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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세균 국무총리, 종교계 주요종단 오찬 간담회
    [동국일보] 정세균 국무총리는 4월3일(금), 서울 공관에서 종교계 주요종단 지도자들과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오늘 오찬 간담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모든 종교계가 자발적으로 협조해 준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표하고, 코로나19 상황이 여전히 어려운 만큼 방역의 한 축으로서 종교계의 지속적인 지원과 동참을 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정세균 총리는 종교계의 결단과 헌신이 국민께 용기와 희망을 주고 있다며, 과정 중의 어려움도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실 것을 요청하였다.또한, 정부도 종교계의 협력에 발맞춰 종교문화 활동 지원 예산 조기집행, 온라인 법회·예배 등 비대면 종교활동에 대한 지원책 마련, 종교시설의 방역물품 확보 등에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이에, 대해 종교지도자들은 총리가 직접 재난현장에 상주하며 솔선수범하고, 감염병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한 것이 큰 힘이 되었다고 밝히고 코로나를 비롯한 재난대응에 종교계가 앞장서 지원할 것이며, 이를 위한 중앙정부 및 지자체와 종교계 간 소통 매뉴얼을 구축하자고 제안하였다.아울러, 해외 종교계에서도 코로나19에 대응하는 한국 정부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이라며, 코로나19 대응을 통해 우리나라 선진 의료시스템 및 건강보험제도에 대한 자부심을 더욱 느끼게 된다고 하였다.한편, 정 총리는 "국민들의 현명함과 의료진의 헌신으로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있지만, 안정화를 위해 고삐를 다시 죄어야 하는 상황이므로, 앞으로 정부가 더욱 책임의식을 가지고 하루빨리 국민들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사회
    2020-04-05
  •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대상자 선정기준 원칙 발표
    [동국일보] 정부는 4월 3일(금) 오전 9시 「긴급재난지원금 범정부 TF」(단장: 행정안전부 차관) 회의를 개최하고, 긴급재난지원금 대상자 선정기준 원칙을 논의하여 발표하였다. 앞서 정부는 지난 3월 30일 제3차 비상경제회의를 통해 코로나19에 따른 어려움을 겪는 국민들의 안전망 보강을 위하여 「긴급재난지원금」 도입방안을 발표한 바 있으며, 긴급재난지원금의 큰 골격은 국민의 소득하위 70%를 대상으로 4인가구 기준 100만원을 지급하는 것으로 설계되었다. 이에 정부는 구체적인 대상자 선정기준, 사업계획을 마련하고, 지자체와의 긴밀한 조율을 위하여 「긴급재난지원금 범정부 TF」를 구성하였다.   또한,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에 대한 다층적이고 시급한 지원이 긴급재난지원금 도입 목적임을 고려하여, 신속한 지원과 대상자 생활수준의 합리적 반영이라는 기본 원칙하에 긴급재난지원금 지원 대상 선정기준·지급단위의 원칙을 결정하였다.즉, 긴급재난지원금 대상자는 본인부담 건강보험료를 활용하며, 구체적으로는 신청 가구원에 부과된 ’20.3월 기준 본인부담 건강보험료 합산액이 소득하위 70%에 해당하는 선정기준 이하인 경우 지원 대상이 된다.   다만, 긴급재난지원금은 가구 단위로 지급되며, 가구는 ’20년 3월 29일(일) 기준, 세대별 주민등록표상 가구원을 적용하며, 주민등록법에 따른 거주자 중 세대별 주민등록표에 함께 등재된 사람을 동일 가구로 본다. 하지만 건강보험 가입자의 피부양자로 등록된 배우자와 자녀는 주소지를 달리하더라도 동일가구로 본다.아울러, 최근 급격히 소득이 줄어들었으나, 건강보험료에 반영이 되지 않은 소상공인·자영업자 가구 등에 대해서는 지방자치단체가 지역별 여건에 따라 신청 당시 소득상황을 반영하여 지원 여부를 최종적으로 판단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보완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한편, 범정부 TF에서는 이러한 대상자 선정기준 원칙을 바탕으로, 긴급재난지원금의 구체적인 지급방안을 관계부처 및 지자체와 긴밀히 협의하여 마련해 나간다는 방침과 긴급재난지원금은 하루라도 빨리 국민들에게 돌아가야 하는 긴급지원인 만큼 추경안을 최대한 신속히 마련하여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 사회
    • 보건/복지
    2020-04-03
  • 문재인 대통령, ‘프레데릭센’ 덴마크 총리와 전화 통화 제안
    [동국일보] 문재인 대통령은 통화에서 “코로나19 상황 때문에 제2차 P4G 정상회의 개최를 불가피하게 내년으로 연기하게 됐다”면서 “덴마크의 양해에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구체적인 개최 일정은 덴마크 등 P4G 주요 파트너들과의 협의를 통해 가장 바람직한 시기를 모색하겠다”고 설명했다. 프레데릭센 총리는 “한국 정부의 P4G 정상회의 연기 결정을 전적으로 지지한다”며 “한국이 P4G 정상회의를 내년으로 연기해서라도 개최하기로 한 것은 대통령님이 ‘녹색 리더십’을 강력하게 발신한 것”이라고 말했다.또한 “덴마크에서는 의료장비 공급이 중요한 현안으로 대두된 상황이어서 코로나 사태 대응을 위한 한국과의 협력이 매우 기대된다”면서 우리의 진단키트 및 의료 기기 구입에 대해 큰 관심을 나타냈다.이에 문재인 대통령은 “덴마크 측과 우리 기업이 진단키트 수입을 위한 협의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진단키트와 방역 물품, 의료 물품 수출에 대한 구체적인 요청 사항을 알려주시면 형편이 허용하는 대로 도움을 드리도록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 정치
    2020-04-02
  • 청와대, 7곳의 정부위원회 위원장 및 부위원장에 대한 위촉장 수여
    [동국일보] 문재인 대통령은 염한웅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부의장 등 7명의 위원장 및 부위원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이에 "코로나19가 지나면 어려운 경제를 다시 살려야 하는데, 정부와 민간의 역량을 총결집할 필요가 있다"며 "현장의 생생한 얘기를 전해 달라”고 말했다. 또한, 오늘 위촉장을 받은 염한웅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부의장은 "(부의장 임기)첫해에 미세먼지, 작년에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올해 감염병에 이르기까지 문재인 정부에서 과학기술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김사열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은 "지역단위의 자율적 혁신을 통해 지역과 수도권 차이를 메꾸는 일을 하겠다"며 일 욕심을 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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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실시간 청와대 기사

  • 청와대, 문재인 대통령 美 초청 기후정상회의 참석
    [동국일보] 문재인 대통령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초청으로 4월 22일 화상으로 열리는 기후정상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이에, 기후정상회의에는 우리나라를 포함하여 주요경제국포럼(MEF) 17개 회원국과 아태, 중동, 유럽, 미주 등 각 지역의 주요국 정상들이 참석한다.또한, 문 대통령은 우리시간 4월 22일(목) 밤 9시부터 11시까지 기후 목표 증진을 주제로 개최되는 첫 번째 정상 세션에 참석하여 우리나라의 기후 행동 강화 의지를 설명하면서,   특히 5월 말 우리가 주최하는 2021 서울 P4G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미국 등 국제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할 계획이다.한편, 청와대는 "이번 기후정상회의 참석을 통해 기후환경 분야에서의 한미 간 협력을 확대하여 한미동맹 강화에 기여하고 우리나라의 기후대응 선도그룹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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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문재인 대통령, 수석보좌관회의 주재
    [동국일보]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국민의 질책을 쓴 약으로 여기고, 국정 전반을 돌아보며 새 출발의 전기로 삼겠다"면서 "지금까지의 성과는 더욱 발전시키고, 부족한 것은 채우고 고치겠다"고 말했다.이에,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우리 정부 임기 마지막 날까지, 흔들림 없이 국민과 역사가 부여한 책무를 다하자는 다짐을 새롭게 한다"고 밝혔다.특히, "방역상황은 여전히 안심하기 어렵고 집단 면역까지 난관이 많다"며 "경제는 고용상황이 나아지며 회복기로 들어섰지만 국민이 온기를 느끼는 데는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하면서,    이와 함께 "최고의 민생과제인 주거안정도 남은 어려운 숙제"라고 덧붙였다.또한, 문 대통령은 "선거로 단체장이 바뀐 지자체와도 특별한 협력 체제를 구축해 달라"면서 "아슬아슬한 방역관리에 허점이 생기거나 부동산 시장이 다시,   불안한 상황이 되지 않도록 중앙정부와 지자체가 충분히 소통하고 협력해달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글로벌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경쟁이 치열해진 상황에서 정부와 기업, 기업과 기업간 협력이 어느 때보다 절실해졌다"며 "정부는 기업과 소통과 지원을 더욱 확대해달라"고 요청했다.한편, 문 대통령은 "국민의 평가는 어제의 성과가 아니라 오늘의 문제와 내일의 과제에 맞추어져 있다"며 "정부는 무엇이 문제이고 과제인지 냉정하게 직시하고, 무거운 책임감과 비상한 각오로 임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진출처 =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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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0
  • 청와대, 美 대통령 초청 '한미 정상회담' 개최 예정
    [동국일보] 문재인 대통령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초청으로 5월 후반기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하여 한미 정상회담을 개최할 예정이다.이에, 이번 정상회담 시 양국 정상은 굳건한 한미동맹의 지속적인 발전과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 및 항구적 평화 정착의 진전을 위한 한미 간의 긴밀한 공조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이번 문 대통령의 방미 및 한미 정상회담은 한미동맹과 양국 국민 간 우정에 대해 양국이 부여하는 중요성을 잘 보여주는 것으로 평가된다.한편, 청와대는 "문재인 대통령의 미국 방문 관련 상세 일정에 대해서는 한미 간 계속 조율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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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7
  • 문재인 대통령, 확대경제장관회의 주재
    [동국일보] 문재인 대통령은 15일 확대경제장관회의에서 "각 부처 장관들은 오늘 산업계의 건의사항을 잘 검토해서 정책에 반영하고, 빠르게 추진되는 부분은 상황을 상세히 알려드리라"고 지시했다.이에, 반도체, 자동차, 조선, 해운업계를 대표해서 참석한 기업인들은 관련 산업의 지원과 규제 완화 등을 건의했다.특히, 문 대통령은 "만약 시간이 필요하거나 빠른 시일에 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으면 그 부분도 반드시 피드백을 해 드리면서 부처와 업계가 긴밀한 소통체계를 유지해 달라"고 당부했다.또한,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에게는 "대기업들이 중소기업의 스마트화를 지원하면서 많이 돕고 있다"며 진단키트, 마스크, 특수주사기 등의 지원 사례를 든 뒤,    "중기부가 대기업의 중소기업 지원 사례를 정리해서 국민들께 알리면 앞으로 대기업이 더욱 중소기업을 보람있게 도울 것"이라고 했다.아울러, 문 대통령은 "기업에 특별히 바라는 것이 있다"며 '투자'와 '고용'을 꼽으면서 "최대한 투자와 고용을 확대해 주시면 정부가 할 수 있는 모든 지원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조선 산업과 관련해 "워낙 오랫동안 불황을 겪어 숙련 인력이 현장을 떠나있었다"면서 "하지만 최근 상황이 좋아져 내년에는 인력이 더 필요할 것이기 때문에,    오랜 기간 현장을 떠난 숙련공들에게 직업훈련을 시작하면 그 지역의 고용 상황이 좋아지고 필요할 때 인력을 공급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또한, 문 대통령은 "정부와 기업이 오늘 한몸처럼 함께 가고 있다는 것을 국민께 보여드릴 수 있어 보람이 있었다"며 "이런 소중한 자리가 계속되길 바란다"면서,    "각급 단위에서 기업과 소통하고, 저 또한 기업이 일자리를 늘린다거나 고용을 늘리는 현장이 있으면 함께하면서 격려하도록 할 것"이라고 약속한 뒤 회의를 마쳤다.아울러, 앞서 확대경제장관회의 시작 전 기업인들과의 환담에서 "기업인들을 세종실로 모신 건 처음"이라며 "세종실은 원래 국무회의를 하던 곳인데, 오늘은 경제인들을 모시고 경제국무회의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이어, 문 대통령은 반도체, 자동차 산업의 업황을 언급하면서 "국내 자동차와 반도체 업체가 얼라이언스를 체결해서 국산화를 이뤄야 외풍에 흔들리지 않을 것"이라며,    "그런 협력 관계를 위해서 정부도 지원하라"고 배석했던 이호승 정책실장에게 지시했다.한편, 이정배 삼성전자 사장은 "정부와 기업이 지혜를 모으면 상황을 극복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했으며 공영운 현대자동차 사장은 "(삼성전자에)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면서,    "차량용 반도체를 확보하기 위해 열심히 해외로 뛰고 있는데, 정부가 출장을 갈 수 있도록 조치를 신속히 해 주셔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 감사드린다"고 밝혔다.끝으로, 문재인 대통령은 "일본의 수출 규제 당시 소-부-장 대응을 경험해보니 정부의 지원도 중요하지만 기업과 기업 간,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협력이 기본이었다"며,    "기업이 서로 협력하고, 정부가 힘을 실어주면 극복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출처 =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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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청와대, '한-포르투갈 수교 60주년' 축하 서한 교환
    [동국일보] 문재인 대통령은 15일 한-포르투갈 수교 60주년을 맞아 '마르셀루 흐벨루 드 소자(Marcelo Rebelo de Sousa)' 대통령과 서한을 교환하여 서로 축하하고 의미를 되새겼다.이에, 문 대통령은 서한을 통해 "양국은 1961년 수교 이래 정치‧경제‧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관계를 발전시켜 왔다"고 평가하면서 "올해 상반기 EU 의장국인 포르투갈과,    양자 관계뿐만 아니라 한-EU 협력 증진을 위해서도 함께 노력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흐벨루 드 소자 대통령은 "지난 60년 동안 한-포르투갈 우호 관계가 공동의 이익에 기반하여 양자 및 다자 수준에서 지속 발전되어 왔다"고 평가하면서,    "앞으로도 세대를 이어나가며 양국 관계가 더욱 굳건해지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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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5
  • 청와대, '일본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우려 전달
    [동국일보]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주한일본 대사 신임장 제정식 후 이어진 환담에서 '아이보시 코이치' 주한일본 대사에게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에 대한 한국 정부와 국민들의 우려를 전달했다.이에, 문 대통령은 "이 말씀을 안 드릴 수 없다"면서 "일본의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에 대해 지리적으로 가장 가깝고, 바다를 공유한 한국의 우려가 매우 크다"고 말했다.또한, 아이보시 코이치 대사에게 "한국 정부와 국민의 이러한 우려를 잘 알 것"이라면서 "본국에 잘 전달해 주기 바란다"고 했으며 대통령의 이번 발언은 주한대사 신임장 제정식 후 환담 발언으로서는 극히 이례적이다.한편, 청와대는 "앞서 문 대통령은 내부 회의에서 국제해양법재판소에 일본의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과 관련해 잠정 조치를 포함하여 제소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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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5
  • 문재인 대통령, 주한대사 신임장 제정식 환담
    [동국일보] 주한대사 신임장 제정식 후 환담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코로나 증가세가 여전히 심상치 않고 국가 간 회복에 격차도 있는 만큼 전 세계의 포용적 회복을 위해서는 국제사회의 긴밀한 협력과 연대가 긴요하다"면서,    "한국과 본국 간의 우호 관계 증진은 물론이고, 코로나 대응과 포용적 경제 회복을 위해서도 여러분들과 함께 협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에, 문 대통령은 "한국은 한국판 뉴딜을 통해 한국 경제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모색하고, 세계 경제의 포용적 회복에 기여하면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도해 나가고자 한다"며,   "관련 분야에서 협력이 확대될 수 있도록 역할을 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특히, 도미나카공화국 페데리코 꾸에요 대사는 "대통령께서 말씀하신 지속가능발전, 포용적 회복은 도미니카 외교 정책의 중심"이라며 "적극 지지한다"고 하면서,    "한국판 뉴딜은 대통령께서 남기실 유산이 될 것"이라며 "한국판 뉴딜을 중심으로 양국 관계의 협력 증진을 희망한다"고 말했다.또한, 라트비아 아리스 비간츠 대사는 "에길스 레비츠 대통령의 각별한 안부 인사를 전한다"며 "한국과의 협력 관계를 더욱 심화하도록 노력하라는 지시를 받고 왔다"면서 문 대통령의 라트비아 방문을 초청했다.    아울러, "한국 대통령으로서 첫 방문으로, 역사적 방문이 될 것"이라면서 "라트비아는 ICT, 5G 등 한국과 과학기술 협력의 잠재력이 크다"고 말하며,    "한국 정부의 효과적인 코로나 대응을 평가하며, 방역 분야도 협력 잠재력이 클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일본 아이보시 코이치 대사는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 국민을 위로하고 한국과의 우호 관계가 증진되기를 희망한다"는 천황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이번이 세 번째 한국 부임인데, 우호 관계 증진에 기여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또한, "현재 양국 관계가 충분히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대통령의 리더십 하에 현안을 해결해 나가길 기대한다"며 "미국을 포함한 3국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도쿄올림픽의 성공을 위해서도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아울러, 문 대통령은 도미니카 대사에게 "한국판 뉴딜에 대한 지지와 협력 의지를 말씀해 주셔서 감사하다"면서 "한국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답했다.이어, 라트비아 대사에게는 "초청해 주셔서 감사하다"면서 "2018년 평창올림픽 당시 베요니스 대통령께서 방한해 수교 27년 만에 처음 정상회담을 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답례했다.또한, 문 대통령은 일본 대사에게 "한일 양국은 지리적으로나 문화적으로 가장 가까운 이웃이자 친구이며 동북아와 세계평화 번영을 위해 함께 협력해야 할 매우 중요한 파트너"라면서,    "도쿄올림픽 성공을 기원한다"고 말하며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에 대한 우리 정부의 우려를 전달했다.끝으로, "작년 9월 스가 총리님의 취임 축하 통화를 하면서 대화와 협력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협력 정신과 의지가 있다면 어떤 어려운 문제도 헤쳐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사진출처 =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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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5
  • 문재인 대통령, 제16회 국무회의 주재
    [동국일보] 문재인 대통령은 13일 "청년들이 겪는 어려움은 우리 사회가 가장 우선순위를 두어야 할 중차대한 과제가 됐다"며 "정부가 기존의 대책을 넘는 특단의 대책을 강구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이에, 이날 국무회의에서 상반기 중 코로나 이전 수준의 경제를 회복할 것으로 전망되는 등 경기회복의 훈풍이 불고 있는 것은 분명하지만 그 회복의 온기를 체감하지 못하는 국민이 아직 많은 것이 엄연한 현실이라면서,    "일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에 있는 청년들이 코로나 충격에 가장 많이 노출되어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특히, 문 대통령은 "그 어려움을 빨리 해소해 주지 못하면 청년 시기를 넘어 생애 전체가 불안한 삶에 처할 위험이 있는, 이른바 '락다운(lockdown) 세대'가 될 수도 있다"고 말하며,    "우리 정부 들어 청년기본법과 청년정책기본계획을 발표했지만,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고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는데 각별히 신경을 써 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또한, "청년들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일자리로, 청년 일자리를 하나라도 더 늘릴 수 있도록 정부가 마중물이 되어야 한다"며 더 많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부의 지원 강화를 당부했다.    이어, 문 대통령은 "질 좋은 일자리를 위한 직업훈련을 대폭 늘릴 필요와 디지털, 데이터, 인공지능 등 미래산업 인력을 양성하는 직업훈련을 강화하여,    양질의 일자리를 늘려가는 노력에 특별히 기울여 주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아울러, "주거 안정 또한 청년들의 가장 절박한 민생 문제로, 청년을 비롯한 신혼부부, 무주택자들에게 내집 마련의 기회가 보다 넓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국무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공포안' 등 법률공포안, '농림수산업자 신용보증법 일부개정법률안' 등 법률안,    '학교체육 진흥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등 대통령령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사진출처 =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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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와대
    2021-04-14
  • 문 대통령, '해병대사령관 진급 및 보직 신고식' 참석
    [동국일보] 문재인 대통령은 4월 13일 화요일 오후 2시 28분 청와대 충무실에서 신임 해병대사령관 진급 및 보직 신고를 받았다.이에, 문 대통령은 삼정검에 수치를 매어 주고 배우자에게 꽃다발을 수여하며 신임 진급을 축하했다.특히, 공식 행사 이후 환담에서 초심을 잃지 않고 큰 각오로 해병대를 잘 이끌어 달라고 이야기하면서 "우리가 완전한 평화가 정착되기까지 강한 국방력이 필요하고 그 선두에 해병대가 앞서 달라"고 당부했다.또한, 신임 해병대사령관은 '호국충성 해병대' 임을 강조하며 "언제든지 국민 안전을 위한 능력과 태세를 완벽하게 갖추겠고 목숨 바쳐 국가를 위해 충성하겠다"고 다짐했다.이어, 문 대통령은 백령도의 해병대 부대를 방문했던 인연을 이야기하면서 그때의 기억을 떠올리며 추억의 담소를 나누었다.아울러, "우발상황이 발생할 때 우리 어민들과 서해 주민들의 피해가 없도록 우리나라 어장과 생업을 지켜달라"면서 서해 어민들에 대하여 각별히 당부했다.한편, 문재인 대통령은 곧 있을 4월 15일 해병대 창설 72주년을 축하하면서 "평화에 앞장서 세계적인 수준의 정예군이 되길 바라며, 정부가 든든하게 뒷받침하겠다"고 전했다.   (사진출처 = 청와대)  
    • 정치
    • 청와대
    2021-04-14
  • 청와대, 신임 서울시장 취임 축하 메세지 전달
    [동국일보] 문재인 대통령은 12일 오후 5시 30분 배재정 정무비서관을 통해 신임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축하 난과 구두 메시지를 전달했다.이에, 문 대통령은 "서울시장은 지방자치단체장의 대표로서 국무회의에 참석하는 바, 오세훈 시장의 국무회의 참석을 환영하며, 화요일에 만나기를 기대한다"는 메시지를 오 시장에게 전했다.또한, 오 시장은 13일 문 대통령 주재의 국무회의에 정부서울청사에서 영상으로 참석하면서 배 비서관에게 "대통령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꼭 전해 달라"고 말했다.한편, 문재인 대통령은 13일 오전 부산으로 배 비서관을 보내 박형준 신임 부산시장에게도 축하 난을 전달할 예정이다.  
    • 정치
    • 청와대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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