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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기원, ‘2020 평창 세계태권도한마당’ 내년 연기
    [동국일보] 지구촌 태권도 가족의 최대 축제 ‘2020 평창 세계태권도한마당(이하 한마당)’ 이 코로나19 사태 때문에 내년으로 연기됐다.국기원은 평창군과 협의해 오는 7월 개최 예정이던 한마당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참가자와 관중들의 안전을 고려한 조치다.또한, 1992년 첫발을 내디딘 한마당은 2002년 국기원 수뇌부 공백으로 인해 단 한 차례 개최 못한 적이 있지만 질병 확산 우려로 연기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에, 지난 2월 26일 국기원은 평창군과 한마당의 성공 개최를 위한 공동협약을 체결한 뒤 코로나19 상황을 예의 주시하면서 가능한 조치를 검토해 왔다.아울러, 국기원과 평창군은 올해 연기한 한마당을 내년 7월경에 개최하기로 하고, 세부 일정은 추후 논의할 계획이다.한편, 한마당은 오는 7월 10일부터 14일까지 닷새간 평창돔(구 용평돔)에서 세계 60여 개국 5천여 명의 태권도 가족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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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3
  • KBSA, 제74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개최
    [동국일보] KBSA는 제74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단, 정부의 코로나19 감염 위기 경보 [격하]를 전제로 개최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일정이 변경 가능하다.또한, 제74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은 2020년 5월 8일(금) ~ 5월 19일(화) 12일간에 걸쳐서 서울 목동야구장(메인), 신월야구장(보조)에서 개최된다.한편, 대진 추첨은 2020년 4월 23일(목) 14:00에 온라인 중계로 진행되며 참석대상은 고교감독자협의회 대표단(최소 인원 1~2명), 공동주최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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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3
  • 삼성꿈장학재단, 2020년 체육 우수 장학생 공모 소식
    [동국일보] 삼성꿈장학재단은 6일 KFA에 공문을 보내 2020년 체육 우수 장학생 공모 소식을 전했다. KFA는 우수한 기량을 지닌 중·고등학생 축구선수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경기실적증명서 발급에 적극 협조할 예정이다.삼성꿈장학재단은 매년 3월 개학과 함께 체육 우수 장학생 공모를 실시해왔다. 저소득층 가정의 중·고등학생 중 체육 분야에 잠재성과 탁월성을 보이는 학생들을 선발해 체육 우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또한, 올해 삼성꿈장학재단은 코로나19(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와 함께 모든 학교의 개학이 연기되는 등의 이유로 공모 시기를 연기해왔다.    그러나 현 상황이 저소득층 학생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더욱 가중시킨다는 판단 하에 3월 31일부터 장학생 공모를 시작했다.이에, 신청기간은 4월 29일 오후 6시까지이며, 온라인 신청서 작성 및 증빙서류 우편제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아울러, 삼성꿈장학재단의 심사과정을 거쳐 선발된 장학생은 학습보조비(중학생 연간 240만 원, 고등학생 연간 360만 원)와 전국·국제 규모의 전공 종목 대회 참가비를 지원받게 된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02-727-5401(전화), www.sdream.or.kr(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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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8

실시간 스포츠 기사

  • KFA, 말레이시아 출신 '수키딘' 수석 강사 선임
    [동국일보] KFA(대한축구협회)가 말레이시아 출신의 FIFA(국제축구연맹) 심판 강사인 수키딘 빈 모드 살레 씨(55, 수키딘)를 협회 심판 수석 강사로 선임했다고 6일 밝혔으며 계약 기간은 4월부터 내년 1월까지이다.이에, FIFA에서 심판강사들을 가르치는 강사진은 세계적으로 10명이 되지 않는데 수키딘 씨는 최고의 강사 중 한 명으로 KFA의 심판 육성을 위한 정책 고문 역할도 함께 수행한다.특히, 그동안 외국인 강사가 강습회에 초빙돼 일회성으로 국내 심판들의 교육을 진행한 적은 있지만 KFA와 정식 계약을 맺고 강사 역할을 부여받은 것은 수키딘 씨가 처음이며,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당분간은 원격 화상 방식으로 교육을 실시하면서 하반기부터 정기적으로 한국을 방문하여 강습회를 갖기로 했다. 또한, 수키딘 강사는 2000년부터 2011년까지 국제심판으로 활동했으며 이 기간동안 2010 남아공 월드컵(말레이시아 최초), 올림픽, FIFA U-20 월드컵, AFC 챔피언스리그와 아시안컵 등 주요 국제대회에 출전했다.   아울러, 아시아를 대표하는 심판으로 활약하면서 심판 은퇴 직후인 2012년부터 현재까지 AFC 평가관 및 심판강사, FIFA 심판위원회 육성담당 위원 등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한편, 심판 부문을 담당하고 있는 홍은아 KFA 부회장은 "심판 교육과 육성 정책에 대한 수키딘 강사의 폭넓은 경험과 지식을 전수받을 예정이며 특히 K리그 심판들을 대상으로,    FIFA의 엘리트 국제심판 수준에 준하는 교육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끝으로, 수키딘 씨 또한 KFA와 함께하는 기간 동안 심판분야에 있어서 많은 변화와 발전을 이끌겠다는 자신의 의견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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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KFA, '여자축구 도쿄 올림픽 예선' 입장권 판매
    [동국일보] KFA는 중국과 맞붙는 여자축구 도쿄 올림픽 아시아 예선 플레이오프 1차전 홈경기 입장권을 5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이에, 올림픽 본선 진출권 1장을 놓고 벌이는 한국과 중국의 대결은 오는 8일(목) 오후 4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고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입장 관중 숫자가 제한되며 동측 홈팀 관중석과 남측 원팀 관중석이 운영된다.   특히, 좌석은 등급 구분없이 일반석과 휠체어석만 판매하며 홈팀 관중석으로 운영하는 E1~E12 구역과 원정팀 관중석인 S1~S5 구역 모두 가격은 똑같이 1만원이면서,    E2~E5 구역에 설치된 휠체어석 구매자와 장애인은 50% 할인된 5천원에 살수 있다.또한, 티켓은 5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를 통해서만 판매하므로 현장 판매는 없으며 모든 좌석은 모바일 티켓으로만 운영하여 경기 시작 2시간전인 8일 오후 2시부터 운동장에 입장할 수 있다.아울러, 코로나19 방역과 양국 팬들의 충돌 예방을 위해 몇가지 제한 조치를 실시하면서 관중들은 상대편 좌석 구역으로 입장하거나 이동할 수 없고,    자국을 응원하는 복장과 물품을 갖춘채 상대팀 관중석 티켓을 구입하여 경기장 출입을 시도하는 것도 금지된다. 한편, KFA는 "경기장 출입구에서는 온도 체크와 QR코드 인증, 소지품 검사를 받게 되며 경기장 안에서 육성으로 응원을 할 수 없고, 음료를 제외한 음식물을 반입하거나 먹는 것도 금지된다"며,   "방역 수칙을 준수하지 않는 관중에 대해서는 환불 없이 퇴장 조치를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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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4
  • '2022 카타르 월드컵 2차 예선' 한국 개최
    [동국일보] 한국에서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H조 경기가 열린다. 이에, AFC는 12일 코로나19 사태로 연기됐던 카타르 월드컵 2차 예선의 개최지를 확정하고 발표했으며 한국이 속한 H조 경기는 한국에서 열리게 됐다.   특히, H조에는 한국과 투르크메니스탄, 레바논, 북한, 스리랑카가 속해있으며 잔여 8경기는 5월 31일부터 6월 15일까지 열린다.    또한, A조 예선은 중국, B조는 쿠웨이트, C조는 바레인, D조는 사우디아라비아, E조는 카타르, F조는 일본, G조는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잔여 경기가 개최된다. 아울러, 한국은 앞서 치른 2차 예선 4경기에서 2승 2무(승점 8점)를 거둬 H조 2위를 기록 중이며 H조 순위는 투르크메니스탄(승점 9점), 한국(승점 8점, 골득실 10), 레바논(승점 8점, 골득실 2),    북한(승점 8점, 골득실 1), 스리랑카(승점 0점, 골득실 -16) 순으로 한국을 제외한 나머지 팀들은 5경기씩 치렀다.    한편, 한국은 투르크메니스탄, 스리랑카, 북한, 레바논과 한 경기 씩 네 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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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5
  • KBO, '2021 리그 시범경기' 무관중 진행 결정
    [동국일보] 2021년 KBO 리그 시범경기는 더 안전하게 정규시즌을 준비하기 위해 무관중으로 진행하기로 했다.이에, KBO(총재 정지택)는 10개 구단과 관련 사항을 논의해 2021 시범경기의 무관중 운영을 결정했다.   또한, 오는 20일부터 30일까지 팀당 10경기씩 치러지는 2021년 시범경기는 겨우내 야구를 기다렸던 팬들에게 새 시즌 KBO 리그의 시작을 알리는 무대지만,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철저하게 대비하고자 아쉽게도 관중과 함께 하지 못하게 됐다. 아울러, KBO 각 구단은 비록 경기장에서 관중을 직접 맞이하지는 못하지만 중계방송을 통해 겨우내 땀 흘려 준비한 선수들의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계획이다.한편, KBO와 각 구단은 "시범경기 기간 새 시즌의 정상적인 개막 및 정규리그 완주를 목표로 그동안 준비한 방역 사항을 더 철저히 점검하고 미비점을 보완해,    안전한 정규시즌 개막 준비에 만전을 기해 개막전 그라운드에서 관중들에게 직접 인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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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0
  • '2021 코리아컵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 대회' 개최
    [동국일보] 문화체육관광부는 강원도, 평창군, 2018 평창 기념재단(이사장 유승민, 이하 기념재단)과 함께 3월 9일부터 25일까지 평창동계올림픽 슬라이딩센터에서 '2021 코리아컵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 대회'를 개최한다.이에, 이번 대회는 '신남방 썰매종목(슬라이딩) 챔피언 육성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신남방 4개국(베트남,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태국) 선수들이 코로나19 여파로 해외에서 열리는 국제대회에 참가하지 못하고,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참가 자격 획득을 위한 실적을 쌓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어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IBSF)의 국제공인을 받아 마련한 대회이다.    특히, 문체부, 강원도, 평창군이 주최하고 기념재단과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이 주관하고 있으며 문체부는 평창동계올림픽 유산사업의 일환으로 신남방 국가의 봅슬레이‧스켈레톤 선수가,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에 출전할 수 있도록 '신남방 썰매종목(슬라이딩) 챔피언 육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현재 평창에서 신남방 4개국의 선수 14명이 훈련하고 있고 이번 대회에는 신남방 4개국 선수를 포함해 국내에서 전지훈련하고 있는 이스라엘, 호주, 대한민국 등 7개국 선수 40여 명이 출전할 예정이다.    이어, 2018 평창동계올림픽 남자 스켈레톤 부문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윤성빈 선수도 이번 대회에 참가하며 대회 전 2주간 자가격리를 하고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은,    국외 선수들도 출전할 수 있도록 운영하여 이번 대회를 명실공히 국제대회로 만들 계획이다.   아울러, 신남방 선수들은 이번에 처음으로 국제대회에 출전해 국제대회 1회 참가와 1개 경기장에서의 완주 실적을 획득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앞으로 문체부는 "신남방 선수들이 다른 국제대회에도 꾸준히 참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이번 대회는 무관중으로 열리고 철저한 방역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안전을 최우선으로 경기를 진행할 방침이다.   끝으로,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아시아 썰매종목 진흥에 기여하게 될 이번 대회가 봅슬레이‧스켈레톤 북미컵, 유로파컵과 같은 국제대회로 정착해 평창이 아시아 동계스포츠의 중심지로 거듭나기를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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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4
  • 김상은, '올림픽 플레이오프' 앞둔 팀 분위기 전달
    [동국일보] 김상은(세종스포츠토토)이 올림픽 플레이오프를 앞둔 팀 분위기를 전했다. 이에, 여자 국가대표팀은 18일부터 2월 10일까지 전라남도 강진, 2월 11일부터 18일까지 제주도 서귀포에서 도쿄올림픽 아시아 최종예선 플레이오프 대비 소집훈련을 진행한다.특히, 중국과의 플레이오프는 홈앤드어웨이로 열리며 1차전은 2월 19일 저녁 8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2차전은 2월 24일 저녁 8시 30분(한국시간) 중국 쑤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릴 예정으로,    이번에 본선 진출에 성공한다면 한국여자축구 사상 최초로 올림픽 본선에 진출하는 새 역사를 쓰게 된다.또한, 김상은은 지난해 말 부산에서 열린 소집훈련 이후 두 달 만에 다시 대표팀에 합류했고 20일 강진종합운동장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몸 컨디션이 완벽하지는 않지만 소집훈련을 통해 끌어올리려고 노력 중"이라며,    "이번 소집훈련이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마지막 훈련이라 다들 긴장하고 있다. 긴장 속에서도 더 열심히 집중하려는 분위기가 돋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콜린 벨 감독은 소집훈련 때마다 고강도의 훈련으로 팀 전력을 향상시키는데 집중했고 김상은은 "콜린 벨 감독님이 고강도 훈련을 좋아하신다"면서,    "훈련도 경기도 모두 고강도로 진행한다. 꾸준히 고강도를 유지한다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는 팀이 될 것 같다"고 밝혔다.    아울러, "처음에는 감독님의 스타일에 적응하기 힘들었지만 이제는 몸이 자동적으로 적응됐다"고 털어놨다.한편, 김상은은 지난 2015년 EAFF 여자 동아시안컵(현 E-1 챔피언십) 중국전에 출전해 1-0 승리를 맛본 그는 당시를 회상하면서 "중국은 꾸준하다"며,    "하지만 올해 우리도 많이 달라졌기에 충분히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였다.    끝으로, "중요한 올림픽 출전을 앞두고 있다"면서 "플레이오프에 최선을 다하고 최종명단에 들어서 올림픽에 가고 싶다. 중국전에 출전하면 꼭 득점도 하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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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구
    2021-01-22
  • KBO, '유소년 선수 홈트레이닝 교육 영상' 제작
    [동국일보] KBO(총재 정지택)는 지속되는 코로나19 상황 속에 동계 기간 동안 부족한 현장 훈련을 보완하고 유소년 선수들의 부상 방지 및 야구에 필요한 체력과,    운동 수행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유소년 선수 홈트레이닝 교육 영상'을 제작했다.    이에, 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을 통해 진행됐으며 KBO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특히, 이번 교육 영상은 미국 스포츠 의학 단체의 트레이닝 시스템, 미국 올림픽 트레이닝 센터의 트랙&필드 훈련 시스템, 호주치료사협회 스포츠피지오 과정의 재활운동 시스템 등을 기반으로 커리큘럼이 구성됐다.또한, 야구 선수 트레이닝 경험이 풍부한 트레이너, 치료사, 스트렝스 코치, 크로스핏 코치, 요가 인스트럭터, 필라테스 인스트럭터 및 두산 베어스 김강률, 김민혁, 삼성 라이온즈 심창민 등,    KBO 리그 현역 선수가 직접 강사로 참여해 훈련의 실효성을 높이도록 했다. 아울러, '부상방지 프로그램', '회복 프로그램', '근력강화 프로그램', '트랙&필드 프로그램', '야구 기능성 트레이닝 프로그램' 등 5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교육 영상은,    오늘부터 5일에 걸쳐 1개 프로그램씩 KBO 공식 유튜브에 업로드 될 예정이다.한편, KBO는 "이번 홈트레이닝 교육 영상에 이어 앞으로도 미래 KBO 리그의 주역이 될 유소년 선수들이 올바른 훈련과 교육을 통해 건강하고 훌륭한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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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8
  • U-23 대표팀 정태욱, '21년 첫 동계훈련 격려
    [동국일보] "힘든 훈련이지만 선수들이 독하게 잘 이겨냈으면 좋겠다"면서 도쿄 올림픽을 준비하는 남자 U-23 대표팀의 2021년 첫 소집 훈련에서 주장을 맡은 정태욱(대구FC)이 동료들을 격려했다.    이에,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남자 U-23 대표팀은 1월 11일부터 2월 2일까지 강원도 강릉과 제주도 서귀포에서 훈련을 갖는다.특히, 12일 강릉종합운동장에서 훈련을 앞두고 진행된 인터뷰에서 정태욱은 "친구들, 동생들과 함께 소집돼 올림픽을 준비할 수 있어 기분 좋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히며,    "잘 준비해서 올림픽을 맞이하겠다"면서 "감독님의 동계훈련이 많이 힘든 편이지만 선수들이 독하게 잘 이겨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정태욱은 지난해 1월 열린 AFC U-23 챔피언십의 우승 멤버로서 김학범호의 주축 수비수로 활약해왔으며 그는 많은 동생들과 함께 하는 이번 소집 훈련에서 주장을 맡은 것에 대해,    "동생들과 같이 어울려 부상 없이 훈련을 치르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올림픽이 열리는 해이기 때문에 선수들 모두 좀 더 분위기를 다잡고 하나하나 집중하는 모습"이라고 밝혔다.아울러,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1년가량 연기된 도쿄 올림픽은 아직까지도 개최 여부를 확답할 수 없는 상황으로 정태욱은 "선수 입장에서는 당연히 올림픽이 꼭 열리기를 바란다"면서,    "올림픽이 열릴 것이라는 생각으로 지금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맞다"라며 다부진 모습을 보였다.한편, 정태욱은 "올림픽은 누구나 꿈꾸는 무대이고 경험하고픈 무대다. 어떤 선수든 욕심이 날 것이다"라며 "나 역시 마찬가지다. 이번 훈련을 통해,    좋은 모습을 보여 올림픽에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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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3
  • '제1기 KBO 코치아카데미' 교육과정 수료
    [동국일보] "코치로서 새롭게 느끼고 배운 게 많았다!"이에, 올해 처음 시행한 '제1기 KBO 코치아카데미'가 30일(수) 피드백 및 평가 시간을 끝으로 한 달간의 교육과정을 모두 마쳤다.특히, KBO 코치아카데미는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지난 2일(수)부터 실시간 원격플랫폼을 통한 비대면 화상교육으로 진행됐으며 지도자로 첫발을 내딛는 코치들이 갖추어야 할 리더십과,    선수 지도 기술, 경기운영, 인성 및 자질 함양 등 코칭 수행능력 향상을 위한 29개의 다양한 주제로 총 120시간의 강의가 이뤄졌다.또한, 10개 구단의 1년 차 및 신임 코치 예정자 등 총 22명이 수강생으로 참가해 마지막 날까지 열성적으로 수업에 임하여 유종의 미를 거뒀다.아울러, 긴 수업 여정을 끝낸 뒤 대부분의 코치는 "전반적으로 유익한 강의였다"라고 평가했으며 각자 한마디씩 하는 총평 코너에서 한 코치는,    "처음에는 귀찮기도 했지만 강사님들의 열정과 노력으로 갈수록 집중하게 됐고 여러 코치님과 생각을 나눌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나머지 코치들도 "코치로서 나를 돌아볼 수 있고 새로운 걸 알아갈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대면 강의가 불발된 데 대해 크게 아쉬움을 나타내기도 했다.또한,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코치들이 현장에서 선수들과의 관계 형성 및 소통에 크게 주목하고 있음이 드러나기도 했으며 코치의 역할이나 코칭의 이해,    커뮤니케이션 및 코치와 선수의 관계, 야구 심리 등을 다룬 강의에 크게 관심을 나타냈고 관련한 강의를 더 듣고 싶다는 바람도 나타냈다.    아울러, 현장 실무를 위한 데이터 분석 및 활용, 생체역학에 대한 이해, 컴퓨터 실무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장비 활용법에 관한 관심도 높게 나타났다.한편, KBO는 "코치 아카데미가 은퇴 선수를 대상으로 하는 코치사관학교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매년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며 1기 수료생들의 평가를 바탕으로,    향후 커리큘럼을 보완해 양질의 강의를 구성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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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구
    2020-12-31
  • KBO, '2021년도 공인 배트 신청‧접수' 시작
    [동국일보] KBO(총재 정운찬)가 2021년도 KBO 공인 배트 신청‧접수를 받는다.이에, 공인 배트 승인을 희망하는 업체는 1월 5일부터 13일까지 공인신청서와 기타 필요서류를 KBO 사무국에 이메일로 제출해야 하며 배트 샘플 제출을 위한 방문 일시는,    KBO가 지정하여 신청 접수된 업체를 대상으로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 한편, 통보 받은 각 업체는 KBO가 지정한 일시에 배트 샘플을 지참해 KBO 사무국(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 278, 4층) 접수처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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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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