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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합치면 두배가 되는 '신혼부부를 위한 경제 TIP'
    [동국일보] "둘이 합치면 두배가 되는 신혼부부들 집~중!" "지금부터 이제 시작하는 신혼부부를 위한 경제 곱하기 TIP을 알려줄게요!"1. 신혼부부 특별공급으로 알차게 우리집 준비하기# 신혼부부 특별공급 청약 소득 기준 확대무주택자 맞벌이 신혼부부의 월평균 소득 기준이 130%(722만원 이하) → 160%(888만원 이하)로 더욱 확대됐다.* "자세한 내용은 '정부24'에서 검색하세요!"2. 소소하지만 확실한 정기적금, 저축으로 미래 준비하기# 신혼부부 정기적금으로 2배 저축"든든한 미래를 위한 준비로 저축도 하고 세금 우대도 받고, 우리를 위한 미래 준비를 시작해보아요!"* 각 은행별 우대 혜택은 상이3. "아이가 있는 맞벌이 신혼부부라면? 지원 혜택 받으며 함께해요!"# 맞벌이 신혼부부를 위한 육아 지원"'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누리과정 지원', '육아휴직 급여지원' 등 다양한 육아 지원을 만나보아요!"  
    • 생활
    • 생활일반
    2021-04-21
  • 과기부, '자동 자막‧수어방송 자동변환 기술' 시연회 개최
    [동국일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통신위원회는 4월 20일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그간 협업해온 'AI기술을 활용한 자동 자막‧수어방송 자동변환 기술' 시연회를 개최했다.이에,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과 오용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방송진흥정책관, 장애인단체 대표, 관련 연구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개최한 이 날 행사에서는,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에서 개발한 '음성-자막변환기술'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에서 개발한 '장애인방송 시청 지원 감성표현 서비스' 기술이 시연됐다.특히, '음성-자막 자동변환 기술'은 인공지능(AI)의 음성인식 기술을 활용해 모바일기기(스마트폰‧태블릿PC 등)의 음성을 자막으로 자동 변환 후 화면에 표시해 주는 것으로,    청각장애인들이 인터넷 동영상을 감상할 때 자막을 지원하는 기술이다.또한, '장애인방송 시청 지원 감성표현 서비스' 기술은 시‧청각장애인의 미디어 접근권 향상을 위해 청각장애인에게 시‧공간의 제약 없이 아바타 수어로 음성‧자막을 변환하여 제공하는 기술과,    다양한 감정을 음성으로 변환하여 시각장애인에게 제공할 수 있는 화면해설방송기술로 구성되어 있다.아울러, 과기부와 방통위는 '19년부터 음성-자막-수어 자동변환 시스템을 개발 및 연계하여 감성표현이 가능한 아바타 수어 서비스의 방송활용을 목표로 하고 있다.한편, 이날 행사에 참석한 과기부 오용수 방송진흥정책관은 "사람 중심의 인공지능(AI) 기술로 미디어 소외계층 없이 모두가 디지털 대전환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기술개발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 경제
    • IT/과학
    2021-04-21
  • 여가부, '인신매매등방지‧예방 등' 종합 대책 수립
    [동국일보] 여성가족부는 인신매매등방지와 예방, 피해자 보호와 지원에 대한 종합적인 대책 수립 등 인신매매 관련 사항을 처음으로 규정한 '인신매매등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이 4월 20일 공포됨에 따라,    하위법령 제정과 전달체계 구축 등 준비기간을 거쳐 2023년 1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에, 제정 법률은 유엔(UN) 등 국제규범에 부합한 '인신매매등' 개념 정의, 범부처 통합 대응체계 구축, 피해자 조기 식별‧보호‧지원 강화를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으며,특히 인신매매방지법은 인신매매 관련 개념과 범죄군을 국제규범에 준하는 포괄적 의미로 정의했다.또한, '사람 매매' 등 범죄를 처벌하는 형법상의 '인신매매(제289조)'와는 달리 제정 법률의 '인신매매등' 개념은 성매매 착취와 성적 착취, 노동력 착취, 장기 적출 등,    착취를 목적으로 한 행위임을 명시하는 등 유엔(UN) 등 국제규범에 부합하도록 폭넓게 정의됐다.한편, 여가부는 "형법 등 11개 법률에 흩어져 있던 관련 범죄군이 '인신매매등범죄'로 통합되어 규정됨에 따라 여러 개별 법률이 따로 적용되면서 생기는,    범죄발생 실태파악 미흡, 범죄의 심각성 희석 등의 문제점을 개선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 사회
    • 사회일반
    2021-04-21
  • 경찰청, '사기 범죄 특별단속 추진' 670명 구속
    [동국일보]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수사국‧사이버수사국)는 2021년 상반기 '사기 범죄 특별단속'을 추진 중인 가운데 2~3월간 전화금융사기‧사이버사기 등 사기범 8,076명을 검거하고 670명을 구속했다.이에, 이번 단속은 민생경제 보호와 '국민 중심 책임수사' 실현을 위해 경찰청과 각 시‧도 경찰청에 '서민경제 침해사범 근절 추진단'을 운영하고 단속 초기 구체적인 성과 달성을 위해,    시‧도청 직접 수사부서와 경찰서 전문 수사부서의 수사력을 집중한 결과이다.한편, 경찰청은 "올해 인력을 확대 배치한 시‧도청 범죄수익추적팀(2020년 78명 →2021년 149명)을 중심으로 피해자의 실질적인 피해회복을 중점 지원하여,    전체 범죄 수익금 290억 상당을 기소 전 몰수‧추징 보전했으며 이중 사기 범죄로는 163억 상당을 보전했다"고 전했다.  
    • 사회
    • 사건/사고
    2021-04-21
  • 청와대, 문재인 대통령 美 초청 기후정상회의 참석
    [동국일보] 문재인 대통령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초청으로 4월 22일 화상으로 열리는 기후정상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이에, 기후정상회의에는 우리나라를 포함하여 주요경제국포럼(MEF) 17개 회원국과 아태, 중동, 유럽, 미주 등 각 지역의 주요국 정상들이 참석한다.또한, 문 대통령은 우리시간 4월 22일(목) 밤 9시부터 11시까지 기후 목표 증진을 주제로 개최되는 첫 번째 정상 세션에 참석하여 우리나라의 기후 행동 강화 의지를 설명하면서,   특히 5월 말 우리가 주최하는 2021 서울 P4G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미국 등 국제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할 계획이다.한편, 청와대는 "이번 기후정상회의 참석을 통해 기후환경 분야에서의 한미 간 협력을 확대하여 한미동맹 강화에 기여하고 우리나라의 기후대응 선도그룹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 정치
    • 청와대
    2021-04-21
  • 행안부, '시‧도 안전감찰 협력 워크숍' 온라인 개최
    [동국일보] 전국의 주요 안전감찰 사례와 성과를 온라인(YouTube)에서 확인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이에, 행정안전부는 재난안전 취약요소에 대한 안전감시 역량을 강화하고 기관 간 협업을 확대하기 위해 '행안부-시‧도 안전감찰 협력 워크숍'을 4월 20일에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특히, 워크숍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비대면‧온라인'방식으로 오전, 오후로 나눠 진행되며 오전에는 각 기관의 안전감찰 주요성과를 공유하면서,    기관별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오후에는 협력 방안 토의 및 전문가 강의를 청취할 예정이다.   또한, 오전 워크숍은 중앙과 지방에서 국민안전을 위해 노력한 안전감찰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이러한 성과를 국민들이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유튜브(YouTube)'에 실시간으로 공개할 예정이며,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댓글'을 활용하여 의견을 올리면 각 기관에 공유하여 안전감찰 소재로 활용하는 등 국민의 의견이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이어, 워크숍에서 국민들과 함께 공유할 안전감찰 주요 사례로써 먼저 행정안전부는 시‧도와 협업으로 청소년 수련시설 안전관리 실태를 감찰한 결과, 수련시설의 허위 허가,    미등록 불법 운영 및 활동배상책임보험 가입 누락 등 다양한 형태의 위반사례를 공유한다.   아울러, 각 시‧도는 코로나19 대응 실태, 중‧소형 공사장, 승강기‧도로‧가스시설 안전관리 실태에 대한 감찰 등 지역에서 시급히 개선이 필요한 분야에 대한 안전감찰 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한편, 행안부는 "이번 워크숍에 그치지 않고 시‧도 안전감찰팀과의 정례적인 회의와 협업 감찰을 통해 성과를 확대해 나가면서 재난관리의무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엄중히 처분하되,    현장의 재난안전종사자를 지원하기 위한 제도개선에 보다 중점을 둘 계획"이라고 전했다.  
    • 사회
    • 사회일반
    2021-04-20
  • 소방청, '전복사고 일가족 구조자' 119의인상 수여
    [동국일보] 소방청은 지난 19일 2021년 제1회 119의인상 수여식을 개최하여 전복사고로 물에 빠진 차량 내 일가족 3명을 구한 김기문씨에게 119의인상을 수여했다.이에, 김씨는 3월 21일 낮 12시경 김해시 화목동에서 낚시를 하고 있던 중 SUV차량이 농수로로 추락한 것을 목격했고 지체없이 물에 뛰어들었다.특히, 당시 농수로 수심은 1.5m였고 차량이 전복된 상태로 수압으로 인해 문이 내부에서 열리지 않는 긴급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김씨는 침수되고 있는 차량에 손을 더듬어가면서,    앞좌석 문을 열어 운전자(남편)를 구조한 뒤 뒷좌석에 탑승한 동승자(부인, 아들)까지 일가족 3명을 모두 구조했다.또한, 이날 시상식에서는 신열우 소방청장이 직접 표창과 함께 '119의인 기념장'을 전달했으며 '119의인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에 따라 마련된 시상금은 이베이코리아 서민석 부사장이 참석하여 전달했다.아울러, 김씨는 "나도 예전에 큰 사고를 당했을 때 119와 주변의 도움으로 이렇게 새 삶을 살 수 있었으며 이번 일을 계기로 더욱 주변을 살피고 봉사하는 마음으로 살겠다"고 웃으면서 소감을 밝혔다.한편, 신열우 소방청장은 "자신이 위험할 수 있는 상황에서 다른 사람의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 용기와 희생정신은 높이 평가받아야 마땅하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119의인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그 의로운 행동을 널리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끝으로, '119의인상'은 재난 현장에서 자신의 위험을 무릅쓰고 타인의 생명을 구한 분들의 희생정신에 경의를 표하는 상으로 2018년에 처음 시행되어 이번까지 수여자는 총 25명이다.  
    • 사회
    • 사건/사고
    2021-04-20
  • 외교부, '혐오범죄 대응 재외동포단체 지원' 실시
    [동국일보] 외교부는 재외동포재단과 함께 북미 및 유럽 등지에서의 아시아계 대상 혐오범죄 발생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거주국 내 안정적인 생활을 위해 '혐오범죄 대응을 위한 재외동포단체 지원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에, 외교부와 재외동포재단은 재외동포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수요조사를 기반으로 총 6개국 33개 동포단체에게 약 1억 7천만 원(15만 4천 달러) 규모의 지원을 결정했다.한편, 외교부는 "이번 사업을 통해 아시아계 대상 혐오범죄 확산 방지를 위한 재외동포단체의 대응 역량 강화를 지원함으로써 모국과 재외동포사회의 유대를 공고히 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 국제
    • 국제일반
    2021-04-20
  • 산자부, '신‧재생에너지 의무공급비율 상한' 상향
    [동국일보] 공급의무자의 신‧재생에너지 의무공급비율의 상한을 현행 '10% 이내'에서 '25% 이내'로 상향하는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 일부개정법률안이 4월 20일 공포됐다. 이에, 금년 3.24일 국회를 통과한 동 개정법률안은 공포후 6개월이 경과한 날인 10.21일 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개정은 '12년 RPS 제도 도입시 설정된 의무비율 상한을 9년 만에 처음으로 상향한 것으로 정부의 중장기 신재생에너지 발전비중 목표를 고려하여 RPS 제도를 운영해 나갈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 것으로 평가된다.  아울러, RPS 의무비율 현실화로 REC 수급여건을 개선하고 현물시장 가격 안정화를 통해 중소 신재생 발전사업자들의 안정적 사업추진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산자부는 "9차 전력수급계획 및 5차 신‧재생에너지 기본계획에서 설정한 연도별 신재생 발전비중 목표 달성에 필요한 연도별 RPS 의무비율을 도출하고 하반기 중으로 시행령 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경제
    • 정책
    2021-04-20
  • 교육부, '코로나19 위기가구 특별근로장학금' 지원
    [동국일보]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사장 이정우)은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워진 대학생 만 명에게 250억 원 규모의 '코로나19 위기가구 특별근로장학금'을 지원한다.이에, 특별근로장학금은 2021년 1회 추가경정예산(추경)을 통해 편성된 피해계층 긴급지원으로서 부모의 실직‧폐업 등 경제적으로 어려워진 대학생들에게 기존 국가장학금과 별개로 추가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번 특별근로장학금은 2020년 1월 20일 이후 부모의 실직‧폐업 등 경제적으로 어려워진 대학생(학부 재학생) 중 직전학기 성적이 C⁰수준 이상을 대상으로 선발하며,    선발된 학생은 5월부터 5개월 간 월 최대 89만 원(학기 중 교외근로)의 장학금을 지원받게 된다.또한, 특별근로장학금은 학생이 근로한 시간에 따라 장학금을 지원받을 수 있고 기존 국가장학금 수혜자, 학자금 대출자도 지원 가능하며 4월 26~30일까지 5일간 한국장학재단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어, 심사를 위한 부모의 실직‧폐업 정보는 기존의 한국장학재단의 정보제공 동의를 신청한 학생(2021.1학기 국가장학금 또는 국가근로장학금 신청 학생)의 경우에는 학생 편의를 위해,    국세청 및 고용노동부와 협업을 통해 일괄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며 직접 부모의 실직‧폐업 증빙자료를 대학에 제출할 수도 있다.아울러, 특별근로장학생은 학생의 소속 대학에서 심사‧선발하며 선발된 학생은 대학이 배정한 교내‧외 기관에서 근로하게 되고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근로기관의 상황과 근로내용을 고려하여 재택근로도 가능하다.한편, 특별근로장학금 이외에도 교육부는 현재 코로나19로 경제적으로 어려워진 대학생들의 학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0년 1학기부터 국가장학금 Ⅱ유형 지원 시 실직‧폐업 가구 대학생을 우선 선발하고 있으며,    일반상환학자금 대출을 받은 대학생 본인 또는 부모가 코로나19 등으로 실직‧폐업하는 경우에도 최장 3년간 학자금 대출 상환을 유예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끝으로,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그간의 국가장학금 지원 등과 더불어 이번 추경사업을 신속히 집행하여 형편이 어려운 대학생들에게 등록금과 생활비 마련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경제
    • 정책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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