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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신병', 원작자 '장삐쭈' 작가가 직접 밝힌 리얼 탄생 비화 공개!
    신병' 포스터 [동국일보] 오는 7월 22일(금) 첫 공개를 앞둔 드라마 '신병' (극본 장삐쭈, 김단, 안용진 / 연출 민진기 / 기획 KT스튜디오지니 / 제작 이미지나인컴즈, 네오엔터테인먼트)이 원작자 장삐쭈 작가의 인터뷰를 통해 흥미로운 탄생 비화를 공개했다. '신병'은 좋은 놈부터 나쁜 놈, 이상한 놈까지 별별 놈들이 모두 모인 그곳에 '군수저' 신병이 입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리얼 드라마 다. 누적 조회수 2억 5천만 뷰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동명의 작품을 실사화 한 '신병'은 원작자인 장삐쭈 작가의 실제 군 생활을 바탕으로 한 리얼한 스토리로, 특히 MZ 세대들 사이에서 뜨거운 호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문득 군대 이야기를 콘텐츠로 만들어보고 싶어 작품을 처음 기획했다는 장삐쭈 작가는 성향상 계획적이고 규칙적인 생활이 어려워 군 생활은 힘듦의 연속이었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그 때문인지 "군대에서의 하루하루는 아직도 생생하게 남아있다"라며 오래전 기억 속의 군 시절 스토리를 리얼하게 그릴 수 있었던 남다른 비결을 소개했다. 군대라는 특별한 세계를 작품의 배경으로 택한 장삐쭈 작가는 군대에 가면 작은 것에도 행복해하는 소박한 사람이 된다는 점을 '신병'의 가장 큰 공감 포인트로 꼽았다. "사회에서 어떤 모습, 어떤 환경에 있었던 사람이든 군대라는 조직에 들어오면 아주 작은 것에도 희로애락을 느끼게 된다"라며 군대를 다녀온 사람과 다녀오지 않은 사람, 원작에 대해 알고 있거나 모르는 사람들까지 사전 정보가 없더라도 작품 속에 등장하는 다양한 인간 군상과 그들이 겪게 되는 상황에 공감하며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그만큼 '신병'에는 현실에서 한 번쯤 만나봤을 듯한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하는데, 장삐쭈 작가는 "우리 주변에 있는 다양한 인간상을 담아내고자 했다. 특별한 인물을 모델로 두고 한 것은 아니지만 몇몇 캐릭터는 군 시절에 만났던 주변 인물들을 일부 투영시키기도 했다"라며 "원작 팬들이 '캐릭터 중에 장삐쭈는 누구일까?'라는 질문을 많이 해주셨는데, 스스로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는 없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더불어 장삐쭈 작가는 인터뷰를 통해 극 중 캐릭터로 완벽 변신한 배우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 원작이 1인 다역의 더빙을 전면에 내세운 만큼 대본이나 연기 톤에 작가의 스타일이 진하게 묻어있어 배우들이 캐릭터를 온전히 소화하는 것이 쉽지 않을 것 같다고 걱정했다는 그는 "배우들이 철저한 캐릭터 분석을 거쳐 각자만의 개성을 유지하면서 원작의 느낌까지 잘 살려주었다. 마치 '공기 반 소리 반'처럼 아주 완벽한 연기를 보여줬다"라며 원작을 뚫고 나온 듯한 배우들의 높은 싱크로율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작품의 원작자이자 극본가로 참여한 장삐쭈 작가의 인터뷰를 통해 흥미로운 탄생 비화부터 원작의 실사화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공개하며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드라마 '신병'은 오는 7월 22일( 금) 올레tv와 seezn에서 동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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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전지적 참견 시점' 장혁, 아무도 못 말리는 외길인생!…"꽂히면 한 놈(?)만 팬다?!"
    사진 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동국일보] 배우 장혁이 15년 넘도록 철저하게 지키고 있는 데일리 루틴을 공개한다. 오는 7월 2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박정규 / 연출 윤혜진, 이준범 / 이하 ‘전참시’) 206회에서는 아무도 못 말리는 배우 장혁의 외길인생이 펼쳐진다. 이날 매니저는 장혁에 대해 “아침에 2시간 일찍 일어나서 복싱을 하거나 출장을 가서도 차에 있는 기구로 운동을 한다”라며 “눈이 오거나 비가 오거나 하나에 꽂히면 하나만 찾는 배우는 처음 본다”고 말해 실제 그의 일상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끌어 올린다. 복싱장에 도착한 장혁은 가볍게 줄넘기로 몸을 푼 뒤 화려한 펀치를 뽐낸다. 장혁은 쉴 틈 없이 주먹을 휘날리며 수준급 복싱 실력을 과시한다고. 특히 이날 방송에서 장혁은 챔프 금동호 선수와 스파링 대결에서 바람을 가르는 파이터 본능을 드러낸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그뿐만 아니라 참견인들은 하나에 꽂히면 한 우물만 판다는 철두철미한 장혁의 데일리 루틴에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다. 또한 20년째 고집하고 있는 장혁만의 루틴과 더울 때나 추울 때나 365일 찾는 ‘이것(?)’은 무엇일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무더위를 한 방에 날려줄 장혁의 시원한 원투 펀치는 오는 7월 2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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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걍나와' 송가인X강호동, 사투리 케미 폭발!…팽팽한 입담 '맹활약'
    [사진 = 네이버 NOW. 화면 캡처] [동국일보] 가수 송가인과 방송인 강호동이 찰진 호흡을 보이며 맹활약을 펼쳤다. 지난 29일 오후 8시 네이버 NOW.에서 방송된 MC 강호동이 진행하는 토크쇼 '걍나와'의 네 번째 게스트로 송가인이 출연했다. 이날 송가인은 첫 등장과 함께 강호동에게 "저에게 최고 MC는 강호동 선배님"이라고 전하며, 자신의 정규 3집 앨범을 선물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어 송가인은 앨범 활동, 단독 콘서트, 축가 활동 관련 근황 토크에 이어, 강호동을 향해 "오늘 왜 이렇게 부으셨냐?", "오늘 엄청 큰 멜론 같다"라고 하는 등 거침없는 입담으로 초반부터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네이버 지식iN 질문을 토대로 한 본격 토크가 시작되자, 송가인은 첫 질문인 '송가인 서울말 잘 하는데 일부러 사투리 쓰는 건가요?'의 대답으로 "저는 상황에 따라 쓸 수 있어요"라고 재치 있게 답했다. 송가인은 사투리에 관련된 어린 시절 스토리를 솔직하게 풀어내 듣는 이들의 흥미를 이끌었다. 또한 송가인은 강호동과 함께 지난 3화 게스트인 장기하의 신곡 '부럽지가 않아'를 각자의 스타일이 담긴 사투리 버전으로 소화하였고, 최강의 사투리 케미를 보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강호동이 스캔들에 대해 언급하자, 송가인은 그동안 친구들이 "메시지로 연예인들에게 연락 안 오냐?"라고 물어봤다고 전하며, "개똥도 안 오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송가인은 "단 한 개라도 왔으면 '한 번 왔었어'라고 말할 텐데 안 왔다"라고 적극 해명에 나서 연신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송가인은 다채로운 토크 내내 곤란한 질문에도 통쾌한 답변으로 분위기를 리드하며 강호동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강호동은 "행운이란 게 형태를 가지고 있다면 가인이처럼 생겼을 것"이라는 명언을 선물해 송가인을 감동케 했고, 송가인은 황홀한 노래 실력에 귀호강 라이브로 화답하며 현장을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한편 매주 특급 게스트들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걍나와'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네이버 NOW.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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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제주로 간 '백패커', 최초 야외 주방에 조리 시설이 없다?!…긴급 미션, 주방을 만들어라!
    tvN 백패커 [동국일보] 산 넘고, 물 건너 군대까지 다녀온 출장요리단! 이번엔 하늘 길을 갈랐다! 오늘(30일) 방송되는 tvN ‘백패커(연출 이우형, 신찬양)’ 6회는 제주로 날아가, ‘백패커’ 최초 야외 주방에서 돼지 고기 코스 요리를 선보이는 극한의 출장 요리사들의 모습을 담아냈다. 먹구름과 거센 비바람의 환영(?)을 받으며 제주에 도착한 ‘백패커즈’, ‘돼지 한 마리 요리’ 미션을 받고 백종원은 “제일 까다로운 의뢰인을 만났다”며 급격히 어두워진 표정을 드러냈다. 돼지 고기 요리가 많은 제주도 특성상 이를 뛰어 넘는 출장 요리를 만들어낼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섰던 것. 이어 안내 받은 ‘백패커’ 최초 야외 주방은 출장요리단을 더욱 아연실색하게 만들었다. 조리 시설이 전혀 없는 빈 공간이었던 것. 무에서 유를 창조해야 하는 사상 최대 난관에 봉착한 극한의 출장 요리사들이 과연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손수 주방을 만들어 요리를 해내야 하는 촉박한 상황에서, 시간 안에 미션을 완수하기 위해 ‘백패커즈’가 선정한 돼지 고기 메뉴는 무엇이었을까? 의뢰인들의 찐감동을 유발했다는 다채로운 돼지 고기 코스 요리는 오늘(30일) 저녁 8시 40분에 방송되는 tvN ‘백패커’ 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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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7월 6일 컴백' VIVIZ, 미니 2집 'Summer Vibe' 콘셉트 포토 공개 완료!
    [사진 = 빅플래닛메이드 제공] [동국일보] 그룹 VIVIZ(비비지)가 완성형 비주얼을 선보였다. VIVIZ(은하, 신비, 엄지)는 28일부터 30일까지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Summer Vibe(서머 바이브)'의 콘셉트 포토를 잇달아 공개했다. 앞서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통해 청량함과 도회적인 분위기를 오가는 모습을 보여준 VIVIZ는 이번에는 사랑스러운 비주얼과 통통 튀는 매력을 폭발시켰다. 또한 성숙함을 극대화한 깊은 눈빛을 발산하며 감탄을 자아낸 VIVIZ는 스포티한 의상도 특유의 개성으로 소화하며 에너제틱한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칵테일을 마시며 여름을 즐기는 듯한 VIVIZ의 모습은 올여름을 상큼하고 시원하게 물들일 것을 기대하게 했다. 'Summer Vibe' 발매에 앞서 4차례에 걸친 콘셉트 포토를 공개한 VIVZ는 화려한 비주얼과 리스너들의 취향을 저격할 신보로 돌아올 것을 예고해 팬들의 기대감을 한 몸에 받고 있다. VIVIZ가 5개월 만에 선보이는 'Summer Vibe'는 VIVIZ만의 여름을 그려낸 신보다. 타이틀곡 'LOVEADE(러브에이드)'를 포함해 총 6곡의 다양한 노래로 VIVIZ만의 색다른 여름을 펼친다. 한편 VIVIZ의 두 번째 미니앨범 'Summer Vibe'는 오는 7월 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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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pop
    2022-06-30
  • 청하, 정규 2집 ‘Bare·Rare Pt.1’ 첫 콘셉트 포토 공개!
    청하, 정규 2집 ‘Bare·Rare Pt.1’ 첫 콘셉트 포토 [동국일보] 솔로 아티스트 청하가 정규 2집 콘셉트를 엿볼 수 있는 포토를 첫 공개했다. 청하는 30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정규앨범 ‘Bare&Rare Pt.1(베어&레어 파트.1)’의 1차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과감한 포즈와 도발적인 눈빛으로 특유의 섹시한 감성을 더한 청하의 실루엣이 담겨 있다. 빈티지한 색감부터 패브릭 소파, 내추럴한 스타일링에 이르는 다양한 요소들이 나른한 무드를 완성하며 청하의 이번 앨범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가벼운 듯 과하지 않은 노출과 힙한 감성의 비주얼이 세련된 매력을 더하며 청하가 들려줄 속마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Bare&Rare Pt.1’는 청하의 솔직담백한 내면 이야기를 담아낸 앨범이다. 앞서 파격적이고 화려한 연출의 무드 샘플러를 통해 독보적인 아우라를 드러낸 청하는 이날 콘셉트 포토로 생생한 본연의 모습을 보여주며 높은 관심을 이끌고 있다. 매 앨범 한계를 뛰어넘는 퍼포먼스로 대체 불가한 ‘원톱 퍼포머’의 존재감을 굳건히 지킨 청하가 이번에는 또 어떤 음악으로 짜릿한 에너지를 선사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청하의 두 번째 정규앨범 ‘Bare&Rare Pt.1’은 오는 7월 11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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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pop
    2022-06-30
  • '징크스의 연인' 서현♥나인우, 애틋한 입맞춤 '설렘주의보'
    서현X나인우, 대체불가 로맨스 서사! ‘기대UP’(사진 제공: 빅토리콘텐츠) [동국일보] ‘징크스의 연인’의 서현과 나인우가 쌍방 로맨스에 불을 지핀다. 30일(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되는 KBS 2TV 수목드라마 ‘징크스의 연인’(연출 윤상호/ 극본 장윤미) 6회에서는 슬비(서현 분)와 수광(나인우 분)의 아련한 입맞춤으로 로맨틱한 분위기가 형성된다. 앞서 슬비는 수광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했지만 수광은 끝내 대답하지 않았다. 슬비는 자신이 차였다는 생각에 시무룩해했고, 스마일 댁(황석정 분)으로부터 수광을 사로잡을 특급 비법을 전수받아 그의 마음을 흔들어놨다. 30일(오늘) 공개된 사진 속 슬비와 수광은 뜨거운 입맞춤을 하고 있다. 비에 젖은 수광은 “나한테 중요한 건 너야. 네가 가장 소중해”라고 진심을 전하며 촉촉한 눈빛으로 아련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슬비의 고백에 선뜻 답하지 못했던 수광에게 어떤 심경의 변화가 있었을지, 이들 만남의 신호탄이 된 사연은 무엇인지 궁금해진다. 그런가 하면, 놀란 표정을 짓는 슬비와 애처로운 눈빛을 한 수광의 모습에서 심상치 않은 기류가 포착됐다. 슬비는 늘 해맑던 평소와는 다른 모습을 하고 있어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에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본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한다. ‘징크스의 연인’ 제작진은 “6회 방송에서는 슬비와 수광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다. 두 사람의 감정이 짙어질수록 더욱 흥미진진해질 앞으로의 이야기를 관심 있게 지켜봐 달라”라고 전했다. ‘수비 커플’의 예측불허 로맨스 서사는 30일(오늘) 밤 9시 50분에 방송되는 ‘징크스의 연인’ 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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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집사부일체', 신입 막내 '열정 토끼' 도영과 함께한 새 포스터 공개!
    집사부일체 [동국일보] NCT 도영이 합류한 SBS ‘집사부일체’의 새 포스터가 공개됐다. 30일 공개된 SBS ‘집사부일체’의 포스터에는 이승기, 양세형, 김동현, 은지원과 새 막내가 된 도영의 모습이 담겼다. 얼굴을 가까이 맞대고 환하게 웃고 있는 멤버들의 모습은 촬영 현장의 유쾌한 분위기를 한껏 느끼게 한다. 도영은 앞서 ‘집사부일체’에 일일 제자로 출연 당시 감정을 숨기지 않는 솔직함과 막내다운 해맑은 매력으로 멤버들은 물론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그런 도영이 앞으로 보여줄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도영이 고정 멤버로 합류하는 방송분은 오는 7월 3일(일) 첫 공개된다. 지난 26일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특별한 장소에서 신입 막내 도영의 임명식이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그 장소는 바로 청와대. 제작진은 “예능 최초로 청와대를 통대관했다”라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문화재로서의 청와대 이곳저곳을 살펴보는가 하면 ‘청와대 토박이’들을 특별 초청, 어디서도 듣지 못했던 비하인드 스토리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SBS ‘집사부일체’ 매주 일요일 저녁 6시 30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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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국가가 부른다', 화끈한 컬래버 무대 펼친다!
    [사진 = TV CHOSUN 제공] [동국일보] '국가가 부른다'가 더 강력하고 화려한 서머 페스티벌 특집으로 안방을 찾아온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TV CHOSUN '국가가 부른다'(이하 '국가부')에서는 가수 채연, 바다, 자두, 딕펑스(김태현, 김현우, 김재홍, 박가람), 박서진, 포맨(하은, 요셉, 한빈)까지 자타공인 '무대의 신'들이 출연해 여름밤을 시원하게 책임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국가부 요원들과 게스트들의 컬래버레이션 무대가 '국가부'를 아름답게 수놓는다. 바다와 이솔로몬은 'My Heart Will Go On(마이 하트 윌 고 온)'으로 달콤하고 꿈같은 컬래버 무대를 선사한다. 또한 S.E.S.의 전설의 명곡 'Just A Feeling(저스트 어 필링)'을 이솔로몬, 김동현, 조연호가 원곡자 바다와 함께 합동 무대를 선보인다. 박창근은 딕펑스의 보컬 김태현과 함께 '그날들'을 부르며 감동의 무대를 재현한다. '내일은 국민가수'에서 '그날들' 무대를 통해 깊은 감동을 선사한 박창근이 듀엣으로 준비한 '그날들'은 어떤 느낌으로 완성돼 시청자의 마음을 어루만질지 기대를 모은다. '노래하는 창근이' 코너에서는 성악가 김동규가 함께 한다. 김동규와 박창근은 'My Way(마이 웨이)'를 선곡해 성악과 포크가 조화를 이루는 또 하나의 역대급 무대를 탄생시킨다. 특히 김동규는 "박창근은 느낌과 의미를 잘 전달하는 가수"라고 극찬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가는 등 여운이 남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외에도 '붐과 음악사이' 코너에서는 국가부 요원들과 '무대의 신' 게스트들이 함께 꾸미는 흥겨운 무대들이 펼쳐진다. 이병찬, 손진욱은 자두와 함께 '잘가'를 선보이고, 김동현, 박장현, 하동연은 채연과 함께 '위험한 연출'로 무대를 꾸민다. 화끈한 춤으로 무장한 무대에 현장 반응이 뜨거웠다는 후문이다. '국가가 부른다'에서만 즐길 수 있는 스페셜 컬래버레이션 무대는 30일 목요일 오후 10시 TV CHOSU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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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
    2022-06-30
  • 차은우, 빈틈없이 꽉 채운 2022년 상반기…'하반기도 열일 행보' 예고!
    [사진 = 판타지오 제공] [동국일보] 그룹 아스트로(ASTRO) 멤버 겸 배우 차은우가 다채로운 활동으로 2022년 상반기를 빈틈없이 꽉 채웠다. 차은우는 올해 상반기 내내 다양한 장르와 분야를 넘나드는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먼저 아스트로로서 세 번째 정규앨범 'Drive to the Starry Road'(드라이브 투 더 스태리 로드)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Candy Sugar Pop'(캔디 슈가 팝)으로 국내외 음원, 음반 차트와 음악 방송에서 1위를 기록하며 청량한 아이덴티티와 흥행 파워를 재차 입증했다. 아스트로는 정규 3집 활동 전후로 국내 단독 팬미팅과 한국과 일본에서의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고 많은 팬들과 뜨거운 열기를 공유하기도 했다. 음악적으로 차은우의 개인 역량도 확인할 수 있었다. 차은우는 아스트로의 정규 3집에 직접 작사한 솔로곡 'First Love'(퍼스트 러브)를 수록했고, 이에 앞서 카카오페이지 '악녀는 마리오네트'의 OST로 커피소년의 원곡을 리메이크한 'Focus on me'(포커스 온 미)를 발매했다. 차은우의 로맨틱한 보컬과 섬세한 감정 표현이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Focus on me'는 아이튠즈 6개 지역 톱 송 차트 1위에 올랐다. 또한,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신입사관 구해령', '여신강림' 등의 작품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차은우는 차기작 '아일랜드' 촬영으로 바쁜 상반기를 보냈다. 힙한 구마사제 '요한' 역을 맡아 그동안의 작품에서와는 또 다른 모습으로 변신을 예고, 첫 장르물 도전에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 밖에도 의류, 뷰티, 식품 등 여러 카테고리의 광고 모델로 소비자들의 취향을 저격하는가 하면, 매거진 화보 촬영을 통해 색다른 모습까지 어필했다. 차은우는 하반기에도 쉴 틈 없이 달려갈 예정이다. 첫 시작은 바로 3년 만에 개최되는 개인 팬미팅 투어 '2022 Just One 10 Minute '(2022 저스트 원 텐 미닛 '스태리 카라반'). 인도네시아를 시작으로 태국, 필리핀, 싱가폴, 일본, 한국 등에서 팬미팅을 개최해 아시아 팬들과 직접 만난다. 오랜만에 열리는 대면 팬미팅인 만큼 차은우는 알찬 무대와 구성으로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안겨줄 준비에 한창이다. 뿐만 아니라 팬미팅 이후에도 쉬지 않고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대중과 소통할 것을 예고해 앞으로의 행보에 더욱 기대를 모은다. 한편, 차은우의 하반기 열일 신호탄이 될 '2022 Just One 10 Minute' 7월 23일 인도네시아에서 첫 공연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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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
    2022-06-30
  • 조문근, 왓챠 '춘정지란' OST 주자 출격!…'다 같은 이별이라 생각했나 봐' 발매!
    [사진 제공: 요구르트 스튜디오] [동국일보] 가수 조문근이 ‘춘정지란’ OST 주자로 나선다. 29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조문근이 참여한 왓챠 익스클루시브 웹드라마 ‘춘정지란(春情之亂)’ OST ‘다 같은 이별이라 생각했나 봐’가 발매됐다. ‘다 같은 이별이라 생각했나 봐’는 ‘네가 있던 빈자리엔 하염없이 눈물만 고여/눈감고 입을 막아봐도 새 나와/다 같은 이별이라 생각했나 봐/너와는 다 처음인데’처럼 ‘이미 겪어봤다고 해서 이별이 다 같은 아픔은 아니더라’라는 공감을 자아내는 노랫말과 애절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가슴 아픈 이별송이다. 이번 OST는 탁월한 가창력과 음악성으로 오랜 기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조문근이 가창에 힘을 보태 작품의 진한 감성을 더하게 됐다. 조문근의 독특한 보이스 컬러와 절제된 감정선, 탁월한 곡 해석력을 통해 곡의 완성도를 극대화했다. 또한 에이프릴, 민니(여자(아이들)), 김동현(AB6IX), 김종현(뉴이스트), 윤지성(워너원), 성민(슈퍼주니어), 딘딘, 제아(브라운 아이드 걸스) 등 수많은 아티스트와의 앨범 및 OST 작업을 해온 프로듀싱팀 메이져리거와 박성준, 윤민희가 의기투합해 드라마에 진한 감동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조문근은 화제의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의 준우승 출신으로, 첫 EP ‘길 잃은 고양이’로 가요계 정식 데뷔해 다양한 앨범과 공연, 방송프로그램,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7’, ‘태양의 계절’, ‘우아한 모녀’, ‘위험한 약속’, ‘기막힌 유산’ 등 다수의 OST에 참여하며 활발한 음악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왓챠 익스클루시브 웹드라마 ‘춘정지란’은 노비 신분을 벗으려는 주인공이 여장남자로 위장해 혼인하게 되며 운명처럼 벌어지는 아찔한 세 남자의 청춘 브로맨스를 담은 인기 웹툰 원작의 로맨스 사극이다. 왓챠를 통해 매주 수요일 오후 5시 새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한편 조문근이 가창한 왓챠 익스클루시브 웹드라마 ‘춘정지란(春情之亂)’ OST ‘다 같은 이별이라 생각했나 봐’는 오늘(29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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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오늘의 웹툰' 박호산X양현민X하도권, 우리 부장님이 왜 여기에?…직장 상사 유형 원투쓰리!
    [SBS 오늘의 웹툰] 사진제공= 빈지웍스/스튜디오N [동국일보] SBS ‘오늘의 웹툰’의 명품 조연 군단 박호산, 양현민, 하도권이 각기 다른 직장 상사 캐릭터로 오피스 라이프에 현실감을 더한다. SBS 새 금토드라마 ‘오늘의 웹툰’(극본 조예랑, 이재은/연출 조수원, 김영환/기획 스튜디오S/제작 빈지웍스, 스튜디오N)은 매일 ‘오늘의 웹툰’을 업로드하기 위한 웹툰 업계의 다이나믹 오피스 라이프, 그 세계에 발을 들인 유도 선수 출신 새내기 웹툰 편집자 온마음의 레벨업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다. 매일 보는 웹툰이 독자에게 전달되기까지의 과정과 더불어 네온 웹툰 편집부를 배경으로 리얼한 직장 생활이 그려질 예정이다. 이에 네온에도 어느 회사에서나 볼 수 있는 다양한 유형의 직장 상사가 있다. 바로 편집장 ‘장만철’(박호산), 넘버 쓰리 편집자 ‘권영배’(양현민), 그리고 콘텐츠 본부장 ‘허관영’(하도권)이 그 주인공이다. #1. 누구나 갖고 싶은 상사, 멘토형 장만철(박호산) 네온 웹툰 편집부 편집장 ‘장만철’은 20년 경력의 편집자. 허허실실 엉뚱해 보이지만, 좋은 만화와 작가를 알아보는 날카로운 눈, 한 번 계약한 작가는 그를 따라 플랫폼을 옮길 정도의 타고난 인복과 인품은 그가 만화 시절부터 웹툰의 시대까지 살아남을 수 있었던 원동력이었다. 이에 후배들 역시 그를 갖고 싶은 멘토형 상사로 따른다. 이런 만철의 예리한 눈에 들어온 인물이 열정과 근성으로 똘똘 뭉친 신입사원 온마음(김세정)이다. 그녀가 좋은 인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 만철은 마음이 진정한 편집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여러가지 조언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2. 철저한 비즈니스 마인드, 실적형 권영배(양현민) ‘권영배’는 편집장 장만철, 부편집장 석지형(최다니엘)에 이어 편집부 내 넘버3다. 하지만 만화에 진심인 만철과 지형과는 달리, 영배는 무조건 흥행하는 작품이 선(善)이고 돈 많이 벌어주는 작품이 최고라는 지론을 갖고 있는 ‘실적형’ 상사다. 오직 실적만 따지는 이런 마인드로 때로는 꿈을 좇는 신인 작가들에게 좌절을 안기는 바람에, ‘신인들의 무덤’이라는 별명도 얻었다. 작품도, 작가도 모두 ‘일’이며, 가장 중요한 것은 회사에 벌어주는 돈이라는 생각을 가진 영배가 새내기 편집자 온마음에게 어떤 가르침을 줄지 궁금증이 심어진다. #3. 더 높은 자리를 노리는 상사, 야망형 허관영(하도권) 네온 포털 내의 모든 콘텐츠 서비스를 담당하는 본부장 ‘허관영’은 내심 대표이사 자리를 탐내고 있는 ‘야망형’ 상사다. 그래서 ‘캐시 카우’이자 엄청난 성장 가능성이 있는 웹툰 서비스를 자신의 라인 인력으로 채우고자 한다. 이에 웹툰 편집자라는 제2의 꿈을 향해 달리고 있는 온마음에게 가장 어려운 상사가 될 전망이다. 더불어 편집부를 지키려는 장만철과의 갈등은 쫀쫀한 긴장감을 형성할 예정이다. 마치 “우리 부장님이 왜 여기에?”란 반응이 나올 것만 같은 다채로운 직장 상사 캐릭터가 포진되면서 더욱 현실적인 오피스 라이프가 그려질 것으로 기대되는 ‘오늘의 웹툰’. 제작진은 “장만철, 권영배, 허관영은 만화와 일에 대한 각기 다른 가치관을 가진 만큼 후배들을 대하는 태도 역시 무척이나 다르다. 이러한 다양한 상사 캐릭터가 ‘오늘의 웹툰’의 직장 생활을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고 설명하며, “박호산, 양현민, 하도권이 각 캐릭터에 꼭 맞는 리얼한 연기로 극을 빈틈없이 꽉 채우고 있다. 마치 나의 직장 상사를 보는 것 같은 현실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너의 목소리가 들려’, ‘피노키오’,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의 조수원 감독이 연출을 맡아, SBS 금토드라마의 성공 계보를 잇는 기대작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오늘의 웹툰’은 인기리에 방영 중인 ‘왜 오수재인가’ 후속으로 오는 7월 29일 금요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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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글로벌 도네이션 쇼 W, '명품 보컬' 별과 테이가 함께하는 특별한 무대!
    MBC [글로벌 도네이션 쇼 W(더블-유)] [동국일보] 빈곤과 질병, 코로나19로 고통 받는 지구촌 아이들을 위한 MBC ‘글로벌 도네이션 쇼 W(더블-유)’(‘더블유’)가 뜨거운 여름 열기만큼이나 따뜻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로 돌아온다. 오늘 30일 방송되는 ‘더블유’에서는 ‘명품 보컬’로 감동을 선사하는 대한민국 대표 발라더 별과 테이가 지구촌 아이들을 위한 무대를 만들어 감동을 전한다. 천상의 목소리 ‘별’은 세 아이의 엄마이자 아이돌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리며 바쁜 삶을 사는 와중에도 ‘더블유’에서 지구촌 아이들을 위해 진심을 가득 담은 무대를 꾸민다. 또한 명품 발라더 ‘테이’는 대표곡인 ‘사랑은... 향기를 남기고’를 선곡, 녹화장 가득 진한 여운과 감동을 남겼다. 평소 기부 활동은 물론, 감미로운 목소리로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별과 테이가 아이들을 응원하기 위해 준비한 스페셜 무대는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오늘 6월 30일 저녁 6시 5분 ‘더블유’에서 공개된다. 한편, 위기 속 지구촌 아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 따뜻한 감동을 안고 돌아온 ‘더블유’는 MBC와 유튜브 채널 ‘굿네이버스 TV’에서 동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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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MBC ‘심장이 뛴다 38.5’, ‘응급실 38.5’…‘야생동물의 주치의 야생동물센터’
    MBC ‘심장이 뛴다 38.5’ [동국일보] MBC ‘심장이 뛴다 38.5’ (MBC X ENA PLAY 공동제작) 에서는 도심의 야생동물에게 임시 보호자이자 주치의가 돼주는 야생동물센터의 이야기가 방송된다. - 도시의 아픔을 품다! 서울의 야생동물센터 다정한 이웃 비둘기부터 청설모, 너구리, 가마우지... 천연기념물 수리부엉이까지! 도시의 야생동물센터는 끊임없이 들어오는 환자들로 정신이 없다. 사람들에게 구조되어 온 아픈 야생동물을 치료하는 일뿐 아니라, 잘 보살펴 방생하는 것까지 이곳 의료진의 일. 서울의 한 공원에서 발견되어 들어온 ‘93번 너구리’는 심각한 탈수 증세를 보인다. 겨우내 먹이활동을 거의 못 했는지, 앙상한 몸에 개선충까지 감염된 상태! 혈관을 찾기 힘들 정도로 탈수 증세가 심한 너구리가 응급처치를 받는 가운데, 비슷한 증상의 다른 너구리는 생사를 넘나든다. 최근 이렇게 아픈 너구리들이 많아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발전하는 도시의 이면에서 살아가는 야생동물의 아픔과 그 아픔을 품어주는 야생동물센터의 이야기를 만나본다. - “죽을 수도 있어” 35g 때까치 수술의 결과는? 비장한 표정의 의료진들. 그 어느 때보다 신속 정확하게 끝내야 하는 수술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수술 환자는 바로 한 뼘 크기, 35g에 불과한 자그마한 때까치! 날개뼈가 부러져 빨리 치료하지 않으면 야생에서 살아갈 수 없다고. 조심스럽게 부러진 뼈를 찾아 나서는 하민종 수의사. 워낙 작다 보니 힘이 조금 더 들어가거나 살짝만 어긋나도 위험할 수 있는 상황이다. 게다가 마취를 오래 버틸 수도 없어 수술 중 죽을 수도 있다는데... 시간은 흘러가고, 수의사의 마음은 더 간절해져만 간다. 때까치는 다시 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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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김도희, '키스 식스 센스' OST '그게 잘 안돼' 발매…"감동과 여운 선사"
    [사진제공 = 아크미디어, 하이헷] [동국일보] 가수 김도희가 '키스 식스 센스'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29일 오후 6시 김도희가 가창한 디즈니+의 오리지널 '키스 식스 센스'(연출 남기훈, 극본 전유리, 제작 아크미디어) OST Part.9 '그게 잘 안돼'가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키스 식스 센스'는 입술이 닿기만 하면 미래가 보이는 여자 예술(서지혜 분)과 오감이 과도하게 발달한 초예민 남자 민후(윤계상 분)의 아찔한 로맨스 드라마. 로맨스 장인들의 디테일한 열연으로 애틋한 감정선을 유려하게 그려내며 서사에 힘을 더하고 있다. 김도희가 가창한 '그게 잘 안돼'는 애절함이 묻어 나오는 가사와 김도희의 섬세한 표현력이 더해진 곡이다. 쓸쓸한 감성의 피아노 선율과 서정적인 멜로디의 조화가 돋보이는 곡으로, 드라마 후반부의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감동과 여운을 선사한다. 걸그룹 소나무 출신의 김도희는 꾸준한 앨범 발매와 더불어 다수의 드라마 OST를 가창한 것은 물론, MBC '복면가왕', MBN '보이스트롯' 등 다양한 음악 예능에 출연하며 솔로 가수로서 무한한 가능성과 뛰어난 역량을 이어가고 있다. 내공이 돋보이는 탄탄한 보이스를 기반으로 김도희가 선보일 '그게 잘 안돼'에 시청자와 음악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김도희가 가창한 디즈니+의 오리지널 '키스 식스 센스' OST Part.9 '그게 잘 안돼'는 29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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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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