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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여파로 위축된 창업·벤처기업을 위한 온라인 투자설명회(IR) 실시
    [동국일보]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와 한국벤처캐피탈협회(회장 정성인)는 4월 2일(목) 창업·벤처기업이 벤처캐피탈 등 투자자와 비대면으로 만날 수 있는 온라인 투자설명회(IR)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IR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오히려 성장가능성이 높은 의료·바이오 혁신분야를 대상으로, 창조경제혁신센터 등에서 추천받은 기업 100여개사 중 벤처캐피탈이 직접 투표해 총 10개 기업을 발표기업으로 선정했다.벤처캐피탈 등 투자자들도 약사 출신, 의학박사 출신 등 바이오 전문 투자 심사역 30여명이 참여하면서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투자설명회가 되었다는 평가다. 특히 이번 행사는 박영선 장관이 주재한 ’착한 스타트업과의 간담회‘에 참석한 바 있는 ’구루미‘의 영상 플랫폼을 활용하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함께한 박영선 장관은 “온라인 IR을 수시로 개최하여 지역기업과 수도권 벤처캐피탈의 만남의 기회로도 활용하는 동시에 전화, 온라인 등을 통한 1:1 투자매칭 상담도 진행하는 등 벤처투자가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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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 산림청, ‘목조건축서비스 자문단’ 발족
    [동국일보]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세계적인 고층 목조건축 증가와 국내 목조건축 시장 확산 추세에 발맞춰 관련 대학교수, 건축가, 시공전문가로 구성된 ‘목조건축서비스 자문단’을 4월 1일 발족하였다.이에 ‘목조건축서비스 자문단’은 공공건축 담당자가 추진하는 목조건축 사업의 기획, 발주, 디자인, 설계, 시공, 유지관리까지 단계별로 자문단의 전문위원을 지원하여 공공목조건축물을 확산한다는 목표이다.또한, 자문위원의 구성은 건축사, 건축구조설계사, 전문시공사, 대학교수, 관계기관 등 총 46명으로 구성하였다.한편, 목조건축서비스 자문단 지원을 받고자 한다면 산림청 목재산업과 (042)481- 4204, 4291번, 메일주소 km2324@korea.kr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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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 고용노동부, 채용 유지기업 "이스트소프트" 방문
    [동국일보]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은 4월 2일(목) 오후 15시 40분, 서울 서초구에 있는 IT기업인 ㈜이스트소프트를 방문하였다. 이번 현장방문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기업들이 채용절차를 중단하고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화상면접 등을 통해 청년 채용을 유지하는 기업을 방문하여 감사를 표시하고, 청년을 채용하는 분위기 확산을 위한 기업의 노력을 당부하기 위해 이루어졌다.또한, 간담회에서 이재갑 장관은 “코로나19는 우리 삶의 방식을 바꾸어 나가고 있는데, 기업에서 재택근무, 시차출퇴근제 등 다양한 근로 방식이 확산되고 있으며, 화상면접 등 ”언택트“ 방식의 채용도 점차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정부도 이러한 민간의 노력이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하였다.한편, ㈜이스트소프트 화상면접 채용현장을 방문한 이후, 이재갑 장관은 강남고용센터를 방문하여 코로나19로 인해 고용유지지원금 등 업무가 크게 늘어난 일선 센터직원을 격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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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실시간 경제일반 기사

  • '제5회 한국호텔리조트투자컨퍼런스' 참가
    [동국일보] 새만금개발청은 10월 14일~15일 비대면(온라인)으로 개최되는 '제5회 2020 한국호텔리조트투자컨퍼런스'에 참가했다.이에, 이 컨퍼런스(학술회의)는 국내외 호텔리조트 운영사, 건설사, 투자자, 금융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호텔리조트관련 투자유치를 위한 행사이며,올해는 글로벌 호텔리조트 투자개발 사례와 전망분석, 코로나 19이후 호텔리조트 투자여건과 기회, 1:1 온라인 투자상담, 초청연사 토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특히, 양충모 새만금개발청장은 개회사를 통해 "명품 수변도시로 개발 중인 새만금의 관광산업을 견인할 국내외 호텔리조트 투자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투자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또한, 이날 새만금개발청은 새만금 주변의 고군산군도와 변산반도국립공원 등 천혜의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본격적인 개발에 돌입한 신시‧야미지구,    관광레저용지 초입지, 2023년 세계잼버리대회 용지(대회 개최 이후 활용) 등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아울러, 새만금의 미래 비전과 함께 관광산업 활성화의 필수 요소인 국제공항, 신항만, 철도, 고속도로 등 핵심 기반시설 조성사업 일정, 계획 등을 소개해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으며,관광레저용지에 실질적인 투자가 성사될 수 있도록 국제적인 리조트 사업을 찾고 있는 기업과 1:1 투자상담도 진행했다.한편, 배호열 개발사업국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국내외 투자유치 활동에 어려움이 있지만 비대면 유치활동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유망 기업과의 접촉을 시도하겠다"면서,    "이번 행사에 참여한 기업, 리조트자산 관리기업 등을 새만금 현장으로 초청할 기회를 만들어 보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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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4
  • 기재부, 'OECD SEARP 화상회의' 개최
    [동국일보] 10.6.(화) 한국 정부는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동남아프로그램 (SEARP: Southeast Asia Regional Programme) 공동의장(한국, 태국)으로,    'OECD SEARP 화상회의 - 포스트 코로나 회복방안'을 개최했다.이에, 이번 회의는 '동남아시아의 포스트 코로나 회복방안'을 주제로 복원력 있는 인프라, 글로벌 공급망과 보호주의 무역, 중소기업 지원, 인재 양성 등 4가지 중점분야에 대한 발표 및 토론으로 진행되었으며,    SEARP 의장인 고형권 주 OECD 대사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아세안(ASEAN), 한국 정부, OECD 등에서 참석하여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지속가능한 회복 방안을 공유했다.특히, 아세안 국가들은 시장 개방 및 수출 주도적 성장경로를 추구해 왔기에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충격에 취약한 상황에서,   OECD는 방역과 경제라는 2가지 목표를 균형적으로 달성하고 있는 한국 사례에 대해 관심을 갖고 OECD 회원국을 대표하여 한국판 뉴딜 등 포스트코로나 경제 정책에 대해 발표할 것을 한국 정부에 요청했다.또한, OECD는 금년 9월 중간경제전망을 통해 한국의 금년 경제성장률을 회원국 중 가장 높은 수준으로 전망한 바 있으며 금번 회의를 계기로 기획재정부는,    우리나라의 코로나19 대응 거버넌스 정책을 정리하여 코로나19 대응 거버넌스'를 KAIST(서용석 교수)와 공동으로 발간‧공유했다.   아울러, 해당 자료는 지난 4차례의 자료 공유에 더하여 K-방역의 근간이 되는 우리나라의 재난‧전염병 대응 거버넌스에 대한 국제사회의 지속적 문의사항을 KAIST을 통해 종합적으로 연구한 영문 정책자료로서,    우리나라의 재난‧전염병을 비롯한 코로나19 대응 거버넌스를 'FOReCAST'로 정리하여 국제사회에 알기 쉽게 전파했다.   한편, 고형권 대사는 회의를 통해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포용적이고 지속가능한 발전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했으며 림체찬 태국 외무부 국장은 아세안을 대표하여,    "아세안의 경제 회복을 위해서는 연대와 협력을 통한 연계성 강화가 필수적"이라고 언급했다. 끝으로, 기획재정부는 "이번 회의와 같이 전세계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정책 공조를 지속적으로 강화해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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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7
  • 농림부, '수출액 48억 4,567만 불' 기록
    [동국일보]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는 '20.1~8월말 누계 기준(잠정) 농식품 수출액이 전년 동기대비 4.9% 증가한 48억 4,567만 불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이에, 코로나19로 인한 세계적인 경기침체 등 어려운 상황에서도 국가별 전략 품목을 선정하고 비대면·온라인 마케팅을 적극 추진하여,   김치(97.9백만 불, 40.3%↑), 라면(405.4, 36.7↑), 소스류(200.9, 23.5↑), 닭고기(50.2, 24.2↑), 쌀가공식품(85.0, 21.7↑) 등의 수출이 크게 증가하였다.또한, 수출이 크게 증가한 품목의 요인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① 김치는 코로나19로 인해 건강·발효 식품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비건 김치 등 새로운 수요층을 적극 공략하여 전년 동기대비 40.3% 증가한 9천 8백만 불을 수출하였다.② 라면은 장기보관 및 가정 내 간편식품으로 인기를 끌면서 미국·일본·중국 등 주요 수출대상국에서 큰 폭으로 증가하여 전년 동기대비 36.7% 증가한 405백만 불을 기록하였으며,이는 전체 수출액 4,845.7백만 불의 8.4%에 해당하는 것으로 금년도 수출 증가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③ 소스류·쌀가공식품의 성장도 눈에 띄는데 가정에서 요리에 활용되는 장류(고추장 등)의 소비 증가, 즉석밥과 떡볶이의 인기가 수출 증가로 이어졌다.④ 닭고기는 계절적 수요로 홍콩·미국에서 보양 식품으로 간편식 삼계탕과 베트남에서 닭가슴살 등의 인기에 힘입어 5천만 불을 수출하였다.한편, 농식품부 김종구 식품산업정책관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수출 여건 속에서도 농식품 수출이 호조를 보이는 것은 국가별 전략 품목을 선정하고, 민간과 정부가 협력하여 온라인 비대면 사업을 적극 추진한 결과"로 판단되며,    "연말까지는 하반기에 출하가 집중되는 포도·배·딸기·파프리카 등 과실·과채류 신선농산물에 대한 수출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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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4
  • 관세청, '전자통관시스템 ISO 20000' 인증 유지
    [동국일보] 관세청(청장 노석환)은 전자통관시스템(UNI-PASS)이 영국표준협회(BSI: British Standard Institution)의 인증 심사를 통과해 ISO 20000 인증을 15년 연속 유지하게 됐다고 밝혔다.이에, ISO 20000은 국제표준화기구(ISO : 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Standardization)가 2005년 발표한 정보통신서비스에 관한 체계적인 운영·관리 및 보안 등 IT 서비스 관리 국제표준으로,    5개 분야 15개 항목에 대한 엄격한 실사 과정을 통과해야 인증 받을 수 있다.또한, 전자통관시스템은 2006년 통관분야로는 세계최초로 ISO 20000 인증을 획득했으며 이번 정기심사 통과로 15년 연속 인증을 유지함으로써 세계적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한편, 관세청은 "전자통관시스템의 서비스 운영·관리 체계가 국제적 수준임을 인정받은 만큼, 앞으로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통관분야의 국제표준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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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3
  • KBO, '대한민국 동행세일 캠페인' 적극 협력
    [동국일보]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와 한국야구위원회(총재 정운찬,KBO)는 코로나19 위기극복과 소비진작을 위해 민·관 협력으로 진행되는 '대한민국 동행세일' 캠페인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에, KBO와 KBO 소속 두산·LG·키움·KT·한화·삼성·롯데·기아·SK·NC 등 전체 구단은 부산 사직야구장에 현수막 설치를 시작으로, 주요 야구장 9곳에 대형 현수막을 설치해 '대한민국 동행세일' 캠페인 홍보에 주도적으로 나섰다.특히, 롯데손해보험, 중소기업중앙회, 행복한백화점, 기술보증기금, 기술정보진흥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중소기업연구원, 정부서울·세종·대전청사, 서울역 등,    19개 KTX역사, 전국 전통시장 등, 기업, 협·단체, 공공기관 등에서도 행사 홍보를 위해 대형 현수막 설치 등 홍보에 발 벗고 나섰다.또한, IPTV협회와 통신 3사(KT, SKB, LGU+), 케이블TV협회 소속 방송사, 기업은행, 전국 56개 전통시장 및 상점가, 한국철도공사, 문화체육관광부 등에서도 동행세일 홍보영상을 무상으로 송출하고 있다.아울러, 중기부 관계자는 "소비촉진을 통한 내수활성화를 위해 민·관이 힘을 합쳐 전국적인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며, "많은 기업과 협·단체, 공공기관에서 적극적으로 나서줘서 감사하다"고 밝혔다.한편, KBO 류대환 사무총장은 "KBO의 경우도 코로나19로 많은 야구산업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아픔을 겪고 있다"며, "전국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KBO와 구단들도 적극 참여해 위기 극복에 동참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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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7
  • 중기벤처부, '소상공인 매출액 조사' 8주 연속 상승세
    [동국일보]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가 2월 3일 이후 매주 실시하고 있는 ‘소상공인 매출액 조사’(18차, 6월 1일) 결과에 따르면, 코로나19 발생 이후 소상공인 매출이 꾸준히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소상공인의 매출액 감소폭은 17차(5월 25일) 대비 6.6%p(45.3%→38.7%) 감소해, 지난 2월 3일 조사를 실시한 이후 가장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지역별로는 대구·경북 18.8%p(62.1%→43.3%), 부‧울‧경 11.6%p (43.6%→32.0%), 광주·호남 8.4%p(47.4%→39.0%), 대전·충청 7.9%p(43.5%→35.6%) 등은 전주 대비 매출감소 비율이 뚜렷한 완화세를 보인 반면,    경기‧인천(43.3%→44.9%), 제주(38.9%→40.0%), 강원(35.0%→35.9%)은 회복세가 둔화되었다.또한, 업종별로는 의류·신발·화장품 16.5%p(48.3%→31.8%), 교육서비스 14.1%p (62.5%→48.4%), 가공식품 및 종합소매 8.0%p(42.9%→34.9%)로 전주 대비 매출감소 비율이 완화되었고,    반면 관광·여가·숙박업종은 1.9%p(63.9%→65.8%)로 전주 대비 감소비율이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아울러,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소상공인의 자체노력에 대한 질문에서는 세일·이벤트 등 마케팅 강화 44.4%, 배달판매 확대 11.6%, 온라인 판매 확대 8.6% 순으로 나타났으며,    코로나19 안정화 이후 정부에 요청하는 사항으로, 홍보·마케팅비 지원 30.2%, 소상공인전용상품권 확대 25.0%, 지역축제 등 공동이벤트 확대 17.9%, 온라인 판매지원 9.0% 순으로 나타났다.한편, 동 조사는 소상공인 정책수립 및 현장애로 파악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 2월 3일부터 매주 소상공인 사업장 300개, 전통시장 220개 내외를 대상으로 패널조사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코로나 확산 이전 대비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의 매출액 변화를 조사하고 있다.끝으로, 중기부 관계자는 “코로나19 발생으로 하락했던 소상공인 매출액이 4월 반등 이후, 8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는 등 탄력을 받고 있다”고 하면서,    확진자 영향이 있는 경기·인천은 상대적으로 둔화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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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3
  • 농림축산식품부, '여성농업인 단체장 오찬 간담회' 개최
    [동국일보] 농림축산식품부 김현수 장관은 2020년 5월 22일(금), 세종시에서 여성농업인 단체장과 오찬 간담회를 개최하였다.이날 간담회는 여성농업인단체 회장 6명이 참석하여 김 장관과 농업·농촌에서 성평등 확대 방안 등에 관해 논의하였다.특히, 김 장관은 농업·농촌의 기능이 농산물 생산에서 융복합산업 등으로 전환·확산됨에 따라, 여성농업인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강조하고 여성의 지위향상을 위한 추진방안을 밝혔다.   또한, 농촌지역의 특화 성평등 강사 육성 등 양성평등 정책을 강화하고 농작업 편이장비 장기임대 등 농작업 여건을 개선, 보육시설 지원 확대 등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확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하며,    여성농업인단체의 그간 노력에 감사의 말도 전했다. 한편, 코로나19로 인한 농업·농촌분야 영향과 코로나 이후의 농업여건 변화 등을 면밀히 살펴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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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3
  • 농촌진흥청, 작물 해충 ‘배추좀나방’ 방제 균주 선발
    [동국일보]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배추과 작물에 문제가 되는 해충 ‘배추좀나방’을 안전하게 방제할 수 있는 이사리아 자바니카 FT337 (Isaria javanica FT337) 균주를 선발했다.배추좀나방은 우리나라 채소 생산량의 50%를 차지하는 배추, 무, 케일 등 배추과 작물과 화훼 등 작물에 큰 손실을 일으키는 해충이다.이에, 배추좀나방은 연중 10세대 이상 발생하며 발육 기간이 짧아 밀도증식이 빠르고, 유기인계, 합성 피레스로이드계 등 36종 이상의 다양한 계통의 살충제 저항성이 보고돼 있어 방제가 어렵다.특히, 이사리아 자바니카 FT337 균주는 해충에게만 살충효과를 나타내는 곤충병원곰팡이로 국내 농경지 토양으로부터 선발한 미생물이다.또한, 이 균주는 배추좀나방 애벌레의 표피를 뚫고 들어가 해충의 영양분을 고갈시키거나 독소를 퍼뜨려 해충을 죽게 만들며, 포장에서 이사리아 자바니카 FT337 균주를 배추좀나방 발육단계별로 처리했을 때 처리 4일 후 3령 이상 유충을 90% 이상 방제하는 것으로 확인됐다.아울러, 이사리아 자바니카 FT337 균주를 배추좀나방 번데기에 처리한 경우 82.3%의 방제 효과를 나타냈으며, 배추좀나방 알에 처리했을 때 부화가 억제되지는 않았지만 부화된 유충이 5일 후 94% 사멸했다.한편, 농촌진흥청은 이 연구 결과를 특허출원 완료했으며, 지속해서 연구해 실용화할 계획이다.끝으로, 농촌진흥청 농업미생물과 김남정 과장은 “이번 연구 성과로 약제저항성이 높아 방제가 어려웠던 배추좀나방을 안전하게 방제해 안전농산물 생산에 기여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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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0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0 스마트미디어X 캠프' 일산 개최
    [동국일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원장 정한근,‘KCA’)은 2020 스마트미디어X 캠프를 5월 6일(수)부터 7일(목)까지 이틀간 일산 빛마루 방송지원센터에서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하여 기업간 대면 접촉이 곤란해짐에 따라 중소·벤처 개발사와 플랫폼사의 협업이 위축되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신속히 상용화 할 수 있도록비대면·무관객 방식으로 개최된다.이에, 중소·벤처 개발사의 아이디어 발표는 관객 없이 진행되며, 발표 영상은 촬영 후 온라인으로 게시될 예정이다.또한, 중소·벤처 개발사-플랫폼사 간 컨소시엄 구성을 위한 비즈니스 매칭 협의를 온라인 화상미팅 방식으로 비즈니스 미팅 주간(5.11∼5.17)을 통해 별도 진행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중소·벤처 개발사가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일정과 함께, 스마트미디어 분야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해 별도로 모집 및 심사한 ‘스마트미디어 창업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자(팀)에 대한 시상식도 무관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아울러, X캠프는 스마트미디어 분야의 중소·벤처 개발사가 창의적인 서비스 아이디어를 플랫폼사(지상파, 케이블TV, IPTV, 위성방송, 포털 등)와 함께 상용화할 수 있도록,    교류·협력의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로서 이번 X캠프를 통해 구성되는 중소·벤처 개발사-플랫폼사 컨소시엄 중 별도의 심사절차를 통해 우수 컨소시엄 25개를 선정하여 총 16억원의 개발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한편, 올해로 7회째를 맞는 X캠프는 지난 6년간 총 609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그 중 145개에 대해 정부가 개발자금(117억원)을 지원하여, 기업매출 662억원, 신규 고용 603명 등의 성과를 달성하였다.끝으로, 과기정통부 장석영 차관은 “초연결시대, 4차 산업혁명 등 스마트미디어 분야에 새로운 도약 환경이 조성된 시기에 중소·벤처들의 열정적인 도전이 지속되어, 서비스 상용화와 글로벌 진출이라는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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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6
  • 국토교통부, '제2회 국토교통 규제혁신 TF 전체회의' 개최
    [동국일보]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4.29일 제2회 국토교통 규제혁신 TF 전체회의를 개최하여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단기 규제개선 과제선정, 국토부 입증책임 추진계획, 7+7 혁신과제 추진상황 등을 점검하였다.이에, 단기 규제개선 과제는 ‘20.3월 출범한 「국토교통 규제혁신 TF」 내 7+7 혁신과제별 민관합동 전담조직에서 지자체·업종별 단체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애로사항을 선제적으로 발굴한 결과이다.특히, 과제선정 전에는 경제단체·법률분야 등의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규제혁신심의회를 개최(4.22)하여 개선 필요성 등을 검토하였다.또한, 이번 28건의 개선과제는 민간 투자환경 개선, 영세업자 부담완화, 국민생활 불편개선, 불합리한 규제개선 4가지 분야에서 국민·경제활동에 영향이 크거나 시급히 개선이 필요한 과제중심으로 선정하여 국민 실생활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전체회의에서는 국민입장에서 규제존치 필요성을 검토하는 규제입증책임제도를 행정규칙에 이어 올해 법령·시행령·시행규칙까지 확대하고 7+7 혁신과제 중심으로 추진하는 방안도 논의하였다.한편, 윤종수 규제개혁법무담당관은 “이번 과제는 적극행정 또는 하위법령 개정 등 후속조치를 신속히 추진해 나갈 것이다. 앞으로도 국토교통 규제혁신 TF를 중심으로 현장소통 강화 등 규제발굴 경로를 다양화하고 근본적인 제도개선 등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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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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