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Home >  연예

실시간뉴스

실시간 연예 기사

  • 잔나비, 단독 콘서트 '판타스틱 올드 패션드 2024 : MOVIE STAR RISING' 오늘(18일) 1차 티켓 오픈
    [사진 = 페포니뮤직 제공][동국일보] 그룹사운드 잔나비가 오늘 1차 티켓을 오픈한다. 잔나비의 단독 콘서트 '판타스틱 올드 패션드 2024 : MOVIE STAR RISING(무비 스타 라이징)' 서울 1주 차 공연 예매가 티켓링크를 통해 18일 오후 8시부터 시작된다. '판타스틱 올드 패션드 2024 : MOVIE STAR RISING'은 잔나비가 약 1년 7개월 만에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로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1일, 9월 7일부터 8일까지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9월 14일부터 15일까지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3주간 개최된다. 잔나비는 이번 공연을 통해 '무비 스타 라이징'이라는 타이틀과 걸맞은 잔나비 음악 특유의 스토리를 풀어낼 것을 예고하며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특히 이번 공연은 특유의 재치 넘치는 연출로 매 공연 대체 불가한 무대를 선보이는 잔나비가 현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잔나비는 '청춘의 의인화'라는 수식어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잔나비만의 매력을 제대로 전파할 예정이다. 앞서 잔나비는 '판타스틱 올드 패션드 2024 : MOVIE STAR RISING' 포스터 이미지와 공연 일정을 공개하며 음악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에 관객들의 3주를 뜨겁게 물들일 이번 공연을 향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판타스틱 올드 패션드 2024 : MOVIE STAR RISING’의 부산 공연 티켓은 24일 오후 7시, 서울 2주 차 공연 티켓은 24일 오후 8시부터 온라인 예매처 티켓링크를 통해 오픈된다
    • 연예
    2024-07-18
  • 엔싸인(n.SSign), 오늘(18일) 리패키지 앨범 'Tiger' 발매…K팝 신 정조준!
    [사진 = n.CH엔터테인먼트 제공] [동국일보] 그룹 엔싸인(n.SSign)이 '호랑이의 기세'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엔싸인은 18일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 앨범 리패키지 'Tiger(타이거)'를 발매하고 컴백 활동을 시작한다. 'Tiger'는 엔싸인이 지난 2월 발매한 두 번째 미니 앨범 'Happy &(해피 앤드)' 이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리패키지 앨범이다. 앞서 'Happy &', 'FUNK JAM(펑크 잼)', 'Love, Love, Love Love Love!(러브, 러브, 러브 러브 러브!)'까지 트리플 타이틀곡으로 3개월간 역대급 활동을 펼친 엔싸인은 활동 종료 이후 2개월 만에 돌아와 한층 성장한 음악성을 보여줄 계획이다. 새 타이틀곡 'Tiger (New Flavour)(타이거 (뉴 플레이버)'는 늘 새로운 시도를 주저하지 않는 엔싸인의 또 다른 색깔(Flavour)을 보여주는 곡이다. 강렬하고 묵직한 사운드와 웅장한 분위기, 북소리를 연상시키는 후렴 파트를 통해 목표를 향해 거침없이 질주하는 '호랑이의 기세'를 느낄 수 있다. 리패키지 앨범을 더욱 완성도 있게 채울 또 다른 신곡 'Roller Coaster(롤러코스터)'는 사랑에 빠진 기분을 롤러코스터를 탄 듯 짜릿하게 표현한 청량 서머송으로, 한 편의 청춘 드라마처럼 풋풋한 첫사랑의 설렘을 노래한다. 지난해 8월 'BIRTH OF COSMO(버스 오브 코스모)'로 데뷔한 엔싸인은 그간 한국과 일본을 넘나들며 K팝 신의 강력한 루키로 자리매김했고, 매 앨범 커리어 하이 달성을 거듭하며 곧 데뷔 1주년을 앞두고 있다. 미성숙과 성숙의 경계를 지나고 있는 엔싸인은 이번 리패키지 앨범을 통해 자신들의 또 다른 색을 보여주며 음악적 성장을 증명할 예정이다. 한편 엔싸인의 두 번째 미니 앨범 리패키지 'Tiger'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 연예
    2024-07-18
  • '스캔들' 한채영X이병준, 과거 최령 딸 한보름 등장에 大위기! ‘아슬아슬한 부부 관계’
    [사진 제공: KBS 2TV 일일드라마 '스캔들' 방송 캡처][동국일보] 한채영이 한보름을 벼랑 끝으로 내몰았다. 어제(17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스캔들’(연출 최지영 / 극본 황순영 / 제작 오에이치스토리) 23회에서는 과거 모녀 사이였던 문정인(한채영 분)과 박진경(한보름 분)이 본격적으로 서로에게 위협을 가했다. 이날 정인은 백설아(한보름 분)의 정체를 알게 됐다. 정인은 설아를 찾아가 “끝까지 감추면 내가 못 찾아낼 줄 알았니?”라며 분노했다. 이에 진경은 “대한민국 사람 모두한테 그동안 당신네 부부가 어떤 범죄를 저지르며 살았는지 낱낱이 까발려줄 테니까”라고 반박해 짜릿한 사이다를 선사했다. 집으로 돌아온 정인은 홀로 술을 마시는 등 슬픔에 잠겼다. 그런 그녀의 곁으로 남편 민태창(이병준 분)이 다가왔고 정인은 과거 만행이 모두 당신 탓이라며 그를 비난했다. 이를 들은 태창은 참을 수 없는 배신감으로 정인의 뒷목을 잡아 보는 이들의 불안함을 고조시켰다. 한편 정인은 ‘포커페이스’ 감독 나현우(전승빈 분)를 불러 작가 교체를 요구했다. 이에 현우는 사적인 감정으로 진경을 판단하는 것 아니냐고 분노했다. 정인은 진경의 편을 서는 현우에게 “혹시 유혹당했나요?”라고 비아냥거려 극에 흥미를 더했다. 뿐만 아니라 정인은 진경 대신 다른 작가들을 불러 모았다. 정인은 그들에게 복수라는 키워드를 제외한 채 집필하라고 지시했고 진경과 현우 몰래 이들이 쓴 대본을 인쇄했다. 이를 알게 된 진경은 현우에게 “감독님이 작가 바꾸는 거 동의하신 거예요?”라며 예민함을 드러냈다. 하지만 현우 또한 모르는 일이었고 당황한 그는 정인을 찾아갔다. 방송 말미, 다른 작가의 대본을 인쇄한 정인은 자신에게 따지는 현우를 보며 뻔뻔한 태도로 일관했다. 이어 진경이 등장, 정인에게 받은 새로운 대본을 던지며 날카로운 반응을 보였다. 싸늘한 눈빛으로 서로를 노려보는 두 사람의 살벌한 대치 엔딩이 시청자들의 긴장감을 폭주시켰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문정인, 민태창 부부 진짜 나쁘다”, “한채영, 한보름 연기 잘한다”, “우진이 불쌍. 창살 없는 감옥에 있는 것 같음”, “드라마 전개 빠르네”, “스토리 흥미진진. 백설아 당하지만은 않네”, “문정인, 백설아 대립 시원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스캔들’ 23회는 전국 시청률 8.0%(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가구 기준)를 기록, 스피드한 전개와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로 안방극장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KBS 2TV 일일드라마 ‘스캔들’ 24회는 18일(오늘) 저녁 7시 50분 방송된다.
    • 연예
    2024-07-18
  • 채윤, TV조선 ‘알콩달콩’ 고정 리포터로 발탁... “밝은 에너지 전파”
    채윤 [자료제공-제이제이엔터테인먼트][동국일보] 가수 채윤이 TV조선 프로그램 ‘알콩달콩’의 리포터로 고정 출연한다. 오늘 18일 소속사 제이제이엔터테인먼트는 “채윤이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알콩달콩’의 고정 리포터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알콩달콩’은 지난 2019년 10월에 첫 방영된 프로그램으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 속 생활, 건강 정보를 다루는 방송이다. 현재 배우 이훈, 가수 지원이가 진행을 맡고 있다. 채윤은 지난 6월 말부터 출연해 다양하고 유용한 정보를 시청자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앞으로도 밝은 미소와 긍정적인 에너지로 방송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지난 2019년 '삼삼하게'로 데뷔한 채윤은 KBS '전국노래자랑', '가요무대', ‘아침마당’,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등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현재 전국 TOP10가요쇼 핫10 고정 멤버로 활약하고 있으며 ‘미스트롯3’ 전국투어 콘서트에 참여하며 전국 팬들과 만나고 있다. 한편, 채윤이 고정 리포터로 출연하는 ‘알콩달콩’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TV조선에서 시청할 수 있다.
    • 연예
    2024-07-18
  • '우연일까?' 김소현, 러블리 매력+탄탄 연기력...꽁꽁 언 ‘첫사랑 해동’ 시작!
    [사진 제공 : tvN][동국일보] 배우 김소현이 ‘우연일까?’를 통해 얼어붙은 첫사랑을 해동한다. 오는 22일(월) 밤 8시 40분에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우연일까?’(연출 송현욱·정광식, 극본 박그로,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아이오케이컴퍼니·베이스스토리, 원작 네이버웹툰 ‘우연일까?’(글 남지은, 그림 김인호))’는 찌질하고 서툴렀던 첫사랑을 10년 만에 '우연'히 만나 '운명'처럼 얽히며 다시 사랑에 빠지는 첫사랑 기억 소환 로맨스 드라마다. 극 중 김소현이 맡은 ‘이홍주’는 사랑에 진심이었던 열아홉 살을 벗어나 사랑 회의자가 된 스물아홉 살의 애니메이션 제작 PD다. 김소현은 그동안 드라마 ‘소용없어 거짓말’, ‘좋아하면 울리는’, ‘달이 뜨는 강’, ‘녹두전’ 등에 출연해 절절한 멜로부터 설렘 유발 로코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청자들에게 대체불가 ‘로맨스 장인’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에 방영되는 ‘우연일까?’를 통해 김소현은 첫사랑의 풋풋함을 떠오르게 하는 달달한 로맨스와 K-직장인의 회사 생활을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이 가운데 공개된 포스터와 티저 영상 속 김소현의 첫사랑 추억 해동 모먼트는 벌써부터 설렘 지수를 한껏 상승시킨다. 원작 웹툰에서 바로 튀어나온 듯, 이홍주와 200% 싱크로율을 구사하는 김소현은 사랑스러운 매력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안방극장을 가득 채울 전망이다. 특히 어느 배우와도 특급 호흡을 선보였던 김소현이 홍주가 첫사랑인 채종협(강후영 역), 홍주의 첫사랑인 윤지온(방준호 역)과 엮이며 찾아올 로맨스 케미에 심박수가 높아진다. 여기에 김소현과 김다솜(김혜지 역)의 찐친 케미 역시 극의 재미를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고. 또한 지난 16일 진행된 온라인 제작 발표회에서 김소현은 “지금까지 보여주지 못한 천진난만한 김소현의 모습을 녹이면서 찍었다”고 전했다. 탁월한 소화력으로 맡은 배역을 한층 더 입체적이고 현실감 넘치게 완성했던 김소현이 선보일 새로운 연기 변신이 더욱 기다려진다. 사랑에 열광했지만, 사랑에 상처받으며 마음의 빗장을 닫았던 홍주의 변모하는 감정선을 김소현이 어떻게 그려낼지, 김소현의 열연이 담긴 tvN 새 월화드라마 ‘우연일까?’는 오는 22일(월) 저녁 8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 연예
    2024-07-18
  • ‘다리미 패밀리’ 금새록, 청렴 세탁소 막내딸 이다림 役 주인공으로 합류!
    금새록[사진 제공: BH엔터테인먼트][동국일보] 배우 금새록이 김정현과 함께 ‘다리미 패밀리’ 주연 라인업에 합류했다. 금새록이 오는 9월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특별기획 새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연출 성준해 / 극본 서숙향 / 제작 키이스트, 몬스터유니온)에서 이다림 역으로 출연을 확정, 밝은 에너지와 통통 튀는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 정화에 나선다. ‘다리미 패밀리’는 ‘청렴 세탁소’ 다림이네 가족이 옷 대신 돈을 다림질하며 벌어지는 로맨틱 돈다발 블랙코미디다. ‘으라차차 내 인생’, ‘누가 뭐래도’, ‘여름아 부탁해’ 등 가족극의 달인 성준해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뜨거운 인기를 불러 모았던 ‘기름진 멜로’, ‘질투의 화신’, ‘파스타’ 등을 집필한 서숙향 작가의 첫 주말극으로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초고속으로 예열시키고 있다. 금새록은 ‘다리미 패밀리’에서 3대가 운영하는 청렴 세탁소 막내딸 이다림으로 변신한다. 다림은 14세 이후 시야가 점점 좁아지는 난치병을 앓고 있다. 단단한 내면을 지닌 다림은 시각 장애가 있지만 늘 씩씩하고 당찬 마인드로 자신을 어쭙잖게 동정하는 건 용납하지 않는다. 다림은 기적처럼 치료 방법을 찾게 되지만 턱없이 비싼 치료비에 좌절한다. 꿈을 꾸는 것조차 희망 고문이라 여기던 어느 날, 잊지 못할 추억을 공유하고 있는 서강주(김정현 분)와 8년 만에 재회하며 얽히고설킨 인연을 이어가게 된다. 이번 작품을 위해 과감한 이미지 변신까지 꾀하고 있다는 금새록은 김정현과 냉, 온수를 오가는 케미스트리로 주말극의 새바람을 일으킬 전망이다. 영화 ‘카브리올레’, ‘타겟’, 드라마 ‘사운드트랙 #2’, ‘사랑의 이해’, ‘오월의 청춘’, ‘미스터 기간제’, ‘열혈 사제’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깔로 표현하며 존재감을 드러낸 금새록이 ‘다리미 패밀리’에서 어떤 연기 변신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진다. ‘다리미 패밀리’ 제작진은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가진 금새록 배우를 처음 만났을 때부터 이다림 캐릭터와 싱크로율이 잘 맞는 배우라고 생각했다. 김정현 배우를 비롯해 청렴 세탁소 가족들과 함께 선보일 시너지 또한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며 “시청자들의 구겨진 마음을 쫙쫙 펴줄 금새록의 새로운 모습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KBS 2TV 특별기획 새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는 ‘미녀와 순정남’의 후속작으로 오는 9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 연예
    2024-07-18
  • '백설공주에게 죽음을-Black Out' 고보결, 대한민국 최고 스타의 짝사랑은 전과자? 톱배우 최나겸 역으로 위험한 순애보 그린다!
    [사진 제공 : MBC '백설공주에게 죽음을-Black Out'][동국일보] 고보결이 이루어질 수 없는 외사랑을 시작한다. 오는 8월 16일(금) 첫 방송될 MBC 새 금토드라마 '백설공주에게 죽음을-Black Out’(이하 ‘백설공주’, 기획 권성창, 연출 변영주, 극본 서주연, 제작 히든시퀀스/래몽래인)에서 고보결이 톱배우이자 고정우(변요한 분)의 절친 최나겸 역을 맡아 위험한 순애보를 그릴 예정이다. 최나겸 캐릭터는 청순한 외모와 우아한 매력으로 대한민국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다. 가난하던 고등학교 시절에는 반에 있는 듯 없는 듯 조용하던 학생이었지만 지금은 입는 것, 먹는 것 하나하나 세간의 관심을 독차지하고 있다. 어릴 적 동네 친구인 고정우를 현재까지 일편단심 짝사랑 중이다. 고정우가 살인범으로 지목당해 10년간 감옥에 있는 동안 톱스타가 된 최나겸은 물심양면으로 그를 도우며 가장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준다. 출소한 고정우와 함께 서울에서 살 날만을 기다리던 최나겸이지만 고정우가 다시 무천시로 돌아가면서 그녀의 계획도 차질을 빚기 시작한다. 과연 최나겸은 오랜 짝사랑을 보답받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등장만으로 빛이 나는 워너비 스타 최나겸의 바쁜 24시간이 담겨 있다. 화려한 의상과 강렬한 메이크업을 한 채 카메라 앞에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는 최나겸의 미소에서는 프로페셔널함이 느껴진다. 그러나 사람들의 시선이 사라진 뒤 혼자 남겨진 최나겸의 표정에는 묘한 쓸쓸함과 슬픔이 서려 있어 그 속내를 짐작하게 한다. 대중의 사랑을 받는 톱스타의 신분으로 사람들의 미움을 받는 살인 전과자를 마음에 품게 된 최나겸의 외사랑이 어떤 결과를 맞이하게 될지 호기심이 커지고 있다. 특히 가녀린 겉모습 아래 누구보다 강인한 마음을 품은 최나겸 캐릭터의 반전을 표현해 줄 고보결의 섬세한 내면 연기가 기대를 모은다. 여러 작품에서 변화무쌍한 연기를 펼쳐 온 고보결은 존재감 없는 모범생에서 반짝이는 톱스타로 환골탈태한 최나겸의 서사를 자신만의 색으로 풀어내며 몰입감을 더할 예정이다. 시신이 발견되지 않은 미스터리한 살인 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돼 살인 전과자가 된 청년이 10년 후 그날의 진실을 밝히는 과정을 담은 역추적 범죄 스릴러 MBC 새 금토드라마 ‘백설공주에게 죽음을-Black Out’은 오는 8월 16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 연예
    2024-07-18
  • '유어 아너' 감추려는 손현주-김도훈 VS 파헤치려는 김명민-허남준, 빈틈없이 맞붙는 부성 본능! 부자(父子) 티저 공개!
    [사진 제공: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유어 아너' 부자(父子) 티저 영상 캡처][동국일보] 하나의 사건을 사이에 둔 두 부자(父子)의 숨 막히는 대치가 펼쳐진다. 오는 8월 12일(월) 밤 10시 첫 방송될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유어 아너’(크리에이터 표민수, 극본 김재환, 연출 유종선,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테이크원스튜디오 ㈜몬스터컴퍼니)는 자식을 위해 괴물이 되기로 한 두 아버지의 부성 본능 대치극이다. 드라마 속 펼쳐질 극과 극의 아버지 송판호(손현주 분)와 김강헌(김명민 분)의 치열한 대치가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두 부자지간의 극명한 분위기를 담은 부자(父子) 티저 영상을 각각 공개하며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먼저 송판호와 송호영(김도훈 분)의 위태로움을 담은 영상에서는 예기치 못한 사고로 인해 누군가를 죽이게 된 아들과 이 사실을 알게 된 아버지의 흔들리는 모습이 그려지고 있다. 명예롭고 지혜로운 판사였지만 아들로 인해 목숨을 잃은 이가 우원그룹의 차남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이를 감추기 위한 아버지의 치밀한 움직임을 담고 있는 것. 자신의 신념을 버리고 한없이 추락하는 송판호와 송호영의 처절한 순간들과 감정선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반면 남다른 카리스마를 내뿜는 김강헌과 그의 장남 김상혁(허남준 분)움직임이 포착된 영상은 또 다른 쫄깃함을 선사하고 있다. 교도소에 수감 중이던 김강헌은 압도적인 포스를 내뿜으며 출소, 아들의 시신 앞에서 뜨겁게 오열하던 그는 이내 결정적인 단서를 찾아내는 것은 물론 사건 현장도 직접 찾아가며 범인을 추적하고 있다. 특히 그의 강렬함을 쏙 빼닮은 김상혁 역시 복수를 다짐하고 있어 더욱 손에 땀을 쥐게 한다. 이처럼 하나의 사건을 두고 지독하게 얽힐 네 사람의 치밀하면서도 첨예한 대립이 기대된다. 법관 아버지와 모범생 아들이었으나 생존을 위해 정의를 등진 송판호, 송호영 부자의 고군분투와 아들의 죽음에 감춰진 진실을 알아내기 위해 더욱 집요해진 우원그룹의 오너 부자, 김강헌과 김상혁의 서늘한 경고까지 전혀 다른 두 가족이 맞붙어 어떤 서사를 그려낼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두 영상의 말미 송판호와 김강헌이 비장하게 총을 겨누는 모습은 마치 서로를 향하는 듯해 짙은 임팩트를 남긴다. 서로의 숨통을 조여올 이들의 서스펜스가 시작될 드라마 ‘유어 아너’는 오는 8월 12일(월) 밤 10시 지니 TV, 지니 TV 모바일, ENA를 통해 첫 방송된다.
    • 연예
    2024-07-18
  • '손해 보기 싫어서' 신민아-김영대-이상이-한지현, 대본리딩 현장 공개! ‘설렘 모먼트 ON’
    사진 제공: tvN[동국일보] tvN X TVING 오리지널 드라마 ‘손해 보기 싫어서’가 대본리딩 현장을 전격 공개하며 손익 제로 로맨스의 첫 페이지를 오픈했다. 오는 8월 26일(월) 첫 방송 예정인 tvN X TVING 오리지널 드라마 ‘손해 보기 싫어서’(극본 김혜영 / 연출 김정식/ 기획 CJ ENM STUDIOS / 제작 본팩토리)는 손해 보기 싫어서 결혼식을 올린 여자 ‘손해영(신민아 분)’과 피해주기 싫어서 가짜 신랑이 된 남자 ‘김지욱(김영대 분)’의 손익 제로 로맨스다. ‘손해 보기 싫어서’는 ‘로코퀸’ 신민아뿐만 아니라 김영대, 이상이, 한지현의 만남으로 방송 전부터 화제작으로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또한 코믹과 로맨스를 넘나드는 실력파 제작진 ‘술꾼도시여자들 시즌1’, ‘힘쎈여자 강남순’의 김정식 감독과 ‘그녀의 사생활’의 김혜영 작가가 의기투합해 올 하반기를 뒤흔들 로맨틱 코미디 최고 기대작으로 급상승하고 있다. 그 가운데, 오늘(18일) ‘손해 보기 싫어서’의 대본리딩 영상이 전격 베일을 벗으며 첫 방송을 기다리던 예비 시청자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김정식 감독과 김혜영 작가를 비롯해 배우 신민아(손해영 역), 김영대(김지욱 역), 이상이(복규현 역), 한지현(남자연 역), 주민경(차희성 역), 이유진(여하준 역) 등 드라마를 이끌어갈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인 것.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신민아는 인생도 사랑도 적자는 싫은 손익계산 전문 ‘손해영’ 역에 자연스레 녹아들며 이번에도 “역시”라는 탄성을 절로 나게 했다. 신민아는 회사에서 승진을 놓칠 위기에 놓이자 가짜 결혼식을 꾸미는 ‘손해영’의 상황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그녀는 이번 작품을 통해 러블리함은 물론, 이전과는 다른 거침없는 매력 발산까지 예고하고 있어 영상만으로도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김영대는 시민 경찰이자 동네 의인으로 불리는 편의점 야간 알바생 ‘김지욱’ 역에 흠뻑 빠져들었다. 유독 상극인 손님 ‘손해영’에게 말도 안 되는 프러포즈를 받고, 결혼식만 함께 올릴 신랑 알바를 수락하며 인생의 새 국면을 마주한 캐릭터의 변화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온 마음과 애정을 담아 캐릭터를 차곡차곡 쌓아 올린 그의 호연은 현장 분위기를 사로잡기 충분했다. 가짜 결혼식을 올리게 되는 신민아와의 설레는 이색 케미에 찬사가 쏟아지기도. 운명적인 소설 같은 사랑을 믿지 않는 비혼주의자이자 재벌 3세 CEO ‘복규현’ 역으로 분한 이상이는 탁월한 완급조절을 통해 인물의 서사를 탄탄하게 쌓아 올렸다. 한지현 또한 사랑을 글로만 하는 19금 유명 웹소설 작가 ‘남자연’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남다른 존재감을 빛낸 두 사람은 극의 또 다른 축을 이룰 예정이다. 이외에도 해영의 친구 ‘차희성’ 역의 주민경과 규현의 비서 ‘여하준’의 이유진까지 이들은 신민아, 김영대, 이상이, 한지현과 유쾌한 티키타카를 선보이며 극적 텐션을 더했다. 이처럼 ‘손해 보기 싫어서’ 대본리딩 현장은 계산 없이 누구나 재미있게 볼 수 있는 현실적인 스토리와 캐릭터에 푹 빠진 배우들의 환상적인 호흡으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월요병 퇴치 드라마’로 시청자들의 평일을 책임질 ‘손해 보기 싫어서’가 향후 어떤 스토리를 그려 나갈지 본방송이 더욱 기다려지고 있다. 한편 ‘tvN X TVING 오리지널’은 리니어TV와 OTT 각 시청층의 효율과 만족을 극대화하고자 tvN과 티빙이 공동으로 기획한 드라마다. tvN X TVING 오리지널 드라마 ‘손해 보기 싫어서’는 오는 8월 26일(월) 오후 8시 50분 tvN에서 첫 방송되며 TVING에서는 동시에 VOD로 서비스된다. 추후 스핀오프도 티빙 오리지널로 공개될 예정. 해외에서도 아마존 프라임비디오를 통해 ‘No Gain No Love’라는 타이틀로 전세계 240여개국에 글로벌로 동시 공개된다.
    • 연예
    2024-07-18
  • 잔나비, 서울·부산 단독 콘서트 '판타스틱 올드 패션드 2024 : MOVIE STAR RISING' 개최
    [사진 = 페포니뮤직 제공][동국일보] 그룹사운드 잔나비가 단독 콘서트로 관객과 만난다. 잔나비는 공식 SNS를 통해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1일, 9월 7일부터 8일까지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9월 14일부터 15일까지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단독 콘서트 '판타스틱 올드 패션드 2024 : MOVIE STAR RISING(무비 스타 라이징)'의 개최 소식을 알렸다. 이번 공연은 잔나비가 지난해 1월 개최한 전국투어 '판타스틱 올드 패션드 송년회' 서울 파이널 공연 후 약 1년 7개월 만의 공연이다. 잔나비는 약 3주간 서울과 부산에서 공연을 개최하며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한다. 잔나비는 특유의 재치 넘치는 무대 연출과 흔들림 없는 라이브, 뮤직 페스티벌을 연상케하는 에너지로 매 공연 대체 불가한 고퀄리티 무대를 선보일 전망이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무비 스타 라이징'이라는 주제 아래 잔나비 음악이 가진 특유의 스토리들을 풀어낼 예정이다. 올 봄 대학 축제를 휩쓸며 이 시대 '청춘의 의인화'라는 수식어로 사랑을 받고 있는 잔나비가 이번에는 어떤 모습으로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낼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잔나비는 단독 콘서트 외에도 오는 8월 '2024 인천펜타포트 락페스티벌' 헤드라이너로 출연하며 다채로운 활약을 이어간다. 한편 잔나비의 단독 콘서트 '판타스틱 올드 패션드 2024 : MOVIE STAR RISING'의 서울 1주 차 공연 티켓은 오는 18일 오후 8시, 부산 공연 티켓은 24일 오후 7시, 서울 2주 차 공연 티켓은 24일 오후 8시부터 온라인 예매처 티켓링크를 통해 오픈된다.
    • 연예
    2024-07-17
  • 영화 '그리고 바통은 넘겨졌다', 잊지 못할 감동과 깊은 여운 선사할 명대사 TOP3 공개! 오늘(17일) 대개봉!
    [자료=㈜라이크콘텐츠 제공][동국일보] 올여름 극장가에 가장 아름다운 감동 릴레이를 선사할 '그리고 바통은 넘겨졌다'가 드디어 오늘(17일) 개봉한 가운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명대사 TOP3를 공개했다.[원작: 세오 마이코 『그리고 바통은 넘겨졌다』 | 감독: 마에다 테츠 | 출연: 나가노 메이, 이시하라 사토미, 다나카 케이 | 수입: ㈜나이너스엔터테인먼트 | 배급: ㈜라이크콘텐츠] '그리고 바통은 넘겨졌다'는 대책 없이 자유로운 새엄마 ‘리카’ 덕분에 두 명의 엄마, 세 명의 아빠 손에 자란 ‘유코’와 특별할 수밖에 없었던 가족의 사랑스러운 비밀을 그린 감동 드라마로, 제16회 일본 서점대상 수상작이자 누적 판매 부수 120만 부를 돌파한 세오 마이코 작가 동명의 걸작 베스트셀러를 영화화한 작품이다. 일본 개봉 당시 원작 팬들의 뜨거운 반응과 입소문이 쏟아지며 박스오피스 6주 연속 TOP5 등극, 흥행수익 17억 엔 및 총 누적 관객 수 120만 명을 돌파하는 역주행 장기 흥행을 이루며 절대 놓쳐선 안 될 감동 필람작으로 일본 열도를 뜨겁게 달궜다. 이러한 관객 반응과 흥행 이슈는 국내로도 이어져 지난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관객들이 직접 상영작을 선택하는 ‘커뮤니티 비프’ 공식 상영작으로 선정되며 화제의 기대작으로 주목받아 이번 국내 정식 개봉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1. “이럴 때일수록 웃어야지. 웃으면 행운이 굴러들어 오거든” ‘미탄’의 친아빠는 자신만의 초콜릿을 만들 기회가 생겨 ‘미탄’과 ‘리카’에게 함께 브라질로 떠나자고 하지만, 소중한 친구들과 헤어지고 싶지 않았던 ‘미탄’은 고민 끝에 새엄마 ‘리카’와 단둘이 일본에 남기로 한다. 아빠와 갑작스러운 이별을 맞이한 ‘미탄’은 자신의 마음을 가득 담아 매일 같이 편지를 쓰지만 아빠를 향한 그리움은 더욱 커져만 가고, 결국 펑펑 눈물을 쏟아내고 만다. 이에 ‘리카’는 ‘미탄’의 눈물을 따듯하게 닦아주며 “이럴 때일수록 웃어야지. 웃으면 행운이 굴러들어 오거든”이라며 진심 어린 위로와 충고를 전한다. 이후 ‘리카’가 건넨 이 말은 ‘미탄’이 늘 밝고 씩씩하게 살아갈 수 있는 삶의 모토가 되고, 예상치 못한 상황에 따른 혼란과 슬픔을 겪어본 모든 이들에게 특별한 위로가 되어준다. #2. “유코를 행복하게 하는 게 부모의 의무니까” ‘유코’의 세 번째 아빠 ‘모리미야’는 ‘유코’와 함께 장을 보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 우연히 그녀의 고교 동창 ‘하야세’를 만나게 되고, 그를 저녁 식사에 초대해 대접하게 된다. ‘하야세’는 정성이 가득 담긴 ‘모리미야’의 음식을 맛보고는 놀라움을 표하고, 그런 그에게 ‘모리미야’는 “유코를 행복하게 하는 게 부모의 의무니까”라며 딸을 향한 특별한 사랑을 드러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유코’와 달리 부모님과 소탈한 대화를 나누지 않는 ‘하야세’는 ‘모리미야’와 ‘유코’ 부녀의 다정한 모습을 바라보며 부러운 마음이 담긴 말을 전해 보는 이들의 깊은 공감을 자아낸다. #3. “덕분에 미래의 행복이 두 배가 됐어” 못 이겨 나간 고교 동창회에서 어울릴 상대가 없어 집에 가려던 ‘모리미야’는 먼저 다가온 ‘리카’와 우연히 재회해 이야기를 나누게 되고, 자신에게 적극적인 ‘리카’와 사랑에 빠져 결혼을 결심하게 된다. 결혼식 당일, 떨리는 마음을 가득 안고 준비 중인 ‘모리미야’ 앞에 귀여운 꼬마 ‘미탄’이 갑작스레 등장하고, ‘리카’로부터 그녀의 딸이라는 뜻밖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 결혼식 당일이 되어서야 ‘미탄’의 존재를 알게 된 ‘모리미야’는 당황스러운 마음을 감추지 못하지만, 시무룩한 표정의 ‘미탄’에게 좀 놀란 것뿐이라며 안심시킨다. 이어, 이렇게 귀여운 딸도 함께 살게 되어 “덕분에 미래의 행복이 두 배가 됐어”라고 말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이 사랑스러운 가족의 탄생에 대한 벅찬 감동을 전하고, 진정한 가족의 의미에 대한 묵직한 메시지를 던지며 긴 여운을 남긴다. 특별한 가족의 애틋하고도 사랑스러운 비밀을 그려내어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올여름 대표 감동 드라마 '그리고 바통은 넘겨졌다'는 오늘(17일) 개봉해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 연예
    2024-07-17
  • ‘가족X멜로’ 지진희-김지수-손나은-최민호-윤산하, ‘찐가족’ 멜로 케미로 가득했던 대본 연습 현장 공개
    ‘찐가족’ 멜로 케미로 가득했던 대본 연습 현장[동국일보] “이런 멜로 또 없습니다. 너무나 기다리고 목말랐던 대본입니다.” JTBC 새 토일드라마 ‘가족X멜로’가 지진희-김지수-손나은-최민호-윤산하의 ‘찐가족’ 멜로 케미로 가득했던 대본 연습 현장을 공개했다. 지난 해 9월, 서울 상암동에서 진행된 JTBC 새 토일드라마 ‘가족X멜로’(연출 김다예, 극본 김영윤, 제작 MI·SLL)의 대본 연습 현장에는 김다예 감독, 김영윤 작가를 비롯해 지진희, 김지수, 손나은, 최민호, 윤산하, 정웅인, 김영재, 김기천, 박철민, 정석용, 황정민, 황보라, 김도현, 양조아, 이교엽 등 주요 배우들이 모두 모여 첫 삽을 뗐다. 연출을 맡은 김다예 감독은 “대본이 워낙 유쾌하고 따뜻해 남녀노소가 다 좋아할 수 있는 그런 작품이 될 수 있도록 잘 만들어보겠다. 현장에 오시는 게 즐겁고 따뜻하고 유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인사말로 화기애애한 시작을 알렸다. 그리고 이날의 현장은 첫 연습부터 ‘찐가족’ 같은 완벽한 호흡을 선보이며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무한대로 상승시켰다. 먼저, 남모를 비밀을 간직한 채 11년 만에 가족과 합치기 위해 돌아온 ‘변무진’ 역을 맡은 지진희. 두말할 것 없는 연기력으로 캐릭터를 집어 삼킨 그는 무진의 ‘순정 마초’ 면모에 여심을 저격하는 중후한 매력을 덧입혀 현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여기에 갑자기 건물주가 되어 나타난 무진의 미스터리까지 비밀스럽게 표현해내며 빛나는 존재감을 발산했다. 무진의 적극적인 구애를 받을 ‘금애연’은 다양한 장르를 통해 명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김지수가 맡았다. “‘가족X멜로’는 어떤 작품보다 특별하고 의미가 있는 작품”이라고 소감을 밝힌 김지수는 건물주가 되어 돌아온 ‘X-남편’ 무진으로 인해 평화가 깨지고 혼돈에 빠지는 애연의 모습을 완벽한 완급 조절을 통해 표현해냈다. 무엇보다 ‘찐가족’같은 케미로 티키타카를 주고받은 지진희, 김지수의 찰떡 호흡에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그려 나갈 두 사람의 이야기에 이목이 집중된다. 엄마를 지키기 위해 원더우먼이 되고 싶은 K-장녀 ‘변미래’로 분한 손나은은 집안의 가장 역할을 열심히 해내는 미래의 불굴의 열정을 특유의 씩씩한 에너지에 담아내며 완벽한 ‘캐아일체’를 선보였다. 특히 엄마를 최고로 애정하는 장녀답게 애연과 애틋한 모녀 관계를 선보이다가도 무진과의 재결합만큼은 눈에 흙이 들어와도 반대하는 피 튀기는 패밀리 멜로를 펼쳐 보이며 흥미진진함을 배가시켰다. “무진은 가족과 합치고 싶어 하고, 미래는 무진을 밀쳐내고, 애연은 그 가운데에 끼어 있다.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재미있을 것”이라는 지진희의 자신감 넘치는 예고대로, 가족이라서 더 복잡하고 피 튀기는 삼각 패밀리 멜로는 다가올 본방송에 기대감을 더하기 충분했다. 그런가 하면 “현장에서 재밌고 설레게 잘 해보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힌 최민호는 담백한 카리스마와 미래와의 풋풋한 멜로로 또 다른 재미를 더했다. 겉보기엔 평범한 태권도 사범이자 대형마트의 보안요원처럼 보이지만 알고 보면 재벌집 막내 아들인 ‘남태평’ 역에 고스란히 녹아 드는 열연을 펼쳐 보인 것. 담백함과 카리스마를 넘나드는 그의 활약은 동병상련 가족사를 가지고 있는 미래와 만들어 나갈 설레는 케미를 더욱 기대케 했다. 무진을 쏙 빼 닮은 철딱서니 없는 막내 ‘변현재’ 역을 맡은 윤산하는 “현장의 분위기 메이커가 되겠다”는 각오대로 비타민 같은 에너지를 뿜어내며 극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무진의 컴백을 유일하게 반기는 이가 바로 현재라는 점에서 ‘X-아빠’ 무진과 만들어 나갈 색다른 케미에 흥미를 높이고 있다. 극을 더욱 다채롭게 채울 조연 배우들의 열연은 “역시 믿고 보는 배우들”이라는 감탄을 자아냈다. 정웅인, 김영재, 박철민은 각각 대형마트 JPLUS의 사장이자 태평의 아버지인 ‘남치열’, 무진의 세무 일을 도와주고 있는 세무사 ‘오재걸’, JPLUS의 주책바가지 부장 ‘박병훈’ 역을 맡아 ‘엄지 척’이 절로 나오는 역량을 발휘했다. ‘가족빌라’ 주민들의 활약도 빼어났다. 반지하에 홀로 세 들어 사는 할아버지 ‘최동진’ 역의 김기천부터, 201호 주민이자 용동동 터줏대감과 안방마님인 ‘장춘식- 황진희’ 부부 역의 정석용과 황정민, 가족빌라에 미스터리의 씨앗을 흩뿌릴 202호 ‘유세리-이정혁’ 부부 역의 황보라와 김도현, 애연과 자매처럼 끈끈하게 지내는 301호 ‘안정인’ 역의 양조아, 호프집을 운영하고 있는 101호 ‘강남’ 역의 이교엽까지. 저마다의 개성으로 가득한 가족빌라 사람들이 다채로운 얼굴들을 그려내며 팡팡 터지는 재미를 선사했다. 제작진은 “너무나도 기다리고 목말랐던 대본이라며 배우들의 기대가 컸다. 그리고 첫 대본 연습부터 배우들의 호연과 진짜 가족 같은 완벽 호흡이 더해져 모든 캐릭터가 살아 숨을 쉬니, 웃음을 멈출 새가 없던 현장이 만들어졌다. 이것이 진짜 믿고 보는 조합이라는 것을 여실히 보여준 배우들의 열연을 영상에도 고스란히 담아 오는 8월 10일 시청자 여러분을 찾아가겠다. 많이 웃고 설렐 준비하시고 기다려달라”는 각오를 밝혔다. JTBC 새 토일드라마 ‘가족X멜로’는 11년 전에 내다버린 아빠가 우리집 건물주로 컴백하며 벌어지는 피 튀기는 패밀리 멜로다. ‘낮과 밤이 다른 그녀’ 후속으로 오는 8월 10일 토요일 밤 10시 30분 JTBC에서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MI·SLL]
    • 연예
    2024-07-17
  • 나쁜 기억 지우개, 양혜지, 사랑받는 '인간 자석' 통역사 '전새얀' 役 완벽 변신…현장 스틸 공개!
    [사진='나쁜 기억 지우개' 제공] [동국일보] '나쁜 기억 지우개' 양혜지가 정원에서 배해선의 손을 꼭 쥔 채 따뜻한 온기를 전달하는 현장 스틸이 공개돼 관심이 집중된다. 8월 2일(금) 첫 방송하는 MBN 새 금토미니시리즈 '나쁜 기억 지우개'(연출 윤지훈, 김나영/극본 정은영/제작 스튜디오지담, 초록뱀미디어, 김종학프로덕션)는 기억지우개로 인생이 바뀐 남자와 그의 첫사랑이 되어버린 여자의 아슬아슬 첫사랑 조작 로맨스이다. 한국 드라마 전통의 거장 초록뱀미디어와 김종학프로덕션이 의기투합해 제작한 가운데 김재중, 진세연, 이종원, 양혜지가 캐스팅되어 기대를 모은다. 양혜지는 특유의 긍정미와 통통 튀는 발랄함으로 주변의 모든 이들을 사로잡는 통역사 '전새얀'역을 맡아 역대급 러블리함을 분출시킬 예정이다. 전새얀은 해외에 있는 부모님과 떨어져 홀로 엄마의 친구인 조연실(배해선 분)의 집에 몸을 의탁하면서도 티 없이 맑고 사랑스러운 인물. 조연실의 딸 경주연(진세연 역)과 친자매 못지않은 티격태격 자매 케미를 펼치며 극에 해피 바이러스를 가득 채우는 인물이다. 공개된 스틸에서 전새얀은 어두운 밤마저 밝게 비추는 환한 모습으로 성큼성큼 걸어오는 모습으로 궁금증을 자아낸다. 전새얀이 처음으로 엄마 친구인 배해선의 집에 들어서 오랜만에 경주연과 마주하는 장면. 두려움 없는 거침없는 발걸음이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친 엄마 같은 엄마 친구인 조연실과 마주 앉아 술을 먹으며 다정하게 손을 어루만지고 있어 시선을 잡아끈다. 이는 조연실이 바쁜 딸 경주연과 나눌 수 없던 정서적 교감을 나누어주는 전새얀의 애틋함과 더불어 다친 손을 어루만지며 약을 발라주는 다정함이 친 모녀지간 못지않은 따뜻함을 전달한다. 또한 턱을 괸 채 사랑스러운 미소로 이야기를 들어주는 눈빛에서 꿀이 뚝뚝 흘러나오는 듯해 어스름한 밤 정원을 밝게 비추며 비타민 같은 활력을 가득 넣어주고 있다 이 같은 러블리함은 동네 슈퍼마켓 주인뿐만 아니라 폐지를 줍던 노인에게까지 전파되며 금세 온 동네 유명 인사로 거듭날 만큼 강력한 파워를 과시한다. 이에 대해 제작진은 "양혜지는 극 중 캐릭터뿐만 아니고 촬영 현장에서도 분위기 메이커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며 "양혜지의 러블리한 모습뿐만 아니라 통역사로 관계된 이종원과의 아슬아슬 썸 케미와 진세연과의 티격태격 자매 케미도 시청 포인트가 될 예정이다. 기대해 달라"라고 밝혔다. 한편 MBN 새 금토미니시리즈 '나쁜 기억 지우개'는 2024년 8월 2일(금) 밤 9시 40분에 첫 방송되는 가운데 일본 U-NEXT, 미주, 유럽, 오세아니아, 중동, 인도에서는 라쿠텐 비키(Rakuten Viki)에서 독점 공개된다.  
    • 연예
    • 스타
    2024-07-17
  • 영화 '이매큘레이트', 오늘(17일) 개봉! 관람 포인트 공개!
    영화 '이매큘레이트'[동국일보] 오늘(17일) 개봉한 '이매큘레이트'가 알고 보면 더 소름 돋는 디테일을 확인할 수 있는 관람 포인트를 공개했다.[감독: 마이클 모한 | 출연: 시드니 스위니, 알바로 모르테 | 수입: (주)엔케이컨텐츠 | 배급: (주)디스테이션] '이매큘레이트'는 이제 막 수녀가 된 ‘세실리아(시드니 스위니)’가 순결한 몸으로 임신한 사실이 밝혀지고, 기적으로 추앙받게 되면서 겪게 되는 충격적인 공포 스릴러. #수녀원의 비밀공간 먼저 수녀원을 배경으로 한 공포영화 답게 ‘세실리아’가 생활하는 공간에 숨겨진 비밀장소를 눈 여겨 보면 '이매큘레이트'를 한층 흥미롭게 관람할 수 있다. 특히 폐쇄적이고 비밀스러운 지하 예배당, 미로처럼 얽힌 지하통로 등은 공포감을 극대화한다. #묵주와 십자가의 쓰임새 수녀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세실리아’가 지닌 물건들의 쓰임새도 흥미롭다. 묵주와 십자가에 박혀 있던 못, 그리고 십자가 등 성스러운 물건들은 의외의 쓰임새를 발휘하여 역대 공포영화에 손꼽힐 명장면을 탄생시킬 것이다. 이처럼 소름 돋는 디테일로 가득한 '이매큘레이트'를 시사회를 통해 미리 관람한 관객들은 “오랜만에 정통 호러를 극장에서 봐서 재밌더라. 확실히 공포영화는 극장에서 봐야 하는듯”(X @ninini****), “현재에도 고전적인 호러 영화가 유효하게끔 만드는 시드니 스위니의 연기력과 존재감! 그녀가 곧 '이매큘레이트'의 본체다”(CGV Moviem****), “지옥맛 지옥맛 사이다맛”(CGV co**nyc74), “박탈당한 자율성을 되찾기 위한 몸부림은 신도 무엇도 막지 못한다”(CGV novela****) 등 호평과 함께 다양한 관람평을 남겨 예비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소름 돋는 디테일로 완성된 색다른 공포감으로 도파민을 무한 자극, 공포 영화 팬들을 만족시켜 줄 '이매큘레이트'는 오늘 개봉,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 연예
    2024-07-17
  • '손해 보기 싫어서' 신민아-김영대-이상이-한지현 출연 확정! 2024년 하반기 로코판 뒤흔들 최고의 기대작 탄생 예고!
    [사진 제공: tvN][동국일보] tvN X TVING 오리지널 드라마 ‘손해 보기 싫어서’가 배우 신민아, 김영대, 이상이, 한지현 출연을 확정, 2024년 하반기를 뒤흔들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의 탄생을 알렸다. 오는 8월 26일(월) 첫 방송 예정인 tvN X TVING 오리지널 드라마 ‘손해 보기 싫어서’(극본 김혜영 / 연출 김정식/ 기획 CJ ENM STUDIOS / 제작 본팩토리)는 손해 보기 싫어서 결혼식을 올린 여자 ‘손해영(신민아 분)’과 피해주기 싫어서 가짜 신랑이 된 남자 ‘김지욱(김영대 분)’의 손익 제로 로맨스다. 신민아는 인생도 사랑도 적자는 싫은 손익계산 전문 ‘손해영’ 역으로 돌아온다. 해영은 연애도 손익분기점을 따지기 일쑤였으며, 회사에서 승진을 놓칠 위기에 놓이자 가짜 결혼식을 꾸미는 인물.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우리들의 블루스’ 등을 통해 대체불가 ‘로코퀸’으로 자리매김한 신민아는 손해가 영(0)인 ‘손해영’ 캐릭터를 통해 러블리한 매력은 물론 이전 작품과는 다른 거침없는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신민아 표 ‘손해영’ 캐릭터는 어떻게 완성될지 ‘로코퀸’의 위용을 증명해낼 이번 연기 변신에 귀추가 주목된다. 김영대는 시민 경찰이자 동네 의인으로 불리는 편의점 야간 알바생 ‘김지욱’ 역을 맡았다. 지욱은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외면하지 못하는 성격에 훌륭한 일머리와 성실함까지 지닌 완벽한 알바생으로 유독 상극인 손님 ‘손해영’에게 말도 안 되는 프러포즈를 받고 결혼식만 함께 올릴 신랑 알바를 수락하며 인생의 새로운 국면을 마주한다. 드라마 ‘낮에 뜨는 달’,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 등 여러 장르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선보인 김영대는 지욱의 매력을 다채롭게 그려내며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 탄생을 예고한다. 올 하반기 ‘지욱앓이’ 붐을 이끌 K-드라마의 대세 배우 김영대의 활약에 어느 때보다 관심이 집중된다. 그런가 하면 이상이는 운명적인 소설 같은 사랑을 믿지 않는 비혼주의자이자 재벌 3세 CEO ‘복규현’ 역으로 열연을 펼친다. 규현은 해영이 근무하는 꿀비교육의 사장으로, 우연히 남자연(한지현 분)이 쓴 웹소설을 보고 신분을 숨긴 채 왕성한 댓글러로 활동하다 자연을 직접 만나 극을 유쾌한 설렘으로 물들일 전망이다. 드라마 ‘사냥개들’, ‘한강’, ‘마이데몬’ 등 눈부신 활약상으로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이상이가 ‘복규현’ 캐릭터를 어떻게 소화해낼지 벌써부터 그가 발휘할 저력에 궁금증이 치솟는다. 한지현은 사랑을 글로만 하는 19금 유명 웹소설 작가 ‘남자연’ 역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소설가 자연의 활동명은 ‘연보라’로 본의 아니게 해영의 상사 복규현(이상이 분)과 얽히고설킨다. 또한 자연은 해영과 가족보다 더 가족 같은 사이로 해영과 한집에 같이 살아가는 동거인으로서 또 다른 재미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드라마 ‘치얼업’, ‘펜트하우스 시리즈’ 등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그녀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사랑스러운 매력과 통통 튀는 에너지가 함께 어우러질 한지현의 활약에 이목이 쏠린다. 이처럼 ‘손해 보기 싫어서’는 신민아와 김영대, 이상이, 한지현의 환상적인 만남으로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여기에 ‘술꾼도시여자들 시즌1’, ‘힘쎈여자 강남순’으로 위트 있는 연출 스타일을 보여준 김정식 감독과 ‘그녀의 사생활’로 탄탄한 집필력을 선보인 김혜영 작가까지, 코믹과 로맨스를 넘나드는 실력파 제작진이 의기투합한 만큼 올 하반기 로맨틱 코미디 최고 기대작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손해 보기 싫어서’ 제작진은 “탄탄한 연기력과 독보적인 매력을 갖춘 신민아, 김영대, 이상이, 한지현 배우의 절대 손해 볼 리 없는 조합 기대하셔도 좋을 것”이라며 “계산 없이 누구나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이야기로 찾아뵐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tvN X TVING 오리지널’은 리니어TV와 OTT 각 시청층의 효율과 만족을 극대화하고자 tvN과 티빙이 공동으로 기획한 드라마다. tvN X TVING 오리지널 드라마 ‘손해 보기 싫어서’는 오는 8월 26일(월) 오후 8시 50분 tvN에서 첫 방송되며 TVING에서는 동시에 VOD로 서비스된다. 추후 스핀오프도 티빙 오리지널로 공개될 예정이다. 더불어 해외에서는 아마존 프라임비디오를 통해 ‘No Gain No Love’라는 타이틀로 전세계 240여개국에 글로벌로 동시 공개된다.
    • 연예
    2024-07-17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