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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인클래식, DM홀‧체임버홀에서 열리는 '박재연' 피아노 독주회
    [동국일보] 박재연 피아노 독주회가 오는 4월 17일(금) 오후5시 광주DM홀과 5월 3일(일) 오후3시 서울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열린다.바흐(1685-1750) 파르티타 1번(Partita No.1 in B flat Major, BWV 825), 쇼팽(1810-1849)의 안단테 스피아나토와 대 폴로네이즈(Andante spianato and Grand Polonaise, Op.22), 리스트(1811-1886)의 위로 3번(Consolation No.3, S.172)과 폴로네이즈 2번(Polonaise No.2, S.223/2), 에스토니아 작곡가 아르보 페르트(1935~)의 알리나를 위하여(Für Alina)를 포함한 미니멀리즘 대표 작품들을 연주한다.또한, 피아니스트 박재연은 선화예술 고등학교 재학시 수석, 서울대 기악과를 장학입학, 우등졸업하고, 텍사스 오스틴 대학에서의 석‧박사 전 과정을 장학생으로 수학하였다.    아울러, 국내외 수많은 연주에 연속 초청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 왔으며 현재 조선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피아노 교수법학회, 한국 피아노 듀오협회, 한국 피아노 학회 이사를 맡고 있다. 한편, 이번 독주회는 조인클래식이 주최하고 조선대학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동문회, 텍사스 오스틴 주립대학 동문회가 후원한다. (공연문의는 조인클래식 02-525-6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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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6
  • CJ문화재단, 실시간 스트리밍 콘서트 ‘튠업 라이브 스테이지’ 개최
    [동국일보] CJ그룹의 문화공헌사업을 하고 있는 CJ문화재단(이사장 이재현)이 코로나 19로 활동이 위축된 인디 뮤지션들과 그 팬들을 위해 실시간 스트리밍 형태의 콘서트 ‘튠업 라이브 스테이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CJ문화재단은 지난 2010년부터 다양한 장르 인디 뮤지션의 음악 활동 및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서울 마포구 소재 CJ아지트 광흥창 공연장에서 다채로운 콘셉트의 ‘튠업 스테이지’를 운영해 좋은 반응을 얻어 왔다. 하지만 최근 ‘사회적 거리 두기’에 동참하며 오프라인 공연을 중단하게 됐고, 사회 전반적으로 다수의 공연이 취소되거나 연기되어 인디 뮤지션들의 활동이 어렵게 되자 언택트 공연이면서 튠업 스테이지의 온라인 버전인 ‘튠업 라이브 스테이지’를 기획하게 됐다고 재단 측은 설명했다. 그 첫 번째 무대는 오는 4일 토요일 저녁 8시 유튜브 ‘아지트 라이브’에서 진행되는 1인 싱어송라이터 데이먼스 이어의 콘서트로 꾸며질 예정이다. 소년미 넘치는 외모와 상반된 성숙한 음색이 매력이라고 평가 받는 그는 지난 해 튠업 20기로 선정된 이래 소속사가 없음에도 각종 온∙오프라인 공연은 물론 ‘유희열의 스케치북’ 등 방송 프로그램까지 출연하며 매우 활발한 음악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CJ문화재단과 공동 기획한 이번 공연에서 데이먼스 이어는 90분 동안 자신의 곡 ‘유어스(Yours)를 포함한 다양한 곡들을 오리지널 버전 및 이번 콘서트를 위해 편곡한 버전 등으로 다채롭게 선보인다.    해당 시간 ‘아지트 라이브(https://www.youtube.com/CJculture)’ 채널에 접속한 누구나 무료로 공연을 감상할 수 있으며 실시간 채팅으로 뮤지션과 소통도 가능하다.또한, CJ문화재단 관계자는 “CJ아지트 공연장과 아지트 라이브 유튜브 채널은 평소에도 뮤지션들과 다양성 음악을 사랑하는 음악 팬들의 소통을 돕는 창구로 각각 역할을 해왔지만 이번 코로나 19 사태를 계기로 두 플랫폼의 특성을 결합해 더 실질적이고 창의적인 지원을 하고자 한다”며 “뮤지션들에게 많은 성원과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CJ그룹은 문화재단 외에도 CJ나눔재단이 주요 계열사 인프라 및 CSR활동과 연계해 아동∙청소년에게 문화 체험∙창작교육을 지원하는 ‘문화꿈지기’ 사업에 나서는 등 아동부터 청년까지 젊은이 누구나 문화로 성장하고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그룹 차원에서 다양하게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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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3
  • 제52주년 예비군의 날, 부대 등 포상 및 모범예비군 선발
    [동국일보] 2020년 4월 3일(금)은 「제52주년 예비군의 날」이다. 예비군의 날 기념식 행사는 전국 17개 광역시·도에서 시행할 계획이었으나, 올해에는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별도의 기념식 행사를 하지 않기로 하였다. 국방부는 「제52주년 예비군의 날」을 맞이하여 예비군을 육성하고 발전시키는 데 기여한 부대 및 기관과 개인을 포상하고, 모범예비군을 선발한다. 또한 예비군 업무발전에 공이 큰 예비군과 공무원, 군인, 군무원, 민간인 등 총 282명은 대통령표창 등 개인포상 및 예비전력 발전과 통합방위를 위해 헌신한 모범예비군 40명도 선발되었다.특히 최근에는 ‘코로나 19’가 확산되는 국가적 재난 상황 속에서, 예비군지휘관을 비롯해 특전·여성 예비군 등 많은 인원들이 자발적으로 현장으로 달려가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들은 방역을 지원하고, 생활치료센터에 생필품을 전달하는 등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고 있다. 이에, 문재인 대통령은 축전을 통해 “예비군의 날을 맞아 각별한 격려”를 보내면서, 코로나19 상황에서 ”생활지원센터, 방역현장 등 곳곳에서 묵묵히 땀 흘리고 있는 예비군의 애국심과 헌신을 국민들은 결코 잊지 않을 것“이라고 감사와 존경의 뜻을 표했다. 또한 문 대통령은 ”‘예비전력 정예화’를 국정과제로 삼고 동원부대 신형장비 등의 전력화, 4차산업혁명 기술을 접목한 예비군훈련의 과학화, 2022년까지 병장봉급 수준을 고려한 훈련보상비 인상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하였다.아울러, 정경두 국방부장관은 격려사에서 ”‘코로나 19’라는 비군사적 안보위협에 맞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는 예비군들의 애국심과 희생정신에 경의를 표한다“고 치하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국방부는 이번 ‘제 52주년 예비군의 날’이 예비전력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고, 국민 모두가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 사회
    • 보건/복지
    2020-04-03

실시간 공연 기사

  • 다시 돌아온 연극 '운빨로맨스', 캐스팅 전격 공개
    [동국일보] 자신이 불운하다고 믿어 미신과 점을 믿는 여자 '점보늬'와 운명은 개척하는 것이라고 믿는 짠돌이 '제택후'의 달콤하면서도 짭짤한 연극 '운빨로맨스'가 1년만에 돌아온다.이에, 네이버웹툰과 드라마를 원작으로 하여 2017년 첫 선을 보인 연극은 개막과 동시에 최단기간 10만관객을 돌파하는 등 대학로를 대표하는 로맨틱코미디로 자리잡았으며,    연극 초연 당시 신소율, 허정민을 비롯하여 지금까지 맹승지, 허영지, 박슬기 등 브라운관 안팎으로 다양하게 활약하고 있는 배우들이 대거 출연했다.   특히, 맹승지는 이번시즌에도 출연을 확정하여 보듬어주고 싶은 보늬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극대화할 예정이며 이미 사랑스러운 점보늬의 매력을 관객들에게 선보였던 김규림, 박미리, 박서원도 함께 출연을 확정했다.또한, 자린고비 정신으로 점보늬가 사는 건물의 새로운 건물주가 된 호랑이띠 숫총각 제택후 역할에는 서태원, 오근욱이 캐스팅됐으며 제택후의 절친이자,    점보늬가 사는 건물의 카페 사장 한량하 역에는 김종찬, 서태이가 제택후를 짝사랑하는 노월희 역에는 김은지, 이상희가 출연한다.아울러, 이번 시즌 출연하는 전 배우가 이미 지난 시즌까지 한번 이상씩은 출연했던 배우들인 만큼 공연 자체에 대한 높은 애정과 캐릭터에 대한 이해도로 공연의 달콤한 분위기를 극대화할 예정이다.한편, 제작사 DPS컴퍼니의 노희순 대표는 "힘든시기지만 전 시즌부터 운빨로맨스를 가득 채워줬던 배우들이 다시 한 번 의기투합 해주어 든든한 마음으로 공연을 준비할 수 있게 됐다"면서,    "다가오는 봄 날씨 만큼이나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공연을 선사하기 위해 연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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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피아니스 임현정 콘서트', 3월 25일 티켓 오픈
    [동국일보] 오는 5월 7일 롯데콘서트홀에서 개최되는 '피아니스 임현정 콘서트' 티켓 오픈이 3월 25일 오후 2시 인터파크, 롯데콘서트홀에서 티켓 오픈 됐다.이에, '피아니스트 임현정 콘서트'는 역사상 최연소 베토벤 소나타 전곡 음반을 발매해 한국인 최초 빌보드 클래식 차트 1위에 올랐던 피아니스트 임현정이 리스트 초절기교 에튀드 전곡을 선사할 예정이다.특히, 피아니스트 임현정은 3세에 음악을 배우기 시작했고 12세에 프랑스 유학길에 올라 콩피에뉴 콘서바토리 최연소 수석 조기 졸업했으며 루앙 국립 콘서바토리 최연소 수석 조기 졸업으로,    세계에서 가장 역사가 깊은 파리 고등 국립 음악원에 최연소 입학 및 최연소 수석 졸업했다.또한, 역사상 한국인 최초로 빌보드 클래식 종합 차트 1위와 아이튠즈 클래식 차트 1위를 하면서 클래식계의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아울러, 로얄 알버트홀에서 데뷔하여 로얄 스코틀랜드 국립 오케스트라, 로얄 리버풀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뮌헨 심포니, 시애틀 심포니 오케스트라, 필라델리아 챔버 오케스트라, 취리히 챔버 오케스트라 등,    전 세계 우수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하며 현재도 폭넓은 왕성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음악과 영성에 관한 에세이도 출간하면서 스위스 최고 신문사인 '르 템프(Le Temps)'에 스위스를 움직이는 100인에 선정됐고 한국인 최초 스위스 국제 문화상을 수상했으며,스위스에 머물면서 해외 활동에 주력했던 그녀가 오랜만에 국내 팬들과의 만남이라 매우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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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5
  • 국립극단, '파우스트 엔딩' 26일 올해 첫 개막
    [동국일보] 국립극단(예술감독 김광보)이 오는 26일부터 3월 28일까지 명동예술극장에서 올해 첫 작품인 연극 '파우스트 엔딩'을 선보인다.이에, 괴테의 '파우스트'를 원작으로 재창작했으며 연극과 뮤지컬을 넘나드는 연출가 조광화가 재창작 및 연출을 맡았고 남성 역할인 노학자 파우스트 역에는 배우 김성녀가 캐스팅됐다.   특히, 국립극단 70주년 기념 레퍼토리로 제작돼 작년 4월 공연 예정이었으나 김성녀의 부상과 코로나19가 겹쳐 공연이 연기된 바 있다.또한, 독일 문학의 거장 괴테가 60여 년에 걸쳐 완성한 대작 '파우스트'는 오늘날까지 문학, 연극, 영화는 물론 음악과 미술 등 예술 전 분야에 끊임없이 영감을 주고 있다.아울러, 평생을 학문에 전념했으나 인간 이해에 한계를 느끼고 허무함만 남은 학자 파우스트는 인간을 유혹해 영혼을 담보로 거래하는 악마 메피스토의 강렬한 대립이 중심으로,    선과 악, 창조와 파괴, 문명과 원시 등 끝없이 대조되는 상반된 두 세계로 관객을 이끈다.이어, 국립극단 '파우스트 엔딩'은 방대한 원작을 110분 분량으로 압축했으며 인류의 번영이라는 명분으로 발전한 끝에 폭주해버린 문명과 그 과정에서 잃어버린 인간성에 대해 이야기한다.또한, 원작에서 남성 역할이었던 파우스트와 그가 사랑에 빠지는 여성 '그레첸'의 관계성은 성별을 넘어서는 인간 대 인간으로서의 공감대와 연민 그리고 교감을 키워드로 풀어냈다.아울러, 김성녀는 '인간 파우스트'를 맡았고 그와 맞서는 메피스토는 배우 박완규가 맡았으며 이밖에 강현우, 고애리, 권은혜, 김보나, 김세환, 이원준 등 국립극단 시즌단원을 비롯한 15명의 배우가 함께한다.   이어, 작품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압도하는 퍼펫(인형)을 제작했고 2014 UNIMA(세계인형극협회) 올해의 작가로 선정된 인형작가 문수호, '엑스칼리버' '레베카' '스위니토드' '스카팽'의 무대 디자이너 정승호,    연극 '와이프' 뮤지컬 '마리퀴리'의 의상 디자이너 홍문기등도 함께 한다. 한편, 입장권 예매는 오는 17일 오후 2시부터 가능하고 28일 공연 종료 후에는 '예술가와의 대화'에 참여할 수 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한 칸 띄어 앉기'로 진행한다.    (사진출처 = 국립극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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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3
  • 화제를 모은 뮤지컬 '붉은 정원' 1차 티켓 오픈
    [동국일보] 지난 12일 프리뷰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전회차 매진을 기록한 화제의 뮤지컬 '붉은 정원'이 1차 티켓을 오픈한다.이에, 2018년 초연 이후 3년만에 개막을 알리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뮤지컬 '붉은 정원'은 초연 당시 평균 좌석 점유율 96%, 유료 좌석 점유율 91%를 기록하여 관객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얻었던 흥행작으로,   2017 스테이지업 창작 뮤지컬 공모 부문 최우수작품으로 선정되며 뛰어난 작품성과 상업성을 인정받은 웰메이드 작품이다.   특히, 러시아에서 가장 서구적 색채가 짙은 작가로 평가받고 있으며 유럽에서 먼저 유명세를 얻은 러시아 3대 문호 '이반 투르게네프'의 소설 '첫사랑'을 각색했다.    또한, 서정미 넘치는 섬세한 문체와 잘 짜여진 작품 구성, 높은 양식과 교양을 바탕으로 인간 본연의 감정인 '사랑'에 대한 감수성을 낭만적으로 표현한 원작의 특성을 그대로 살려,    시적이고 아름다운 대사를 통한 사랑의 설렘과 열정을 섬세하게 표현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아울러, 세 남녀의 서로 다른 사랑의 모습을 악기적으로 풀어내 클래식하면서도 아름다운 최고의 창작뮤지컬 음악이라고 평가받는 '김드리 작곡가'의 음악은 기존 관객뿐 아니라,    그녀의 음악을 기대하는 많은 예비 관객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고 있다.이어, 뮤지컬 '랭보', '쓰릴미','바 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믿고 보는 배우 정상윤과 뮤지컬 '드라큘라', '베르테르', '다윈영의 악의기원'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인,    배우 박은석 뮤지컬 '호프', '귀환', '최후진술'의 배우 김순택이 빅토르 役으로 캐스팅됐다.    또한, 뮤지컬 '닥터지바고', '아이다',연극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왕복서간往復書簡 : 십오 년 뒤의 보충수업'의 배우 이정화와 뮤지컬 '로빈', '니진스키', '라루미에르'의 배우 최미소,    신예 전해주가 치명적인 매력의 당차고 도도한 '지나'役에 캐스팅됐다. 아울러, 첫사랑을 통해 사랑의 기쁨과 고통을 느끼기 시작한 소년 '이반'役은 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의 배우 조현우, 곽다인 그리고 연극 '렛미인'의 정지우가 오디션을 통해 선발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한편, 연출 성재준, 음악감독 김길려, 안무감독 홍유선등 국내 최정상급의 크리에이티브팀이 참여하며 연극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왕복서간往復書簡 : 십오 년 뒤의 보충수업', 뮤지컬 '라루미에르'의 벨라뮤즈㈜가 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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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8
  • 청주시립교향악단, '프리미엄 클래식Ⅰ' 예매 시작
    [동국일보] 18일 오후 2시부터 청주시립교향악단이 선보일 제162회 정기연주회 '프리미엄 클래식Ⅰ' 예매가 시작됐다.이에, 이 공연은 오는 2월 4일 저녁 7시 30분 청주아트홀에서 선보이며 코로나19 재확산으로 공연이 중단됐던 이후 새롭게 시작하는 2021년 첫 연주회다.특히, 앞으로 지속적으로 선보일 프리미엄 클래식 시리즈는 정통 클래식 연주회로서 청주시향이 올해부터 새롭게 시작하는 격조 높은 '고퀄리티' 음악회로,    '2020 송년음악회'에서 교향악단과 함께 호흡을 맞췄지만 공연취소로 아쉽게 무대에 오르지 못했던 첼리스트 심준호가 다시 찾아온다.   또한, 서울시향의 수석단원을 역임한 그는 국내외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 독주회 그리고 연주 그룹 활동 등 우리나라 대표 아티스트로 그가 연주할,    드보르작의 첼로협주곡은 하이든, 슈만, 생상스의 첼로협주곡과 함께 뛰어난 작품으로 꼽힌다.   아울러, 선보이는 드보르작의 교향곡 제9번 신세계로부터는 새해에 잘 어울리는 곡으로 웅장하고 힘찬 멜로디가 특징이며 드보르작이 미국에 건너가,    작곡한 이 곡은 미국 대도시의 활기찬 문명과 대자연에서 얻은 영감을 반영하고 있다. 한편, 조규진 지휘자는 "사회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프리미엄 클래식 음악과 함께 힘차게 새해를 시작하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끝으로, 본 공연은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에 따라 사전예매만 실시하고 한 좌석씩 띄어 앉게 되며 관객은 마스크를 필히 착용하고 발열 검사 후 37.5℃ 이상 시 입장이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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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8
  • '테지의 메리 랜선 크리스마스' 후원 라이브 오픈
    [동국일보] 12월 24일과 25일 단 이틀간 (사)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가 '테지의 메리 랜선 크리스마스'를 네이버TV 후원 라이브에 오픈한다.이에, 이번 프로그램은 '2021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이하 겨울축제)'를 즐기기 전 그간 코로나19의 답답함을 견뎌온 우리 아이들에게 '즐거운 크리스마스 집콕' 시간을 선사하고자 기획됐다.또한, '테지의 메리 랜선 크리스마스'는 '제28회 서울어린이연극상' 3관왕의 '우산도둑', '무용수 아빠'가 아이들을 위해 만든 무용극 '공상물리적 춤', 테이블 인형극 '무니의 문' 세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울러, 크리스마스마저 코로나에 빼앗긴 아이들에게 특색있는 '랜선 외출'을 선물하고 싶다면 '네이버TV아시테지코리아채널'에서 크리스마스이브와 당일 오전 11시부터,    다섯시간 동안 5,000원의 후원하기 기능을 통해 위 세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테지의 메리 랜선 크리스마스' 이후 '2021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는 오는 1월 6일부터 1월 24일까지 19일간 온‧오프라인에서 진행되며,    겨울축제의 네이버TV 후원 라이브외에도 다양한 채널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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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5
  • '2020 충북 생활문화 連(연) 온택트 축제' 개최
    [동국일보] 2020년 충북생활문화축제 '충북 생활문화 連(연)'이 10월 12일일부터 17일일까지 6일간 비대면 온라인 축제로 개최한다.이에, 12일부터 16일까지 5일 동안은 오프라인 부대행사로 제천 영상미디어센터와 청주 가람신작에서 동시에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전시장을 운영한다.특히, 축제 기간 중인 10월 13일에는 부대행사로 총 4가지 공예체험을 사전 온택트 강연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강의 재료는 꾸러미로 준비하여,    참가공고 신청으로 선정된 도민에게 현장배부(제천·청주) 및 택배(그 외 지역)로 배부하게 된다. 또한, 주최 측인 제천문화재단(이사장 김연호)은 지난 9월 17일부터 25일까지 충북 11개 시‧군을 찾아가 총 41개 동호회 팀의 공연영상을 사전녹화 완료했다.   아울러, 재단은 녹화된 41개 팀 공연을 총 26개의 영상으로 편집하여 10월 16일~17일 양일 간 라이브방송을 통해 온라인 개막식, 라이브공연, 토크쇼를 겸하여 공개할 예정이다.한편, 재단 관계자는 "코로나 19 재 확산에 따라 집합행사가 어려운 점을 감안하여 많은 충북도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축제로 개최하는 만큼, 도민들이 하나 되어 즐길 수 있길 바란다"며,    "개최지 제천에서 펼쳐지는 생활문화축제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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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1
  • '2020 임산부를 위한 힐링EQ 콘서트' 개최
    [동국일보] 충북도는 '2020 임산부를 위한 힐링EQ 콘서트'가 10월 13일(화) 16시 온라인으로 개최된다고 밝혔다.이에, 이번 콘서트는 제15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인구보건복지협회 충북세종지회 주최로 열리는 아이와 엄마가 함께하는 태교음악회이며,특히 임산부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 가족과 도민들에게 임신·출산의 중요성과 임산부 배려에 대한 공감대 형성으로 출산 친화적인 사회분위기를 확산 시키고자 해마다 추진하고 있다.또한, 이날 행사는 지상파 MBC충북 라디오방송(오후의 발견, MBC FM 99.7)과 'MBC충북', '네이버카폐 맘맘맘 충북세종' 유튜브로 10월 13(화) 16시부터 18시까지 120분간 동시에 생방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아울러, MBC 정미정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아 충북도립교향악단 공연을 시작으로 필가태교연구소 장순장 소장의 '행복한 임신 건강한 출산', 개그맨 정지민과 가수 공휘 부부의 '완벽한 육아, 당당한 미래' 토크시간,    재주소년·유해인·폴린딜드의 라이브 축하공연, 임산부출산요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한편, 충북도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예비 엄마와 아이, 가족 모두가 음악으로 힐링의 시간을 갖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결혼·임신·출산에 대한 사회적 중요성을 인식하고 출산 친화적인 환경 조성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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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1
  • 문체부, '한-러 온라인 공연주간' 운영
    [동국일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원장 김용락)과 함께 한국과 러시아 수교 30주년 기념 '2020-2021 한-러 상호문화교류의 해를 맞이해,    8월 11일부터 14일까지 '한-러 온라인 공연주간'을 운영하며, 러시아에서는 연방 음악·축제 공공기관인 로스콘서트(Rosconcert)가 이번 행사를 진행한다.이에, '온라인 공연주간' 동안 한국은 국립발레단의 '허난설헌-수월경화', 국립현대무용단의 '비욘드 블랙', 국립국악관현악단의 '아리랑로드-디아스포라',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의 '러시안나잇-프로코피예프&라흐마니노프' 등 한국을 대표하는 국공립 예술단체의 공연을 러시아 문화포털(www.culture.ru)에 선보인다.특히, 러시아는 네이버 티브이(TV)의 '한-러 상호문화교류의 해' 채널(http://tv.naver.com/korrusculture)에서 러시아를 대표하는 다양한 공연예술 작품을 소개한다.또한, 8월 11일에는 비올리스트 '유리 바슈메트와 모스크바 솔로이스츠'의 함부르크 공연 실황, 8월 12일에는 유네스코 평화 예술 친선대사인 '가스카로프 민속무용단'의 공연,    8월 13일에는 서커스와 뮤지컬을 접목한 '모스크바 뮤지컬 시어터'의 '리버스', 8월 14일에는 '모스크바 국립 그젤 무용단'의 창단 30주년 공연 실황을 볼 수 있다.    아울러, 모든 공연은 오후 5시에 방송되며 '온라인 공연 주간'이 끝난 이후에도 12월까지 공개될 예정이다.한편, 문체부는 "'온라인 공연 주간' 외에도 '박경리문학제 계기 온라인 포럼', '모스크바 국제도서전 온라인 참여', '러시아를 만나다 기획영상' 등 코로나19에 대응한 한-러 상호문화교류의 해 비대면 문화교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끝으로, 문체부 이진식 문화정책관은 "이번 비대면 한-러 문화교류 사업은 인적, 물적 교류가 어려운 코로나19 상황에서 국제문화교류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온라인을 통한 문화 공개토론회(포럼), 도서전, 전시회 등 다양한 비대면 문화교류로 한-러 간의 우의와 협력을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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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
    2020-08-09
  • 문화재청, '한여름 밤의 가족공연' 개최
    [동국일보]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원장 김연수)은 가족이 함께 무형유산을 즐길 수 있는 '한여름 밤의 가족공연'을 오는 8월 5일부터 19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국립무형유산원 얼쑤마루 공연장(전북 전주시)에서 개최한다.이에, '한여름 밤의 가족공연'은 국민에게 무형유산을 친숙하게 접할 기회를 제공하여 문화로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그동안 공연 관람이 어려웠던 7세 이하 어린이들도 함께할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특히, 8월 5일에 시작되는 첫 공연은 창작인형극 '문둥왕자'가 무대에 오르며,    남사당놀이(국가무형문화재 제3호)의 꼭두와 고성오광대(국가무형문화재 제7호)의 문둥왕자가 만나 아픔을 이겨내고 지구별의 왕자가 된다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았다.또한, 8월 12일에는 춤추는 판소리 동화극 '영감이 하는 일은 언제나 옳아요'의 무대를 만나볼 수 있고 재미와 교훈을 담아낸 작품으로 판소리뿐만 아니라,    민요, 아카펠라, 왈츠, 삼바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춤 그리고 스무 가지가 넘는 악기들을 만날 수 있으며, 이 공연은 다른 날과 다르게 1일 2회 공연으로 찾아온다.   이어, 8월 19일에는 국악뮤지컬 '제비 씨의 8월의 크리스마스'를 선보이며, 판소리(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흥보가에 등장하는 제비가 은혜를 갚기 위해 산타클로스가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모험기를 그렸다.아울러, 이번 공연은 어린이와 함께하는 공연인 만큼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공연장 입구에서부터 손 소독, 명부작성, 1m 이상 거리두기 등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하여야 하며,    공연장 출입부터 공연 후 공연장을 나갈 때까지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 마스크 미착용 시에는 공연 관람이 제한될 수 있다.한편, 매회 공연은 사전예약으로 운영되고 공연 7일 전부터 국립무형유산원 누리집(www.nihc.go.kr)과 전화(☎063-280-1500, 1501)로 선착순 예약할 수 있으며,    전석 무료 등 공연과 관련된 더 자세한 사항은 국립무형유산원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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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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