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 외교부, 우리 국민의 안전한 해외여행을 위한 치안·재난 네트워크 강화
    치안관계자 환영행사[동국일보] 외교부는 6월 10일부터 6월 15일까지 해외에서 우리 국민 관련 사건·사고 또는 재난 발생 시 현지 정부와의 적극적인 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8개 국가·지역(태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방글라데시, 파키스탄, 도미니카공화국, 홍콩)의 치안·재난 관계자들(8명)을 대상으로 '2024년도 제1차 치안관계자 초청사업'을 실시했다. 치안관계자 초청사업 프로그램은 ▲경찰청 등 유관 기관 방문, ▲외교부 해외안전상황실 방문 및 영사콜센터 현황 청취, ▲우리나라 역사·안보·산업·문화 관련 시설 견학 등 한국의 사회·제도 및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는 다양한 일정으로 구성됐다. 이번에 방한한 치안·재난관계자들은 이번 방한을 계기로 우리나라를 치안·재난에 대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에 있어서 더욱 적극적인 상호 협력 파트너로 인식하게 됐다면서, 향후 현지에서 우리 국민 대상 사건·사고 발생 시 각별한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약속했다. 한편, 외교부 윤주석 영사안전국장은 향후 8개 국가·지역에 체류중인 우리 국민이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을 당부하고 사건·사고 발생시 우리 공관과 유기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해외 치안·재난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을 통해 우리 국민의 출국부터 안전한 귀국을 위한 촘촘한 재외국민보호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 국제
    2024-06-14
  • '굿파트너' 장나라, ‘이혼의 달인’ 스타변호사로 출격! ‘독보적 아우라’ 2차 티저 공개
    [사진제공= SBS ‘굿파트너’ 2차 티저 영상 캡처][동국일보] ‘굿파트너’ 스타변호사 장나라가 완벽한 이혼쇼를 펼친다. 오는 7월 12일(금)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굿파트너’(극본 최유나, 연출 김가람, 기획·제작 스튜디오S·스튜디오앤뉴) 측은 14일, 베테랑변호사 차은경(장나라 분)의 독보적 아우라가 호기심을 자극하는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명실상부 국내 최고 이혼전문변호사 차은경이 어떤 전략으로 사건을 해결해나갈지 기대를 모은다. ‘굿파트너’는 이혼이 ‘천직’인 스타변호사 차은경과 이혼은 ‘처음’인 신입변호사 한유리(남지현 분)의 차갑고 뜨거운 휴먼 법정 오피스 드라마다. 인생 계획에 없던 뜻하지 않은 이별을 마주한 사람들, 가정을 해체하는 순간에 벌어지는 빅딜과 딜레마를 ‘현실적’이고 ‘직접적’으로 담아낸다. 냉혹한 인생 밸런스 게임에서 차선 중의 최선을 선택하려는 이혼변호사들의 유쾌한 고군분투가 공감과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대중에게 잘 알려진 최유나 이혼전문변호사가 직접 집필을 맡았고, ‘알고있지만,’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뱀파이어 탐정’ 등 감각적이고 섬세한 연출로 호평받은 김가람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공감력 높은 ‘찐’ 휴먼 법정 오피스물을 완성한다. 장나라와 남지현의 ‘단짠’ 워맨스를 예고한 메인 포스터가 화제를 모은 가운데, 이날 공개된 2차 티저 영상은 이혼전문변호사 차은경의 서늘한 카리스마로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킨다. 이혼 사건은 자신만큼 해본 사람 없을 거라며 자신하는 차은경. 남다른 경험치를 증명하듯 의뢰인들의 겉모습만으로 단번에 사건을 꿰뚫는 예리함은 ‘이혼의 달인’ 스타변호사의 내공이 느껴진다. “대리인은 당사자의 이익만 생각하면 돼”라는 직설적인 차은경의 효율주의 가치관도 흥미롭다. 피고인들의 분노를 유발하는 것도 일상인 듯 사무실에 들이닥친 이들을 보고서도 한 치의 흔들림 없는 냉정함에서 만만치 않은 성격이 엿보인다. 이어진 “차 변호사님, 사람 기분 나쁘게 하시는 거 잘하시니까”라는 한유리의 뒷담화(?)도 흥미롭다. 전 국민에게 선망받는 스타변호사지만, 수익성 없는 일엔 얄짤없는 차은경.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이혼쇼를 보여주자. 제대로 해보자고”라는 자신감 넘치는 선전포고는 그의 활약을 더욱 기대케 한다. 여기에 무언가에 놀란 듯 “도대체 어떻게 하신 거예요?”라는 신입변호사 한유리의 물음에 “변호사가 뭘 어떻게 해. 법으로 조지지”라고 담백하게 답하는 차은경의 대비는 ‘굿파트너’가 될 이들의 짜릿한 워맨스를 궁금하게 만든다. 이혼이 ‘천직’인 스타변호사 ‘차은경’은 장나라가 연기한다. 차은경은 17년 차 베테랑 이혼전문변호사이자 모두가 인정하는 ‘워너비’지만, 직설적이고 까칠하다. 인생 격변의 기로에서 자신과 정반대인 신입변호사 한유리와 부딪히고 연대하며 큰 변화를 맞는다. 이혼은 ‘처음’인 신입변호사 ‘한유리’는 남지현이 분한다.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사회초년생인 그는 회사의 이익이 우선이고 효율을 따지는 차은경과 시도 때도 없이 충돌하며 성장해 나가는 인물이다. 달라도 너무 다른 두 변호사가 티격태격 앙숙에서 ‘굿파트너’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다이내믹하게 그려낼 장나라, 남지현의 시너지에 기대가 쏠린다. 2차 티저 영상이 공개되자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장나라가 보여줄 ‘차은경’ 완전 기대 중”, “스타변호사의 이혼 노하우, 흥미진진”, “장나라 믿고 본다”, “장나라, 남지현이 변호사라니, 무조건 볼 듯”, “티저부터 사이다. 장나라 표 차은경 궁금” 등 기대 어린 반응이 쏟아졌다. 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굿파트너’는 오는 7월 12일(금)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 연예
    2024-06-14
  • '졸업' 정려원X위하준, "로맨틱한 겨울 바다 여행 떠난다."
    [사진 제공=tvN][동국일보] tvN ‘졸업’ 정려원, 위하준이 로맨틱한 겨울 바다 여행을 떠난다. tvN 토일드라마 ‘졸업’(연출 안판석, 극본 박경화,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주)제이에스픽쳐스)측은 14일 서혜진(정려원 분)과 이준호(위하준 분)의 바닷가 데이트를 공개했다. 서로에게 보내는 세상 행복하고 달콤한 미소가 바라만 봐도 힐링을 선사한다. 지난 방송에서 서혜진은 과거 자신의 행동이 불러온 나비효과에 마음이 복잡했다. 누군가의 신념과 선택에 영향을 끼쳤다는 사실이 서혜진을 혼란스럽게 한 것. 이준호는 잠 못 이루는 서혜진의 곁을 묵묵히 지켰다. 지친 일상 속 서로의 위안이 되어주는 '호혜커플'의 사랑법에 시청자들 역시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그런 가운데 포착된 서혜진, 이준호의 로맨틱한 바닷가 데이트가 설렘을 더한다. 세상에 둘 뿐인 듯 서로에게서 눈을 떼지 않는 눈빛에서 깊어진 사랑이 느껴진다. 사제에서 동료, 연인으로 관계 변화를 맞으며 어느덧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자리 잡은 서혜진과 이준호. 주고받는 눈빛엔 서로를 향한 신뢰와 행복이 고스란히 전해져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한다. 학교를 그만두고 최선국어 부원장직을 선택한 표상섭(김송일 분)과의 만남 후 몸도 마음도 지친 하루를 보냈던 서혜진. 유독 긴 밤을 보내며 그가 내뱉은 "바다가 어떻게 생겼는지도 까먹었다"라는 말은 앞만 보고 치열하게 달려온 서혜진의 삶을 짐작하게 했다. 그런 서혜진을 위한 선물일까. 바쁜 일상을 내려놓고 바닷가를 거니는 서혜진과 이준호의 평온한 분위기는 이들이 겨울 바다를 찾은 이유를 더욱 궁금하게 한다. tvN '졸업' 제작진은 "서혜진과 이준호에게 예상 밖 난제가 찾아와 대립한다. 다사다난한 대치동에서 일과 사랑 모두 위기를 맞은 두 사람이 어떤 해법을 찾아 갈등을 해소할지 주목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졸업’ 11회는 오는 15일(토) 밤 9시 20분 방송된다.
    • 연예
    2024-06-14
  • '함부로 대해줘' 사제에서 연인으로 김명수-이유영, 시청자 애간장 녹인 유교 플러팅! 두 사람의 로맨스가 특별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사진 제공: KBS 2TV[동국일보] 김명수, 이유영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유교 플러팅을 선보이고 있다. KBS 2TV 월화드라마 ‘함부로 대해줘’(극본 박유미 / 연출 장양호 / 기획 KBS / 제작 판타지오 / 원작 네이버웹툰 작가 선우)에서 신윤복(김명수 분)과 김홍도(이유영 분)가 사제 지간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해 인생 최고 당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러나 마음이 이어지기까지 애간장이 녹은 순간이 많았던 만큼 로맨스 타임라인을 짚어봤다. 웹툰 학원에서 제자와 스승으로 처음 만난 신윤복과 김홍도는 7년 후 신윤복이 문화재 도둑을 쫓기 위해 상경하며 재회했다. 신윤복은 7년 전이나 지금이나 세상을 편견 없이 바라보는 김홍도를 존경하는 스승으로 모시며 겸상은커녕 김홍도의 그림자를 밟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 반면 김홍도는 소년에서 청년이 된 신윤복이 신경 쓰이기 시작했다. 천성이 다정하고 예의 바른 신윤복을 알면서도 자꾸만 그에게로 향하는 마음을 멈추지 못했다. 결정적으로 직장 동료도, 전 남자친구도, 하물며 지나가는 행인마저 자신을 함부로 대할 때 오직 한 사람 신윤복만은 김홍도를 함부로 대하지 않았다. 김홍도의 노력을 알아봐 주고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신윤복의 다정함은 김홍도를 함락시켰고 외로운 짝사랑이 시작됐다. 신윤복과 김홍도가 각자 다른 마음의 무게를 가지고 함께 시간을 보내던 중 신윤복의 상처가 파헤쳐지는 일이 벌어졌다. 어렸던 자신을 버리고 돌아오지 않은 어머니와 누이 소식을 알게 된 것. 위로가 필요했던 신윤복이 찾은 이는 다름 아닌 김홍도였다. 김홍도 역시 단번에 신윤복의 슬픔을 알아챘고 그의 곁에서 슬픔을 반으로 나눴다. 무엇보다 김홍도는 신윤복에게 위로뿐만 아니라 든든한 믿음까지 심었다. 떠난 뒤 돌아오지 않았던 어머니, 누이와는 달리 김홍도는 다른 이들의 편견 가득한 시선으로부터 한결같이 신윤복의 곁을 지켰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받아들였다. 결정적으로 김홍도는 어머니의 죽음으로 슬퍼하는 신윤복의 상처를 보듬었고 신윤복을 완전히 무장해제시켰다. 신윤복이 김홍도에게 위로였듯 김홍도는 신윤복에게 힘이 되는 존재가 되었고 신윤복은 넘치는 감정을 이기지 못하고 김홍도를 껴안았다. 이는 늘 예를 중시하던 신윤복이 선을 넘어 김홍도에게 다가간 신호탄이기도 해 그의 변화는 많은 이들을 설렘에 빠뜨렸다. 비록 김홍도가 신윤복의 마음을 사랑이 아닌 존경심으로 오해하는 해프닝이 있었지만 신윤복의 직진 고백으로 마침내 두 사람은 함께 밥을 먹고 나란히 걸을 수 있게 됐다. 이처럼 눈만 마주쳐도 행복한 연애 초기 커플이 된 신윤복과 김홍도는 보는 이들까지 달콤함에 푹 절일 예정으로, 이들의 알콩달콩한 연애에 관심이 모아진다. 김명수, 이유영의 유교 로맨스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함부로 대해줘’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연예
    2024-06-14
  • 산업통상자원부, 다 쓴 부탄가스, 이렇게 처리하자!
    산업통상자원부[동국일보] 다 쓴 부탄가스 구멍 뚫어서 버린다고?! 일상에서 쉽고 편리하게 사용하는 부탄가스. 하지만 작은 부주의로도 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데요. 똑똑! 그렇다면 어떻게 사용해야 안전할까요? 폭발 위험? 이것만은 하지 말자! Ⅴ 난로, 불 근처, 보일러 등 뜨거운 곳에 부탄가스 보관 금지 Ⅴ 밀폐된 공간에서 반복적인 점화 시도 금지 Ⅴ 잔여 가스 제거 전, 구멍을 뚫거나 쓰레기봉투에 방치 금지 Ⅴ 휴대용 가스레인지 크기보다 큰 과대불판 사용 금지 남아있는 가스 하나도 놓치지 마! 다 쓴 부탄캔의 잔여 가스는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 구멍을 뚫어서 버리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그럴 경우 잔여 가스로 인해 폭발 또는 중독될 수 있습니다. 거꾸로 든 채 노즐을 눌러 안전하게 제거해주세요. 2022년 부탄가스 관련 긴급 출동 건수는 223건 발생했는데요. 사소한 방심이 더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 명심하세요~ 똑똑 제품해결사는 더 안전한 제품 사용을 위해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 생활
    2024-06-14
  • NC 손아섭, 개인 통산 2,500안타, 최다 안타 기록 경신 눈앞
    NC 손아섭 연도별 안타[동국일보] NC 손아섭이 KBO 리그 역대 2번째 개인 통산 2,500안타와 통산 최다 안타 경신 기록 달성을 앞두고 있다. 손아섭은 13일(목) KT와의 경기에서 안타 1개를 추가해 안타 기록을 2,496개로 늘렸다. 이로써 2,500안타까지는 4개, 전 LG 박용택이 보유한 통산 최다 안타 기록인 2,504개까지는 8개를 남겨뒀다. 2007시즌 롯데에서 데뷔한 손아섭은 같은 해 4월 7일, 수원 현대와의 경기에서 데뷔 첫 경기 첫 안타를 2루타로 때려냈다. 2015년 목동 넥센전에서 1,000안타를 달성한 후, 2018년 포항 삼성전에서 1,500안타, 2021년 대구 삼성전에서 2,000안타의 주인공이 됐다. 2,000안타 기록은 지금까지 KBO 리그 역대 최연소, 최소 경기 달성 기록으로 깨지지 않고 있다. 안타 관련 타이틀에서 손아섭의 이름은 빠지지 않는다. 2012, 2013, 2017, 2023시즌 4차례 최다 안타 부문 1위에 올랐고, 4차례 이상 이 부문 1위에 오른 선수는 손아섭과 전 LG 이병규가 유일하다. 손아섭의 개인 한 시즌 최다 안타는 2017 시즌 기록한 193 안타다. 커리어 내내 꾸준히 안타를 기록하면서 2,500안타와 통산 최다 안타 고지에 빠르게 근접할 수 있었다. 주전으로 발돋움한 2010시즌부터 2023시즌까지 14시즌 연속 세 자릿수 안타를 기록했고, 2023시즌에는 KBO 리그 역사상 첫 번째로 8시즌 연속 150안타 이상을 쳐내며 탁월한 안타 생산 능력을 보여줬다. KBO리그 역사에서 2,500안타를 넘긴 선수는 전 LG 박용택 단 한 명뿐으로, 손아섭이 두 번째로 달성한 선수로 기록된다. 2,500안타에 이어 KBO 리그 역대 개인 통산 최다 안타 기록인 박용택의 2,504안타까지도 경신한다면 손아섭은 KBO 리그 안타의 역사에 이름을 남길 예정이다. KBO는 손아섭이 2,500안타와 개인통산 최다 안타를 달성할 경우 표창 규정에 의거해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 스포츠
    2024-06-14
  • 전 구단 평균 관중 1만명 이상,500만 관중,매진 100경기 돌파 임박
    역대 500만 관중 돌파 최소 경기 수 순위[동국일보]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가 500만 관중 돌파와 매진 100경기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2024 KBO 리그는 13일(목) 경기까지 335경기에 누적 관중 487만 6,982명으로, 500만 관중 달성까지 12만 3,018명을 남겨두고 있어 주말 내 500만 관중 달성이 유력하다. 또한 매진 경기는 98경기로, 10개 구단 체제 최다 매진 경기 수였던 69경기를 넘어 100경기 매진을 눈 앞에 두고 있다. 특히 KBO 리그 10개 구단 모두 평균 관중 1만명 이상을 기록하고 있으며, 전체 평균 관중은 1만 4,558명이다. 지난 시즌 각 구단 별 홈 동일 경기 수 대비 관중이 31% 증가했다. 평균 관중 1만 8,151명으로 1위를 달리고 있는 LG를 포함해 두산 1만 7,891명, KIA 1만 7,766명, 롯데 1만 6,277명, 삼성 1만 6,383명, SSG 1만 5,334명 등 6개 구단에서 1만 5,000명 이상의 평균 관중이 입장했다. 매진 인원 1만 2,000명의 한화는 평균 관중 1만 1,568명으로 좌석 점유율 96.4%를 기록 중이며, KT(1만 1,429명), 키움(1만 68명), NC(1만 53명)는 지난 시즌에 비해 관중이 각각 25%, 27%, 42%씩 올라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매진 경기 수에서는 한화가 압도적이었다. 한화는 홈 32경기 중 24차례를 매진시키며 75%의 매진율을 기록했다.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화요일 매진 경기(3차례)를 만들었으며, 지금까지 홈에서 열린 주말 시리즈(금~일) 18경기에서 모두 매진을 기록했다. 뒤이어 KIA 16회, 두산 15회, 삼성 10회로 4개 구단이 두 자리 수 매진 기록을 세웠다.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15일(토) 345경기를 치른 시점에 500만 관중 돌파가 유력한 가운데, 2024 시즌 반환점을 돌기 전 500만 관중을 돌파하게 된다. 10개 구단 체제 이후로는 가장 빠른 속도이며, 역대 500만 관중 돌파 시점을 봤을 때, 332경기만에 500만 관중을 돌파했던 2012시즌에 이어 역대 2번째로 빠른 추세다. 또한 지난 6월 1일(285경기 진행) 400만 관중 달성 이후 60경기만에 500만 관중을 눈 앞에 두고 있다. 2024 시즌 100만 단위 관중 증가 구간 중에는 가장 적은 경기 수이며, 시즌을 거듭할수록 관중 증가 페이스가 더 빨라지고 있다. 10개 구단 체제에서 400만 관중에서 500만 관중까지 소요된 평균 경기 수는 약 96경기로(2020~2022시즌 제외) 2024 시즌에는 해당 구간에서 36경기를 단축해 돌파한다.
    • 스포츠
    2024-06-14
  • 대한축구협회, 한국축구 방향성 담은 기술철학 발표
    대한축구협회[동국일보] 대한축구협회가 20일 오후 2시 축구회관에서 대한민국 축구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담은 한국축구 기술철학 발표회를 갖는다. 대한축구협회는 이날 김지훈 축구인재육성팀장이 ‘한국축구 기술철학’에 대해 발표하고, 이임생 기술이사(Technical Director)가 기술철학 가운데 게임의 주요원칙과 세부원칙으로 구성된 'KFA 게임모델'을 설명한다. 또 조준헌 국가대표운영팀장은 대표팀 경쟁력 강화전략의 일환인 연령별 대표팀 목표설정과 운영방안을 브리핑한다. 이날 발표할 기술철학은 한국축구의 역사와 정체성을 바탕으로 우리가 함께 지향해야 할 방향과 지침으로서 마련됐다. 협회 기술본부는 지난 1년 여간 협회 전임지도자, 전임강사, 전력분석관, 전임 연구원 등 협회 내 전문가들과 함께 기술철학을 연구, 발전시켜왔고, 이 기술철학은 협회의 기술계획 수립에 나침반 역할을 하게 된다. 그동안 협회 내부에서 우리만의 축구철학 정립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문제해결이 필요할 때 마다 선진사례를 찾을 게 아니라 우리의 강점, 약점, 특성을 바탕으로 한 ‘우리 것‘을 갖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2022년 중반 협회 내부에서 구체적으로 공론화됐고 2023년 1월 기술본부 내에 기술기획팀이 신설되며 본격적인 작업에 착수했다. 기술본부는 협회 내 전문가들과 함께 기술철학 연구작업을 진행하면서 지난해 12월과 올해 3월 워크숍을 통해 토론하고 피드백을 수렴했으며, 엘리트 유스를 키워내는 현장의 프로팀 유스 지도자들도 초청해 의견을 들었다. 한편 이번 기술철학 정립작업은 인재육성을 중시하고 있는 국제축구연맹(FIFA) 의 인재개발계획(Talent Development Scheme) 프로그램의 우수사례로 꼽히는 등 FIFA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으며 전문인력들과 다양하게 협업해오고 있다.
    • 스포츠
    2024-06-14
  • 박성필, ‘KPGA 레전드 클래식 시리즈’ 사나이로 등극… 시리즈 1에 이어 시리즈 2 우승
    [동국일보] 박성필(53.상무초밥)이 ‘KPGA 레전드 클래식 시리즈 2(총상금 1억 5천만 원, 우승상금 2천 4백만 원)’에서 시즌 2승을 달성했다. 박성필은 13일과 14일 양일간 전남 해남 소재 솔라시도CC 솔라, 시도코스(파72. 6,848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 날 보기없이 버디만 8개를 잡아내 8언더파 64타로 1타 차 단독 선두에 자리했다. 대회 최종일 박성필은 보기 2개를 범했지만 버디 6개를 뽑아내며 이날만 4타를 더 줄여 최종합계 12언더파 132타로 2위에 3타 차 우승에 성공했다. 박성필은 지난 달 9일 군산CC에서 펼쳐졌던 ‘KPGA 레전드 클래식 시리즈 1’에서 시즌 첫 승을 신고한 데 이어 시리즈 2번째 대회인 본 대회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KPGA 레전드 클래식 시리즈’의 사나이로 등극했다. 우승 후 박성필은 “올해 첫 승 이후 목표를 ‘다승’으로 변경했는데 이루게 돼 기쁘다”라며 “1라운드에 퍼트가 정말 좋아 ‘노-보기’ 플레이를 펼칠 수 있었다. 최종일에도 퍼트감이 살아있었다. 1번홀(파4)과 2번홀(파5)에서 2개 홀 연속 버디를 하게 되면서 마지막 홀까지 마음 편히 플레이했고 이 점이 우승을 하는데 있어 주효했다고 생각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번 대회를 통해 시즌 2승에 성공한 박성필은 KPGA 챔피언스투어 통산 승수를 4승으로 늘렸다. 2000년 KPGA 프로(준회원), 2001년 KPGA 투어프로(정회원)에 차례로 입회한 박성필은 KPGA 투어에서 활동하다 2021년부터 KPGA 챔피언스투어에 뛰어들었다. 시니어 무대 데뷔전이었던 2021년 ‘머스코 문라이트 KPGA 시니어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프로 첫 승을 거둔 박성필은 2023년 ‘KPGA 챔피언스투어 2회 대회’에 이어 올 시즌 ‘KPGA 레전드 클래식 시리즈 1’, ‘KPGA 레전드 클래식 시리즈 2’에서 정상에 오르며 생애 첫 다승에 성공했다. 또한 박성필은 2024 시즌 KPGA 챔피언스투어 통합 포인트 1위(44,221.00포인트), 상금순위 1위(68,221,500원)으로 올라섰다. 신광철(53)이 최종합계 9언더파 135타 2위, 추정식(56)과 모중경(53)이 최종합계 8언더파 136타 공동 3위로 대회를 마쳤다. 2024 시즌 KPGA 챔피언스투어는 이번 달 26일부터 27일까지 군산CC에서 진행되는 ‘KPGA 레전드 클래식 시리즈 3’으로 여정을 이어간다. 박성필은 “군산CC에서 플레이를 정말 많이 해봤다. 심리적으로 안정감이 드는 곳”이라며 “’KPGA 레전드 클래식 시리즈 3’에서도 우승해 올 시즌 ‘KPGA 레전드 클래식 시리즈’의 우승컵을 모두 수집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 스포츠
    2024-06-14
  • '국가대표’ 출신 김현욱, ‘KPGA 챌린지투어 9회 대회'서 우승... 약 1년만에 아마추어 챔피언 탄생
    김현욱, ‘KPGA 챌린지투어 9회 대회'서 우승[동국일보] ‘국가대표’ 출신 김현욱(20.A)이 2024 시즌 ‘KPGA 챌린지투어 9회 대회(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2천만 원)’에서 우승했다. 13일과 14일 양일간 전북 군산 소재 군산CC 전주, 익산코스(파71. 7,143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째 날 김현욱은 4언더파 67타로 선두에 3타 뒤진 공동 18위에 자리했다. 대회 최종일 김현욱은 완벽한 플레이를 선보였다. 보기 없이 8개의 버디를 잡아내며 최종합계 12언더파 130타로 박지민(26)과 동타를 만들어냈고 17번홀(파3)에서 진행된 연장 1차전에서 박지민이 보기를 범한사이 김현욱은 파로 막아내며 우승을 달성했다. KPGA 챌린지투어에서 아마추어가 우승한 것은 2023년 6월 ‘10회 대회’에서 우승한 장유빈(22.신한금융그룹) 이후 약 1년만이다. 경기 후 김현욱은 “아마추어 신분으로 출전해 KPGA 챌린지투어에서 우승을 하게 돼 정말 기쁘다”며 “1라운드 경기 후 선두와 타수 차가 많이 나 큰 기대를 하지 않았다. 오늘은 장기인 웨지 플레이가 정말 좋아 기회를 여러 차례 만들어 낼 수 있었고 찬스를 놓치지 않았다”는 소감을 밝혔다. 초등학교 4학년 때 골프를 시작한 김현욱은 2019년부터 2020년까지 국가 상비군으로 활동했다. 2022년 ‘허정구배 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에서 정상에 올랐고 2023년에는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그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진행한 전지훈련을 통해 정신력이 굉장히 많이 좋아졌다”며 “사실 오늘 연장전이 파3홀이라 긴장이 많이 됐지만 흔들리지 않으려고 노력했던 것이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2025년 목표가 KPGA 투어에 데뷔하는 것이다. 그 꿈에 한발 다가선 것 같다”며 “이번 시즌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이고 있는 만큼 한 번 더 우승해 목표를 이뤄내고 싶다”는 각오를 밝혔다. 김현욱은 본 대회 우승으로 KPGA 챌린지투어 통합 포인트 1위(36,856.17P)로 올라섰다. 박지민이 김현욱의 뒤를 이어 2위에 자리했고 현승진(24), 차강호(24), 김의인(24), 전재한(34), 김진원(22)까지 5명의 선수가 최종합계 11언더파 131타 공동 3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한편 ‘2024 KPGA 챌린지투어 10회 대회’는 다음달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 간 전라남도 해남 소재 솔라시도CC에서 펼쳐진다.
    • 스포츠
    2024-06-14
  • 관세청, '2023 지식재산권 침해단속 연간통계보고서' 발간
    2023 지식재산권 침해단속 연간통계보고서 표지 국문[동국일보] 관세청은 '2023 지식재산권 침해단속 연간통계보고서'를 발간하여 배포한다고 밝혔다. 관세청은 2015년부터 매년 통관 단계에서 적발한 지식재산권 침해물품의 현황을 지식재산권 종류별, 통관 형태별, 품목별, 발송 국가별 등으로 분석하여 보고서 형태로 발간하고 있다. 2023년 관세청에서 적발한 지식재산권 침해물품은 총 85,247건, 134만 개이며, 중량으로는 257.7톤에 이르는 양이다. 지식재산권 종류별로는 상표권 83,892건, 디자인권·특허권 1,310건으로 특히 디자인권·특허권 등은 전년 대비 94.4% 증가해 침해되는 지식재산권이 다양화되고 있음을 보였다. 통관 형태별로는 해외직구 물품이 주로 반입되는 특송목록통관에서의 적발이 69,525건으로 전체 적발 건수의 81.6%를 차지했으며, 특히 특송목록통관에서의 적발 수량은 34만 3천 개로 전년 대비 197.8% 증가하여 해외직구를 통한 짝퉁 반입이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적발된 품목은 가방류 37,574건(44.1%), 신발류 17,847건(20.9%), 의류 9,332건(10.9%), 가전제품 4,986건(5.8%) 등의 순이었으며, 가전제품이 2021년 393건, 2022년 1,777건에 비해 크게 증가한 점이 눈에 띄었다. 발송 국가별로는 홍콩을 포함한 중국이 82,822건으로 전체 건수의 97.2%를 차지해 전년도와 같이 1위를 차지했으며, 베트남(1,552건, 1.8%), 태국(186건, 0.2%) 순으로 뒤를 이었다. 이 보고서는 국문 700부, 영문 300부 제작되어 국가지식재산위원회, 무역위원회 등 유관부처를 포함하여 해외공관, 해외지식재산센터(IP-DESK),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지식재산권자, 지식재산권 관련 단체 등 국내외에 배포될 예정이며, 관세청 누리집*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 경제
    2024-06-14
  • 관세청, 6월 17일부터 수출기업 및 관세사 대상 '원산지검증 대응 설명회' 개최
    관세청[동국일보] 관세청은 오는 6월 17일을 시작으로 총 3회에 걸쳐 수출기업 및 관세사 등을 대상으로'원산지검증 대응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관세청은 우리 수출기업이 자유무역협정(FTA) 규정을 제대로 숙지하지 못해서 이를 위반하는 사례가 지속 발생하고 있다며, 원산지검증 단계에서 위반 사실이 확인되면 자유무역협정(FTA) 혜택 배제와 기업의 신뢰도 저하에 그치지 않고 ‘한국산(Made in Korea)’라는 국가 브랜드의 대외신인도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했다. 관세청은 이러한 파급효과를 고려하여 우리 수출기업이 상대국의 원산지검증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 대외 수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본 설명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수입국의 주요 검증요청 사유와 품목 등 원산지검증 최신 동향을 소개하고, 실제 원산지검증 과정에서 확인된 위반 사례 및 그에 따른 수출기업의 주의 사항을 안내할 예정이다. 설명회는 기업의 편의를 고려하여 전국 주요세관에서 총 3차례 개최될 예정으로, 오는 6월 17일 서울세관을 시작으로 부산세관(19일)·인천세관(27일)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설명회에 참여하고자 하는 수출기업 및 관세사는 관세청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주소로 사전에 신청하면 된다. 이진희 국제관세협력국장은 “글로벌 경기침체와 전세계적인 보호무역주의 확산으로 많은 수출기업이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관세청은 우리나라가 올해 자유무역협정(FTA) 발효 20주년을 맞이한 만큼, 이번 설명회를 통해 우리 수출기업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자유무역협정(FTA)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더 나아가 수출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경제
    2024-06-14
  • 중기부, 스마트테크브릿지 활용 중소기업 기술거래 우수기업 간담회 개최
    중소벤처기업부[동국일보] 중소벤처기업부는 14일 기술보증기금 서울지점에서 오기웅 차관 주재로 인공지능(AI) 기술거래 온라인거래터(플랫폼)(스마트테크브릿지)을 활용하는 중소기업 대표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기업 기술거래 우수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스마트테크브릿지는 중소기업 기술거래 활성화를 위해 2022년 12월에 구축한 온라인거래터(플랫폼)로, 대학·공공연구소의 공공기술 정보(94만건)와 온·오프라인 창구로부터 수집한 기술 수요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사용자 맞춤 특허·논문 및 연구기관(연구자) 검색·매칭과 전자계약 서비스 등까지 기술거래 및 사업화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이 탑재되어 있다. 스마트테크브릿지를 통한 기술거래는 2023년 1,627건으로 이는 전체 공공기술 거래 12,057건(2022년 기준)의 13.4% 수준이다. 특히 이중 중소기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99%이상으로 중소기업 기술거래의 핵심 온라인거래터(플랫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 참여한 중소기업들은 인공지능(AI), 증강‧가상현실(AR·VR), 태양광, 반도체 부품 및 지능형(스마트)물류시스템 분야 기술거래 우수기업으로서, 현장의 다양한 애로와 건의사항을 제시했다. 스마트물류시스템 기업(루벤티스(주)) 오상규 대표는 세계(글로벌) 진출을 위해 외부 우수기술을 도입한 중소기업이 원활히 해외 사업화를 추진할 수 있도록, 해외 기술검증 등도 지원받을 수 있게 통합지원 프로그램(밸류-업 프로그램)의 규모와 범위 확대를 요청했고, 인공지능(AI)기반 교육 온라인거래터(플랫폼) 기업((주)투비유니콘) 대표는 정부 연구개발(R&D)를 수행한 기업이 사업화를 원치 않는 경우 타기업이 해당기술을 인수하여 사업화를 할 수 있는 기반마련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이날 오기웅 중기부 차관은 “산업간 경계가 허물어지는 빅블러 시대에 공공의 우수기술이 민간으로 신속하게 이전되어 국가의 기술혁신과 경제성장을 견인하는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중기부가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경제
    2024-06-14
  • 고용노동부,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온라인평생교육원 「스텝(STEP) 모니터링단」 발대식
    고용노동부[동국일보] 한국기술교육대학교(총장 유길상) 온라인평생교육원(원장 이문수)은 6월 14일 14시 서울 직업능력심사평가원에서 ‘2024년도 스텝(STEP) 서비스 모니터링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스텝 서비스 모니터링단은 지난 5월 8일부터 19일까지 공개 모집을 통해 신청자 82명 중 학습자 13명과 우수기업 및 기관 HRD전문가 2명을 추천받아 선발했다. 위촉장이 수여된 15명의 모니터링단 위원들은 6월~11월까지 스텝의 주요 서비스 전 분야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 활동을 전개한다. 주요 모니터링 활동으로는 ▲스텝의 운영과정을 직접 수강, ▲상시 모니터링을 통한 콘텐츠·시스템·운영 등의 다양한 서비스별 품질개선 의견 제출, ▲선진 사례를 조사와 개선방안 제안 등이다. 특히, 이번 모니터링단의 주요활동은 올해 2월 오픈한 스텝 2차 고도화에 따라 학습자의 편의성 증진에 초점을 맞추어 모니터링이 진행될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이문수 온라인평생교육원장은 “2024년 스텝 서비스 모니터링단 활동을 통해 실제로 플랫폼을 활용하고 있는 수요자의 시각에서 스텝 서비스를 살펴보고, 품질개선 방안을 발굴해 전 국민에게 평생직업능력개발 향상을 위한 온라인 허브로서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평생교육원은 재직자, 구직자, 취업준비생 등 전 국민을 대상으로 기술공학 및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며 스텝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회원가입 후 학습이 가능하다.
    • 사회
    2024-06-14
  • 해양경찰청, 4대 정유사와 우수사례 공유로 해양오염예방에 나서다!
    13일부터 2일간 해양경찰청과 4대정유사 직원들이 울산항 SK엔텀에서 해양오염예방을 위해 모였다. [동국일보] 해양경찰청은 6. 13. ~ 14. 이틀간 울산항에 위치한 SK엔텀에서 해양환경공단, 정유사 및 대한석유협회 관계자 등 31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양오염예방 민·관 협력 강화를 모색하기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서 해경은 4대 정유사를 포함한 기름·유해액체물질 저장시설에 대한 집중안전점검 개선 결과와 최근 발생했던 해양시설의 기름유출 원인조사 결과를 설명하고, 4대 정유사가 선제적으로 오염사고 위해요인을 발굴 개선할 수 있도록 책임과 역할을 강조할 계획이다. 또한, 각 정유사는 자체 해양오염 예방관리 현황 및 현장개선 사례를 발표하고 SK엔텀 원유하역시설 등을 견학하여 공유가능한 우수사례를 상호 벤치마킹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송영구 해양오염방제국장은 “이번 4대 정유사와의 워크숍을 통해 각 정유사들이 재난적 해양오염사고의 사전예방을 위해 시설 개선에 적극 투자하도록 유도하고, 급변하는 글로벌 에너지 정책속에서 해양오염예방 협력을 적극 지속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 사회
    • 사회일반
    • 경찰
    2024-06-14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