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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YP엔터테인먼트, 갓세븐 히트곡 '럴러바이' 1억 뷰 돌파
    [동국일보] 그룹 갓세븐(GOT7)의 히트곡 럴러바이(Lullaby)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 수 1억 뷰를 돌파했다.13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갓세븐이 2018년 9월17일 공개한 정규 3집 '프레젠트 : 유' 타이틀곡 '럴러바이' 뮤직비디오는 지난 11일 오전 9시30분께 유튜브 조회 수 1억 건을 넘어섰다.이에, 갓세븐은 '딱 좋아(Just right)', '니가 하면', '네버 에버', '에이(A)'에 이어 통산 '5번째 1억 뷰 돌파'라는 기록을 세우게 됐다.또한, '럴러바이'는 한국어를 비롯해 영어, 중국어, 스페인어까지 총 4개 국어로 가창해 앨범에 수록했다.한편, 갓세븐은 오는 20일 새 앨범 '다이(DYE)'를 공개한다. 타이틀곡 '낫 바이 더 문(NOT BY THE MOON)'은 영원한 사랑의 맹세와 상대방을 향한 믿음을 녹여낸 곡이며, JYP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이 작사, 작곡, 편곡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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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4
  • CJ문화재단, 실시간 스트리밍 콘서트 ‘튠업 라이브 스테이지’ 개최
    [동국일보] CJ그룹의 문화공헌사업을 하고 있는 CJ문화재단(이사장 이재현)이 코로나 19로 활동이 위축된 인디 뮤지션들과 그 팬들을 위해 실시간 스트리밍 형태의 콘서트 ‘튠업 라이브 스테이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CJ문화재단은 지난 2010년부터 다양한 장르 인디 뮤지션의 음악 활동 및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서울 마포구 소재 CJ아지트 광흥창 공연장에서 다채로운 콘셉트의 ‘튠업 스테이지’를 운영해 좋은 반응을 얻어 왔다. 하지만 최근 ‘사회적 거리 두기’에 동참하며 오프라인 공연을 중단하게 됐고, 사회 전반적으로 다수의 공연이 취소되거나 연기되어 인디 뮤지션들의 활동이 어렵게 되자 언택트 공연이면서 튠업 스테이지의 온라인 버전인 ‘튠업 라이브 스테이지’를 기획하게 됐다고 재단 측은 설명했다. 그 첫 번째 무대는 오는 4일 토요일 저녁 8시 유튜브 ‘아지트 라이브’에서 진행되는 1인 싱어송라이터 데이먼스 이어의 콘서트로 꾸며질 예정이다. 소년미 넘치는 외모와 상반된 성숙한 음색이 매력이라고 평가 받는 그는 지난 해 튠업 20기로 선정된 이래 소속사가 없음에도 각종 온∙오프라인 공연은 물론 ‘유희열의 스케치북’ 등 방송 프로그램까지 출연하며 매우 활발한 음악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CJ문화재단과 공동 기획한 이번 공연에서 데이먼스 이어는 90분 동안 자신의 곡 ‘유어스(Yours)를 포함한 다양한 곡들을 오리지널 버전 및 이번 콘서트를 위해 편곡한 버전 등으로 다채롭게 선보인다.    해당 시간 ‘아지트 라이브(https://www.youtube.com/CJculture)’ 채널에 접속한 누구나 무료로 공연을 감상할 수 있으며 실시간 채팅으로 뮤지션과 소통도 가능하다.또한, CJ문화재단 관계자는 “CJ아지트 공연장과 아지트 라이브 유튜브 채널은 평소에도 뮤지션들과 다양성 음악을 사랑하는 음악 팬들의 소통을 돕는 창구로 각각 역할을 해왔지만 이번 코로나 19 사태를 계기로 두 플랫폼의 특성을 결합해 더 실질적이고 창의적인 지원을 하고자 한다”며 “뮤지션들에게 많은 성원과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CJ그룹은 문화재단 외에도 CJ나눔재단이 주요 계열사 인프라 및 CSR활동과 연계해 아동∙청소년에게 문화 체험∙창작교육을 지원하는 ‘문화꿈지기’ 사업에 나서는 등 아동부터 청년까지 젊은이 누구나 문화로 성장하고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그룹 차원에서 다양하게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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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3

실시간 K-pop 기사

  • '에이리얼', 'Wake me up' 역주행 가도
    [동국일보] 'Wake me up' 11월의 역주행으로 다시금 떠오르는 걸그룹 에리리얼의 행보가 주목된다.이에, 대형 백화점 및 마트, 서점 및 기타 매장 등에서 메아리처럼 울려 퍼지고 있는 걸그룹 에이리얼의 'Wake me up'이 본격적인 11월 역주행 가도에 올라섰다.특히, 언택트 공연과 지속적인 온라인 소통으로 팬덤의 관심도 상승이 범상치 않은 걸그룹 '에이리얼(AREAL)'이 그동안의 다양한 활동의 효과를 보고 있는 것이다.또한, 소속사 제이지팩토리 측에서는 "에이리얼이 흔하지 않은 신인 걸그룹의 역주행 가도에 올라서게 되어, 관심을 가지고 응원해준 대중들과 케이팝 팬덤에게 감사함을 가진다"고 언급했다.아울러, '다비, 혜빈, 아름, 세계'로 구성된 4인조 걸그룹 에이리얼은 "전 국민이 힘든 이 시기에 조금이라도 응원이 되고 힘이 된다면 너무나도 행복하다"라고 전해왔다.끝으로, 에이리얼은 "곧이어 대중 앞에 선보일 '음악방송' 준비에 모든 열정과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그동안 갈고닦은 탄탄한 개인기와 칼군무 퍼포먼스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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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1
  • 방탄소년단, '케이팝 레이더 주간 차트' 1위 탈환
    [동국일보] 그룹 방탄소년단이 케이팝 레이더 주간 차트 정상을 탈환했다.이에, 방탄소년단의 '다이너마이트(Dynamite)' 뮤직비디오는 케이팝 레이더 2020년 43주 차(10월 18일~10월 24일)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지난 9월 35주차 차트 1위에 오른 후 약 8주만에 다시 왕좌에 오른 것이다.특히, 이번 43주차에는 NCT U와 세븐틴 등 여러 글로벌 아이돌의 신곡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방탄소년단은 '다이너마이트' 발매 9주차에 정상급 인기를 유지하며 1위를 재탈환했다.또한, 케이팝 레이더 역사상 발매 두 달이 넘어가는 시점에 1위를 기록한 것은 방탄소년단이 처음이기 때문에 더욱 주목되며 글로벌 차트에서도 롱런 중인 방탄소년단에 대한 영향력이 입증되는 대목이다.아울러, 케이팝 레이더에 따르면 '다이너마이트' 뮤직비디오는 이번주 2,953만 뷰를 기록, 지난 42주차 기록인 2,694만 뷰보다 110% 가까이 증가하면서 '역주행' 중이며,이번 43주차 조회수는 한달 전인 지난 40주차, 41주차보다도 높은 성적이라는 점에서 식지 않는 '다이너마이트' 열풍을 다시 한번 확인케 했다.이어, '다이너마이트' 외에도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 역시 이번 43주차에 1,260만 뷰를 추가하며 10억뷰를 달성했다.또한, 지난 6월 '디엔에이(DNA)'를 통해 10억뷰를 달성한 바 있는 방탄소년단은 또 다시 '작은 것들을 위한 시'로 두번째 10억뷰를 달성하면서,    케이팝 보이 그룹 최초 2개의 10억 뷰 뮤직비디오를 가진 아티스트가 됐다.아울러, 케이팝 레이더 측은 "'DNA' 뮤직비디오가 10억 뷰까지 987일 걸린 것에 비해 '작은 것들을 위한 시'는 약 14개월 앞당긴 562일 만에 10억뷰를 넘어섰다"고 밝혔으며,"발매 67일차 기준으로 '다이너마이트' 뮤직비디오 조회수는 '작은 것들을 위한 시'보다 약 1.5배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면서 "'다이너마이트'로 최단 10억뷰를 달성하며 자체 기록을 경신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이어, 이번 43주차 주간 케이팝 레이더에서는 NCT U의 '프롬 홈(From Home)'이 2,195만 뷰로 2위, 세븐틴의 '홈런(HOME;RUN)'이 2,097만 뷰로 4위에 새롭게 랭크돼 눈길을 끌었고,이달의 소녀의 '와이 낫?(Why Not?)'은 1,321만 뷰로 8위에, 마마무의 '딩가딩가(Dingga)'가 1,246만 뷰로 10위에 진입했다.또한, 이 외에도 블랙핑크의 '러브식 걸즈(Lovesick Girls)'(2,156만 뷰)를 비롯해 NCT U의 '메이크 어 위시(Make A Wish)'(1,763만 뷰), 블랙핑크의 '아이스크림(Ice Cream)'(1,574만 뷰),    블랙핑크의 '하우 유 라이크 댓(How You Like That)'(1,375만 뷰) 등도 TOP10을 차지했다.아울러, 케이팝 레이더는 음악 스타트업 스페이스오디티가 케이팝의 급성장에 따라 팬덤의 데이터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오픈한 팬덤 데이터 전문 서비스이며,현재 한국 아티스트 542개 팀의 뮤직비디오 조회수, 유튜브 구독자, 트위터,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팔로워, 팬카페 회원수 등의 변화량을 그래프와 차트 형태로 웹서비스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한편, 최근에는 트위터와 공식 파트너 협약을 맺고 '2020 #KpopTwitter 월드 맵'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케이팝 팬덤을 위한 앱 '내 손안의 덕메이트, 블립(blip)'을 출시해 팬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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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8
  • 제니, '솔로' 스포티파이 2억 스트리밍 돌파
    [동국일보]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Sportify)에서 한국 솔로 가수 최고 자리에 올랐다.이에, 16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제니의 솔로곡 '솔로(SOLO)'는 스포티파이에서 스트리밍 횟수 2억4080만회를 돌파했고,이는 한국 솔로 가수의 노래 중 가장 많은 스트리밍 횟수이며 지난 2012년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던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기록 중인 2억 4060만회를 뛰어넘었다.특히, 제니는 지난 4월 한국 여성 솔로 가수 최초로 스포티파이 2억 스트리밍 돌파 주인공이 됐고 이번에는 한국 솔로 전체 1위로 등극하며 무서운 인기 상승세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또한, 제니는 블랭핑크의 솔로 프로젝트 첫 주자로 2018년 11월 '솔로'를 발표하면서,    '솔로'는 도입부의 아름다운 코드와 간결한 멜로디 라인, 이별 후에도 슬픔에 얽매이지 않는 당당한 면모를 직설적이고 솔직한 가사로 풀어내 호평받았다.   이어, 솔로 아티스트로서 제니의 글로벌 영향력은 막강했고 '솔로'는 발매 당시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실시간·일간·주간 차트 1위를 석권했으며,해외에서도 40개 지역 아이튠즈 1위, 한국 여자 솔로가수 최초 아이튠즈 월드와이드 송차트 1위, 미국 아이튠즈 톱10을 달성했다.아울러, '솔로' 뮤직비디오도 한국 여자 솔로 가수 역대 '최단' 기록을 썼고 'SOLO'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공개 23일 만에 1억 뷰를 넘은 이후 꾸준히 조회수를 늘리며 현재 5억5000만 뷰를 눈앞에 두고 있다.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데뷔 4년 만의 첫 정규앨범 '디 앨범(THE ALBUM)'으로 각종 글로벌 차트를 휩쓸고 있으며 '디 앨범'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영국 오피셜 앨범 차트에서 모두 2위에 올라 주류 팝 시장 내 존재감을 뽐냈다. 끝으로, 블랙핑크는 빌보드 '아티스트100' 차트에서 1위로 등극했으며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에서 K팝 걸그룹 최초로 2곡을 동시에 올려놓는 성과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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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9
  • '슈퍼엠', 첫 정규 앨범 '슈퍼 원' 빌보드200 2위
    [동국일보] SM엔터테인먼트의 어벤져스 그룹인 '슈퍼엠(SuperM)'의 첫 정규 앨범 '슈퍼 원(Super One)'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200'에서 2위로 데뷔했다.이에, 4일(현지시간) 빌보드닷컴에 따르면 슈퍼엠이 지난달 25일 공개한 '슈퍼 원'은 오는 10일 자 '빌보드 200'에서 2위를 차지했다.특히, '빌보드 200'은 전통적인 음반 판매량에 디지털음원 다운로드 횟수를 음반 판매량으로 환산한 TEA(track equivalent albums), 스트리밍 횟수를 음반 판매량으로 환산한 SEA(streaming equivalent albums)를 더해 매긴다.또한, 빌보드는 닐슨뮤직 데이터를 인용하여 '슈퍼원'이 10만 400장 상당의 판매량을 기록했다고 전했으며 빌보드는 마블과 협업해 만든 머천다이즈(MD)가 포함돼 힘을 받았다고 밝혔다. 아울러, 슈퍼엠은 샤이니 태민, 엑소 백현·카이, NCT 127 태용·마크 등 인기 K팝 그룹 멤버들과 SM의 중국 그룹 '웨이션브이'의 루카스·텐 등 7명으로 구성된 프로젝트 그룹이다.한편, 지난해 10월4일 데뷔 미니앨범 '슈퍼엠(SuperM)'이 '빌보드 200' 1위를 차지하며 단숨에 스타덤에 올랐으며 이들이 1년 만에 발매한 앨범인 '슈퍼원'은 타이틀곡 '원(one)'을 내세우면서,    '어려움을 두려움 없이 이겨내고 더 높은 곳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결연한 의지를 담았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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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6
  • 환불원정대, '돈 터치 미' 타이틀곡 선정
    [동국일보] '환불원정대'가 작곡가 라도의 곡 '돈 터치 미(Don't touch me)'를 활동곡으로 정했다.이에, 지난 26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신박기획 대표 지미 유(유재석)가 환불원정대 만옥(엄정화), 천옥(이효리), 은비(제시), 실비(화사)가 첫 스케줄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특히, 이날 지미 유는 작곡가를 미리 공개하지 않은 채 블랙아이드필승 라도가 작곡한 'Don't touch me'를 들려줬으며 '톱100귀' 지미 유는 'Don't touch me'를 처음 들었을 때 흥을 감추지 못하며 대중성을 확신했다.또한, 이 노래는 환불원정대 멤버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아 곡을 들은 후 곡을 인정하며 타이틀로 받아들였고 만옥, 천옥, 은비, 실비는 "이 노래를 칭찬할 수밖에 없는 이 상황이 짜증난다"면서도 활동곡 투표에 만장일치 표를 던졌다. 아울러, 이 곡은 현재 멜로디만 나온 상태이며 멤버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하고 제목에 걸맞은 가사 작사, 최종 녹음을 거쳐 대중에 선보일 예정이다.이어, 지미 유는 "안무도 아는 동생에게 맡겨놨다"며 "안무가 나왔는데 혹시나 마음에 안 들면 면전에서 내 따귀를 때려도 된다"고 말하며 안무에도 강한 자신감을 표했다.또한, 환불원정대의 공식 첫 스케줄은 단체 프로필 촬영이었기 때문에 지미 유는 멤버들을 데리고 사진관으로 향했으며 그곳에는 지미 유를 비롯하여,    만옥과 천옥의 본캐 시절 과거 모습은 물론 봉원의 모습도 남겨져 있었다.아울러, 카메라 앞에 선 환불원정대 멤버들은 개인 촬영과 단체 촬영을 진행하며 마치 패션 화보에 임하듯이 프로의 모습을 보여줬고 지미 유는 단체 티셔츠를 준비해 매니저들, 환불원정대와 유쾌한 단체 촬영도 진행했다. 이후, TV추석인사 촬영이 이어졌고 지미 유는 방송계 인맥을 통해 어렵게 스케줄을 잡았다고 으스대면서도 걸그룹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하기 전,    환불원정대를 제대로 알릴 수 있는 기회이기에 모두가 긴장된 마음으로 스케줄에 임했다. 한편, 본격적인 촬영에서는 NG가 연발했으며 첫 시작부터 멘트를 가로채는 멤버가 등장하거나 말이 꼬이는가 하면 몸개그를 해 보이기도 했다.끝으로, 환불원정대는 다음달 10일 음원을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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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8
  • 슈퍼주니어, 단독 콘서트 '비욘드 라이브' 개최
    [동국일보] 그룹 '슈퍼주니어'의 보컬 유닛 '슈퍼주니어-K.R.Y.'가 온라인 공연 플랫폼 '비욘드 라이브(Beyond LIVE)'로 5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연다.이에, 30일 소속사 레이블 SJ에 따르면 슈퍼주니어-K.R.Y.는 8월 23일 오후 3시부터,    네이버 브이 라이브(V LIVE)를 통해 유료 생중계 공연 '비욘드 라이브 – 슈퍼주니어-K.R.Y. : 푸르게 빛나는 우리의 계절 더 모먼트 위드 어스'를 선보인다.또한, 이번 공연에서 슈퍼주니어-K.R.Y.는 최근 발매한 첫 미니앨범 '푸르게 빛나던 우리의 계절' 수록곡 무대를 포함, 감성 발라드의 진수를 만날 수 있는 다채로운 히트곡 무대를 준비하며,레이블SJ는 "오랜만의 단독 공연인 만큼 '동화'라는 콘셉트 아래 멤버들이 주인공이 돼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형식으로 연출해 특별함을 더했다"고 전했다.특히, 이외에도 곡의 분위기를 배가시키는 증강현실(AR) 그래픽, 다중 화상 연결을 통한 인터랙티브 소통 등 '안방 1열' 관객들을 위한 방법을 강구한다.아울러, 앞서 슈퍼주니어-K.R.Y.는 지난 2015년 8월 22~23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 홀을 시작으로 아시아 10개 도시에서 총 12만 관객을 끌어모았다.한편, '비욘드 라이브'는 기술과 공연을 결합한 세계 최초의 온라인 전용 유료 콘서트이며, 새로운 컬처 테크놀로지(CT)를 콘서트 분야에 실현해 진화된 디지털 공연 문화의 미래를 열었다는 호평을 듣고 있다. (사진 = 레이블 SJ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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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1
  • '미스터트롯' 콘서트, "집합금지 명령을 받은 적이 없다"
    [동국일보] 코로나19 여파로 3번 미뤄진 '내일은 미스터트롯'의 전국투어 콘서트가 개막 사흘을 앞두고 4번째 미뤄질 위기에 처했다.이에, 21일 가요계에 따르면 송파구청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대규모 공연 집합금지 행정명령 공고를 통해, 공공시설 내 대규모 공연 집합 금지를 내리면서 사실상 '미스터트롯' 콘서트가 무산될 가능성이 커졌다.   특히, '미스터 트롯' 서울 공연은 애초 오는 24일부터 8월 9일까지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KSPO DOM)에서 '좌석 간 거리두기' 등 정부의 방역 지침을 지키면서 펼쳐질 예정이었으나,콘서트 제작사 쇼플레이는 우선 예정대로 콘서트 준비를 하겠다는 입장이며, 쇼플레이 관계자는 "집합금지 명령을 받은 적이 없다. 현재 4일째 셋업을 하고 있으며 내일부터 리허설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또한, 송파구 공고에 따르면 송파구에서 운영하는 KSPO돔과 핸드볼 경기장은 각각 1만5000석, 5000석 규모의 대형 관람석을 갖췄으며,   대규모 공연이 가능한 실내 체육시설로 밀폐된 공간에서 대규모 인원이 장시간 머무를 경우 감염병 전파 위험이 크다고 판단하고 있다.이어, 무증상자의 경우 통제할 방법이 없어 N차 감염이 우려되고, 확진자 발생 시 인원이 많아 신속한 역학조사 및 감염대처가 어려워 긴급한 집합금지 명령조치가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있다.아울러, 현재 서울 시내 연극, 뮤지컬 공연장은 정상적으로 관객들을 받고 있으나, 대학로 뮤지컬 연극 공연장은 관객이 수백명에 불과하고 대형뮤지컬의 경우도 최대 관객은 3000명 가량이며,    이들 공연장은 체육 시설이 아닌 공연 전용시설이라 동선 등의 관리가 용이하다. 한편, 이미 오는 31일부터 8월1일까지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펼쳐질 예정이던 '팬텀싱어3 서울 콘서트'는 관할 구청인 송파구로부터 집합금지명령을 통보 받아 공연을 취소했다. (사진= 쇼플레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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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2
  • 싹쓰리, '여름안에서' 2주차 차트 1위
    [동국일보] 지니뮤직 7월 2주차 주간차트 1위는 싹쓰리의 '여름 안에서'가 차지했다.이에, '여름 안에서'는 지난 1994년 듀스가 부른 노래를 그룹 싹쓰리인 유두래곤(유재석), 린다G(이효리), 비룡(비)과 객원 멤버 광희가 리메이크한 곡으로,90년대 감성을 잘 살렸다는 호평을 얻으면서 3일간 1위에 올랐고 실시간 차트는 53시간 1위에 랭크됐다.또한, 2위는 청하의 'PLAY'로 여름철 무더위를 날릴 라틴 계열의 사운드와 정열적인 댄스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청하의 매력을 그대로 담은 곡이며,레게톤의 다양한 요소를 섹션마다 배치한 라틴 팝으로 창모가 피처링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으며 40시간 동안 1위에 올랐다.이어, 3위는 악동뮤지션 이수현이 부른 드라마 OST '아직 너의 시간에 살아'라는 곡으로, 부드럽고 잔잔한 피아노 선율과 이수현의 섬세한 보이스가 어우러져 서정적인 멜로디를 자아내며 31시간 동안 1위를 차지했다. 아울러, 4위는 블랙핑크의 'How You Like That'가, 5위는 크러쉬의 신곡 'OHIO(오하이오)'가올랐으며, 특히 'How You Like That'은 케이팝 돌풍을 이끌며 상위권에 지속 랭크돼 변함없는 인기를 자랑했다.한편, 지니뮤직 관계자는 "여름철 레전드로 꼽히는 듀스의 여름 안에서'를 그룹 싹쓰리가 그들만의 스타일로 리메이크하면서 다시금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며,    "이 외에도 청하의 'PLAY' 등 올 여름을 시원하게 만들 서머송들이 속속 등장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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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0
  • 엑소, 정규 앨범 '10억뷰' 글로벌 차트 점령
    [동국일보] 그룹 '엑소'의 세훈‧찬열이 새 앨범 발매와 동시에 글로벌 차트를 점령하고 있다. 이에, 14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전날 공개된 세훈‧찬열의 첫 정규 앨범 '10억뷰'는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세계 50개 지역 1위에 올랐다.또한, 캐나다, 프랑스, 스웨덴, 일본,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브라질, 아르메니아, 바레인, 벨라루스, 볼리비아, 브루나이, 불가리아, 캄보디아, 칠레, 코스타리카, 체코, 도미니카공화국, 이집트, 에스토니아, 핀란드 등에서 정상을 차지했으며,한터차트, 신나라레코드, 핫트랙스 등 국내 각종 음반 차트 일간 1위를 기록,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 QQ뮤직과 쿠거우뮤직, 쿠워뮤직에서도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를 차지했다.특히, 세훈‧찬열은 중국 QQ뮤직에서 앨범 공개 1시간 25분 만에 판매액 100만위안(1억7000만원)을 돌파했으며, 올해 발매된 한국 그룹 앨범 중 최단 시간 만에 판매액 100만위안을 달성한 앨범에게 부여하는 '플래티넘 앨범'에 등극했다.한편, 세훈‧찬열의 첫 정규 앨범 '10억뷰'에는 트렌디한 분위기의 타이틀 곡 '10억뷰'를 비롯해 찬열 솔로곡 '나싱', 세훈 솔로곡 '온 미' 등 9개 트랙이 실렸다.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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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5
  • 블랙핑크, 영국 오피셜 20위…K팝 걸그룹 최고 순위
    [동국일보] 그룹 '블랙핑크'의 신곡 '하우 유 라이크 댓(How You Like That)'이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에 20위로 첫 진입했다.이에, 3일(현지시간) 영국 오피셜 차트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첫 정규앨범 선공개 타이틀 '하우 유 라이크 댓'은 영국 싱글 톱40(Official Singles Chart Top 40)에서 20위를 차지했다.특히, 영국 오피셜 차트에서 자신들의 전작 '킬 디스 러브(Kill This Love)'를 넘어선 자체 최고 기록 경신이자, K팝 걸그룹 단일 싱글로는 역대 가장 높은 순위이며,오피셜 차트는 "이번 주 신규 진입곡 중 가장 높은 순위다. 블랙핑크는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20위 안에 두 개 이상의 곡을 진입시킨 K팝 최초의 그룹이 됐다"고 전했다.또한, 블랙핑크는 지난 6월 미국 팝스타 레이디 가가와의 협업곡 '사워 캔디'로 오피셜 싱글 차트 17위를 기록, 2주간 톱 40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음악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아울러, 영국 오피셜 차트는 미국의 빌보드와 더불어 세계 양대 음악 차트로 꼽히며,    블랙핑크는 이 차트에서 '킬 디스 러브(Kill This Love)'로 33위, 영국 팝스타 두아 리파(Dua Lipa)와 함께한 '키스 앤드 메이크 업(Kiss and Make Up)'으로 36위, '뚜두뚜두(DDU-DU DDU-DU)'를 78위에 올려놓았다.한편, '하우 유 라이크 댓'은 세계적인 신드롬을 불러 일으켜 국내외 차트는 물론, 유튜브 조회 수까지 연일 신기록을 갈아치우고 있으며,미국을 비롯한 64개국 아이튠즈 송차트 1위를 차지했을 뿐 아니라,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인 스포티파이 글로벌 톱 50 차트 2위에 등극하며 K팝 최고 기록을 썼다.끝으로, 뮤직비디오는 약 32시간 만에 1억 뷰, 7일 만에 2억 뷰 돌파라는 유튜브 뮤직비디오 사상 역대 최단 시간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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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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