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청주시보건소, 호흡기환자진료센터 명칭 변경
    청주시보건소, 호흡기환자진료센터 명칭 변경[동국일보] 청주시 보건소는 7월 1일부터 호흡기증상자 확진자가 검사 진료를 받을 수 있는 기존 호흡기의료기관, 외래진료센터 등 명칭이 ‘호흡기환자진료센터’로 일괄 변경된다고 밝혔다. 호흡기환자진료센터는 호흡기환자 진료, 코로나19검사(신속항원 또는 PCR), 확진자 진료(대면), 치료제 처방이 가능한 원스톱 진료기관으로 안내되고 그 외 원스톱으로 운영하지 않는 호흡기환자진료센터는 진료가능 유형을 표시해 포털사이트 등을 통한 정보 확인이 가능하다. 이는 환자의 진료 편의성을 제고하고 환자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함이다. 청주시는 지난 6월 27일까지 지역 내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호흡기환자진료센터를 신청 받아 151개소가 신청했으며, 그중 검사부터 대면진료, 치료제 처방이 가능한 원스톱의료기관은 115개소이다. 추가로 호흡기환자진료센터 참여를 원하는 의료기관은 관할 보건소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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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청주시 서원보건소‘스마트한 워라벨, 건강한 일터’운영
    청주시 서원보건소‘스마트한 워라벨, 건강한 일터’운영[동국일보] 청주시 서원보건소가 비만과 대사증후군 위험요인을 가진 직장인을 대상으로 혈압 및 당뇨관리, 운동, 영양 등 건강생활 습관화 및 비만위험 요인 개선을 위한 ‘스마트한 워라벨, 건강한 일터’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 프로그램은 서원구 지역 내 희망 사업장 쿠팡물류센터 직원을 대상으로 6월 25일부터 9월 14일까지 약 3개월간 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의 교육 및 개별상담을 제공하고, 프로그램 참여 우수 대상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해하여 동기부여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서원보건소는 프로그램 운영 중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등의 기초검진과 건강생활실천, 심뇌혈관 예방교육, 영양지수 설문조사, 프로그램 만족도 등을 실시하고 개별 운동·영양 상담을 통해 식생활 개선과 근력강화운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박현주 건강증진팀장은 “생활습관이 불규칙한 직장 대상자들에게 심뇌혈관 질환 예방과 체지방 감소, 식생활 개선에 큰 도움이 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직장인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청과 기타사항은 서원보건소 건강증진팀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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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한-EU 코로나19 증명서 상호인정 실시
    질병관리청[동국일보] 질병관리청은 ’22년 6월 30일(한국 시간 기준), 유럽연합과 코로나19 증명서 상호인정을 실시하기로 합의하였다. 지난 21년 8월에 주벨기에 유럽연합 대한민국 대사관을 통해 상호인정 협의를 개시한 후 유럽연합과의 정책적‧기술적 협의를 지속한 결과, 10개월여 만에 성사된 것으로, 이번 체결을 통해 한국은 유럽연합 디지털코로나증명서(EU DCC, EU Digital COVID Certificate) 중 코로나19 백신접종증명서와 검사증명서를 인정하며, 유럽연합도 한국 COOV 앱(app)에 발현된 국내 코로나19 백신접종증명서 등을 인정하게 된다. 또한 우리 COOV 앱 증명서는 유럽연합 27개 회원국과 노르웨이, 리히텐슈타인, 스위스, 아이슬란드 등 총 31개국에서 유럽연합 디지털코로나증명서(EU DCC)와 동등하게 취급한다. 질병관리청 백경란 청장은 "이번 유럽연합과의 상호인정 합의를 통해 우리 국민들의 해외출입국이 보다 용이해질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질병관리청은 현재 싱가포르, 베트남, 필리핀과 예방접종 상호인정을 맺었으며, 유럽연합과의 상호인정은 외국과 맺은 네 번째의 코로나19 증명서 상호인정으로써, 우리나라 및 유럽연합 31개국에서 7월1일부터 효력이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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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청주시 보건소,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청주시청[동국일보] 청주시 보건소는 출산 후 산모의 산후 회복과 신생아 양육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출산 가정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가 방문해 산모의 건강관리와 신생아의 목욕 및 수유지원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 출산가정, 산모 또는 배우자가 생계·의료·주거·교육·해산급여 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에 해당하는 출산가정이다. 소득 기준을 초과하더라도 둘째아와 쌍태아 이상의 출산가정, 희귀질환·새터민·결혼이민·미혼모 산모·장애인 산모 및 장애 신생아의 경우에는 해당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한은 출산예정일로부터 40일 전부터 출산 이후 30일 이내이며, 산모 주소지 관할 보건소 또는 복지로 사이트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아울러 그간 코로나19로 인해 출산일로부터 90일 이내로 확대 적용됐던 바우처 유효기간이 7월 27일부터 종료되어 이후 바우처가 생성된 경우 기존 바우처 유효기간인 출산일로부터 60일 이내로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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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청주시 흥덕보건소, 튼튼이꿈나무 건강교실 신청·접수
    청주시 흥덕보건소, 튼튼이꿈나무 건강교실 신청·접수[동국일보] 청주시 흥덕보건소가 지역 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튼튼이 꿈나무 건강교실’의 신청자를 모집한다. 지난 2년 동안 코로나19로 비대면으로 운영했던 교육을 하반기에는 대면교육으로 전환해 보건소 전문인력(금연상담사, 영양사, 운동처방사, 치과위생사)이 직접 기관을 방문해 교육한다. 건강습관 형성기인 6~7세 아동을 대상으로 ▲흡연예방(담배는 우리 몸에 해로워요!) ▲음주예방(교육용 동영상 시청) ▲영양(바른 식생활 배워보기) ▲운동(키쑥쑥 체조) ▲구강(올바른 칫솔질 배우기)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8월~10월 중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운영되며, 신청은 7월 15일까지 30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이진숙 흥덕보건소장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운영할 것이며, 이번 교육을 통해 아동들이 건강의 중요성과 올바른 건강습관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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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청주시 상당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디지털 배움터 열려
    청주시청[동국일보] 청주시 상당보건소가 지난 29일에 ‘상당 기억ON학교’에 참여하는 경증치매환자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디지털 역량교육을 실시했다. ‘상당 기억ON학교’는 치매안심센터에서 운영하는 치매환자쉼터 프로그램이다. 디지털 역량교육은 ‘디지털배움터’와 연계해 운영했으며, 무인·비대면 중심의 디지털 대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디지털 취약계층인 노인 대상으로 스마트기기 사용법, 정보문화 소양 등 기초적인 디지털 활용 방법과 생활에 자주 사용되는 디지털 기술·서비스 활용 방법에 대한 내용을 교육한다. 노인이 생활 속에서 소외되지 않고 디지털을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움으로써 일상생활 속 편리함이 높아지는 것을 목표로 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일상생활 속 디지털을 쉽게 접하게 되는데, 디지털과 친숙해질 수 있는 교육을 운영해 노인이 소외되지 않고 함께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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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청주시 보건소,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청주시청[동국일보] 청주시가 저소득층 영아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주기 위해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만 2세 이하(0~24개월)의 영아를 둔 기초생활보장, 차상위, 한부모가족, 기준중위소득 80% 이하의 장애인 가구, 다자녀(2인 이상) 가구가 대상이다. 기저귀 지원대상자는 월 6만 4천 원의 구매 비용을 지급받는다. 조제분유 지원대상자는 기저귀 지원 대상자 중에서 산모의 사망·질병으로 모유수유가 불가능한 경우와 아동복지시설 입소 아동, 한부모(부자, 조손) 및 영아 입양 가정의 아동이며 월 8만 6천 원의 구매 비용을 지급받는다. 신청 기간은 영아 출생 후 만 2년이 되는 날의 전날까지 신청 시, 신청일 기준으로 지원되며 출생일로부터 60일 이내(출생일 포함)에 신청하는 경우 24개월 모두 지원된다. 구매 비용은 사회서비스이용권 통합카드인 국민행복카드 바우처로 지급되며 카드사에 따라 해당되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기저귀와 조제분유를 구입하면 된다. 신청은 영아의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보건소,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온라인 복지로에서 신청하면 된다. 청주시 관계자는 영아 가정의 육아 필수재인 기저귀와 조제분유 지원을 통해서 양육비 절감과 아이 낳기 좋은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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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실직 중 지역가입자 국민연금 보험료 납부 지원
    [동국일보] 보건복지부는 2022년 7월 1일부터 국민연금 지역가입자 중 사업중단·실직·휴직 사유의 납부예외자를 대상으로 연금보험료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2018년 '제4차 국민연금 종합운영계획'의 제도개선방안 중 하나로, 국민연금 지역가입자 납부예외자 중 7월 1일 이후 보험료 납부를 재개한 자를 대상으로 연금보험료의 50%(최대 월 4만 5,000원)를 최대 12개월까지 지원하는 제도이다. 이번 연금보험료 지원을 통해 국민연금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 납부예외자의 납부재개를 유도하고 가입 기간을 확대하여 노후소득 보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가입자는 사업장가입자와 달리 보험료 전부를 본인이 부담하고, 사업 중단이나 실직 등으로 소득이 없어 연금보험료를 납부하지 않는 납부 예외 비율이 높아 사업장가입자에 비해 노후소득 보장에 있어 상대적으로 취약한 상황이었으나, 이번 사업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가입자에 대한 지원이 확대되어 보다 폭넓게 국민연금의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연금보험료 지원은 1995년 7월 농어업인을 대상으로 처음 시작한 이후, 2012년 7월 영세사업장 근로자(두루누리 지원)로 확대하였으며, 올해 7월부터는 저소득 지역가입자까지 지원대상을 넓히게 되었다. 이번 지원으로 지역 납부예외자 중 사업중단·실직·휴직으로 연금보험료를 납부하지 못했던 약 22만 명이 하반기 납부를 재개하여 연금보험료 지원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보험료 지원 신청은 국민연금공단 전국 지사 방문·우편·팩스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국번없이 1355(국민연금 콜센터, 유료)와 전국 공단 지사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보건복지부 정호원 연금정책국장은 "사업중단 등으로 소득이 없어 보험료 납부가 어려움에도 사업장가입자와 달리 보험료 지원이 이루어지지 않았던 납부예외자의 노후준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국민연금을 통한 국민의 노후소득보장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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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청주시 상당보건소, 찾아가는 노인 대상 구강보건교육 실시
    [동국일보] 청주시 상당보건소 구강보건센터는 지난 28일, 29일 이틀간 노년기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노인 구강보건교육’을 용암보건지소에서 실시했다. 상당보건소는 건강교실 프로그램에 참여하시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의치세정제와 칫솔세트를 배부하고, 구강의 중요성, 구취의 원인, 치과 보험 등에 대한 내용을 교육했다. 이민주 건강증진과장은 “구강보건사업이 코로나19로 위축되었지만 하반기에는 아동ㆍ청소년ㆍ성인ㆍ노인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보건사업을 활발히 운영할 계획이라며 시민이 건강한 치아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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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청주시 청원보건소, 결핵환자 취약계층 맞춤형 사례관리 시행
    청주시청[동국일보] 청주시 청원보건소가 치료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오는 7월부터 결핵환자를 대상으로 취약성 평가를 실시하고 결과에 따라 맞춤형 사례관리를 시행한다. 청원보건소는 지역 내 신고된 결핵환자에게 취약성 평가를 실시해 대상자의 임상적, 사회경제적으로 취약한 점이 있는지 조사하고, 평가결과 중등도 이상 위험군 환자에게 맞춤형 사례관리와 보건복지서비스를 연계할 예정이다. 결핵치료는 완치 시까지 6개월 이상 꾸준한 약물의 복용이 유일한 치료방법으로 사례관리를 통해 결핵환자가 치료를 중단하지 않고 치료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결핵은 공기 중으로 감염되는 감염병으로 결핵 예방을 위해서 기침예절,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하며, 기침·가래·체중감소·미열 등의 증상이 있으면 결핵검진을 꼭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해 지역 내 신고된 결핵환자는 69명, 올해 현재까지 신고된 환자는 26명으로 결핵환자는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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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제16회 청주시 시각장애인 복지대회 개최
    제16회 청주시 시각장애인 복지대회 [동국일보] 청주시는 지난 30일 제16회 "2022년 청주시 시각장애인 복지대회" 행사를 시각장애인, 장애인가족, 자원봉사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원구 내덕동 소재 연회장에서 개최했다. (사)충북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 청주시지회(회장 한진수)가 주관한 이 행사는 시각장애인복지유공자 표창 수여, 고령 시각장애인 선물 전달식, 장애인 장기자랑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공연, 중식제공, 기념품 및 경품 증정 등 참석한 시각장애인과 가족에게 다채롭고 의미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고립되어 이동 및 소통의 어려움을 겪고 있던 시각장애인을 위로하고 그들에게 사회참여와 상호교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기에 더 큰 의미를 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각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에 어울려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장애인 복지 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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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다양한 분야 전문가의 집단지성을 바탕으로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감염병 정책결정을 지원하겠습니다
    질병관리청[동국일보]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사회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는 감염병 위기에 대비하여, 민간전문가들이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정책을 제언할 수 있도록 국무총리 소속의 '국가 감염병 위기대응 자문위원회'를 구성한다. 본 위원회는 과학적 근거 생산 및 분석을 최대화하고, 전문가의 독립적인 검토에 기반한 범사회적·범정부적 정책 자문을 시행한다. 본 위원회는 크게 정부 정책 의사결정에 총괄 자문을 수행하는 자문위원회와 분야별 과학적 근거 분석 및 실무 검토를 담당하는 두 개의 분과위원회(방역의료분과, 사회경제분과)로 구성된다. 자문위원은 대표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자격 요건을 설정하여 학회 추천을 받거나 학문적 업적이 검증된 자 위주로 구성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각 학회 및 관계부처, 공공기관 등을 통해 추천받은 분야별 전문가 중 위촉기준에 부합되는 21명(방역의료 13명, 사회경제 8명)을 자문위원으로 선정하였다. 과학적 근거에 무게중심을 두고자 위원 전체를 민간전문가로 하며, 감염병 위기대응과 연관성이 높은 감염병관리위원회 소속 전문위원회 위원장 일부도 포함되었다. 자문위원회는 감염병 위기 대응 시 과학적 분석에 기반한 정책 권고안 마련 및 의료·방역·경제·사회 등 분야별 정책 결정 총괄 제언 역할을 한다. 분과위원은 자문위원 전원을 2개 분과로 나누어 구성하되, 다양한 분야에 자문이 필요한 "사회경제”에는 "방역의료” 분과위원 중 일부가 포함된다. 분과위원회는 자문회의 논의안건별 사전검토 및 합리적인 감염병 정책수립 결정을 위한 사전 영향 분석 및 과학적 근거 마련 등을 수행한다. 자문위원회는 7월 초 첫 회의 개최를 목표로 현재 안건* 발굴 및 훈령 제정 등 행정조치 절차를 진행 중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이번 자문위원회가 각 분야의 전문가 역량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감염병 위기 시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방역 정책을 수립하는데 주요한 역할을 수행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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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새로운 청주 흥덕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오세요
    [동국일보] 흥덕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흥덕보건소 임시청사(대농로 88)로 임시 이전해 7월 4일 업무를 개시할 예정이다. 현재 치매안심센터는 민간건물을 임대해 사용 중이며 흥덕보건소 임시청사로 이전 시 6여 년간 약 6억 원의 임대료를 절감할 수 있다. 흥덕보건소 임시청사 2층의 기존 구획된 공간을 최대한 활용해 사무실과 검진실, 치매예방 및 인지강화 프로그램실, 치매환자쉼터, 치매가족카페를 갖춘 공간을 마련했다.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조기검진 ▲치매 상담 및 등록 관리 ▲치매환자 맞춤형 사례 관리 ▲치매환자 간호에 필요한 위생용품 제공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배회가능 어르신 인식표 등 치매 관련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진숙 흥덕보건소장은 “흥덕보건소와 치매안심센터가 접근성, 편리성을 갖춘 하나의 독립적인 공간에서 지역주민 개개인에 맞는 건강서비스는 물론 체계적인 공공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을 선도하고 치매안심사회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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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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