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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부 등, 온라인 개학에 따른 원격수업에 대한 간담회를 실시
    [동국일보] 이번 간담회에서는 국내 에듀테크 기업들의 다양하고 질 높은 교육콘텐츠 및 온라인 플랫폼을 발굴하고, 중소기업벤처기업부와 함께 생생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여 우리나라 에듀테크 기술, 산업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 참석한 에듀테크 기업들은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온라인 강좌, 교사가 학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을 무상으로 제공하여, 원격수업에 필요한 다양한 기술적 지원이 가능하다. 또한, 돌봄분야 창업스타트업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아이돌봄 서비스를 이용하면 온라인 개학으로 아이를 맡길 곳이 마땅치 않은 가정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한편,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코로나19로 인해 제기된 학습 공백, 돌봄 등의 사회문제에 대하여 창업스타트업의 기술 활용, 플랫폼 벤처기업과의 협업 등을 통해 해결하는 방안을 민관이 함께 찾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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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 정세균 국무총리, 인천 초은고등학교 방문 원격교육 준비상황 점검
    [동국일보] 정세균 국무총리는 4월 2일(목) 오후, 인천 초은고등학교를 방문하여, 4월 9일 부터 중3・고3부터 순차적으로 실시될 온라인 개학의 원격교육 준비상황을 점검, 교육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원격교육 준비현황 보고를 받고 교사 등 학교 관계자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에 온라인 개학이 처음 실시되어 학교 현장에서 초기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우리 교육이 가보지 않은 길인만큼 의미있는 첫 도전이라는 점을 언급하면서, 교사·학생간 디지털 역량 차이로 인한 학습격차 방지를 위해 스마트기기 준비, 인터넷 등 웹접근성 제고, 학교 IT 인프라 구축 등을 점검해줄 것을 강조했다. 또한, "실시간 화상으로 초은고등학교 학생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4차산업 혁명시대를 맞아 잘 적응하고 있어 다행이라며 앞으로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귀한 인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정세균 총리는 "이번 온라인 개학을 계기로 원격교육을 발전시켜 보다 다양하고 창의적인 방식의 미래교육으로 나아가는 기회로 삼을 수 있도록 정부도 필요한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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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실시간 교육/입시 기사

  • '대학인권센터 운영 실태 및 개선방안' 토론회 개최
    [동국일보] 교육부와 국가인권위원회는 '대학인권센터 운영 실태 및 개선방안' 공동 토론회를 4월 7일 오후 2시에 온라인으로 개최한다.이에, 이번 토론회는 '고등교육법' 제19조의3 개정(2021.3.23.공포, 2022.3.24.시행)으로 대학 내에 인권센터 설치가 의무화됨에 따라 인권위가 2020년에 추진한 '대학인권센터 운영 실태 및 개선방안'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관련 전문가 및 대학 관계자와의 토론회를 통해 대학인권센터 설치의 안정적 정착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했다.특히, 토론회의 세부일정과 진행방식으로는 먼저 김은희 인권정책연구소 상임연구원이 '대학인권센터 운영 실태 및 개선방안' 연구결과를 발표한 후,    안웅환 교육부 대학학사제도과장은 대학인권센터 설치 법제화 주요 내용 및 과제를 소개한다.또한, 관련 전문가 및 대학 관계자들이 대학 인권센터의 활성화와 안정적 정착을 위한 다양한 방안 소개와 토론이 있을 예정이며 토론회 과정은 인권위 유튜브 채널을 통해,    토론내용을 생중계하여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아울러,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와 밀집도 원칙을 준수함으로써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고자 관계 전문가‧발제자를 제외한 나머지 참관자들은 비대면으로 참여할 예정이다.한편, 교육부는 "이번 토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대학인권센터 설치에 필요한 세부기준(안)을 마련하고, 관계기관 의견조회를 거쳐 하반기 중 대통령령을 개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인권위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대학인권센터의 위상과 역할 강화를 위한 풍부한 논의가 이뤄지길 기대하고, 대학인권센터의 역량강화를 위해 교육부와의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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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교육부, '복권기금 꿈사다리 신규 장학생' 모집 공고
    [동국일보]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사장 이정우)은 2021학년도 복권기금 꿈사다리 신규 장학생을 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에, '복권기금 꿈사다리 장학사업'은 역량과 잠재력을 갖춘 저소득층 중‧고생을 선발하여 대학까지 연계 지원하는 국가 장학사업으로 학생이 가진 꿈과 재능,    긴급구난 필요성 등에 따라 꿈, 재능, SOS 장학금의 3가지 유형으로 운영한다.특히, 신규 장학생은 중2~고3 학생을 대상으로 4월 5일(월)부터 30일(금)까지 신청을 받아 서류심사‧심층평가 등을 거쳐 7월에 최종 선발할 예정이며 복권기금 꿈사다리 장학사업은 많은 학생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하므로,    한국장학재단 누리집과 학교의 안내사항을 참고하여 신청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또한, 올해는 SOS 장학생 선발 일정을 6월(1차), 9월(2차)로 앞당기고 선발인원을 확대(50명→100명)하며 장학금 지원 기간을 연장(8개월→10개월)하여,    긴급한 위기 상황에 처한 학생들이 학업을 지속해 나가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아울러,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교재 구입, 진로 탐색 등 학업 계획에 맞게 이용할 수 있는 장학금(매월 25~45만원, 학교급별 차등 지원)을 지원하며 활동 기간 동안 1:1 멘토링, 멘토링 캠프, 진로‧진학 컨설팅 등을 제공해,    경제적 지원 외에도 다양한 경험을 통해 학생의 교육적 성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한편,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학생들이 가정환경으로 인해 꿈을 접거나 포기하지 않고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이 장학 사업이 새로운 도전과 가능성을 확장해 나갈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면서,    "특히 긴급 장학금(SOS유형) 지원이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끝으로, 이정우 한국장학재단 이사장은 "어려운 가정환경에서도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한발 한발 성장해 나가는 저소득층 중‧고등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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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6
  • 교육부, '2022학년도 수능 시행기본계획' 발표
    [동국일보] 한국교육과정평가원(원장 강태중)은 2021.11.18일에 실시되는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기본계획을 2021.3.16일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이에,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은 학생들이 학교교육을 충실히 받고 EBS 연계 교재와 강의로 보완하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수준으로 출제할 계획이다.또한, 한국사 영역을 제외한 전 영역‧과목에 2015 개정 교육과정이 적용되므로 해당 교육과정의 내용과 수준에 맞추어 출제하고 수능이 끝난 후 문항별 성취기준 등 교육과정 근거를 공개할 예정이며,EBS 수능 교재 및 강의와 수능 출제의 연계율은 영역‧과목별 문항 수 기준으로 기존 70%에서 50%로 축소한다.한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연계 방식은 과목 특성에 따라 간접연계로 전환하고, 영어 영역의 경우 연계 문항을 모두 간접연계 방식으로 출제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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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6
  • 교육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지역' 모니터링 실시
    [동국일보] 교육부는 3월 11일 수도권 지역에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됨에 따라 '대기오염 대응매뉴얼'에 따른 조치사항을 안내하고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지역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이에, 학교현장의 미세먼지 대응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이승복 교육부 교육안전정보국장이 3월 12일(금) 서울 풍성초등학교를 방문한다.또한, 교육부는 제2차 계절관리제(2020.11.~2021.3.)시행에 따라 미세먼지로부터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각종 정책을 추진하는 중이며,2020년 3월 설치가 완료된 공기정화장치를 지속적으로 관리함과 동시에 모든 학교에 실내 공기 질 측정기기를 설치했다.아울러, 2020년 11월 유‧초‧중‧고등학교 자체점검을 실시하고 미흡사항이 발생한 학교를 대상으로 시도교육청별 보완점검을 추진했으며 지난 1~2월 교육부‧국무조정실 합동점검,    신학기 대비 학교안전 점검을 실시하여 학교현장의 미세먼지 대응 현황을 확인했다.한편, 교육부는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교육청 및 일선학교와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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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1
  • 교육부, 전국 초등학교 '2021년 예비소집' 실시
    [동국일보] 전국 초등학교에서는 2020년 12월 21일 부터 2021년 1월 22일까지 약 한 달 간 예비소집을 실시했고 교육(지원)청‧지자체와 협력하여,    취학대상아동의 99.9%인 449,531명의 소재를 확인하고 미확인 아동 290명을 경찰에 수사의뢰했다.이에, 경찰청(청장 김창룡)은 2021년 2월 23일 현재 수사 의뢰된 290명 중 256명에 대한 소재를 확인했고 34명에 대해서는 관계 기관과 협조하여 지속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올해는 대면‧비대면 방식을 병행하여 예비소집을 실시했고 불참 아동에 대해서는 유선 연락으로 학교 방문 요청, 행정정보공동이용망을 활용한 출입국 사실 확인, 지자체 협력으로 가정방문 등을 진행했다.   또한, 학교와 지자체 차원에서 소재‧안전 확인이 곤란한 아동의 경우에는 관할 경찰서에 즉시 수사 의뢰했고 입학일 이후 출석 확인을 통해 이중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아울러, 경찰에 수사 의뢰되어 현재까지 소재 확인 중인 아동은 대부분 해외로 출국(32명) 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외교부(장관 정의용)와 협업하여 현지 경찰에 수사 의뢰하는 등 소재확인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편, 오석환 교육부 교육복지정책국장은 "예비소집에 불참한 취학대상아동의 소재 확인을 위하여 경찰청, 시도교육청 등 관계기관과 유기적으로 협력하고,    이후에도 입학 단계 이중점검 실시 등을 통해 학생들의 소재 확인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끝으로, 고평기 경찰청 아동청소년과장은 "경찰에서는 예비소집 불참 소재 미확인 아동 34명의 안전이 확인될 때까지 실종수사에 준한 철저한 수사를 통해,    신속하게 소재 발견토록 하고 소재가 확인 된 아동 중 학대 등 범죄혐의가 확인되면 엄정대응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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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5
  • 교육부, '영재교육진흥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
    [동국일보] 교육부는 영재교육진흥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2월 26일부터 4월 7일까지 40일간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이에, 이번 개정안은 영재학교 입학전형에서의 상위교육과정 출제 금지 및 입학전형 영향평가 실시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특히, '고교서열화 해소 및 일반고 역량강화 방안(2019.11.)'에 따라 지난해 11월에 발표된 '영재학교‧과학고 입학전형 개선 방안'의 후속조치로서 영재학교는 영재교육진흥법에 따라 영재교육을 위해 지정‧설립된,    고등학교 과정 이하의 학교(제2조)임에도 불구하고 그간 입학전형에서 중학교 교육과정을 벗어난 문제가 출제되는 등 사교육을 유발한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또한, 영재학교 학교장에게 입학전형에서 사교육 유발 억제에 대한 책무를 부여하고 시도교육청 등이 체계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아울러, 영재학교 입학전형의 내용과 방법이 고등학교 입학 단계 이전의 교육과정의 범위와 수준을 벗어나지 않도록 법제화되면서 영재학교의 장은 매년 입학전형의 선행학습 유발 여부를 평가하여,    그 결과를 다음 연도 입학전형에 반영하여야 하며 시도교육청 등은 이에 관한 사항을 관리‧감독한다.한편, 이상수 교육부 학교혁신지원실장은 "이번 개정은 영재학교가 학생 선발 단계부터 설립 취지에 맞춰 내실 있게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조치로서,    앞으로도 영재학교가 미래 사회의 교육 환경 변화에 맞춰 우수 이공계 인재를 육성할 수 있도록 시도교육청과 협력하며 영재학교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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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3
  • 교육부, '전국 학원·교습소 운영 수칙' 추가‧보완
    [동국일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수도권 거리두기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 연장조치가 2021년 2월 14일 종료됨에 따라 현 단계를 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로 조정‧적용하되,    방역 조치와 관련한 일부 내용을 추가‧보완한 학원‧교습소 운영 수칙을 2021년 2월 15일 0시부터 2월 28일 24시까지 2주간 시행한다고 발표했다.이에,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발표한 방역조치 중 학원‧교습소에 대한 주요 추가 보완 조치는 다음과 같다. 특히, 수도권 대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수칙 적용 시에는 시설면적 8㎡당 1명(혹은 두 칸 띄우기)으로 이용자 인원을 제한하는 경우 별도의 운영시간 제한이 없고,    시설면적 4㎡당 1명(혹은 한 칸 띄우기)으로 인원 제한 시 22시 이후 운영은 중단해야 한다.   또한, 학원 내 숙박시설을 운영하는 학원의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감염 위험이 높다는 점을 고려하여 기존 2.5단계 방역조치와 동일한 별도의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이어, 비수도권 대상 거리두기 1.5단계 방역수칙 적용 시에는 시설면적 4㎡당 1명(혹은 한 칸 띄우기)으로 이용자를 제한하는 경우 별도의 운영시간 제한이 없다.아울러, 이번 조치는 최근 거리두기 단계를 하향 조정할 필요성이 제기된 데 따른 것으로 학원‧교습소의 운영 제한은 다소 완화하는 반면 방역조치는 보다 철저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보완했다.한편, 교육부는 "조정된 방역수칙이 현장에서 잘 지켜질 수 있도록 시도교육청 및 지자체 등과 협조하여 방역 위반 의심 학원‧교습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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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5
  • 교육부, '부처협업 교과서 15종' 3월부터 보급
    [동국일보] 교육부는 학습자 중심 현장맞춤형 교육 지원을 위하여 과기정통부, 문체부 등 9개 부처와 함께 만든 '부처협업 교과서' 15종을 3월부터 고등학교에 보급한다고 밝혔다.이에, '부처협업 교과서'는 급변하는 사회에 따른 현장의 역량중심 교육 수요와 학생의 진로‧적성을 연계하기 위하여 정부부처의 전문역량을 활용한 최신 지식‧기술을 교과서에 반영하여 개발됐다.특히, 교육부는 지난 2019년 사회관계장관회의를 통해 확정한 '부처협업 교과서 개발계획'에 따라 지난해 1차로 5종의 교과서를 개발‧보급한 데 이어,    올해 2차로 15종을 추가 개발했고 내년까지 총 60종 교과서를 직업계고 등 학교 현장에 보급할 계획이다.또한, '부처협업 교과서'는 협업부처가 주도해서 예산과 개발을 담당하는 부처 주도형과 교육부가 예산을 지원하고 협업부처는 전문 인력 및 기술을 지원하는 부처 지원형으로 나누어 개발했다.아울러, 개발 대상 교과서 선정단계에서 학교현장 수요와 부처의 전문인력 지원 여건 등을 고려했으므로 다양한 전문교과를 배우는 직업계고의 교과서가 상대적으로 많이 선정됐다.이어, 이를 통해 소수 선택 과목이나 전문분야의 맞춤형 교과서 부족으로 교사들이 교수‧학습자료 등을 직접 제작하여 수업에 활용해야 했던 학교의 어려움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부처협업 교과서'의 질을 높이기 위해 연구‧집필 단계에 부처 추천 전문인력과 교과담당 교원이 공동으로 참여하여 전문지식‧기술을 학습자 수준에 알맞게 교과서 내용을 구성했으며,검토 단계에서는 원고 및 편집본에 대한 내용, 표현‧표기, 구성 체계 등 검토지원단이 종합 검토를 실시하여 교과서의 완성도를 높였다.아울러, 교육부는 교과서 개발 시 교원참여를 확대하기 위하여 '교과연구회 자율형' 개발방식을 추가하는 등 교과서를 통하여 학교 교육과정을 다양화하고 교육과정 편성‧운영의 자율성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이상수 교육부 학교혁신지원실장은 "정부부처 협업으로 학교의 필요와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과서를 보급함으로써 학생의 과목 선택권이 확대되는 계기가 마련됐다"면서,    "앞으로도 현장중심 교육을 지원하여 학교의 자율성이 강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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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4
  • '수도권 학원·교습소 방역 수칙' 추가 보완 조치
    [동국일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수도권 거리두기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 연장조치가 2021년 1월 3일 종료됨에 따라 현 단계를 적용‧연장하되 수도권 학원‧교습소 일부 수칙을 추가 보완하여,    2021년 1월 4일 0시부터 1월 17일 24시까지 2주간 시행한다고 발표했다.이에, 방역조치 중 추가 보완된 사항은 수도권 학원‧교습소는 원칙적으로 집합금지이나 동시간대 교습인원 9인 이하인 학원‧교습소의 운영을 허용(숙박시설 운영 금지)하되,    거리두기 2.5단계에 따른 방역조치인 21시~05시까지 운영 중단 등을 준수하는 내용이다.한편,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020년 12월 말 대부분의 학교가 방학을 시작하여, 방학 중 돌봄 공백 문제 등을 고려한 보완 조치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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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4
  • 국토부, 건설기계 조종사 '안전교육 이수기한' 연장
    [동국일보] 국토교통부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건설기계 조종사 안전교육 이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종사의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건설기계 조종사 안전교육 이수기한을 각각 1년씩 연장한다고 밝혔다.이에, 건설기계 조종사 안전교육은 타워크레인 전복‧붕괴 등 잇따른 건설기계 사고를 방지하고자 작년 10월 '건설기계관리법 시행규칙' 개정 시 도입되어 올해 1월부터 시행하고 있다.특히, 건설기계 조종사 면허소지자는 면허의 종류에 따라 일반건설기계, 하역기계 2개 과정 중 하나를 선택하여 건설기계의 구조, 작업안전 및 재해예방 등 안전교육을 1일 4시간씩 3년마다 이수해야 하며,면허를 소지하고 있더라도 건설기계를 조종하지 않는 사람은 조종사 안전교육을 이수하지 않아도 면허취소, 과태료 부과 등 별도의 불이익은 없다.또한, 이번 교육기한 연장은 최근 코로나19 위기상황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교육시행에 따른 감염 우려를 최소화하고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최우선적으로 고려하여 결정한 것이다.이어, 국토교통부는 건설기계 조종사들의 수강편의 제고를 위해 교육기관 및 교육장 지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집합교육의 수강인원 제한 등 한계를 극복하여,    감염병 발생 시에도 교육이 가능하도록 온라인 교육 시스템 도입도 추진할 계획이다.아울러, 교육장 부족에 따른 안전교육 이수 불편 해소를 위해 교육장이 없거나 장거리에 위치한 경우 해당 지자체 및 전문교육기관과 협의하여 순회‧출장교육을 시행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국토교통부 건설산업과 김광림 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 활동이 크게 위축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안전교육 이수기한 연장이 건설기계 조종사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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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입시
    202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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